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행 작가 -여행 글쓰기에서 출판까지

도서정보 : 바다 | 2017-09-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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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책은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여행서를 편집했던 저자가 여행서를 출판하기 위한 꿀팁을 제공한다. 여행을 하면서 글감을 잡는 방법부터 구성 주제 사진 찍는 방법과 출판사에 출간을 의뢰하기 위한 기획안 쓰는 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출판사에서 선호하는 출간기획안과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사진 등 출간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 또한 잡지기자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매체에 글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법까지 친절하게 일려준다. 누구나 여행을 좋아한다. 그리고 여행 후에 남은 여운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하고 누군가에게 자신이 경험한 여행을 얘기하고 싶어 한다. 자신이 경험한 여행의 즐거움을 이제는 다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타인을 위한 또 다른 여행을 시작해보자. [책 속에서] 출간기획안은 형식에 맞춰 A4 1~2장 정도면 적당하다. 샘플원고는 한두 꼭지면 된다. 한두 꼭지를 써서 보내는데 가장 자신 있고 재미있는 부분을 보내야 한다. 우리가 영화 예고편을 보고 영화를 볼지 말지 결정하는 것처럼 담당자 역시 보내온 샘플원고로 판단한다. 그러니 시선을 확 끌 수 있는 부분으로 샘플원고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 기획안 쓰기 중에서 좋은 글감은 끊임없는 물음표에서 시작한다. 궁금증을 가지고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는 순간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 글감 잡기 중에서 구성은 글의 골조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을 지을 때 설계도가 있는 것처럼 글도 설계도가 있다. 가장 큰 골조를 가진 것이 구성이다. 어떤 것을 앞에 놓고 어떤 내용을 중심에 두고 어떻게 마무리를 할지 미리 정해놔야 한다. 우리가 집을 보러 갔을 때 무엇이 가장 눈에 띄는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무엇이 먼저 나오는가? 만약에 내가 평생 살 집을 짓는다면 어떤 구조로 집을 지을 것인가? 글 역시 집과 마찬가지다. 내가 평생 살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고 나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구조로 설계를 하고 남들이 찾아왔을 때 편안하며 부러움을 살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 구성 짜기 중에서

구매가격 : 4,500 원

자존감 있는 글쓰기

도서정보 : 조헌주 | 2017-09-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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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때가 있다. 변화는 아주 미세한 실천이 모여 이루어진다. 변화를 기대하는가? 지금 당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자.

글을 쓰면 나의 습관이나 강점, 약점 등을 알게 된다. 발전시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의 구분이 쉬워진다. 그럼으로써 내가 가진 강점에 집중해서 살게 된다. 그것이 나를 차별화시키는 요소다. 나를 바로 보는 ‘자존감’이라는 내면의 단단한 바탕이 있어야 그 위에 어떤 것을 쌓아도 휘청거리거나 넘어지지 않는다. 환경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게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주도하는 삶을 살게 된다.

『자존감 있는 글쓰기』의 저자는 방송작가를 하면서 느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소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글을 쓰는 직업을 가졌으면서도 그 기쁨을 몰랐던 저자가 이제 글을 쓰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인생을 변화시키고 있다.

구매가격 : 7,680 원

책과 함께 걷는 길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도서정보 : 대구 서부고 독서동아리 | 2017-08-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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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걷는 길]은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으로, 대구서부고등학교 독서 동아리 학생들이 만들어낸 작품집이다. 이 책은 독서 멘토링, 문학기행, 교사독서동아리, 독서매니페스토, 독후감 공모전, 우리들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만들어 졌다.

