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스 인도네시아053 보고르 하이라이트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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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의 보고르 하이라이트(Bogor Highlights) TOP5 :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과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 딱 2곳을 방문하기 위해 보고르를 방문했다. 느긋하게 둘러보고 싶어서 2박3일이란 다소 여유 있는 일정을 잡은 덕분에 크고 작은 박물관, 전망대, 공원까지 보고르의 구석구석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별 기대 없이 방문한 인도네시아 국립 자연사 박물관(Museum Nasional Sejarah Alam Indonesia, National Museum of Indonesian Natural History, Indonesian Museum of Ethnobotany)과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 존재조차 모르던(?!) 보고르 대통령 박물관(Bogor Museum Kepresidenan Balai Kirti)은 인도네시아를 넘어 보고르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써 손색이 없었다. 여기에 보고르의 독립투쟁을 다룬 조국 수호 박물관(페타 박물관, Museum Pembela Tanah Air, Museum & Monumen PETA, Museum PETA)과 별도의 전용버스로만 관람이 가능한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의 대왕 판다(Giant Panda) 전용관 Istana Panda Indonesia Taman Safari Bogor을 더해 ‘보고르 하이라이트(Bogor Highlights) TOP5’를 제안한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인도네시아 국립 자연사 박물관(Museum Nasional Sejarah Alam Indonesia, National Museum of Indonesian Natural History, Indonesian Museum of Ethnobotany) : ‘인도네시아 유일의 자연사 박물관’으로 인도네시아의 생태계, 생물학, 생물자원에 관해 다양한 사진과 설명, 전시가 담긴 상세한 패널로 풀이한다. 인도네시아의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생물 다양성이 인도네시아 생물학의 저력으로, 분자 생물학, 유전 공학 등 미래기술의 원천으로 가치가 높다. 1층은 자연사 박물관의 성격이 강하고, 지하 1층은 인도네시아의 민족별 문화, 생태, 생물자원 등을 소개하는 민족 식물학(民族植物學) 박물관의 개성이 뚜렷하다.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 : 식물원 속의 동물학 박물관이라니!! 2개로 나뉘어진 조류관(Ruang Burung)부터 동물 종에 따라 포유동물관(Ruang Mamalia), 파충류관(Ruang Reptil dan Amplbl), 곤충관(Ruang Serangga), 어류 및 연체동물관(Ruang Ikan dan Moluska) 순으로 전시하고 있다.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 뼈를 전시한 고래관(Kerangka Ikan Paus)은 둘러보시길! 너무나 거대하여, 실내의 전시관과 별도로 외부 전시공간을 꾸며 놓았다.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남쪽에 위치하며, 식물원과 별도로 개별 관람 불가. 박물관 입장료는 식물원에 포함된다.

보고르 전쟁 박물관(Museum Perjoangan Bogor) : 조국 수호 박물관(페타 박물관, Museum Pembela Tanah Air, Museum & Monumen PETA, Museum PETA)과 마찬가지로 보고르를 중심으로 한 전쟁과 독립영웅을 소재로 하고 있으나 각종 신문, 사진 등 자료에 특화되어 있다. 1879년 네덜란드 사업가 Wilhelm Gustaf Wissner이 자신의 가족들과 머물기 위해 구매한 이후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며 독립군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1958년 우마르 빈 우스만 알바와하브 (Umar Bin Usman Albawahab)가 기증함으로써, 보고르 전쟁 박물관(Museum Perjuangan Bogor)으로 새출발(?)한다. 면적 650 m²로 2층 규모. 1980년대 박물관과 유물의 훼손이 심각하며, 8000만 RP를 모금한 끝에 현재의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인도네시아 최고의 동물원 보고르(Bogor)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 대왕 판다(Giant Panda)의 집 Istana Panda Indonesia Taman Safari Bogor : 중국이 자랑하는 대왕 판다(Giant Panda)는 해발 1800미터에 마련된 별도의 전용관이 동물원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판다의 고향, 사천성과 흡사한 15도에서 24도의 기후를 보인다고! 중국 정부가 관리하는 대왕 판다(Giant Panda)는 판매나 증여가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대여하는 형태로 반출이 되는데 대여한 기간 동안 출생하더라도 이는 중국 정부의 소유다. 인도네시아가 임대한 후춘(Hu Chun)과 카이 타오(Cai Tao)는 2017년부터 10년 계약으로 근무(?) 중. 반드시 Istana Panda를 왕복하는 전용 차량으로만 오갈 수 있으며, 근사한 전망대(Scenery)부터 판다와 중국 문화를 소개하는 영상실, 판다 외에도 중국이 자랑하는 동물 서너 종을 만날 수 있는 산책로(Walkaway)까지 최소 30분~1시간 소요된다. 레스토랑을 이용한다면, 막차 시간을 꼭 확인하자.

