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 문 3 발레 공연을 보다

도서정보 : 해리엇 먼캐스터 | 2019-02-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
특별해서 평범한 ★★ 이사도라 문 ★★과 함께
발레 공연을 보러 가요!





◎ 도서 소개

“나는 타티아나 투투처럼 되고 싶어.”

발레를 사랑하는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 문은
검은색 발레복을 입으면 행복해져요.
아라베스크, 그랑 쥬떼, 피루엣, 플리에……
분홍 토끼와 함께 발레를 연습한답니다.
가장 좋아하는 발레리나 타티아나 투투를 보러
친구들과 함께 발레 공연장을 찾은 이사도라 문.
그런데 분홍 토끼가 사라지고 말았어요!


■ 예쁜 발레복과 맛있는 간식,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발레리나 타티아나 투투까지……
이사도라 문과 친구들이 발레 공연을 보러 갔어요!

이사도라 문은 요정 엄마와 뱀파이어 아빠를 반씩 닮은 ‘뱀파이어 요정’입니다. 이사도라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밤하늘의 별들 사이를 날아다니는 거, 박쥐 무늬 찻잔 세트에 반짝이 가루를 넣고 티 파티하는 거, 그리고 발레 연습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인 분홍 토끼와 함께 뱀파이어 아빠의 까만색 망토로 무대 커튼을 만들면 요정 엄마가 마법으로 예쁘게 꾸며 주지요.
마침 학교에서 현장 학습으로 발레 공연을 보러 가게 된 이사도라 문과 친구들은 한껏 들떠 발레 공연을 기대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엄마 아빠도 자원봉사로 함께 발레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지요. 그런데 좀 전까지 옆에 있었던 분홍 토끼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도라는 분홍 토끼와 함께 발레 공연을 무사히 볼 수 있을까요? 특별해서 평범한 ‘이사도라 문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 어린이들의 마음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간 유머 가득한 이야기,
전 세계 27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요!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남들과 다른 모습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용기를 북돋아 줄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 찬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이사도라 문〉 시리즈는 인종과 국경, 성별을 초월해 모든 아이들이 유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이스라엘…… 지금까지 전 세계 27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이사도라의 특별하지만 평범한 모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고, 사실은 모두가 다르고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새로운 어린이 판타지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꾸려진 이사도라 문의 세상

이사도라 문의 세상은 아름답고 귀여운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는 이사도라의 정체성을 분홍색과 검은색 두 가지만을 사용해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뱀파이어 요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한 이 방법은 해외 각종 리뷰 매체에서도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검은색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의 세계, 분홍색으로 대변되는 요정의 세계……. 두 세계를 아우른 주인공 이사도라 문의 이야기는,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의 손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변신합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아기 박쥐의 희망

도서정보 : SIQUISTONE&KDE | 2019-0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기 박쥐는 동굴 할아버지 속에서 매년 겨울마다 동면 준비를 한답니다. 깊은 잠에 드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기 박쥐를 동굴 할아버지는 항상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안심을 시켜주었어요. 그래서 아기 박쥐는 항상 좋은 꿈을 꿀 수 있었고 누구보다 동굴 할아버지에게 의지를 하였답니다.

하지만 여름의 매서운 비를 오랫동안 맞은 탓일까 동굴 할아버지는 아파 보이시기 시작했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기 박쥐는 정말 슬펐답니다. 그때 아기 박쥐는 자기의 경험을 떠올리며 동굴 할아버지를 위해 낙엽으로 망토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나무들도 서서히 아파 보이기 시작했어요. 숲속에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아기 박쥐는 동굴 할아버지와 나무들이 아파져가는 이유를 몰랐을 테지만 동화를 읽는 우리 사람들은 바로 알 것입니다. 숲이 사라져가는 만큼 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 되어 점점 도시로 점점 유입되게 됩니다. UN에서 지정한 3월 21일 국제 숲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동화책을 읽으며 숲이 생태계에 미치는 중요성을 생각해봅시다. 동화책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이어질 아기 박쥐의 삶은 과연 어떨까요?

구매가격 : 2,500 원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9권

도서정보 : 박시연 | 2019-0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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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 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키라의 감정학교3_슬퍼!

도서정보 : 최형미 | 2019-02-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의 새 시리즈
아무리 참으려 해도 슬픔은 사라지지 않아!






◎ 도서 소개

나를 괴롭히는 감정이 폭발할 때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 키라의 감정학교에서
진짜 나 자신을 마주해 보자!

