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유아에 대한 불편한 진실 50가지

도서정보 : 고니시 히토리 | 2018-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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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는 육아에는 이것만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육아에는 이것만은 꼭 해야 된다 등 이렇게 해야 될까 저렇게 해야 될까 갈등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이 잘못된 것이라면 허탈해질 것이다. 그 논쟁의 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연구한 유아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사회성이 모든 것이다

도서정보 : 이화자 | 2018-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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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되는 ‘실력’이다!

《사회성이 모든 것이다》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교사이자, 부모교육연구소 이화자 소장의 저술로 6~12세 아이,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알아야 할 사회성의 의미와 기술을 충분한 사례와 함께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공부나 재능보다 사회성이 더 큰 영향력을 끼치는 내면적·정서적 능력이라고 말하며, 이는 우리가 아는 외향적이거나 개방적인 성격적 기질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후천적인 배움을 통해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공감하고 어울릴 수 있고, 갈등을 통해 성장을 배우며, 타인과의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 아이는 부모라는 우산 밖에서도 훌륭한 개인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다.
이 책은 양육의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적 사례에 집중하여 아이의 사회성을 실질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일상의 결정적 순간들을 포착해 각각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래 집단에서 불화하는 아이의 특성을 소개하고, 사회성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학교 내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사회성은 부모 없는 세상에서 아이가 스스로 난관을 해결하는 삶의 적응력을 강화한다.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퀄리티 육아법

도서정보 : 정지은 | 2017-1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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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뜻밖에도 바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용기다”
아이를 위한, 그러나 궁극적으로 나를 더욱 키우는 육아법, 퀄리티 육아법

올바른 육아법이란 존재할까? 내 아이는 어떻게 해야 잘 클 수 있을까?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영원불변의 숙제이다. 육아법에는 정도가 없다고들 한다. 아이와의 충분한 소통, 관심과 배려, 생활 속 사사로운 ‘밀당’에서 이겨내는 법 등 육아의 정도를 찾기 위해 오늘도 많은 부모들은 노력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부모의 생각도 달라져야할 필요가 있다. 오로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에게만 공을 들이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일까? 아주 적절한 순간에 부모의 내면에 담긴 능력을 발휘해 아이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책 『퀄리티 육아법』은 뉴질랜드에서 유아교육을 배워 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던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육아법이다. 뉴질랜드의 유아교육은 대부분 아이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주로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중요한 요소로 판단하고 아이의 각 발달영역이 아주 긴밀하게 영향을 끼친다고 여겨 전체적으로 성장(holistic development)한다는 것을 주된 전제로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그런 관점을 기반으로 하고 저자의 경험을 실질적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지식과 경험의 산물이 잘 녹아들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육아를 위해 필요한 하나의 레시피 북처럼 글을 써서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책이 필요한 시점을 “늘 하던 말과 행동만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게 될 때, 매일의 육아방식이 익숙함을 넘어서서 점차 지루하게 느껴질 때, 풍미를 살짝 더 하고 싶을 때…” 등으로 소개한 것처럼 독자들은 평소 자신의 육아법에서 벗어나 아이와 나를 위해서 살짝 비틀림을 주는 방법으로 육아에 신선함을 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가정의 축복이지만 부모에게는 마음 한편의 부담일 수 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듯이 아이를 기르는 부모가 모든 것에서 완벽하게 아이를 보살필 수는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부모들은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일종의 비교심리가 생길 수 있고 자학하여 마음의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그러나 『퀄리티 육아법』은 ‘나에게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지금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를 곱씹을 것을 주문한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이기에 부모의 내면을 다스리는 것 또한 육아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육아 도서가 아닌 아이를 육아할 부모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일 뿐이다. 아이가 있기에 부모가 있고 부모가 있기에 아이가 있다. 『퀄리티 육아법』을 통해 현명한 선택과 성숙한 대처를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조금의 시간과 공간을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계기를 삼길 바란다.

구매가격 : 9,750 원

우리 만나는 그날

도서정보 : 김선미 | 2017-09-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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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다

이 책은 세상에 태어날 아이를 위한 예비 엄마의 작은 소망과 꿈을 담은 책이다. 앞으로 만나게 될 아이에게 엄마가 얼마나 기다렸고 사랑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첫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한 글을 넘어 엄마가 될 준비와 부모로서의 다짐을 정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부모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지,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적으로 어떤 생활을 해야 하는지 깊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힘들었던 지난 시간 동안 낮아진 자존감과 두려웠던 마음을 버리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말한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생각할수록 이루고 싶은 꿈도 많이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를 위한 선물이란 생각으로 시작한 글이지만, 한편으로는 그녀 자신을 위한 선물도 된 것 같아 감사함을 느낀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거나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의 감사함으로 인한 행복을 경험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불안했을까. 아마도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함이 많다는 비교의식에서 생긴 두려움이 아닐까 싶다. 많이 부족한 것 같고, 부모 역할을 잘해내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불안했던 것 같다.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 감동이며 축복이다. 부모 역시 존재 자체만으로 감동이며 감사일 것이다. 모든 예비엄마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막상 엄마가 되려니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 나는 그 마음들을 고스란히 아이를 향한 기대와 사랑으로 채우기로 결심했다.
어려울 때 도움이 필요할 때 그리고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기댈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엄마가 말이야. 인생을 살아보니까 때론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길이 될 수 있어.”라고 말이다. 한 가지의 방법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 가지의 가능성과 희망을 갖고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도약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내 아이 역시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싶다.
일상 속에서 당연한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서부터, 하루 동안 감사한 것을, 찾는 것에 시간가는 줄 모를 때도 있다. 이런 나의 소중하고 따뜻한 경험을 아이와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아울러 나중에 자녀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참 아름답고 따뜻하고 감사함이 넘치는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을 꼭 가졌으면 좋겠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믿고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온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다보면 내게 없는 것보다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으로 말이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7,500 원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도서정보 : 최순자 | 2017-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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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되는 철학시리즈」 제1권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영유아 교육 전문가인 최순자 교수는 7년간 일본에서 유학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70여 곳을 둘러보고 국내에서 보육정책위원, 보육실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700여 곳을 직접 돌아보았다. 대학에서 20여 년 동안 강의하고, 세미나와 연구회를 개최하며 아이 발달과 부모 역할을 주제로 칼럼을 쓰고, 아이 발달 문제를 상담해왔다. 이 책은 유학 생활을 비롯해 약 25년간 영유아 교육을 공부하며 연구한 것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공동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하고 있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 발달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쉽게 풀어 썼다.