구매가격 : 8,910 원

키라의 감정학교5 행복해!

도서정보 : 최형미 | 2019-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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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의 새 시리즈
행복의 얼굴은 모두 달라!




◎ 도서 소개

나를 혼란스럽게 하는 감정이 극에 달할 때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키라의 감정학교에서
진짜 나 자신을 마주해 보자!

행복이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행복의 순간을 알아채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감정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한 나를 마주하는 〈키라의 감정학교〉. 그 마지막 주제는 ‘행복’이다. 행복은 모두가 바라고 원하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질 때,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갖고 싶은 장난감을 선물 받을 때 행복한 감정을 느낀다. 사람들은 나를 기쁘게 하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멀리 있는 행복을 좇느라 정작 곁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 책의 주인공 키라도 새 학기 친구들의 행복 일기를 들으며 자신이 생각했던 행복과 너무 다른 모습에 혼란을 느낀다. 특히 사고로 오른손을 다치고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스테파니를 보며 정말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게 맞는지 큰 의문을 갖게 된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 행복은 느끼는 사람마다 제각각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행복에는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에 화, 무서움, 슬픔, 부끄러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보다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동안 행복이 늘 곁에 있어서 쉽게 잊어버리거나 당연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던 것은 아닐까? 일상 속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아 내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해지는 시간을 가져 보자.


왜 행복을 크고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누구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평가할 순 없어!

행복이 어려운 키라와 늘 행복하기 위해 애쓰는 스테파니가 느낀 감정의 혼란이 극에 달하는 순간 노란빛 세계가 펼쳐진다. 따스한 햇볕이 몸과 마음을 감싸주는 ‘행복’으로 가득 찬 판타지 세계, 감정학교에서 키라와 스테파니는 행복이란 감정이 무엇인지를 찾아 헤매이게 된다. 작은 것에도 큰 기쁨을 느끼는 슈미츠,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희생해야 한다는 엄마와 갈등을 겪는 호프만, 서로 함께 있는 시간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헤이든과 헤이든 엄마,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야 했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스텔라 할머니까지. 키라와 스테파니는 이들을 통해 자신에게 행복이라는 감정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되짚어 보기 시작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행복과 비교해 내 행복이 보잘것없는 것은 아닌가 걱정한다. 다들 행복을 떠올릴 때 크고 거창한 것, 멋지고 대단한 일들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행복은 작고 사소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자신의 행복을 있는 그대로 발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행복을 과장하거나 꾸며낼 필요도 없다. 행복은 그 누구도 평가할 수 없는 감정이며, 내 감정에 충실할 때 비로소 진짜 행복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전문가의 심리 솔루션과
행복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부록 〈감정표현카드〉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최종 감수까지 허그맘허그인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심리 전문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실어 주었다. 허그맘허그인은 임상심리전문가, 심리상담사, 부부상담사, 미술·놀이·언어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 600명을 보유한 전국 최대 심리상담센터다. 허그맘허그인 아동심리치료상담전문가 서주은 박사는 “긍정적인 감정도 표현하지 않으면 알아채기 어렵다.”라면서, 이 시리즈를 통해 “행복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성격 형성에 매우 중요한 결정적 시기를 지나고 있다.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지만 제대로 된 심리 상담을 받기는 어렵다.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정한 개별 지침을 제공하기보다는 감정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주자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각이 넓어지면 생각의 폭도 따라 커지며 이해력도 좋아진다.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내면을 잘 보듬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참여한 심리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책의 뒷부분에는 특별 부록으로 제작한 감정표현 카드 8종이 들어 있다. 감정표현카드는 아이들 스스로 감정이 생길 때 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을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를 활용해 그동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긍정적인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전해 보자.


