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지 3권

도서정보 : 권도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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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는 북로(北路)에서, 유방은 남로(南路)에서 함양으로 진격하게 되었는데, 항우가 거록(鉅鹿)에서 진군(秦軍)을 쳐부수고, 또한 진 나라 장수 장한(章邯)을 항복시키는 등 하남(河南) 지방의 곳곳에서 싸움을 하고 있을 때, 유방은 한발 앞서서 무관(武關)을 돌파하여 함양을 점령하고, 자영을 항복시켜 관중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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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4권

도서정보 : 권도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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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이후 최고의 패자로 올라선 항우, 그러나 큰 그릇으로 세상을 담은 또 다른 영웅 한나라 유방. 항우는 유방을 제거할 절호의 기회였던 홍문의 연회에서 그를 놓치고 만다. 변방에서 세력을 키운 유방은 한신, 장량 등 뛰어난 부하들과 함께 항우를 맞서며 대결전으로 나아가게 되고, 천하는 둘로 나뉘어 두 영웅의 대결전 앞에 모이게 되는데!

구매가격 : 4,000 원

초한지 5권

도서정보 : 권도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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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왕은 팽성에서 십 리 밖까지 나가서 진을 치고, 북과 괭과리를 치면서 초나라의 진영을 습격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초나라의 진문이 활짝 열리더니, 용과 봉과 달을 그린 깃발이 좌우에서 펄렁거리는 가운데로 새까만 말을 타고 항우가 달려 나오면서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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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6권

도서정보 : 권도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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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의 군대는 강을 등지고 진을 쳤고, 주력부대는 성문 가까이 공격해 들어갔다. 한신은 적이 성에서 나오자 배수진까지 퇴각하는 척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조나라 군대가 성을 비우고 추격해 올 때 군사를 성에 매복시켜 조나라 기를 뽑고 한나라 깃발을 세우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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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7권

도서정보 : 권도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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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왕은 초패왕 휘하에 글을 부치노라. 내 듣건대 하늘이 임금을 세우는 것은 백성을 위함이라 하거늘, 칼과 창과 방패를 가지고 매일 서로 찌르고 다투고 하여 천하에 편안한 날이 없게 한다면 무엇으로 그 임금이 될 수 있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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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8권

도서정보 : 권도희 | 2017-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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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이후 최고의 패자로 올라선 항우. 그러나 큰 그릇에 천하를 담은 또 다른 영웅 한나라 유방. 천하는 둘로 나뉘어 두 영웅의 대결전 앞에 모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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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도서정보 : 노천명 | 2017-09-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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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산딸기』는 1948년 출간한 저자의 ‘대표 수필집’이다. 문장 첫머리에는 ‘이 책을 돌아가신 어머님께’라는 것으로 시작하여 ‘진달래, 모깃불, 머루 다래, 함박눈’의 네 가지 테마로 구성하였는데 어릴 적 추억과 향수, 서정적 향취가 깊이 묻어나는 작품들로 발문에는 상허 이태준의 추천사로 마감을 하였다.
그의 최초 시집은 ‘산호림(珊瑚林)(1938)’을 비롯하여 ‘창변(窓邊)(1945)’ ‘사슴의 노래(1958)’ 등의 대표 시집이 있다.
본문은 초판본을 토대로 원문을 영인한 것이며,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다.

<서평>
- 본문 중에서

여행이란──
미리부터 날을 받고 동무를 짜고──이리하여 갖추어진 만반 준비 아래서 행해지는 것보다는 모름지기 뜻하지 않았다가 갑자기 행장을 차려가지고 훌떡 떠나보는 것이 실로 멋진 일이며, 또 여기 여행이 가지는 낭만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향산기행 중에서)

가을은 기품있는 여인과도 갈애. 이 철이 다가서는 때면 언제나 이 손을 맞기에 내가 조심스러움을 느낀다. 그래서 내 마음속에 흩어져 있는 어수선한 것들을 지워놓고 정돈해놓고 싶거니와, 내가 거처하는 방을 정가롭게 챙길 수 있는 것처럼 마음속도 쉽사리 다스릴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랴. 치룽 위에 없어 놀 것은 높직이 얹어버리고 싱그러운 것들은 쓸어 던질 수가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一(추일사조 중에서)

