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기 - 일본 환상소설 단편집 2

도서정보 : 이즈미 교카 | 2013-05-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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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문학성으로 당신을 매혹하는 일본 근대 환상소설의 절품(絶品)을 한 자리에 『괴몽』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페가나 북스의 일본 근대 환상 및 공포소설 단편집을 소개한다. 모든 수록작은 페가나 북스의 독자적 선정과 편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1900년대 초반에서 중반에 걸친 사이에 창작된 작품으로 전작에 비해 좀 더 문학적이고 은유적인 환상소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50년 이상 지난 작품들이지만 현대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젊은 번역’이 되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 해이기(海異記) - 이즈미 쿄카 고기잡이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던 꼬마가 어부의 아내에게 들려주는 무섭고도 기이한 밤의 체험담. 배를 덮친 온갖 바다 괴물들이 펼치는 섬뜩하고도 탐미적인 세계. ◇ 흰 나방 - 토요시마 요시오 ‘근대설화’라는 부제를 가진 짧지만 인상적인 이야기. 시각적이고 직접적인 환상을 다루기보다는 알 수 없는 여인과의 만남으로 일어나는 의식의 흐름을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 밤의 기적 - 마키노 신이치 바닷가 별장에서 벌어진 하룻밤의 비일상적인 잔치. 그리고 인형을 사랑하는 청년의 기이하고 변태적인 행동(오늘날엔 어떨지 몰라도 당시에는 꽤나 충격적인 소재였을 걸로 추측된다). ◇ 환담(幻談) - 코다 로한 노인이 들려주는 에도 시대의 기이한 사건. 낚시꾼이 우연히 바다에서 손에 넣은 낚싯대에 얽힌 이야기. ◇ 생부동(生不動) - 타치바나 소토오 눈 덮인 홋카이도(北海道)의 작은 마을에서 목격한 참혹한 사건. 살아있는 사람 셋이 불길에 휩싸인 채로 달려오고 있는 광경에 주민들도 주인공도 충격을 받는다. 비현실적인 사건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에 준 영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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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일본어 주석)

도서정보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2013-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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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소설. 1916년에 ‘新思潮’에 발표되었다. “사람의 행복을 질투하고 불행을 웃는” 인간의 심리를 파악한 작품이다. 그의 문학은 논리적으로 정리된 간결하고 알기 쉬운 필치에 그 특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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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코 (일어 주석)

도서정보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2013-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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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선로의 부설공사를 하고 있는 인부들이 끄는 도로코를 조종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토공들에게 도울 수 있겠느냐고 물어본다. 그들은 웃으면서 허락을 해 주었다. 소년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열심히 도로코를 밀었다. 그러나 어느 틈엔가 너무 멀리까지 오고 말았다. 토공들은 이제 돌아가라고 말한다. 해는 서산에 지고 있었다. 소년은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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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통석 1

도서정보 : 유지기 | 2012-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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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215~218권. 당나라 유지기의 명저 <사통(史通)>과 이에 대해 전문적인 주석을 단 청대 포기룡의 <통석(通釋)>이 이윤화 교수에 의해 최초로 한글로 번역 출간되었다. <사통>과 <통석>은 약 1,0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사이에 두고 저술되었으므로 문체가 확연히 달라 이 둘을 모두 번역하는 작업은 매우 전문적이고 까다로운 일이다.

<사통>에는 당시 역사서 편찬제도의 폐단을 지적하는 동시에 고금을 통틀어 역사 서술의 체례와 구조에 대한 평론, 사료의 선택 기준과 원칙, 사관을 설치한 연혁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포기룡의 <통석>은 명.청시대의 각종 판본을 널리 참고하여 교정과 함께 상세한 주석을 달고 있어서 <사통>의 주석서로서 가장 저명한 저본이다.

구매가격 : 19,800 원

사통통석 2

도서정보 : 유지기 | 2012-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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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215~218권. 당나라 유지기의 명저 <사통(史通)>과 이에 대해 전문적인 주석을 단 청대 포기룡의 <통석(通釋)>이 이윤화 교수에 의해 최초로 한글로 번역 출간되었다. <사통>과 <통석>은 약 1,0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사이에 두고 저술되었으므로 문체가 확연히 달라 이 둘을 모두 번역하는 작업은 매우 전문적이고 까다로운 일이다.