◎ 줄거리

새 학년, 새 학기 로미나 선생님은 키라네 반 아이들에게 행복 일기를 숙제로 내준다. 키라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행복을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행복 일기를 듣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려던 키라는 눈썹을 홀랑 태워 먹고 만다. 다행히 엄마가 눈썹을 그려 주어 무사히 도서관 강연을 마치지만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또다시 눈썹이 지워지게 된다. 키라는 빈 강의실에 숨게 되고, 그곳에서 늘 행복하다고 말하는 스테파니가 혼자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키라가 스테파니를 보며 왜 행복을 좇아 애써야 하는지 의문을 갖게 되는 순간 노란빛 행복의 세계, 감정학교가 펼쳐진다. 과연 키라와 스테파니는 의문을 목소리를 따라 진짜 행복의 얼굴을 발견할 수 있을까?


◎ 책 속으로

키라는 친구들의 행복 일기를 들으며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친구들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미소가 가득한 엄마의 얼굴을 보니 이상한 건 키라였나 보다. 아무래도 키라가 행복에 대해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43쪽)

“행복도 선택이야. 모두가 같은 모습으로 행복할 수 없는 것처럼 행복은 각자 선택하는 거야.”
또다시 목소리가 들려왔다. 부드럽지만 더욱 단호하고 힘 있는 목소리였다.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그 누구도 내 행복을 평가할 수 없으니까. 대신 선택에 대한 책임도 자신의 몫이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겠지.”
키라와 스테파니는 목소리의 단호함에 압도되어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92쪽)

“난 요즘 아주 행복하단다. 누군가는 묻겠지. 어떻게 아들이 죽었는데 행복할 수 있냐고. 하지만 사람의 얼굴과 마음이 제각각이듯 행복의 얼굴도 제각각이라 생각한단다. 모든 사람이 같은 행복을 바라고 산다면 어떨까? 어떤 사람은 사는 게 지옥이지 않을까? 각자에게 주어진 삶이 다르듯 각자 느끼는 행복도 다를 수 있다고 믿기로 했지. 살아 보니 불행과 행복의 얼굴은 크게 다르지 않더구나.”
(118쪽)

키라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눈썹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눈썹이 타 버리고 나니 눈썹이 멀쩡하게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대체 행복이 뭘까? 난, 난 언제 행복했던 거지? 내게 행복은 뭐지? 왜 난 늘 거창하고 멋있고 대단한 것들만 행복이라고 생각했을까?”
(122쪽)

구매가격 : 9,600 원

이리스 물고기 이야기

도서정보 : 이요한 | 2019-08-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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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을 위하여 쓰여진 기독교 동화이다. 하지만 어른을 위한 동화로 이해해도 무방하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물고기를 주인공으로 해서 쓰여진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부모가 자녀에게 읽혀주면서 그 안에 담긴 기독교적 의미를 설명해주도록 의도되었다.

구매가격 : 2,000 원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

도서정보 : 엘랑 심창섭 | 2019-08-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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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달로 휴가를 떠나는 시대가 시작됐다!
뉴스페이스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가장 신박한 우주 개발 이야기!

