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기를 발견하는 글쓰기의 힘

도서정보 : 셰퍼드 코미나스 | 2018-01-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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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밑바닥까지 내려가 남김없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써라!
삶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글쓰기의 힘을 알면 인생이 바뀐다.
우리는 삶의 여정에서 수많은 장애물을 만난다. 연인에게 갑작스레 이별 통고를 받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직장을 잃기도 하며, 생명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기도 하고, 배우자나 자식과 뜻하지 않는 이별을 하는 등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시련을 겪기도 한다. 대체 이런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까?

몸이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면 되지만 마음이 아플 때의 대처법은 달라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셰퍼드 코미나스 박사는 그 해답은 글쓰기에 있다고 말한다. 글쓰기 습관을 통해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회복하고, 힘차게 미래로 나아가는 힘과 용기를 찾을 수 있다.

마음속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기만의 이야기를 남김없이 쓰다 보면
까맣게 잊고 있던 자신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글을 쓰겠다는 마음으로 막상 자세를 잡아도 편안하게 글을 써내려가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글은 대단한 명작을 탄생시키기 위한 게 아니다. 내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글쓰기 방법은 그냥 마음속에 있는 단어들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대로 내버려두면 된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음식을 먹고, 여러 곳을 여행하고, 매일 밤 꿈을 꾼다. 글쓰기의 소재는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그 일을 적으면 된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 중에 가장 맛있는 것은 무엇이고, 어디서 누구와 함께 먹었는지, 그리고 그때 겪었던 이야기를 쓰면 된다. 마음속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신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남김없이 적다보면 까맣게 잊고 있던 자신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가 갖고 있는 위로와 치유의 힘에 주목하고, 그것을 자기 발견의 관점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집필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육체적 건강의 유지, 일상적 활동을 통한 즐거움의 발견, 새로운 삶의 설계 등을 위한 일생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유익함을 경험할 수 있고, 이 세상에서 가장 효과 높은 위로와 치유의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300 원

추리소설 읽는 법

도서정보 : 양자오 | 2017-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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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매혹적인 추리소설의 세계로 근사하게 진입하기 위하여

우리는 왜 소설을 읽을까요? 우리는 소설을 읽으며 잠시 ‘지루하기 짝이 없는 현실 세계’에서 벗어나 ‘매혹적인 상상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머릿속으로 소설 속 장면과 인물을 그려 가며, 그 세계를 경험하고 등장인물을 이해하게 되지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경험할 수 없는 세계로 들어가는 일은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요. ‘소설’ 앞에 ‘추리’라는 단어를 붙여 봅니다. 추리소설에는 범죄 사건과 미스터리가 있고 이 모든 것을 추리논리로 푸는 탐정이 있습니다. 추리소설은 일반소설과 무엇이 다를까요? 범죄 사건이 있으면 다 추리소설일까요? 이 장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추리라는 장르에 진입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저자에 따르면, 추리소설을 재미있게 읽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추리소설을 계속 읽어 나가는 것입니다. 추리소설에는 그 장르의 문법과 규칙이 있어서 각 소설 간 호응과 간섭에 그 재미가 숨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직 추리소설을 읽어 나갈 준비가 되지 않은 이들은 무엇부터 어쩌죠? 타이완의 인문학자이자 추리소설 열혈 애호가인 양자오 선생이 예비 독자들을 위해 쓴 이 책을 읽으면 됩니다.

『추리소설 읽는 법』은 추리소설 중에서도 선구적인 의미가 있는 작품과 작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양자오 선생은 특유의 박학과 통찰로 추리소설을 한 시대, 한 사회의 특징과 연결 짓고, 다른 수많은 책과 문화 현상으로 확장시켜 보여 주지요. 그리하여 추리소설의 규칙이 이루어진 역사를 이해하고 장르의 규칙과 문법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추리소설의 세계로 진입하기 위한 기초를 단단하게 닦아 줍니다.

구매가격 : 10,500 원

표절에 관하여

도서정보 : 엘렌 모렐 앵다르 | 2017-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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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금기시되었던 ‘표절’이라는 주제는 이제 과거보다는 더 자유롭게 입에 올리게 되었다. 그러나 표절 개념은 여전히 모호하다. 창조적인 모방과 뻔뻔한 베끼기 사이의 경계가 그리 뚜렷하지 않고 유동적이기 때문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잣대를 갖기가 힘든 사안인 만큼, 심리적?도의적 차원의 고찰이 불가피하고, 그런 만큼 객관성 확보가 어렵다. 인터넷을 통한 지식정보의 접근이 현저히 쉬워진 오늘날 표절 문제는 과거와 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되었다.

