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만의 그림책

도서정보 : 곽영미 | 2019-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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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쓰고, 그리고, 만드는 그림책의 모든 것!
《매일 나만의 그림책》은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다. 그림책을 만들기 전 그림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첫 시작인 주제 정하기부터 글쓰기, 그림 그리기, 수정하기, 표지와 면지, 제목 정하기 등 마지막 출판까지의 전 과정을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그림책 작가이자 공공기관에서 그림책 만들기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비해 이들이 참고할 만한 책이 없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여러 그림책 이론서를 살펴보았지만, 동화나 일반 문학과 다른 그림책의 특성이 잘 정리된 ‘그림책 만들기’ 책은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그림책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국내외 그림책을 예로 들며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였다. 매일 조금씩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나의 첫 그림책’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을 만들지 않더라도 이 책을 본 후 그림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아이와 이야깃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첫 그림책을 만들었을 때의 기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런 감정이 생기는 것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시키고, 잃었던 열정과 기쁨을 되찾기도 한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그런 기쁨과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500 원

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도서정보 : 소재은(스윗제니)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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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본전에 복리 이자를 더한 육아 노하우


《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는 대기업 샐러리맨 출신 초보 엄마가 ‘전업맘’이란 자아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육아’를 직업으로 인정한 이후인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인 육아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다.
초보 엄마, 불량 엄마, 미숙한 엄마였던 저자는 아동심리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게 된 것을 계기로 프로 전업맘이 되었다. 때로 아이를 방치하고 아이의 나쁜 버릇을 미리 고친다는 핑계로 무섭게 훈육하기만 했던 저자의 부끄러웠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직접 고안한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기’와 아이의 바른 정서, 공감 능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줄 수 있었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울음으로 하루의 7할을 날렸던 아이가 어딜 가나 순한 아이로 탈바꿈하기까지 저자가 들인 노력과 그 과정들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는 가소성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늦었다고 생각되는 시기라도 엄마가 노력하면 아이도 얼마든지 변화한다고 강조한다.
《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는 어떻게 육아를 하면 좋을지,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일들에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를 저자 본인의 경험담에 녹여냈기 때문에 ‘올바른 육아’에 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냠냠 이유식

도서정보 : 한온유 | 2019-04-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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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매일 소통하며 만든 책임감 이유식
사진과 미술을 공부한 엄마의 비주얼 예쁜 이유식
이 책은 아이의 첫 이유식인 쌀미음을 만들 때조차 무척 떨렸다던 저자가 60여 가지 이유식을 만들며 좌충우돌 실패와 성공을 거듭한 뒤에 터득한 노하우를 담았다. 특히 지난 2년 간 이유식 만들기를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맘들과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매일 소통하며, 바쁜 엄마들을 위해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면서도 영양 만점 이유식 레시피를 공유했던 결과물만 모았다. 사진과 미술을 공부한 저자가 특별히 아기가 좋아하는 이유식 색깔과 플레이팅에도 센스를 발휘해 젊은 맘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얻고 있다.

1. 쌀미음도 겨우 만들던 ‘엄마의 이유식 성장기’
대부분의 초보 엄마들은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몰라 겁부터 난다. 저자 역시 시작이 정말 막막했다. 그래서 이유식 책을 사서 맹신이라 할 정도로 재료 무게 1그램의 오차도 없이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즐겨 했기 때문에 요리에 부담감은 없었지만, 문제는 본인이 먹을 요리가 아니라, 아이가 먹을 이유식이라는 점이었다. 간단한 쌀미음 하나를 만드는 데도 무척 떨렸고, 아이가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에 부담감이 컸다.
그런 저자가 이유식을 한 그릇 한 그릇 만들며 쌓은 노하우와 깨알 팁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옛날 방식으로 정성과 시간을 지나치게 많이 들이는 이유식보다는, 쉽지만 영양은 챙기고, 심플하지만 비주얼까지 책임지는 젊은 엄마의 이유식 성장기를 들어본다.