2018년 9월, 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달로 민간인 관광객을 보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에자와 유사쿠라는 일본의 억만장자가 그 행운의 주인공이었죠. 2023년에 예정된 달 여행 외에도 여러 우주여행 상품이 이미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어요. 인류가 달에 첫발을 내디딘 지 50년이 된 지금, 우주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아무도 가지 못했던 달의 뒷면에 착륙했고, 인도는 영화 〈그래비티〉 제작비보다 적은 돈으로 화성 탐사선을 보냈죠. 전통 우주 강국이었던 미국과 러시아 외에도 많은 나라가 우주 개발에 뛰어들고 있어요.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활짝 펼쳐진 우주라는 무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꿈꾸게 될까요?
이 책은 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주 개발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우주 개발이 무엇이며 인류가 우주를 탐험해 온 역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롭게 마주할 질문을 함께 고민하죠. “인류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 “큰돈을 들여 우주로 나가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와 같이 우주 개발을 둘러싼 핵심적인 질문을 두고 함께 답을 찾아가봅니다.
‘엘랑’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작가 심창섭은 우주 덕후들이 인정한 우주 전문가입니다. 우주 정보를 나누는 블로그 ‘엘랑의 Launch Window’에는 1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지요.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엘랑 작가는 이 책에서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바로 지금 우주에서 펼쳐지고 있는 따끈따끈한 이야기와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일들을 들려주지요. 우주여행이 현실이 된 뉴스페이스 시대, 과연 우리는 우주 개발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우주 전문 작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우주 개발 이야기 속으로 떠나봅시다.

“우주와 내 삶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인문학적 관점으로 우주 개발을 바라보며
우주만큼 큰 꿈과 생각을 키워요

우주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는 ‘우주알못’이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를 생각하면 뒤따라오는 수많은 물음을 마음껏 고민해 보도록 도와주거든요. 또한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우주 덕후였던 CEO가 직접 로켓을 만들게 된 사연과 영화 〈마션〉처럼 화성에 홀로 남은 탐사 로봇의 생존기를 읽다 보면 우주 개발이 어려운 과학이 아닌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모험담으로 느껴질 거예요.
이 책에서는 고대부터 시작된 우주를 향한 동경심부터 화성에 식민지를 세우겠다는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 그리고 각국의 우주 개발 사례와 계획 등 우주 개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살핍니다. 우주 개발의 가장 최신 정보는 물론, 생각을 키워주는 인문학적 질문으로 뉴스페이스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사고의 토양을 다져줍니다.
구체적으로 1장 〈인류, 우주로 가는 문을 열다〉에서는 인류의 우주 개발 역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류가 우주 개발에 나선 이유는 무엇이며, 지구를 떠나 어디까지 가보았는지 우주 개발의 기초적인 이야기를 생생한 일화와 함께 나눕니다.
2장 〈지구를 떠나는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는 지구를 떠나 우주로 갔을 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만일 우주복 없이 우주에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주 공간에서 인간의 몸이 얼마나 연약한지 알려주죠. 그렇다면 로봇만 우주로 보내는 게 낫지 않을지, 꼭 인간이 우주 로 나가야 할지 질문을 확장하며 생각의 폭을 넓혀줍니다.
3장 〈우주 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우주 개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국가사업에서 민간으로 확대되는 새로운 흐름과 각국의 우주 개발 현황, 그리고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자세히 소개됩니다. 피부에 와닿는 구체적인 사례로 우주 개발을 가깝게 느끼게 해줍니다.
4장 〈여기는 지구, 외계생명체 나와라 오버!〉에서는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인 외계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연 SF 영화처럼 우주에는 생명이 가득 차 있을지, 만일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등 외계생명체에 대한 입체적인 질문들로 생각을 자극합니다.
마지막 5장 〈앞으로의 우주 개발은 어떻게 펼쳐질까요?〉에서는 새로운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들과 우주 개발을 둘러싼 찬반 주장을 소개합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우주를 개발하는 것보다 지구를 지키는 게 낫지 않은지, 그럼에도 우주로 나가야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고민하게 하죠. 우주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독자에게 진로와 관련된 내용도 소개하면서 책은 끝을 맺습니다.
생각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우주만큼 큰 꿈도 키워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우주 개발 이야기로 새로운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되는 꿈을 심어드립니다.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다양한 주제로 골고루 키우는 생각의 힘!