머지않아 겨울이 깊어질 것이고, 또 내 좋은 눈이 오리라, 눈이 오면 이 눈을 맞으며 한없이 걸어가다가 통나무 장작으로 불을 피워놓고 앉아서 밤을 새며 얘기들 뿌려볼 수는 없을까. 그렇다가 외딴곳에서 산(山) 도야지에게 물려간들 어떠랴. 허나 때로 창밖에 소리 없이 눈이 와서 쌓이는 밤, 화롯(火爐)가에 차(茶)를 끓이며 앉았는 것 괜찮다.(초동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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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18 큰 지혜는 어리석은 듯하니 -옛글 57편이 일깨우는 반성의 힘

도서정보 : 김영봉 | 2017-01-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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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김영봉이 답하다
“성찰하는 자세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이 지혜롭고 아름답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에 관한 응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열여덟 번째 주제는, 옛글을 통해 깨닫는 ‘반성과 성찰의 힘’이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월간 《샘터》에 연재한 <옛글 읽기> 칼럼을 ‘반성’이라는 주제 아래 모았다. 제대로 반성하고 통렬히 깨우치지 않기에 우리는 늘 제자리걸음을 하며 같은 후회를 반복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어리석은 삶을 되풀이할 것인가! 간결하기에 더욱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 글들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흔든다. 제대로 반성할 수 있을 때에야 우리는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기수양과 반성을 평생 수업으로 삼고 끊임없이 삼가고 경계한 선비들의 글을 통해 반성의 힘, 반성하는 지혜를 배워본다. 짤막한 옛글 57편을 개인의 수양과 성장을 위한 반성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반성으로 나누었다.
각 글은 <고전 해석+고전 원문(한자음 병기)+저자 에세이+원문 한자 어구풀이>로 구성했다. 부록으로 각 인용문의 저자와 출전에 관한 설명을 곁들였다. 우리 삶을 이끌어줄 철학적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한자 및 고전 공부에도 실용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 선인들은 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하였다. 지금의 경제적 기준으로 보자면 대부분 지극히 열악한 생활 조건에서 궁핍한 삶을 살았지만, 그들의 지성(知性)은 놀랍도록 차원 높은 수준을 지향하였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선인들의 그런 위대한 지성의 증거이고 우리가 본받아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이 책은 5년에 걸쳐 월간 《샘터》에 연재했던 글을 약간만 수정하여 다시 모은 것이다. 연재 당시에 주로 시사(時事)에 맞춘 것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책으로 엮어 내면서 현재 시점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 많을 것이니 대폭 수정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극히 일부 사건을 직접 거론한 것 외에는 거의가 지금 현재 상황에도 여전히 유효한 내용이었다. 하기야 수백 년 전의 기록이 연재 당시의 시사에 기가 막히게 적용되었으니, 불과 10년 안팎의 시간이야 놀라울 것도 없을 것이다.

평생 한문과 더불어 살아온 저자이다 보니 이 책에 소개한 글도 모두 한문 원전을 토대로 한 것이다. 요즘 세상에 한문은 일반인들에게 기피의 대상이고, 눈에 띄는 순간 머리의 회로가 어지러워진다. 그래도 여러 곳에서 한문 강좌가 개설되고 수강생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여전히 한문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사람 역시 많은 것 같다. 본문에 첨부된 한문 원문까지 차근차근 해독해 가면서 이 책을 읽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 웬만한 어구는 일일이 풀이를 해놓았다.
그러나 평소 한문에 친숙하지 않은 분들은 머리 아픈 원문일랑 무시하고 번역문만 보아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현대문으로 번역하고자 애썼다.

이 조그만 책자가 누군가에게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소박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그래서 그가 보다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7,000 원

달을 산주인

도서정보 : 편집부 | 2017-0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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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없는마음,순수한꿈.이것은어린이들이가지는보배로움입니다.그보배로움을영롱한구슬처럼아름답게책속에서키워갈수있는어린이는훌륭한어린이입니다.한국전래동화는푸르고고운꿈을키워나가는어린이를위하여오랜노력끝에새롭게기획된해성전자북의아동도서입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피리부는 호랑이

도서정보 : 편집부 | 2017-0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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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없는마음,순수한꿈.이것은어린이들이가지는보배로움입니다.그보배로움을영롱한구슬처럼아름답게책속에서키워갈수있는어린이는훌륭한어린이입니다.한국전래동화는푸르고고운꿈을키워나가는어린이를위하여오랜노력끝에새롭게기획된해성전자북의아동도서입니다.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