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파링 파트너

도서정보 : 박하령 | 2020-02-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를 비추는 거울은 선명할수록 좋다”

지금 우리를 단련시킬 여섯 가지 이야기
서울시 올해의 한 책 『발버둥치다』 박하령 작가의 신작 소설집

장편소설 『발버둥치다』 『의자뺏기』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등으로 탄탄한 독자층을 형성한 동시에, 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박하령 작가의 소설집 『나의 스파링 파트너』가 출간되었다. 이 소설집은 청소년에게 갈급한 주제들, 혹은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주제를 짧은 소설로 그려냈다. 단숨에 써 내린 듯한 속도감 있는 이야기에는 박하령 작가의 장편에서 만날 수 있는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주먹을 내지르는 듯한 빠른 전개와 마음을 파고드는 공감 어린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끝내 압도적인 감동에 가닿는 반가운 신작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속도감 있는 전개, 현실적인 소재와 명징한 문장을 통해 현재 청소년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실감나게 꾸려 낸 박하령 작가. 특유의 명랑하고 사려 깊은 목소리로 십대들이 오랫동안 읽고 싶었고 지금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난해하거나 모호한 글은 지양하고 주제가 선명하고 잘 읽히도록 썼다. 이번 소설집은 짧은 소설에 최적화된 속도감 있는 문장과 선명한 주제, 유머와 감성으로 독자를 끌어당긴다. 지금 십대를 통과하고 있는 이들의 두려움과 자유에 대한 갈망, 외로움과 고통 등의 미세한 감성을 어루만지는 여섯 가지 이야기는 청소년과 소통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들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나의 스파링 파트너

도서정보 : 박하령 | 2020-0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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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추는 거울은 선명할수록 좋다”

지금 우리를 단련시킬 여섯 가지 이야기
서울시 올해의 한 책 『발버둥치다』 박하령 작가의 신작 소설집

장편소설 『발버둥치다』 『의자뺏기』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등으로 탄탄한 독자층을 형성한 동시에, 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박하령 작가의 소설집 『나의 스파링 파트너』가 출간되었다. 이 소설집은 청소년에게 갈급한 주제들, 혹은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주제를 짧은 소설로 그려냈다. 단숨에 써 내린 듯한 속도감 있는 이야기에는 박하령 작가의 장편에서 만날 수 있는 장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주먹을 내지르는 듯한 빠른 전개와 마음을 파고드는 공감 어린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끝내 압도적인 감동에 가닿는 반가운 신작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속도감 있는 전개, 현실적인 소재와 명징한 문장을 통해 현재 청소년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실감나게 꾸려 낸 박하령 작가. 특유의 명랑하고 사려 깊은 목소리로 십대들이 오랫동안 읽고 싶었고 지금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난해하거나 모호한 글은 지양하고 주제가 선명하고 잘 읽히도록 썼다. 이번 소설집은 짧은 소설에 최적화된 속도감 있는 문장과 선명한 주제, 유머와 감성으로 독자를 끌어당긴다. 지금 십대를 통과하고 있는 이들의 두려움과 자유에 대한 갈망, 외로움과 고통 등의 미세한 감성을 어루만지는 여섯 가지 이야기는 청소년과 소통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들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일리아스

도서정보 : 호메로스 | 2019-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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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구매가격 : 7,000 원

오디세이아

도서정보 : 호메로스 | 2019-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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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구매가격 : 7,000 원

허구의 삶

도서정보 : 이금이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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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어느 갈림길에서 A가 아닌 B를 선택했다면, B가 아닌 C를 선택했다면
나와 당신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삶의 매 순간, 우리는 갈림길을 마주하고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만 한다. 선택하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과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자책은 수시로 우리를 짓누르고, 나아가는 걸음의 발목을 붙잡곤 한다. 그러나 쌀자루를 둘러멘 듯 걸음걸음이 버거울 때에도 일시정지하거나 리셋하여 되돌아갈 수는 없는 것이 삶이다. 도미노처럼 세워진 선택의 길 위에서 『허구의 삶』이 던지는 질문은, 제 몫의 선택을 짊어진 사람이라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질문일 것이다.