‘우주 개발’을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도서입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 음식, 빅데이터, 우주 개발까지 꾸준히 십 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발간되어 왔습니다. 인문학 하면 고전적으로 떠오르는 ‘역사’, ‘자유’ 같은 주제부터 최신 과학 기술을 다루는 ‘빅데이터’와 ‘우주 개발’에 이르기까지 제한을 두지 않고 주제를 확장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쫓으며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을 고민하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도,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힘으로 골몰하는 시간 자체가 생각의 힘을 키우는 토양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여러 단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독서기록장 저학년용(개정용)

도서정보 : 그루터기 | 2019-08-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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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독서에서 비롯된다고 하죠. 독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우선순위에 손꼽히고 있으니까요. 우등생 인터뷰를 보면 독서로 공부의 기본기를 닦았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합니다. 각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독서로 지식과 지혜의 자양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가끔 엄마들이 이런 말씀을 하세요. “우리 아이는 책은 참 많이 읽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만약 그렇다면 책을 읽은 뒤의 독후 활동에 문제는 없는지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독후 활동이 반드시 의무적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느낌 몇 줄, 퀴즈 몇 개, 토론거리 한두 개를 찾아보는 간단한 노력만으로도 독서 효과가 배가 됩니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아이들의 독후활동을 어떻게 지도할까 고민이 참 많습니다. 특히 집에서 부모들이 독후지도를 하기엔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막막해 합니다. 부모가 함께 읽고 퀴즈를 낸다거나 토론거리를 찾아낸다면 좋겠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서점에 나가서 책도 찾고 인터넷도 뒤지지만 알맞는 독서록을 만나기가 힘듭니다. 『독서기록장』은 그런 부모님, 선생님의 바람을 한자리에 모은 것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은 후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주제의 독서활동지를 찾아 부담 없이 적을 수 있게 하였고, 부모님은 그것을 통해 아이의 독서 활동을 확인할 수 있고 대화 모티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읽기의 목적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삶에 적용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장을 덮은 후 생각과 느낀 점, 배운 점을 글로 표현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독후활동을 통한 생각 정리와 글쓰기로 기본기가 튼튼히 다져진다면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높아지고, 논술 및 토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등 변화무쌍한 입시제도가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6,800 원

탄소이야기

도서정보 : 김지원, 현지효, 유채린, 송미주, 최지수 | 2019-08-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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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는 누가 살고 있을까?

평온하게 저녁 산책을 하고 있는 가족이 있다.
아이는 길을 걷다 우연히 하늘을 보며 엄마에게
지구 밖 별들은 무엇이 살고 있냐고 물어본다.
엄마는 수많은 친구들 중 탄소라는 친구를 소개해준다.


자신의 할 일을 찾아 지구로 놀러 온 탄소 이야기

탄소는 미소를 한껏 머금고 지구로 놀러 온다.
바로 자신이 지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하는 궁금증과 기대감에 말이다.
탄소의 첫 발걸음은 반짝반짝 빛이 나는 다이아몬드 공장이다.
그곳엔 다른 탄소들도 많이 일하고 있었다.
예쁘고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되어버린 탄소...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이 기쁘게 해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정작 다이아몬드가 되고 나서도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 다른 길로 향한다.
앞으로 탄소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게 될까?

구매가격 : 4,500 원

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4차 산업혁명 편 01 로봇

도서정보 : 글/명로진, 그림/이우일 | 2019-08-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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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이 인간의 모든 일을 대신한다면 우린 무엇을 해야 할까요?

로봇 때문에 우린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고 돈을 못 벌 수도 있어요.

로봇이 우리를 편리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로봇 때문에 우리가 불안해 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로봇은 이제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고, 앞으로 점점 더 많은 분야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게 될 거예요.

남은 과제는 어떻게 하면 로봇과 함께 더 잘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는 거겠죠.