2. 사진과 미술을 공부한 엄마의 ‘비주얼도 예쁜 이유식’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했던가. 이 책에 나오는 60가지의 이유식은 하나하나 눈에 다 담고 싶은 정도로 컬러와 플레이팅에 신경을 썼다. 이유식의 컬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와 식감을 살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식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가 행복하듯, 엄마의 눈에 보기 좋으면 아이의 눈도 즐겁다. 엄마와 아이의 눈과 마음이 즐거운 이유식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

3.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매일 소통하며 만든 ‘책임감 이유식’
어느새 공동 육아라는 말이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쓰는 말이 되었다. 마을 단위, 또는 어떤 가치를 중심으로 모인 사람들이 자녀 양육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장의 모습이다. 그런데 공동 육아는 오프라인에만 있는 게 아니라, 온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이나 형태로 더 활발하다. 특정 전문가 또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자신의 양육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냠냠 이유식>의 저자도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의 이유식 초보맘들과 매일매일 소통하는 공동 육아자이다. 바쁜 엄마들을 위해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면서도 영양 만점 이유식 사진과 레시피를 업로드하고, 초보 엄마들의 소소한 질문에 일일이 답변하면서 서로의 아이를 위해 맛있는 밥을 만들고 있으니 말이다.

4. 바쁜 엄마들을 위한 영양 만점 ‘이유식 노하우 대방출’
요즘 엄마들은 참 바쁘다. 일을 하든 하지 않든, 아이가 하나든 둘이든, 남편이 육아를 돕든 돕지 않든 상관없이 바쁘다. 마음도 바쁘고 몸도 그렇다. 자녀를 키우는 수만 가지 방법이 인터넷에 넘쳐나고, 하나라도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냠냠 이유식>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이유식 만들기가 행복이 아닌 스트레스가 된 맘들을 위해 가장 심플하고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이유식만 담았다.

5.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는 ‘이유식 간단 레시피’
초보 엄마는 힘들다. 생전 처음 해보는 엄마라는 역할도 부담스러운데, 호르몬 때문에 감정까지 말을 안 듣고, 몸은 몸대로 지쳐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강력한 행복이 꼬물꼬물 자라고 있기에 어느 것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 그 중에 이유식은 아기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라 엄마들이 특히 예민하고 깐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해 평균 5회의 레시피만 거치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푸짐한 이유식을 담았다. 이제 죄책감에서 벗어나 ‘엄마 역할 100% 수행’이라는 만족감을 맘껏 누려 보자.

6. 이유식을 만들며 생긴 ‘엄마의 공감/감동 에피소드’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던 수백 수만 가지의 순간들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자녀를 키우며 책 한 권씩 쓰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임신 초기 때 ‘입덧 지옥’에 빠져 고추장에 찍은 오이만 먹은 사연, 아이가 처음으로 모유를 먹은 순간과 처음 쌀미음을 먹고 지었던 표정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 담아 두었던 소소한 감정을 진하게 풀어냈다. 저자의 ‘이유식 에세이’를 읽으며, 우리 아이의 보석 같은 이야기도 하나둘 꺼내 보자.

구매가격 : 7,000 원

구구가가 프로젝트 4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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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적정 체중 관리는 어떻게?

구매가격 : 0 원

구구가가 프로젝트 5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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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주의해야 할 임신성 질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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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가가 프로젝트 1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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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피해야 할 음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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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가가 프로젝트 2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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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의약품 복용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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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가가 프로젝트 3

도서정보 : 박재용 | 2019-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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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음식은?