등단한 지 30여 년, 이금이 작가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등으로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사에 족적을 남겨 왔다. 시대를 막론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처한 현실을 파고들어, 그 아픔과 성장을 치밀한 서사에 녹여 내는 ‘이금이표’ 작품이 있어 아동청소년문학의 숲은 한층 울창해졌다.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는 이금이 작가는 한순간도 쓰기를 멈추지 않고, 지금도 외연을 넓혀 가는 중이다. 퇴고에만 수년이 걸린 『허구의 삶』은 이금이 작품 세계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 작품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의 인생만 산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하나의 인생만 안다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이야.”

때는 1988년. 고등학생인 ‘상만’은 쌀가게를 하는 외삼촌네에서 더부살이하는 신세다. 힘들 때 기댈 가족도 없이 쌀 배달을 하면서 틈틈이 공부해야 하는 그에겐 속을 털어놓을 친구의 존재도 사치스럽게 느껴질 뿐이었다, ‘허구’가 전학 오기 전까지는.

허구는 으리으리한 이층집에 살면서 엄마 아빠의 차고 넘치는 사랑을 귀찮게만 여기고, 학교에선 사실인지 허풍인지 모를 온갖 무용담을 늘어놓으며 친구들에게 돈을 펑펑 써 대는 아이다. 상만은 접점이라곤 없는 허구와 우연한 계기로 가까워지면서 완고했던 삶에도 변화를 겪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풍족해 TV 드라마 같던 허구의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차츰 익숙해지고, 허구 부모님의 사랑을 나눠 받으며, 허구의 방에서 허구의 책상에 앉아 허구의 참고서를 써 가며 공부하게 된 것이다.

급기야 상만은 허구가 노트에 써 놓은 글 「여행자 K」에 제 이름을 붙여 공모전에 내고 상을 받기에 이른다. 이렇게 허구의 것을 빌리다가 자신은 빈껍데기가 되고 마는 것은 아닐까. 문득 찾아온 씁쓸함은 상만의 곁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허구가 평행세계로 여행할 수 있는 ‘여행자’라는 글도 ‘뻥쟁이 허구가 지어낸 이야기겠지.’ 하며 가볍게 넘길 뿐이었다.

시간이 흘러 2019년, 경일고등학교 반창회 밴드에 ‘초대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닉네임 ‘여행자’가 쓴 초대장은 허구의 죽음을 알리는 부고장이었으며, 글을 올린 이는 다름 아닌 상만이었다. 30년 동안 상만과 허구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허구를 만나며 어지럽게 엉켜 버린 상만의 삶과, 누구도 알지 못했던 비밀을 짊어지고 살아온 허구의 진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살아 있어 아직 많은 것이 가능했다.”
어느 한 순간 정지할 수도, 리셋할 수도 없는 삶 속으로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상만'과 ‘허구', 상반돼 보이는 두 사람의 전 생애를 그리면서 평행세계로의 여행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접목시켰다. 삶과 죽음, 허구와 진실, 과거와 현재,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경계를 훌쩍 뛰어넘어 오가는 긴장감 있는 구성은 독자를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며, 깊은 통찰이 담긴 단단한 문장으로 축조된 서사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충격적인 반전은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한다. 음울한 농담처럼 불쑥 찾아온, 허구의 죽음을 알리는 장례식 초대장으로 시작한 『허구의 삶』은 그렇게 우리를 진실된 “삶” 속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동시에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잃어버린 길 위에서 어디에도 발붙이지 못한 채 허구의 세계를 떠도는 여행자가 될 것인가. 자신의 일그러진 삶을 부정하고 다른 삶을 선망하며 허구로 무장한 채 걸어갈 것인가. 허구와 상만, 양극단을 달려가는 두 사람의 생애를 체험하는 일은, 앞으로 펼쳐질 무수히 많은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쌓아 나갈지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그 선택의 무게를 견디며 나아갈 나 자신을 조금 더 너그럽게 안아 줘도 된다는 작가의 위로를 함께 건네받을 것이다.

“선생님은 어떤 어른이라고 생각하세요?”
기출문제는 물론 예상 문제에도 없었던 질문에 잠시 내 안의 무언가가 출렁, 했다.
(…) ‘나는 어떤 어른인가’라는 질문은 오랫동안 가슴속에 들어 있던 이야기의 발효제가 됐다. 세상 모든 아이들은 존재 자체로 존중받거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 허구의 상황을 바로잡아 줄 어른이 있었다면, 상만에게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 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그들의 삶을 지켜보는 일은 어른인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내내 부끄럽고 미안했다.
_작가의 말에서

실수했더라도, 후회로 가득하더라도 우리 앞엔 아직 가지 않은 길이 놓였다. 어떤 마음으로 나아갈지 선택은 책을 덮은 우리의 몫이다. “살아 있어 아직 많은 것이 가능”하기에.

