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결혼식

도서정보 : 김민정 | 2016-04-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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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비부부 필독서! 한 권으로 준비하는 스몰웨딩 가이드북
1천만 원으로 레스토랑 예식부터 뉴욕 허니문까지, 스몰웨딩 A to Z

봄볕 가득한 5월, 작은 시골의 밀밭에 두 남녀가 서 있다. 가마솥을 걸고 국수를 삶아 친지들에게 대접하며,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배우 원빈과 이나영. 그들의 소박한 밀밭 결혼식은 영화처럼 로맨틱했고, ‘스몰웨딩’은 결혼 문화의 가장 ‘핫한 트렌드’로 떠올랐다. 얼굴 도장 찍기 바쁜, 여느 웨딩홀의 형식적인 결혼식에 염증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꿈꿔보는 작은 결혼식. 그러나 스몰웨딩 역시 최근 붐을 타면서 고가의 웨딩상품들로 채워지고 있다. 결국 하객 수만 ‘스몰’인, 럭셔리 결혼식인 것.
저렴한 비용의 로맨틱한 스몰웨딩을 손수 꾸릴 방법은 없을까? 하나하나 내 손을 거친, 나만의 작은 결혼식이 가능한 ‘셀프 스몰웨딩 가이드북’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예식부터 허니문까지 1천만 원으로 치른 스몰웨딩의 풀스토리, 『나의 작은 결혼식: 작지만 로맨틱한 스몰웨딩의 모든 것』(21세기북스)이다.

소박하지만 로맨틱하게, 저렴하지만 실속 있게!
셀프 웨딩촬영, 빈티지 드레스 셀렉팅, 테이블 스타일링 등
야무진 제주 새댁의 스몰웨딩 이야기

누구나 하는 결혼이지만, 남들 다 하는 결혼식은 싫다! 제주로 긴 여행을 떠났다가 제주 토박이 남자를 만나 결혼을 결심한 그녀, ‘나다운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목표로 ‘스몰웨딩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뷰가 멋진 레스토랑에서 가성비 최고의 결혼식을, 피크닉 데이트 같은 셀프 웨딩촬영을, 킨포크 스타일의 빈티지 웨딩드레스를, ‘나와 신랑’이 함께 꿈꾸던 뉴욕 허니문을, 단돈(!) 천만 원에 이뤄낸다.
이 책 『나의 작은 결혼식』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몰웨딩 지침서이자 안내서다. 스몰웨딩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집약한 실용서인 동시에, 스토리텔링의 글맛이 담긴 에세이기도 하다. 상견례·웨딩촬영·본식·신혼여행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으며, 셀프촬영 팁·테이블 스타일링·식순 계획·웨딩 음악 등 스몰웨딩 전 과정에 필수적인 팁도 충실히 수록했다. 합리적인 비용의 스몰웨딩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더불어 스몰웨딩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필수템이다. ‘일상이 화보 같은’ 인스타그램 스타일의 풍부한 사진 컷만으로도 스몰웨딩의 로망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My Small Wedding Book”
스몰웨딩 준비할 때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ㆍ 스몰웨딩에 대한 첫 번째 책! 최신 실속 정보 총망라
스몰웨딩의 성공여부는 바로 ‘정보 수집’. 저자가 실제 스몰웨딩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움을 겪은 것도, 인터넷에 흩어져 있는 산발적 정보를 모으는 일이었다. 시행착오와 시간낭비를 줄이려면 정보의 엑기스를 얻는 것이 관건. 이 책 한 권으로 스몰웨딩에 대한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ㆍ 1천만 원으로 예식부터 허니문까지! 비용 절감 노하우
최근 조사에 따르면 결혼준비 평균비용은 5,600만 원선. 저자는 예산 1천만 원(신랑신부 각 5백만 원)으로 레스토랑 결혼식부터 예물예복, 웨딩촬영, 뉴욕 신혼여행까지 실현시켰다. 합리적인 예산 수립으로 누수 없는 소비가 가능한 비용 절감 노하우를 공개한다.

ㆍ 단계별 고민&궁금증 해결! 스몰웨딩 A to Z 가이드라인
‘양가 부모님은 어떻게 설득할까?’ ‘드레스는 대여가 좋을까, 구입이 좋을까?’ ‘셀프촬영은 어떻게 할까?’ ‘식순은 어떻게 짤까?’ 등 스몰웨딩 준비 과정은 고민과 질문의 연속. 매 단계마다 부딪치게 되는 문제에 ‘스몰웨딩 선배’가 직접 명쾌한 답을 준다. 스몰웨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친절하고 유능한 웨딩플래너가 되어줄 것이다.