<사통>에는 당시 역사서 편찬제도의 폐단을 지적하는 동시에 고금을 통틀어 역사 서술의 체례와 구조에 대한 평론, 사료의 선택 기준과 원칙, 사관을 설치한 연혁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포기룡의 <통석>은 명.청시대의 각종 판본을 널리 참고하여 교정과 함께 상세한 주석을 달고 있어서 <사통>의 주석서로서 가장 저명한 저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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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통석 3

도서정보 : 유지기 | 2012-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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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215~218권. 당나라 유지기의 명저 <사통(史通)>과 이에 대해 전문적인 주석을 단 청대 포기룡의 <통석(通釋)>이 이윤화 교수에 의해 최초로 한글로 번역 출간되었다. <사통>과 <통석>은 약 1,0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사이에 두고 저술되었으므로 문체가 확연히 달라 이 둘을 모두 번역하는 작업은 매우 전문적이고 까다로운 일이다.

<사통>에는 당시 역사서 편찬제도의 폐단을 지적하는 동시에 고금을 통틀어 역사 서술의 체례와 구조에 대한 평론, 사료의 선택 기준과 원칙, 사관을 설치한 연혁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포기룡의 <통석>은 명.청시대의 각종 판본을 널리 참고하여 교정과 함께 상세한 주석을 달고 있어서 <사통>의 주석서로서 가장 저명한 저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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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통석 4

도서정보 : 유지기 | 2012-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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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215~218권. 당나라 유지기의 명저 <사통(史通)>과 이에 대해 전문적인 주석을 단 청대 포기룡의 <통석(通釋)>이 이윤화 교수에 의해 최초로 한글로 번역 출간되었다. <사통>과 <통석>은 약 1,0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사이에 두고 저술되었으므로 문체가 확연히 달라 이 둘을 모두 번역하는 작업은 매우 전문적이고 까다로운 일이다.

<사통>에는 당시 역사서 편찬제도의 폐단을 지적하는 동시에 고금을 통틀어 역사 서술의 체례와 구조에 대한 평론, 사료의 선택 기준과 원칙, 사관을 설치한 연혁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포기룡의 <통석>은 명.청시대의 각종 판본을 널리 참고하여 교정과 함께 상세한 주석을 달고 있어서 <사통>의 주석서로서 가장 저명한 저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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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문예의 시원, 에도희작과 짓펜샤 잇쿠

도서정보 : 강지현 | 2012-04-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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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왕국 일본을 있게 한 원조 '에도희작'과 대표작가 '잇쿠'. 이 책은 일본만화.저패니메이션의 저력이, '에도희작'의 탄생과 발전, 그리고 현대적 계승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는 점을 집중 조명한다. 또한 타 분야, 즉 미술, 연극, 만화, 영화와의 소통을 도모하고, 에도시대의 인기상품이 21세기의 인기상품으로까지 계승되어지는 일본 대중문화의 특이한 현상에 대해서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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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 지나기까지

도서정보 : 나쓰메 소세키 | 2012-02-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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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의 대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1912년 작. 소세키의 문학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이 작품의 완역은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따끈하고 신선한 소설이다. 먼저 '피안'이라는 심오한 말이 들어간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일본어에서는 춘분 전후의 절기를 나타내기도 하는 말이기에 작가 자신은 피안 즉 춘분 즈음까지 쓸 예정으로 붙인 무의미한 표제라고 한다.

이 작품은 게이타로와 스나가라는 두 청년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로 일관되는데 각 장마다 주인공이 바뀌지만 전체적으로 통일된 내용이다. 소제목이 붙은 여섯 개 이야기와 결말로 구성된 작품의 '첫 장'은 주인공 게이타로와 같은 하숙에 있는 모리모토라는 사내의 이야기이다.

그가 게이타로에게 남긴 지팡이는 줄거리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어지는 '둘째와 셋째 장'에서는 이 지팡이와 함께 게이타로의 탐정취미를 설명하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다음 장인 '스나가 이야기'는 스나가와 치요코와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로 여기에 이르면 추리소설의 일면을 벗어나서 진지한 본질적 문제로 돌입한다. 마지막의 '마쓰모토 이야기'에서는 스나가의 출생 비밀 등이 밝혀지며 이 장은 마쓰모토의 말을 게이타로가 듣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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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2012-0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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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초기 작품. 젠지나이구라는 중은 약 18cm의 이상한 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의 놀림을 받고 있엇다. 어느 날 그는 의사로부터 코를 낮게 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코를 짧게 하는 데에 성공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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