표절 유혹이 더 많아졌는가 하면, 표절 적발이 더 쉬워지기도 했다. 저자 엘렌 모렐-앵다르는 표절 문제를 시의에 맞게 규정하려고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그는 이 문제를 역사적으로 고찰할 뿐 아니라, 창작과 모방의 관계를 밝히고, 차용과 저작권 침해를 구분하는 등, 우리의 의식 속에서 혼동을 일으켰던 개념들을 잘 정리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표절에 관한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실제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또 이해관계의 충돌로 이어지는지를 증명한다. 이 책은 그동안 막연히 회자되던 표절 개념을 훨씬 체계적으로 사유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구매가격 : 15,000 원

나도 로맨스 소설로 대박 작가가 되면 소원이 없겠네

도서정보 : 제리안 | 2017-10-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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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로 연금타기?
오옷! 나에게 이런 재능이 있었다니!!”
내공 충만한 로맨스 탐닉자들이여, 이젠 펜을 들어라!

연 350억을 넘게 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작가도
펜픽을 쓰던 평범한 아줌마였다는 사실!
드라마를 보며 “저건 나도 쓰겠네!”를 외치는 당신,
놀면 뭐하나, 짬짬이 쓰고, 즐기고, 돈도 벌자!

소설의 줄거리를 뻔히 꿰뚫는 당신,
로맨스의 내공이 남달리 충만한 당신,
그리고 취미로 돈을 벌고 싶은 당신의
잠자는 '로맨스 포텐'을 터트려줄 ‘돈 버는 글쓰기’

구매가격 : 11,300 원

나도 여행 작가 -여행 글쓰기에서 출판까지

도서정보 : 바다 | 2017-09-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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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책은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여행서를 편집했던 저자가 여행서를 출판하기 위한 꿀팁을 제공한다. 여행을 하면서 글감을 잡는 방법부터 구성 주제 사진 찍는 방법과 출판사에 출간을 의뢰하기 위한 기획안 쓰는 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출판사에서 선호하는 출간기획안과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사진 등 출간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 또한 잡지기자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매체에 글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법까지 친절하게 일려준다. 누구나 여행을 좋아한다. 그리고 여행 후에 남은 여운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하고 누군가에게 자신이 경험한 여행을 얘기하고 싶어 한다. 자신이 경험한 여행의 즐거움을 이제는 다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타인을 위한 또 다른 여행을 시작해보자. [책 속에서] 출간기획안은 형식에 맞춰 A4 1~2장 정도면 적당하다. 샘플원고는 한두 꼭지면 된다. 한두 꼭지를 써서 보내는데 가장 자신 있고 재미있는 부분을 보내야 한다. 우리가 영화 예고편을 보고 영화를 볼지 말지 결정하는 것처럼 담당자 역시 보내온 샘플원고로 판단한다. 그러니 시선을 확 끌 수 있는 부분으로 샘플원고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 기획안 쓰기 중에서 좋은 글감은 끊임없는 물음표에서 시작한다. 궁금증을 가지고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는 순간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 글감 잡기 중에서 구성은 글의 골조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을 지을 때 설계도가 있는 것처럼 글도 설계도가 있다. 가장 큰 골조를 가진 것이 구성이다. 어떤 것을 앞에 놓고 어떤 내용을 중심에 두고 어떻게 마무리를 할지 미리 정해놔야 한다. 우리가 집을 보러 갔을 때 무엇이 가장 눈에 띄는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무엇이 먼저 나오는가? 만약에 내가 평생 살 집을 짓는다면 어떤 구조로 집을 지을 것인가? 글 역시 집과 마찬가지다. 내가 평생 살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고 나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구조로 설계를 하고 남들이 찾아왔을 때 편안하며 부러움을 살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 구성 짜기 중에서

구매가격 : 4,500 원

자존감 있는 글쓰기

도서정보 : 조헌주 | 2017-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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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때가 있다. 변화는 아주 미세한 실천이 모여 이루어진다. 변화를 기대하는가? 지금 당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자.

글을 쓰면 나의 습관이나 강점, 약점 등을 알게 된다. 발전시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의 구분이 쉬워진다. 그럼으로써 내가 가진 강점에 집중해서 살게 된다. 그것이 나를 차별화시키는 요소다. 나를 바로 보는 ‘자존감’이라는 내면의 단단한 바탕이 있어야 그 위에 어떤 것을 쌓아도 휘청거리거나 넘어지지 않는다. 환경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게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주도하는 삶을 살게 된다.

『자존감 있는 글쓰기』의 저자는 방송작가를 하면서 느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소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글을 쓰는 직업을 가졌으면서도 그 기쁨을 몰랐던 저자가 이제 글을 쓰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다.

