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육아책에는 없는 쌍둥이 육아의 모든 것

도서정보 : 양효석, 권소현 | 2014-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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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를 제대로 하는 노하우!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낳고 잘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언제나 있었다. 특히나 임신중이라면, 2세에 대한 계획을 가진 부부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쌍둥이를 임신했다면 어떨까? 쌍둥이가 생겼다는 말에 즐거움도 잠시, 임신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쌍둥이는 단태아와 다른 점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쌍둥이를 맞을 준비에 마음이 조급해질 것이다. 여기 쌍둥이의 임신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담은 책이 나왔다. 최근 쌍둥이 혹은 그 이상의 다태아 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육아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비슷한 시기에 남매 쌍둥이를 낳은 두 저자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은 경험담을 솔직하게 담았다. 2013년 5월 20일 쌍둥이를 출산한 권소현 [이데일리] 기자는 ‘채율태준 맘’s story’로, 같은 해 10월 2일에 쌍둥이를 얻은 양효석 [비즈니스워치] 기자는 ‘예나예준 대디’s story’로 각자의 경험을 기술했다. 한 번에 2명의 아이를 얻는 것은 분명 축복이다. 하지만 쌍둥이를 어떻게 낳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걱정도 크다. 저자 양효석 기자는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쌍둥이를 임신하고 낳고 키워본 부모들이 생생하게 전달하는 경험담을 듣고 싶었지만 관련 도서가 너무 적었다고 한다. 이에 두 저자는 이 세상의 모든 쌍둥이와 부모들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과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생생하게 공유하기로 결심했다. 쌍둥이 임신 초기부터 기자적 감각으로 육아일기를 기록해왔기에 이를 토대로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쌍둥이를 얻고 키운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둘이라 곱하기 2가 아니라 곱하기 3 또는 4로 느낄 정도로 힘이 든다. 하지만 정작 시중에는 도움받을 만한 책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 책은 쌍둥이를 낳고 키운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은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쌍둥이를 가진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Chapter 1 간절히 아기를 기다려요’에서는 임신이 쉽지 않았던 두 저자가 임신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쌍둥이를 임신했는지에 대해 기술했으며, 늘어나고 있는 정부의 난임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Chapter 2 드디어 쌍둥이가 찾아왔어요!’에서는 다태아 임신이 단태아 임신과 어떻게 다른지, 고위험 임신인 쌍둥이 임신기를 어떻게 견뎌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한다. ‘Chapter 3 쌍둥이와 처음 만난 순간’에서는 두 저자가 겪은 생생한 출산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쌍둥이를 낳기 위해 출산병원은 어디로 정할지, 산후조리원을 갈지 산후도우미를 부를지, 부족한 모유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들의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정보를 전한다. ‘Chapter 4 나는 쌍둥이 엄마다’에서는 두 저자 중 ‘채율태준 맘’ 권소현 기자가 겪은 쌍둥이 엄마로서의 고민을 이야기한다. 출산 후 겪는 탈모와 우울증, 튼살, 쌍둥이라 더 힘이 드는 육아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Chapter 5 4배, 5배 힘든 쌍둥이 육아’에서는 일반적인 육아상식과 쌍둥이이기에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나 쌍둥이는 단태아에 비해 작게 태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하고 용쓰기나 배앓이를 할 확률도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Chapter 6 쌍둥이 잘 키우는 방법은 따로 있다’에서는 쌍둥이를 직접 키우며 얻은 노하우에 대해 설명한다. 애착관계 구축과 쌍둥이의 서열 문제, 그리고 쌍둥이가 태어날 때부터 시작해 직장 복귀 이후에는 전적으로 쌍둥이를 키워주고 있는 조부모의 육아 노하우까지 공개한다. ‘Chapter 7 쌍둥이를 키우면 비용도 2배다?’에서는 쌍둥이를 키우면서 육아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출산을 하면서 다시 세워야 할 재무설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총 6장에 걸쳐 알차게 채워 한 가지도 빼놓을 것 없는 쌍둥이 육아의 모든 것. 쌍둥이를 가진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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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읽는다는 것

도서정보 : 한미화 | 2014-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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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은 머리가 굵어지면 조개처럼 입도 마음도 다무는 걸까? 책 읽는 엄마 한미화는 어린이 책을 읽어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십대의 문턱에 선 아이들의 속마음을 가장 잘 그려낸 40편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통해 아이의 세계를 이해하고 마음을 여는 방법을 보여준다. 모든 공감은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어린이 책을 읽으며 어른인 나의 어린 시절을 불러내고, 그 어린이로 하여금 지금의 내 아이를 만나게 해보자. 그것이 아이의 마음에 닿는 비밀의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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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저 진로 설계

도서정보 : 지수근, 임성미 | 2014-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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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저 진로 설계』에서 두 저자는 진로지도에 대한 반성과 트렌드에 맞춘 진로지도라고 평가받고 있는 프레디저 프로그램의 가치와 의미, 활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프레디저 진단 프로그램에 대한 방법론과, 흥미와 근원을 탐구하는 세계관에 대한 설명을 통해 새로운 진로지도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프레디저 진단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흥미를 파악하고, 결과 해석에 도입한 컬러 클로버를 이용해 시각적으로도 풍부하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유형에 대한 성향 분석과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꿈에 대한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닌 아이 스스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닌 흥미와 관심사를 통해 아이를 바로 알고, 아이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9,350 원