구매가격 : 8,100 원

젊은이를 위한 성탄절이야기들.Holiday Stories for Young People, by Various

도서정보 : Various | 2019-11-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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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양 > 청소년 문학
젊은이를 위한 성탄절이야기들.Holiday Stories for Young People, by Various
로버트브라우닝및 그림형제동화이야기 등및 그외 여러작가들의 이야기를 수록한 책.
미국 뉴욕에서 기독교에서 젊은이를 위해서 만든 성탄절 이야기 책.
Compiled and Edited by
MARGARET E. SANGSTER.
PUBLISHED BY
THE CHRISTIAN HERALD
LOUIS KLOPSCH, Proprietor,
BIBLE HOUSE, NEW YORK.
Copyright, 1896, BY LOUIS KLOPSCH.

구매가격 : 17,000 원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

도서정보 : 김수아 | 2019-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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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소개글


2500여 년 넘게 전해오는 이솝의 유쾌한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는 쥐들,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의 이야기, 여우와 황새 이야기 등 <이솝우화>를 읽다 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는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도덕과 삶의 기준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하고, 남의 것을 탐내면 안 되고, 잘 한다고 자만하면 오히려 뒤처질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가 <이솝우화> 속에 있다.
이처럼 <이솝우화>는 우리 삶에 깊이 자리한 고전 문학 중 하나이다. 고전이라고 해도 어렵고 딱딱한 것들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더욱이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이솝우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전해줄 유익한 이야기만을 선정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최대한 원문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성품과 인성을 기준으로 차례를 엮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로는 알쏭달쏭하기도 한 <이솝우화>의 특성을 살려 본문을 편집했고,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왔다. 재미있고 유쾌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솝우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이다.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로 유쾌한 동물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인생의 지혜와 재치 있는 생각 등을 전해 주는 익숙하면서도 유익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모두 8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1장 자존감, 2장 실천과 성실, 3장 진실, 4장 절제, 5장 존중, 6장 감사, 7장 신중, 8장 지혜이며,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때로는 바보 같고, 때로는 현명하기도 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웃고 마는 이야기가 아닌, 웃고 나서 그 뜻을 되새겨보고 깊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이솝우화>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며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

도서정보 : 김수아 | 2019-10-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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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소개글


2500여 년 넘게 전해오는 이솝의 유쾌한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는 쥐들,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의 이야기, 여우와 황새 이야기 등 <이솝우화>를 읽다 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는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도덕과 삶의 기준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하고, 남의 것을 탐내면 안 되고, 잘 한다고 자만하면 오히려 뒤처질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가 <이솝우화> 속에 있다.
이처럼 <이솝우화>는 우리 삶에 깊이 자리한 고전 문학 중 하나이다. 고전이라고 해도 어렵고 딱딱한 것들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더욱이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이솝우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전해줄 유익한 이야기만을 선정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최대한 원문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성품과 인성을 기준으로 차례를 엮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로는 알쏭달쏭하기도 한 <이솝우화>의 특성을 살려 본문을 편집했고,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왔다. 재미있고 유쾌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솝우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이다.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로 유쾌한 동물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인생의 지혜와 재치 있는 생각 등을 전해 주는 익숙하면서도 유익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모두 8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1장 자존감, 2장 실천과 성실, 3장 진실, 4장 절제, 5장 존중, 6장 감사, 7장 신중, 8장 지혜이며,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때로는 바보 같고, 때로는 현명하기도 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웃고 마는 이야기가 아닌, 웃고 나서 그 뜻을 되새겨보고 깊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이솝우화>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며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

도서정보 : 김유진 | 2019-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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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소개글