구매가격 : 7,680 원

책과 함께 걷는 길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도서정보 : 대구 서부고 독서동아리 | 2017-08-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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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걷는 길]은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으로, 대구서부고등학교 독서 동아리 학생들이 만들어낸 작품집이다. 이 책은 독서 멘토링, 문학기행, 교사독서동아리, 독서매니페스토, 독후감 공모전, 우리들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만들어 졌다.

구매가격 : 9,000 원

지식인의 서재

도서정보 : 한정원 글, 전영건 사진 | 2017-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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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 책을 탐하고 마침내 누군가의 책이 된 사람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을 찾아 그들만의 비밀스럽고 사적인 공간, 서재 인터뷰를 시도하고 책으로 엮어내기까지 꼬박 1년이란 지난한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서재 풍경이며, 책과의 인연, 책을 읽는 버릇이나 사사로운 삶의 내면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생의 고비마다 그들을 잡아주고, 열정을 키워주고, 시대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을 갖게 해준 ‘그들을 만든 그들의 책’ 목록과 인생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그들에게 권하는 책’도 만나볼 수 있다. 정겹고 유쾌하게, 때로는 엄숙하고 격정적으로 책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이 시대 지식인 15인의 모습과 서재의 풍경, 그들의 육성은 책 곳곳에 수록된 16개의 QR 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동영상을 통해 직접 만나게 되는 그들의 책에 얽힌 숨은 이야기들은 마치 그들과 함께 그의 서재에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는 듯한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우리말 글쓰기 학습서

도서정보 : 박기혁 | 2017-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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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전제조건은 무엇일까요?
많이 보도록 힘쓰고 경험을 많이 얻도록 하는 모든 일상이 글쓰기의 첫걸음이 아닐까요?
이 책은 창작에 있어 필요한 기본자세와 역할, 실무에 관해 간략히 적은 것으로 《조선어 작문 학습서(1931)》을 기초로 한 것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 데 있어 고민하는 학생 및 일반인에게 아주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하고, 글을 선택함에 있어 이를 기초로 좋은 글을 쓰기까지 과정과 사고를 조금이나마 넓혀 드릴 것입니다.

<서평>

-본문 중에서

글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을 말(언어)로 전할 것을 글자(문자)로 써놓은 것입니다.
나는 쌓이고 쌓인 것이 작문의 재료라고 말하겠습니다.
좀 더 어려운 말로 말하면 “생활은 곧 작문입니다.”

아름다운 꽃을 볼 때는 그대로 밝은 달을 쳐다볼 때도 그대로 우는 새소리는 흐르는 시냇물의 잔잔한 소리를 들을 때에도 그대로 재미있는 장난을 하였으면 그대로 슬픈 일을 당하였으면 당한 그대로 쓸 것입니다.

읽어보아서 재미있는 것과 슬픈 느낌을 주는 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두 잘 쓴 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제일 먼저 작자는 어떤 관찰을 하였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자세히 보았는지 깊은 관찰을 했는지를──

구매가격 : 8,000 원

시작은 전자책(1인 출판 기획)

도서정보 : 김민희 | 2017-04-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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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고민이 됩니다. 사람들이 제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내용이 더 도움이 될까? 최대한 경험한 것을 다 말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내용을 하다 보니 강의 제목도 ‘번역자를 위한 전자책 만들기’에서 ‘전자책 제작과 출판 기획’이라는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아직도 찰떡 같은 제목을 찾진 못했지만 ‘출판’이라는 일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생각 전환 한 권의 책 뒤에 숨어 있는 치열한 기획/편집의 힘 돈을 받고 파는 상품이라는 관점에서 책을 보는 법을 제 경험을 바탕 삼아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책’이라고 하면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글을 쓰거나 번역을 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종이책이 익숙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출판을 한다면 언젠가 종이책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가진 분이 많고요.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죠. 종이책과 전자책을 구매할 때 독자가 충족하고자 하는 욕구는 다릅니다. 그래서 책 초반에 종이책 만드는 과정과 비용 그리고 종이책과 전자책의 차이점에 대해 소개하면서 두 매체를 어떻게 활용할지 각자 실마리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종이책과 전자책은 다른 그릇이기 때문에 담아야 할 콘텐츠도 달라져야 합니다. (이미 있는 책을 그대로 형태만 바꾸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하지만 근본적으로 독자가 읽을 콘텐츠를 기획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은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직접 세상에 출판하고 싶은 나만의 콘텐츠가 있다면 비교적 장벽이 낮은 전자책을 먼저 만들어 보면서 종이책 출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보면 어떨까요?

구매가격 : 7,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