조급한 부모가 아이 뇌를 망친다

도서정보 : 신성욱 | 2014-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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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책만 읽는 우리 아이, 정말 괜찮은 걸까? 독서와 뇌 발달을 관계를 상세히 밝혀 부모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KBS 특집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읽기혁명>을 제작한 신성욱 PD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뇌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밝히고, 이런 통념을 만들어낸 사이비 뇌과학자들과 교육현실을 고발한다. 이 책은 과도한 인지 교육을 벗어나 건강하게 뇌를 발달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뇌과학 보고서이자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녀를 키우고자 하는 현명한 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 지침서다.

구매가격 : 9,000 원

태아 커뮤니케이션

도서정보 : 박효미·정경희 | 2014-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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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태아기를 거쳤다. 태아가 열 달 동안 가만히 웅크리고 있으면서 세상에 나갈 날만을 얌전히 기다리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상상한다면 큰 오산이다. 태아는 대단히 능동적이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발달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한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정확한 이해와 실천은 태아의 정서적, 신체적 발달은 물론 뇌 발달과 언어 습득 능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한 부모와 안정적으로 애착하게 하고 부모로서 바람직한 정체성은 물론이고 부부간 관계도 긍정적으로 확립하게 한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을 반복해서 습관화한다면 태아기, 유아기는 물론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부모와 자녀의 커뮤니케이션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840 원

창의 가베놀이 바이블

도서정보 : 박현이 | 2014-02-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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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가베놀이와 선생님표 가베놀이를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가베교구가 집에 있어도 아이 키우며 엄마가 문화센터에 가서 정식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기란 쉽지 않고, 선생님을 집으로 불러 수업을 하자니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해주기는 더 막막하죠. 마음은 있어도 방법을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가베 책을 3권이나 출간한 15년차 가베 전문가가 지도자 과정의 기본 가베부터 엄마표 활용 가베까지를 맘먹고 풀었습니다. 한눈에 쓱 볼 수 있도록 놀이는 1~2페이지로 짧게, 큰 사진과 꼼꼼한 따라하기식 설명으로 쉽게, 아이마다 다른 놀이 상황별 대처방법, 수백 개의 놀이 개수와 자연스럽게 교육으로 연결 짓는 노하우까지! 이 한 권으로 가베놀이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4,880 원

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

도서정보 : 박찬승 | 2013-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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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가정의 자녀교육과 영재교육 도우미의 성공 노하우『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 자녀들의 성장 가능성과 적성을 가늠해보고,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하며 갈고 닦은 여러 가지 공부 비법을 전수받아 자녀들에게 효율적인 학습법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9,750 원

아이를 바꾸는 잔소리 아이가 흘리는 잔소리

도서정보 : 지캉바오 | 2013-10-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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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고 미워죽겠는 통제 불능 자녀, 폭발 일보 직전인 부모를 위한 잔소리 코칭 솔루션 임신을 확인했을 때의 날아갈 듯한 기쁨, 별 탈 없이 출산했을 때의 감사함, 처음 뒤집었을 때의 감동, 걸음마를 떼었을 때의 대견함까지가 끝이었다. 아이는 말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서서히 부모의 바람과 반대되는 행동만 하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부모 속을 긁어내기 위해 용을 쓰는 것처럼 엇나간다. 그럴 때마다 부모는 이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좋은 습관과 책임감, 예의를 다 가르칠 수 있을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원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을지 걱정이 끊이지 않고 잔소리가 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말을 흘려들으며 대답 대신 고개를 돌리기 일쑤다. 이 책은 떼쟁이, 심술쟁이, 고집쟁이 자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부모들이 쉽게 읽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상황별 잔소리 코칭 솔루션 69가지를 담았다. 부모의 ‘올바른’ 잔소리가 우리 집 진정한 ‘갑’인 내 아이를 바꾼다! 오늘날 엄마들은 육아와 가사 일, 거기다 직장 일까지 병행하다보니 항상 기진맥진한 상태로 아이를 대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아이의 마음까지 들여다볼 여유가 없어 잔소리가 늘어만 간다. 무심코 입 밖에 내뱉은 심한 잔소리들(위협, 비교, 질책)이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에도, 그러한 생활이 오랫동안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습관이 되어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도 입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은 어디에서도 사랑을 못 느낄 때 범죄를 일으킨다’고 경고하며 ‘무의식 중에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가장 경계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실제 상황별로 구분지은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를 바꾸는 잔소리, 아이가 흘리는 잔소리를 분석하며 세세하게 짚어준다. 또한 ‘이런 말은 하지 마세요’ 팁은 부모가 무심코 내뱉는 말을 제목으로 삼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 말을 들었을 때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은 어떤 반향을 일으키고 어떤 결과를 낳는지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마음으로 나누는 대화’를 통해 부모는 그동안 깊이 상처를 받았을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것이다. 잔소리에도 ‘공식’이 있고 ‘법칙’이 있다! 아이에게 건네는 잔소리는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여서는 안 된다. ‘올바른 공식’에 따라 ‘정해진’ 법칙을 지키며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을 펼쳐보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잔소리, 부모-자식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잔소리에 대해 공부해보길 바란다. 부모 스스로가 깨닫는 게 있을 때 아이가 보여주는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고 유능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고 가정의 평화는 유지될 것이다.