ㆍ 분위기 살리고 퀄리티 높이는! 로맨틱 스타일링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나의 결혼식. 비용은 줄이더라도 스타일은 포기할 수 없다! 패미닌한 빈티지 웨딩드레스, 심플하고 세련된 청첩장, 로맨틱한 테이블 세팅, 로망 가득한 허니문…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특별한 스몰웨딩을 스타일링한다.




◎ 본문 중에서

[예산] 결혼의 시작은 뭐니 뭐니 해도 ‘머니’다. 결혼식 자체는 낭만일지 모르지만,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은 감성보다 이성이 진두지휘해야 하는 일이 많다. 일단 예산을 짜는 일부터가 그렇다. 한 결혼정보업체가 신혼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혼집 마련 자금을 제외한 평균 비용이 5,588만 원이라고 한다. 형편이 이럴진대 각자 500만 원, 둘이 합쳐 1,000만 원으로 결혼할 생각을 하다니! 그러나 결과적으로 우리는 신혼여행 경비를 포함해 결혼 비용으로 총 1,040만 원 정도를 지출했다. (33~34쪽)

[식장] 신혼여행 경비 포함 1,000만 원의 예산 안에서 하객들에게 누가 되지 않는 예식을 치르되, 먼 훗날 반추해도 후회 없을 우리만의 결혼식을 올리기에는 아무래도 ‘레스토랑 결혼식’이 제격일 듯했다. 하객들 입장에서 결혼식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것은 다름 아닌 ‘식사’. 레스토랑은 일단 식사가 믿음직스럽다는 점에서 안심이었다. 게다가 홀 전체를 대관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하객들과 시간을 오래 보낼 수 있었고, 레스토랑의 뷰가 좋거나 인테리어가 근사하다면 구태여 꾸밀 이유도 없으니 데코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었다. (45쪽)

[드레스] 어설픈 재주로나마 셀프 촬영을 할 것이었고 옷 한 벌 장만해 촬영과 본식을 다 해결할 작정이었는데, 웨딩 분위기를 내는 데에는 드레스만 한 게 없었다. 고민의 해답은 우연한 곳에 있었으니! 당시 나는 틈만 나면 외국의 웨딩 사진들을 뒤적거리곤 했는데, 사진 속 모델들이 입은 빈티지 웨딩드레스가 바로 내가 찾던 ‘잇 아이템’이었던 것이다. 빈티지 웨딩드레스는 생각보다 구하기도 쉬웠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직구를 해야 했지만, 최근에는 이를 대행하거나 아예 직접 만들어 파는 온·오프라인 빈티지 웨딩드레스 샵이 제법 생겨난 덕분이었다. (56쪽)

[셀프 촬영] 아무렴, 웨딩 사진을 셀카봉으로 찍을 수야 없지 않겠는가? 데이트 스냅이 한창 유행이었지만, 전문 작가에게 찍히는 건 소위 말하는 ‘스튜디오 웨딩 촬영’이나 내겐 다를 바가 없었다. 궁리를 하던 중 어느 블로그에서 ‘카메라 리모컨과 삼각대를 활용한 셀프 촬영법’을 발견했다. 당장 신랑은 내 카메라와 호환이 되는 리모컨과 삼각대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그렇게 마련한 리모컨과 삼각대는 결전의 그날 우리의 셀프 웨딩 촬영을 문제없이 이끈 일등 공신이었다! (87쪽)

[테이블 세팅] 나는 결혼식을 올릴 레스토랑의 ‘테이블’에 집요하게 신경을 썼다. 레스토랑 자체 플레이팅은 만족스러웠으므로, 그 밖의 것들, 그러니까 식순/메뉴 카드와 네임 카드, 방명록을 대신할 작은 엽서를 만들어 커트러리 옆에 나란히 놓아두는 일을 세심하게 챙겼다. 앞서 준비해둔 식순, 메뉴 정보, 하객 리스트를 가지고 카드를 하나씩 만들었다. 제작 방법은 간단하다 못해 단순했다. 한글 문서로 작업한 파일을 인쇄소에 가져가 필요한 수만큼 A4 크기로 출력하고, 절단선 따라 가위질하면 끝. 하객 70명을 위한 식순/메뉴 카드, 네임 카드, 축하 엽서를 뽑는 데 딱 5만 원짜리 한 장이 들었다. (185~186쪽)