그 답은 우리 어린이들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아요.

어린이 여러분! 즐겁고 재미있게 이 책을 읽으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넓고 깊은 생각을

가지시길 바래요~

구매가격 : 8,400 원

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4차 산업혁명 편 02 자율주행 자동차

도서정보 : 글/명로진, 그림/이우일 | 2019-08-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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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내가 원하는 목적지까지도 차가 알아서 움직여주는 세상!
나는 어떤 모습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야 할까요?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당한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책에서 보았듯이 그에 따른
문제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비는 바로 미래의 주인공인 여러분들 스스로가 해야 하는 거지요.
어린이 여러분! 즐겁고 재미있게 이 책을 읽으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넓고 깊은 생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어린이를 위한 지知테크 시리즈 4차 산업혁명 편 03 인공지능

도서정보 : 글/명로진, 그림/이우일 | 2019-07-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래, 잘하고 있어 인공지능! 그래서 어디만큼 온 건데?

인공지능의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SF영화에서 보던 인공지능의 사회가 좀 더 빨리 올 수는 있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인공지능의 뒤에는 바로 우리 사람이 있어요.

계산을 빨리 해야 한다거나 힘을 쓴다거나, 혹은 어떤 정해진 방식에 따라 진행하는 일은 어쩌면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잘해 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나 감정을 다루는 일은

오직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건 여러분도 다 아는 사실이죠?^^

아무리 발전된 사회가 온다 해도 인공지능이 사람을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어요.

그렇다면……이 변화무쌍한 세상을 살며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기계들이 전혀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분야는 오직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준비하고 계획했던 여러분만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구매가격 : 8,400 원

재미있는 인공 지능 이야기

도서정보 : 글 | 송준섭 그림 | 우지현 감수 | 한보형 | 2019-07-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인공 지능의 개념과 역사
▪ 인공 지능의 최신 사례들
▪ 인공 지능과 함께할 미래 사회에 생각해 봐야 할 문제들
▪ 인공 지능 시대의 직업 세계

최근 과학계의 화두는 단연 인공 지능을 필두로 한 제4차 산업 혁명입니다. 거대한 변화의 물결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관심 갖고 있는, 아니 관심 가져야 한다고 믿고 있는 ‘인공 지능’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이폰의 ‘시리’와 같은 스마트폰 음성 인식 서비스부터 유투브의 추천 영상, 인공 지능 스피커까지 우리 생활 속에 인공 지능은 이미 가까이 와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앞으로 우리 생활을 어떻게 더 변화시켜 나갈지, 핵심 기반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은 정작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미래, 우리삶의 모습을 바꿀 인공 지능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특히 앞으로 인공 지능 시대를 살아갈 주인공인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인공 지능에 대한 기본 내용들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그리고 원리와 개념을 넘어 인공 지능 시대에 부딪힐 문제들과 생각해 봐야 할 거리 등 철학적인 내용까지 함께 다루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인공 지능의 개념과 역사, 인공 지능의 최신 사례들, 인공 지능과 함께할 미래 사회와 직업 세계 등과 같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사회를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 지능과 최신 과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구성
이 책은 ‘인공 지능이 뭐예요?’, ‘인공 지능이 궁금해요!’, ‘인공 지능은 어디에 있나요?’, ‘인공 지능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고민’, ‘인공 지능 시대의 직업’, 다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공 지능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어려운 인공 지능에 관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사진과 일러스트 등 생생한 이미지들을 활용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과 최신 보도에 나온 사진들을 함께 보면서 본문의 내용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 삽입된 특별 페이지에서는 컴퓨터의 역사, 4차 산업 혁명, 세계의 휴머노이드, 생활 속의 인공 지능,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첨단 산업 등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인공 지능과 관련된 기술 개발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록으로 인공 지능과 관련된 첨단 과학 용어를 정리하여 학생들이 인공 지능과 첨단 과학 용어를 쉽게 찾아보고, 한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