구매가격 : 0 원

엄마, 나 어린이집 가기 싫어

도서정보 : 이은경 | 2019-03-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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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죄 없는 우리 아이들, 힘없는 선생님들만 고통스럽게 견뎌야 하는 걸까? 17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했던 원장의 고백을 통해 ‘국가보육’의 실상을 짚어본다

최근 국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무상 보육 확대로 어린이집 이용률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국공립 어린이집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과연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만한 곳일까? 어린이집 교사나 원장이 아이들을 학대하거나 상한 음식을 먹인 사건이 불거져도 대다수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다니는 데는 설마 그런 곳이 아니겠지’ ‘인증을 받은 곳이라 하던데 저런 곳들과는 다르겠지’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도 괜찮은 걸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요구르트와 썩은 달걀을 주는 급간식 비리, 어린이들의 안전을 도외시하는 교육 현장, 원장의 비리와 관련 공무원의 부패 등 어린이집의 충격적 실체를 고발하고 있다. 심지어 “대한민국에 정직한 어린이집은 없다”고 단언한다. 다행히도, 저자는 단순히 어린이집을 둘러싼 비리와 부정을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러한 비리와 부정이 횡행하는 근본 원인을 짚어보고 어린이집 관련 비리를 근절할 대책과 어린이집을 정상화할 해결책을 제시한다.

끊이지 않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차량 안전사고, 교사들의 열악한 근무조건 아래서 우리 아이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부모들이 나서야 한다!

이 책은 불법과 편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도, 원장이 생계를 유지할 수도 없는 제도적 모순을 뜯어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민간 자본을 끌어들여 어린이집을 열도록 해놓고는 ‘비영리’ 원칙을 들이밀며 원장의 월급 말고는 아무런 수익도 거둘 수 없게 한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비리를 절대 근절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무상 보육’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국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을 현실화하거나 자율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간 어린이집 설치비용을 운영자가 다 부담하고 있는 현실에서 정부가 ‘비영리’ 운영을 강제하다 보니 운영자들은 그 비용을 자기 원에 아이를 맡기는 부모한테 떠넘겨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입학준비금, 원복비, 특별활동비, 체험학습비라는 명목으로). 그러므로 어린이집은 탈법과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도 운영할 수 있도록 보육료를 현실화하고, 민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모든 부모들에게는 아동 1인당 같은 금액의 바우처를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바람처럼 어린이집과 관련한 제도적 모순을 바로잡고 우리 아이들을 정상적으로 보육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어른들이 좀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관련 정책 담당자들이 진정 ‘아이들을 제대로 키워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불가능한 일만도 아닐 것이다. 아이를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아이들이야말로 진정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구매가격 : 14,500 원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도서정보 : 신경원 | 2019-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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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 카카오 브런치 화제작
엄마 사람과 가족의 행복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 육아

가족과 아이를 위해 엄마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전업주부든 워킹맘이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 힘들고 고된 육아에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신만의 삶이 없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고, 삶에 대한 만족감도 떨어진다. 오랜 기간 참고 억눌러 왔던 감정을 해소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엄마 자신까지 마음의 병을 얻기도 한다. 엄마는 어떻게든 자신만의 삶을 되찾아야 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복해진다. 더불어 가족 또한 평온해진다. 엄마도 꿈이 있었으며, 그 꿈을 펼치고 싶다. 육아로 인해 그 꿈을 잊고 살기보다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도 지혜롭게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감으로써 자존감도 높아지고, 삶에 대한 의욕도 되찾을 것이다.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저자는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란 제목으로 카카오 브런치 매거진에 글을 꾸준히 올렸다. 포털 사이트 메인에 여러 차례 노출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순식간에 조회수 20만 건을 기록했다. 그만큼 독박육아를 하면서 지치고 위로 받고 싶은 엄마들이 많았던 게 아닐까. 꼭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좋다. 집 근처 공원, 미술관, 수목원, 도서관 아니면 친정 나들이라도. 그저 엄마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육아를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 아닌, 행복하고 소중한 육아로 느꼈으면 좋겠다. 지혜롭게 여행 육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도 가득 담겨 있다. 오늘 당장 아이와 함께 집 밖으로 나가보자.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