재미있지만 때론 진지한 물음을 던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소설 <금오신화>

이 책은 ‘계유정난’ 이후 세상과의 인연을 끊다시피 하고, 홀로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조용히 글을 쓰며 살아간 김시습이 지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소설의 시작이라고도 보는 <금오신화>는 인간과 귀신의 사랑 이야기와 초인적인 존재와 주인공이 만나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당시 중국 명나라 구우가 지은 <전등신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우리나라가 배경인 만큼 김시습이 바라보는 조선 사회의 현실과 비판 등 그의 생각을 글 속에서 엿볼 수 있다. <금오신화>는 많은 부분 시로 되어 있어 자칫 아이들이 읽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기하고 기괴한 이야기들은 오늘날 읽어도 아주 흥미로우며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사실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에서는 원문으로 읽으면 너무 어려운 <금오신화>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구성했다. 원문의 흐름과 내용을 그대로 실으려 노력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었으며, 시 부분도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었다.
<금오신화>에는 총 다섯 가지 이야기가 등장한다. 제일 앞에 실린 <만복사저포기>는 전라도 남원에 사는 양생이 만복사란 절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던 중 소원대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생규장전> 역시 사랑 이야기이다. 송도에 사는 이생이 학당에 다니던 길에 양반집 규수 최 씨를 알게 되고 둘은 밤마다 만난다. 우여곡절 끝에 둘은 결혼을 하지만 전쟁으로 최 씨가 죽고 귀신이 되어 이생을 다시 만난다. <취유부벽정기>에서는 송도에 사는 홍생이 평양에 놀러갔다가 달밤에 부벽루에 올라 시를 지어 읊으니 어디선가 선녀가 나타나서 밤새도록 함께 시를 지으며 노는 이야기이다. <남염부주지>는 박생이 어느 날 꿈에 저승사자에게 인도되어 염부주라는 세계에 가서 그곳의 염왕을 만나 유교, 불교, 미신, 우주, 정치 등에 대해 묻고 답을 듣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이야기인 <용궁부연록>은 한생이 꿈속에서 용궁으로 초대되어 겪는 일이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용왕에게 구슬과 비단을 선물 받는다.
이러한 만남 이후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들은 예전처럼 살지 못한다. 갑자기 죽거나,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이는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을 변화시켜, 다른 존재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이야기가 그저 기이하고 흥미롭다고만 여기지 말고,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며 읽으면 더욱 뜻깊고 재미있게 <금오신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

도서정보 : 김유진 | 2019-10-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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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소개글


재미있지만 때론 진지한 물음을 던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소설 <금오신화>

이 책은 ‘계유정난’ 이후 세상과의 인연을 끊다시피 하고, 홀로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조용히 글을 쓰며 살아간 김시습이 지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소설의 시작이라고도 보는 <금오신화>는 인간과 귀신의 사랑 이야기와 초인적인 존재와 주인공이 만나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당시 중국 명나라 구우가 지은 <전등신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우리나라가 배경인 만큼 김시습이 바라보는 조선 사회의 현실과 비판 등 그의 생각을 글 속에서 엿볼 수 있다. <금오신화>는 많은 부분 시로 되어 있어 자칫 아이들이 읽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기하고 기괴한 이야기들은 오늘날 읽어도 아주 흥미로우며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사실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처음 만나는 금오신화》에서는 원문으로 읽으면 너무 어려운 <금오신화>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서 구성했다. 원문의 흐름과 내용을 그대로 실으려 노력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었으며, 시 부분도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었다.
<금오신화>에는 총 다섯 가지 이야기가 등장한다. 제일 앞에 실린 <만복사저포기>는 전라도 남원에 사는 양생이 만복사란 절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던 중 소원대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생규장전> 역시 사랑 이야기이다. 송도에 사는 이생이 학당에 다니던 길에 양반집 규수 최 씨를 알게 되고 둘은 밤마다 만난다. 우여곡절 끝에 둘은 결혼을 하지만 전쟁으로 최 씨가 죽고 귀신이 되어 이생을 다시 만난다. <취유부벽정기>에서는 송도에 사는 홍생이 평양에 놀러갔다가 달밤에 부벽루에 올라 시를 지어 읊으니 어디선가 선녀가 나타나서 밤새도록 함께 시를 지으며 노는 이야기이다. <남염부주지>는 박생이 어느 날 꿈에 저승사자에게 인도되어 염부주라는 세계에 가서 그곳의 염왕을 만나 유교, 불교, 미신, 우주, 정치 등에 대해 묻고 답을 듣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이야기인 <용궁부연록>은 한생이 꿈속에서 용궁으로 초대되어 겪는 일이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용왕에게 구슬과 비단을 선물 받는다.
이러한 만남 이후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들은 예전처럼 살지 못한다. 갑자기 죽거나,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이는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을 변화시켜, 다른 존재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이야기가 그저 기이하고 흥미롭다고만 여기지 말고, 신비로운 만남이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며 읽으면 더욱 뜻깊고 재미있게 <금오신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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