구매가격 : 7,080 원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모유수유 육아백과(개정판)

도서정보 : 제일병원 모유수유 교육팀 | 2013-08-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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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예비엄마들은 출산 준비와 함께 모유 수유를 계획하게 된다. 그러나 모유 수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을 경우 초보 엄마들은 출산 후 모유 수유의 어려움을 느끼고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메디포스트가 출산박람회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보면 임산부들이 가장 자세하게 받고 싶은 상담 1위가 모유 수유이다. 예비 엄마 아빠들 사이에서 새로운 분만법과 태교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는 것만큼, 임신 중 부모가 될 준비를 하면서 결정해야 하는 것 가운데 한 가지인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 것인가’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게 사실이다. 이 책은 제일병원 소아과,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사,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고 모유 수유 교육팀이 집필한 지침서로서 출산 전후의 초보 부모들에게 확실하고 포괄적인 모유 수유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출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비롯해 출산 후 아기와 엄마의 변화를 세세하게 알려준다. 더불어 직장을 나서는 엄마를 위해 모유 보관법과 이유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모유 수유 중에 복용 가능한 약제 리스트가 소개되어 있어 건강한 모유 수유를 돕고 있다. ◆ 임산부들의 상담 1위! 모유 수유를 위한 최고의 지침서 우리 아기에게 필요한 완벽한 영양원은 엄마 젖이다. 분만 1시간 안에 젖을 물리는 것은 신생아와 5세 이하 유아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 작은 실천만으로도 100만 명의 아기를 살릴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러나 초보 엄마들이 젖을 먹이는 방법을 배우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요구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노력 이상의 가치가 있다. 많은 엄마들이 분만 후 회복기에 접어드는 처음 몇 주 동안 젖을 먹이는 데 어려움을 겪지만 이것은 무척 당연한 일이므로 이때 젖먹이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 책은 젖먹이기에 필요한 내용을 단계별로 엮어 산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젖을 먹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매가격 : 12,650 원

부모를 위한 인문학

도서정보 : 노재욱 | 2013-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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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의 삶과 인격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다!” 대한민국 교육계의 산 증인이자 최고의 전문가가 전하는 자녀를 훌륭히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한 인문학’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은 과연 행복한가. 사회면 사건·사고란을 장식하는 뉴스 중 우리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하루도 빠지지 않는다. 선생님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아이, 각종 범죄에 물들어 가는 아이…. 우리 아이들을 티 없이, 올바르게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길러낼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이 땅에서 50년 이상 교육자로 살아왔다면 대한민국 교육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인성교육학회 이사장인 노재욱 박사 역시 대한민국 근현대 교육사를 몸소 체험하고 지켜봐온 교육전문가이다. 책 『부모를 위한 인문학』은 동서양의 모든 종교와 인문학을 두루 섭렵한 저자의 50년 교육 인생과 연구, 강연 활동의 집대성이다. 교육과 관련된 각종 인문학의 핵심 사항을 모아 우리 사회의 실정에 맞춰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차분한 어법과 쉬운 해설로 제시하고 있다.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여타 학문에 비해 인문학은 홀대를 받아왔고 결국 이 시대의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제대로 키울 만한 인격을 갖추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교육환경의 인프라, 시스템이 아무리 잘 구축되었다 한들 가정에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다면 아이가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저자는 자녀는 부모의 거울임을 명시하면서, 자녀를 훌륭히 키워내기 위해서는 부모 먼저 변화하고 스스로 인격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대한민국 교육환경의 위기는 결국 가정의 위기, 성숙하지 못한 부모로부터 기인하는 위기임을 설명하며 인문학적 수양을 통한 부모의 ‘성장’을 해결책으로 내놓는다. 책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고전 인문학과 관련된 격언이나 일화는 물론 현대의 심리학, 정신분석학, 교육학 등의 연구·사례 등을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독자에게 신뢰감을 구한다. 또한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이 무엇이고 자녀를 키울 때 부모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명쾌히 적시하여 철학적 사유에 그치지 않는, 실증적·실용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학교, 사회의 교육환경에 대한 조언과 앞으로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여 이 책의 독자가 부모만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교육과 관련된 모든 이가 읽어야 할 필독서임을 알리고 있다. 우리 삶에 있어 배움은 끝이 없다. 더욱이 지금 부모라면, 부모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면 일생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공부가 필요한 법이다. 멀리 내다볼 것 없이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성장과정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부모의 역할이 자녀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말끔히 씻어줄 한 권의 철학서이자 실용서 『부모를 위한 인문학』은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려는 ‘어른 학생’을 위한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9,7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