구매가격 : 9,000 원

지식인의 서재

도서정보 : 한정원 글, 전영건 사진 | 2017-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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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 책을 탐하고 마침내 누군가의 책이 된 사람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을 찾아 그들만의 비밀스럽고 사적인 공간, 서재 인터뷰를 시도하고 책으로 엮어내기까지 꼬박 1년이란 지난한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서재 풍경이며, 책과의 인연, 책을 읽는 버릇이나 사사로운 삶의 내면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생의 고비마다 그들을 잡아주고, 열정을 키워주고, 시대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을 갖게 해준 ‘그들을 만든 그들의 책’ 목록과 인생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그들에게 권하는 책’도 만나볼 수 있다. 정겹고 유쾌하게, 때로는 엄숙하고 격정적으로 책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이 시대 지식인 15인의 모습과 서재의 풍경, 그들의 육성은 책 곳곳에 수록된 16개의 QR 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동영상을 통해 직접 만나게 되는 그들의 책에 얽힌 숨은 이야기들은 마치 그들과 함께 그의 서재에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는 듯한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우리말 글쓰기 학습서

도서정보 : 박기혁 | 2017-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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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전제조건은 무엇일까요?
많이 보도록 힘쓰고 경험을 많이 얻도록 하는 모든 일상이 글쓰기의 첫걸음이 아닐까요?
이 책은 창작에 있어 필요한 기본자세와 역할, 실무에 관해 간략히 적은 것으로 《조선어 작문 학습서(1931)》을 기초로 한 것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 데 있어 고민하는 학생 및 일반인에게 아주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하고, 글을 선택함에 있어 이를 기초로 좋은 글을 쓰기까지 과정과 사고를 조금이나마 넓혀 드릴 것입니다.

<서평>

-본문 중에서

글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을 말(언어)로 전할 것을 글자(문자)로 써놓은 것입니다.
나는 쌓이고 쌓인 것이 작문의 재료라고 말하겠습니다.
좀 더 어려운 말로 말하면 “생활은 곧 작문입니다.”

아름다운 꽃을 볼 때는 그대로 밝은 달을 쳐다볼 때도 그대로 우는 새소리는 흐르는 시냇물의 잔잔한 소리를 들을 때에도 그대로 재미있는 장난을 하였으면 그대로 슬픈 일을 당하였으면 당한 그대로 쓸 것입니다.

읽어보아서 재미있는 것과 슬픈 느낌을 주는 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두 잘 쓴 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제일 먼저 작자는 어떤 관찰을 하였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자세히 보았는지 깊은 관찰을 했는지를──

구매가격 : 8,000 원

CEO의 서재

도서정보 : 한정원 글, 전영건 사진 | 2017-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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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서재>에 이은 또 하나의 서재 인터뷰로, 책 읽는 대한민국 대표 CEO 8人에게 듣는 경영의 예술이 담겨 있는 책이다. 적게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수만 명을 책임지며 성공적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리더들에게 서재란 어떤 의미인지, 젊은 날의 그에게 영향을 끼친 책과 한 기업의 리더가 된 지금 경영에 영감을 준 책들은 무엇인지, 호기심의 발로에서 시작한 것이 이 책이다. 1년 여 동안 다양한 분야의 CEO를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정원 작가가 얻은 결론은 단 하나. 그들은 책에서 읽은 것을 체화해 기업경영에 적용하고 터득한 지혜를 현실에서 실천하는 ‘행동파 CEO’였다는 점이다. 그들에게 책은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이었으며, 한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토대가 된 경영철학의 원천이었다. 또한 책은 오늘날 그들을 성공의 자리에 올려놓은 일등 공신이었으며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도록 부추기는 훌륭한 참모진이었다. 이 책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대표 CEO들의 사유의 공간, 사적인 삶의 내면을 엿볼 수 있고, 더불어 책으로부터 얻은 지혜를 어떻게 경영에 접목시켰는지 그들의 경영철학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금의 그들을 만든 책들의 목록과 세계를 무대로 도약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권하는 추천도서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가격 : 15,400 원

이정기처럼 사회과학 논문 쓰기

도서정보 : 이정기 | 2017-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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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논문은 사람과 사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연구를 지향한다. 때로는 진학, 학위 취득, 취업, 승진을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논문쓰기에는 어려움을 겪는다. 사회과학 논문이 그저 딱딱한 학술적 글쓰기로 간주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사회과학 논문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주제로 하고, 연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글쓰기와 다르지 않다. 어떻게 해야 어렵지 않고 즐거운 사회과학 논문쓰기가 가능해질까. 최근 7년간 매년 10편 이상의 언론, 광고학 분야 사회과학 논문을 써 온 저자의 실제 논문 작성 사례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자.