[본식] 첫째, ‘혼인을 알리는 이벤트’가 아닌 ‘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파티’에 의미를 둔다. 둘째, 새 출발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해줄 가족과 소수의 절친만 초대한다. 셋째, 하객도 함께 즐기는, 단란한 결혼식을 한다. 넷째, 우리가 파파 할머니·파파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반추하며 웃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든다. 다섯째, 그러므로 결혼식의 A to Z는 철저히 셀프 시스템을 가동한다. 결혼을 결심하던 날 작정한 첫 마음이었다. 나의 작은 결혼식은 그 마음을 그대로 펼쳐놓은 모습과 같았다. 우리가 주인공인 결혼식이었고, 가족과 절친의 축복 속에 이루어진 단란한 결혼식이었고, 전날 자정까지 레스토랑에 나가 식장을 꾸민 온전한 셀프 결혼식이었다. (230~231쪽)

구매가격 : 12,000 원

서민과 닥터 강이 똑똑한 처방전을 드립니다

도서정보 : 서민,강병철 | 2016-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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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좋다는 건 다해줬는데 우리 아이, 왜 자꾸 아플까요?

구매가격 : 8,280 원

성경시대

도서정보 : 성경원 | 2016-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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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울타리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면 성 문제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해야 한다. 지금의 잠자리가 불만이라면, 나에게 필요한 처방전이 알고 싶다면, 남편 혹은 아내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치길 바란다. 당신의 잠자리를 바꾸어줄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여보, 나와 살아줘서 고마워

도서정보 : 김지연 | 2016-02-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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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당신의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어떤 식으로든 행복한 것이다. 그 행복의 깊이는 당신이 얼마나 그 사람을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힘든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해서 힘든 것이다. 어떤 때라도 당신의 배우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본문 중에서)


▶ 이미 가진 행복을 더욱 단단히 해주는 책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지만, 모든 사람이 행복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행복한 부부와 그렇지 않은 부부의 차이는 무엇일까? 문제가 생기면 해결이 되지 않고 점점 더 갈등이 심화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불화가 생기면 그 원인과 책임을 상대방에게만 전가하게 된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변화를 통해 상대방까지 읽어내는 방법은 알려준다. 또한 결혼생활을 하면서 놓치고 있는 것들을 사소한 것부터 디테일하게 알려준다. 어쩌면 너무 쉽지만, 절대로 쉽게 할 수 없는 배려부터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까지 이 책은 당신의 마음을 긍정의 에너지로 한가득 채워줄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싱글, 결혼하여 살아가는 커플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속상할 때, 실망했을 때 마음을 편안히 돌려주는 책

마음이 속상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보길 추천한다. 따뜻하고 유려한 글을 한 문장, 두 문장, 마음에 새긴 듯한 아름다운 판화를 감상할수록 기분이 안정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홀로 감정에 복받쳐서 흥분했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상대방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좋은 전환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당신이 배우자에게 해줄 가장 최고의 말이다.

구매가격 : 7,900 원

까다로운 언니들의 결혼 준비 이야기

도서정보 : 행복한 언니, 새댁 요미리, 마크툽, 주&이 | 2016-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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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책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결혼한 4명의 언니들이 쓴 좌충우돌 결혼 준비 이야기.
예비 신부들에게는 유용한 팁이 되고 기혼자들에게는 공감이 되는 책.
언니들의 생생한 경험을 엿볼 수 있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책.

구매가격 : 7,000 원

결혼을 앞둔 자녀에게(체험판)

도서정보 : 이성만, 김인자 부부 | 2015-12-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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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들이여! 공동 CEO로서 수평적 파트너십으로 가정을 경영하라!

결혼생활은 연애시절과 다르다. 연애는 두 사람 사이에 사랑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결혼생활은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부부에게는 결혼으로 창업한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결혼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가정경영 기술을 알아야 한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예비 부부,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불안한 부모에게 해답을 제시한다.
결혼 초부터 사이 좋은 부부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부부 교육이 사명인 지은이는
현재 부부 리더십 강사와 코치, 법원의 가사조정위원, 여성가족부(위민넷) ‘부부학 개론’ 칼럼니스트로
부부가 함께 활동하면서 부부 리더십을 전파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대학로 극장에서 부부 세미나와 연극을 접목했고,
KBS, SBS, 라디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였다.