구매가격 : 9,100 원

세계가 인정한 전통육아의 기적

도서정보 : 샬럿 피터슨 | 2017-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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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육아의 기적』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훈련시켜 성공시키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울지, 그 기술이나 방법론을 제시한 책이 아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저자는 여러 통계와 연구논문을 종합해볼 때 행복하고 평화로운 아이들이 경쟁력 있고 승부욕 강한 아이들보다 장기적으로는 더 행복하고 건강하며 더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말한다. 경제적인 이유로, 그리고 경력상의 이유로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지는 요즘, 아이의 행복과 자신의 행복을 위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또 어떻게 일과 가사를 병행하며 그것을 수행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 7, 8장에 실린 여러 가족의 분투기를 통해 나름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발도르프 육아예술

도서정보 : 이정희 | 2017-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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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육아예술』은 루돌프 슈타이너의 발도르프 교육론과 에미 피클러의 영아 발달론을 바탕에 둔 책이다. 이는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 흐름에 기초하여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힘을 길러주고자 함으로써 자유로운 놀이로 아이 고유의 본성을 이끌어 내는 한편, 건강한 신체 발달을 이루고 자신의 의지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교육이다. 이 책에는 아이의 발달과 인권을 존중하는 양육의 관점, 아이에게 보호막 형성이 중요한 구체적인 근거,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위한 바람직한 양육 방식,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는 실질적인 노하우 등 발도르프 교육철학에 따라 육아 고민을 해결할 단서들을 이 책에 담았다.

구매가격 : 8,400 원

엄마의 여행

도서정보 : 이성원 | 2017-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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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살아갈 나에게
여행을 선물했다. 비로소 숨통이 트였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알 수 없는 무력감에 빠질 때가 있다. <엄마의 여행> 저자 이성원도 그렇게 알맹이가 쏙 빠진 파삭한 느낌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두 아이와 함께 일상으로부터 탈출한다. 며칠간의 여행이 아닌 한 달 살이를, 제주도도 아닌 사이판으로.
아이와의 여행은 휴가라기보다는 육아의 연속인 것이 엄연한 현실인데, 다른 시간과 다른 공간, 낯선 사람들 속으로 날아간 그녀는 그제야 숨통이 트인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자연에 동화되어 자신들만의 놀이 내공을 키워가는 동안, 그녀는 온전히 혼자인 시간을 가지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그녀가 도망치듯 떠나온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고, 자신을 옥죄던 감정의 쓰레기들을 떨쳐버리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이판 명소를 소개하거나 어떻게 한 달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아이들과의 여행에서 엄청난 에피소드가 있을 리도 없다. 그녀는 그저 읊조린다. 소소하고 사사로운 것들로도 충분히 좋은 것이 여행이라고, 그러니 일단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나가보라고, 떠날 수 있는 용기 하나면 충분하다고 말이다. 어떤 순간에도 최고의 엄마이고 꽤 괜찮은 여자인 당신에게 그렇게 여행을 부추긴다.

구매가격 : 11,520 원

요즘 엄마들

도서정보 : 이고은 / 백두리 | 2016-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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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한국사회가 구축해온 시스템은 일과 삶의 밸런스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는 특히 출산과 양육 관련하여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정부는 여러 대책과 지원을 시도해보지만, 무엇 하나 효과적이지 못하다. 과연 ‘요즘 엄마들’의 진짜 현실은 무엇일까? 10년차 기자인 저자 이고은은 전형적인 밀레니얼 세대 여성으로서, 자신이 직접 겪은 육아의 일상을 위트 있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기록했다.

엄마가 되면 누구나 겪을 법한 작고 사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삶의 ‘웃픈’ 아이러니를 드러내고, 때로는 상실감이나 분노를 표현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요즘의 육아 풍속에 대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이들 에세이는 엄마들의 현실을 세심하게 알려주며, 일과 삶이 조화된 새로운 사회를 꿈꾸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구매가격 : 8,280 원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도서정보 : 다키 야스유키 | 2016-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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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는 16만 명 이상의 뇌 영상을 분석해온 뇌 의학자이자 육아에 관심이 많은 한 아버지인 다키 야스유키가 제안하는 ‘과학적 육아’다. 그는 ‘뇌 성장의 시기와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강요하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늘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 현명한 아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적절한 시기, 부모의 적절한 육아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는 아이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3개의 비밀 도구를 이용해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길러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