구매가격 : 7,840 원

이정기처럼 사회과학 논문 쓰기

도서정보 : 이정기 | 2017-0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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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논문은 사람과 사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연구를 지향한다. 때로는 진학, 학위 취득, 취업, 승진을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논문쓰기에는 어려움을 겪는다. 사회과학 논문이 그저 딱딱한 학술적 글쓰기로 간주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사회과학 논문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주제로 하고, 연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글쓰기와 다르지 않다. 어떻게 해야 어렵지 않고 즐거운 사회과학 논문쓰기가 가능해질까. 최근 7년간 매년 10편 이상의 언론, 광고학 분야 사회과학 논문을 써 온 저자의 실제 논문 작성 사례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자.

구매가격 : 7,840 원

서평 쓰는 법

도서정보 : 이원석 | 2017-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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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은 왜?

서평, 쓰십니까? 서평이라니, 책 읽기도 어려운 판에 이게 무슨 망발이냐 역정을 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책을 온전히 읽고 이를 자신의 내면에 정리하여 차곡차곡 쌓기 위해서, 독서를 완성하는 데 서평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지요. 『서평 쓰는 법』의 저자 이원석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독서는 그저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후에도 책에 대한 독자의 이해와 해석은 계속됩니다. ……… 해석은 언어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말과 글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리되어야 독서는 완결됩니다.”

사실 다들 압니다. 책을 읽어도 정리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면 내용도 기억나지 않을뿐더러 나중에는 그 책을 읽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해진다는 사실을. 공책이나 일기에 무슨 책을 읽었는지 적은 후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그때마다 어떻게든 읽은 것을 정리해 두지 않으면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들여 책을 읽는 의미가 무엇인가 싶어집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읽은 책을 말로 할 때는 별것 없는 것 같고 다 아는 듯 느껴지겠지만 막상 그걸 글로 정리하려고 종이나 모니터를 마주하면 말의 논리에 부딪혀 글쓰기의 두려움을 알게 된다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자신이 책에서 읽어 낸 것이 무엇인지 적어 나가면서, 독자는 책에 대한 자신의 이해와 해석을 정리할 기회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귀한 시간을 얻게 됩니다. 저자가 ‘서평 쓰기의 종결은 삶을 통한 해석이자 실천’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건 이 때문이지요. 저자는 이 책에서 서평의 본질을 꼼꼼하게 살핀 후 서평을 쓰는 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가장 쉬운 글쓰기 책

도서정보 : 심영하 | 2017-0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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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작가의 말 원칙과 공식대로 하면 글쓰기는 아주 쉽다. 『하루 만에 작가 되기』를 출간하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독자분들이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책 쓰기에 대한 쉬운 접근이 좋았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실제로 책 쓰기에 도전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책 쓰기를 시작하고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글쓰기에 대한 부분이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하루 만에 작가 되기』의 초점이 책에 대한 편견을 깨고 책을 쓰는 동기를 부여하는 데 있다 보니 글 쓰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 만에 작가 되기』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루 만에 작가 되기 2 - 글쓰기 편』을 생각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책을 구상하던 중 조금 더 욕심을 부렸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편견을 깨고 누구나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책을 만들자.’ 제가 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열심히 읽어 봤지만 너무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문법과 맞춤법을 이야기하면서 잘못 쓴 글과 잘 쓴 글을 보여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제약사항들을 이야기했습니다. 오히려 그런 제약사항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누군가 옆에서 ‘글쓰기는 이렇게 하면 된다!’하고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누구나 고민 없이 글을 쓸 수 있도록 글쓰기의 원칙과 공식을 떠올렸습니다. 원칙에 따라 글의 주제와 글감을 공식에 대입하면 글이 나오는 그런 공식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이 책을 가볍게 읽어 보시고 정해진 원칙과 공식에 따라 글을 쓰시면 됩니다.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에게는 글쓰기에 쉽게 도전해 볼 수 있게 글쓰기에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아직 자신만의 방식을 찾지 못한 분에게는 그것을 찾는 데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 11. 5. 저자 심영하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