결혼은 독립이다
미국의 저명한 가정문제 상담가이자 캘리포니아대학교 명예교수인 주디스 월러스타인Judith S. Wallerstein 박사는 결혼한 지 10년 이상 된 행복한 부부 50쌍에게서 그 이유를 찾았다. 그 첫 번째가 “부부가 자신의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개인이든 국가든 독립해야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듯이 부모로부터 경제적, 정서적으로 독립해야 주도적으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독립의지가 없는 결혼은 부모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어 불행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경제적인 지원이나 도움에는 당연히 간섭도 따르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결혼은 어른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독립선언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아무리 독립의지가 있고, 좋은 사람들이 만나더라도 부부가 되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또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 신혼 3년은 서로 융화를 이루어 가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매년 32만 쌍 이상이 결혼하지만 신혼 3년 동안 가장 많은 부부들이 이혼한다. 심각한 문제는 비록 이혼은 하지 않았지만 갈등하면서 힘겹게 살아가는 부부들이 매우 많다는 데 있다. 수십 년을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던 남녀가 한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이 그만큼 쉽지 않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앞두고 혼수나 집과 같은 물질적인 준비에는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들이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부부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준비는 하지 않는다. 이는 운전면허도 없이 자동차부터 구입하는 것과 같다. 그러면서 어떻게 사고 없이 행복하게 잘살기를 바라는가?

나는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리더십’을 전파하는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수많은 부부들을 만나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들 대부분은 결혼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조차 모르다 보니 배우자와 갈등하며 힘겹게 살고 있다. 또한 법원의 가사조정위원회에서 이혼부부를 만날 때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이혼소송으로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고 받았을까? 사연이야 다 다르겠지만 이들 역시 부부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조금만 알았더라도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때마다 결혼을 앞둔 두 아들의 어미로서 걱정이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본서는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성공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0 원

결혼을 앞둔 자녀에게

도서정보 : 이성만, 김인자 부부 | 2015-12-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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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들이여! 공동 CEO로서 수평적 파트너십으로 가정을 경영하라!

결혼생활은 연애시절과 다르다. 연애는 두 사람 사이에 사랑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결혼생활은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부부에게는 결혼으로 창업한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결혼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가정경영 기술을 알아야 한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예비 부부,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불안한 부모에게 해답을 제시한다.
결혼 초부터 사이 좋은 부부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부부 교육이 사명인 지은이는
현재 부부 리더십 강사와 코치, 법원의 가사조정위원, 여성가족부(위민넷) ‘부부학 개론’ 칼럼니스트로
부부가 함께 활동하면서 부부 리더십을 전파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대학로 극장에서 부부 세미나와 연극을 접목했고,
KBS, SBS, 라디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였다.

결혼은 독립이다
미국의 저명한 가정문제 상담가이자 캘리포니아대학교 명예교수인 주디스 월러스타인Judith S. Wallerstein 박사는 결혼한 지 10년 이상 된 행복한 부부 50쌍에게서 그 이유를 찾았다. 그 첫 번째가 “부부가 자신의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개인이든 국가든 독립해야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듯이 부모로부터 경제적, 정서적으로 독립해야 주도적으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독립의지가 없는 결혼은 부모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어 불행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경제적인 지원이나 도움에는 당연히 간섭도 따르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결혼은 어른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독립선언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아무리 독립의지가 있고, 좋은 사람들이 만나더라도 부부가 되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또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 신혼 3년은 서로 융화를 이루어 가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매년 32만 쌍 이상이 결혼하지만 신혼 3년 동안 가장 많은 부부들이 이혼한다. 심각한 문제는 비록 이혼은 하지 않았지만 갈등하면서 힘겹게 살아가는 부부들이 매우 많다는 데 있다. 수십 년을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던 남녀가 한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이 그만큼 쉽지 않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앞두고 혼수나 집과 같은 물질적인 준비에는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들이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부부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준비는 하지 않는다. 이는 운전면허도 없이 자동차부터 구입하는 것과 같다. 그러면서 어떻게 사고 없이 행복하게 잘살기를 바라는가?

나는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리더십’을 전파하는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수많은 부부들을 만나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들 대부분은 결혼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조차 모르다 보니 배우자와 갈등하며 힘겹게 살고 있다. 또한 법원의 가사조정위원회에서 이혼부부를 만날 때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이혼소송으로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고 받았을까? 사연이야 다 다르겠지만 이들 역시 부부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조금만 알았더라도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때마다 결혼을 앞둔 두 아들의 어미로서 걱정이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본서는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성공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

황혼재혼이야기: 디셈버 메리지(December marriage)

도서정보 : 강희남 | 2015-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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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상들의 삶보다 현재 평균수명은 3배나 늘었다. 아주 오래된 청동기 시기에는 사람의 평균수명이 겨우 18세에 불과 했다. 즉, 지금처럼 평균적으로 부부가 오랜 시간 동안 공동의 삶을 유지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면 오늘날 황혼이혼 및 재혼의 근저에는 바로 ‘평균수명’의 연장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른 결혼생황을 오래 지속하기 힘들게 하는 몇몇 상황과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결혼이 흔들리는 원인을 ‘가벼운’ 시대 분위기에서만 찾을 수는 없다.

옛날의 풍습과 가문의 규범, 굳건히 고정된 성 역할, 경제적인 필요성 등등이 결혼을 외부에서(그리고 내부에서도 역시) 규정하고 거의 꼼짝 못할 만큼 배우자들을 결합시키는 요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회변동과 더불어 이런 요인들이 점차 퇴색되고 있다.

이제 결혼을 튼튼하게 지켜 주는 것은 오직 당사자 부부가 맺는 관계의 질밖에는 없다. 말하자면 두 사람이 서로 얼마나 잘 지내고 조화를 이루고 사랑하느냐에 따라 그들이 부부로 남을 것인지 아닌지가 결정된다.

더욱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은 감정 변화에 영향을 받는데다가 당사자들의 성격, 능력, 성숙도에 따라 달라지는 무척 주관적인 요인들이다.
이런 모든 점을 고려 할 때, 한스 옐루셰크 의 지적처럼 먼 과거 혹은 몇 십 년 전에 비해 오늘의 결혼이 더 자주 존폐위기에 빠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 수명이 연장되면서 황혼이혼과 재혼도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주제가 되고 있다. 이미 출간된 저자의 『재혼을 위해 알아야 할 359가지 이야기』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재혼이야기라면, 이번에 출간되는 『디셈버 메리지(December marriage)』는 “더 자주 존폐위기에 빠지는 결혼 생활” 중 노년기세대에 서 일어나는 황혼이혼 및 황혼재혼에 관한 이야기다.
황혼재혼과 관련된 노년기들의 의식변화 외에도 여러 가지 환경요인 이를테면 재산상속문제, 재혼으로 인한 새로운 가족관계, 자녀들의 반대와 주변시선, 노년기사랑의 현실적 한계와 그 문제점, 늘어나는 황혼재혼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복지차원에서 황혼재혼을 고려해야 한다는 정책적 대안 등을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다.
[황혼재혼]을 주제로 처음으로 책의 형태로 출간되는 간행물로써도 의미가 깊다.

구매가격 : 4,000 원

부부리더십

도서정보 : 이성만, 김인자 부부 | 2015-09-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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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부 리더십]의 추천사 부부 사이에 사랑을 회복시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부부 리더십”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저자 부부가 부부교육프로그램에서의 봉사활동과 리더십을 강의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부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이 들어있는 이 책은 모든 부부들이 결혼이란 인생여행을 하면서 꼭 지참해야 할 소중한 필수품이다. - 서강대학교 총장 손병두 (전 전경련 부회장, 전 카네기클럽 회장) 행복도 성공도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가 오듯이 여기 행복한 부부관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있다. “부부리더십”을 읽으면서 좀더 일찍 이런 내용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부부는 물론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다. - 현대택배(주)대표이사 김병훈 행복의 세 잎 클로버를 지천에 두고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는 아둔한 우리에게 반성의 시간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는 글이다. 현재 상처받고 있는 부부에게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모범적인 가정을 원하는 부부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예비부부들 이 꿈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안내서로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 국방대학교 총장 정동한 ‘왜 사느냐?’고 물으면 80%이상의 사람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산다고 한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비결을 단순하면서도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 마음속에 따스하게 차오는 행복을, 이 책과 함께 하시기를 권합니다. - 카네기 연구소 소장 최염순

구매가격 : 7,000 원

부부리더십(체험판)

도서정보 : 이성만, 김인자 부부 | 2015-09-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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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부 리더십]의 추천사
부부 사이에 사랑을 회복시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부부 리더십”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저자 부부가 부부교육프로그램에서의 봉사활동과 리더십을 강의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부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이 들어있는 이 책은 모든 부부들이 결혼이란
인생여행을 하면서 꼭 지참해야 할 소중한 필수품이다.
- 서강대학교 총장 손병두 (전 전경련 부회장, 전 카네기클럽 회장)

행복도 성공도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가 오듯이 여기 행복한 부부관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있다.
“부부리더십”을 읽으면서 좀더 일찍 이런 내용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부부는 물론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다.
- 현대택배(주)대표이사 김병훈

행복의 세 잎 클로버를 지천에 두고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는 아둔한 우리에게
반성의 시간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는 글이다.
현재 상처받고 있는 부부에게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모범적인 가정을 원하는
부부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예비부부들 이 꿈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안내서로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 국방대학교 총장 정동한

‘왜 사느냐?’고 물으면 80%이상의 사람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산다고 한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비결을 단순하면서도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
마음속에 따스하게 차오는 행복을, 이 책과 함께 하시기를 권합니다.
- 카네기 연구소 소장 최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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