자꾸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너무 분하고 열 받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감정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한 나를 마주하는 〈키라의 감정학교〉. 그 세 번째 주제는 ‘슬픔’이다. 슬픔은 상실의 사건을 경험하며 느끼게 되는 감정이다. 가장 친한 친구가 멀리 이사 가게 되었을 때,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났을 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 우리는 슬픔을 느끼고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간혹 사람들은 감당할 수 없는 슬픔 앞에서 눈물이 아예 메말라 버리거나 분노하기도 한다. 이 책의 주인공 키라는 친구의 갑작스런 전학 소식으로 배신감과 슬픔에 사로잡힌다. 게다가 자신의 슬픔을 이해하지 못하는 율리아를 만나게 되는데, 율리아는 반려견 큐미의 죽음조차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다. 키라는 그런 율리아를 보며 정말 학교에 떠도는 소문처럼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병에라도 걸린 걸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한다.
깊은 슬픔을 간직한 사람들은 겉으로는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눈물을 흘린다. 슬픔이 너무 커다랗고 무서워서 감정을 억누르고 피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슬픔은 결코 참고 견뎌야만 하는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다. 슬픔을 제대로 느낄 줄 알아야 기쁨도 행복도 느낄 수 있다. 슬픔을 받아들이지 못해 키라처럼 화를 내거나 율리아처럼 슬픔을 외면하면 감정은 오히려 비뚤어질 뿐이다. 왜 내가 슬픔을 느끼게 되었는지, 슬픔으로 인해 내가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때 비로소 슬픔에서 벗어나 내 감정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다.


슬픔의 무게를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마음을 나누며 슬픔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자!

상실감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율리아와 그런 율리아를 이해할 수 없는 키라의 갈등이 극에 달할 때, 짙푸른 세계가 펼쳐진다. 나무도 거리도 온통 ‘슬픔’에 젖은 판타지 세계, 감정학교에서 키라와 율리아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슬픔을 표현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공원 관리 외에는 어느 것에도 관심을 두지 않아 꼬마의 슬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요나스 아저씨,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을 주체할 수 없는 엘자, 슬픔을 이겨 낼 자신이 없어 감정을 꼭꼭 감춰 온 율리아 아빠까지. 키라와 율리아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마음속 깊이 자리한 자신들의 슬픔을 꺼내보기 시작한다.
슬픔은 결코 쉽게 사라지지도, 치유되지도 않는 감정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감정보다 감당하기 어렵고 힘들게 느껴진다. 다만 기쁨을 나누면 두 배,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처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며 슬픔을 흘려보내는 것은 어떨까? 슬픔을 인정하고 솔직해지는 순간 슬픔의 무게를 이겨 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이별의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은 율리아와 자신의 슬픔에만 빠져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던 키라는 감정학교에서의 경험으로 서로가 가진 슬픔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진심을 담아 위로를 건네며 비로소 슬픔이라는 감정을 마주하는 방법을 찾는다. 이처럼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지 않을 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로지 나만 슬프고 힘들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들여다볼 여유를 찾을 수 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전문가의 심리 솔루션과
화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부록 〈감정표현카드〉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최종 감수까지 허그맘허그인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심리 전문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실어 주었다. 허그맘허그인은 임상심리전문가, 심리상담사, 부부상담사, 미술·놀이·언어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 600명을 보유한 전국 최대 심리상담센터다. 대표 원장 권윤정 박사는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자신의 감정이나 정서를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라면서,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느끼는 특정한 감정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절대로 그대로 흘려 넘겨서는 안 되는 중요한 신호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다.”라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성격 형성에 매우 중요한 결정적 시기를 지나고 있다.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지만 제대로 된 심리 상담을 받기는 어렵다.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이런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정한 개별 지침을 제공하기보다는 감정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 주자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각이 넓어지면 생각의 폭도 따라 커지며 이해력도 좋아진다.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다양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내면을 잘 보듬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참여한 심리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책의 뒷부분에는 특별 부록으로 제작한 감정표현카드 8종이 들어 있다. 감정표현카드는 아이들 스스로 어떤 감정이 생길 때 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을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를 활용해 그동안 화가 나도 화났다고 말하기 힘들었던 솔직한 감정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전해 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마법천자문 44권

도서정보 : 김현수 | 2019-01-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배신자로 낙인 찍힌 손오공!
옥황군이 손오공마저
해치려고 한다!

마법천자문 44권
죄를 씻어 내라! 목욕할 욕 浴!
암흑상제를 감싸다가 배신자로 낙인 찍힌 손오공!
암흑상제와 손오공은 신전에서 달아나고,
그들을 잡으라는 옥황상제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마법천자문을 부순 손오공을 보고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손오공이 갇혀 있던 암흑상제를 풀어 준다. 염라대왕과 옥황군이 또다시 암흑상제를 처단하려 하자 이번에는 오곡도사가 암흑상제의 앞을 막아선다. 오곡도사는 옥황상제에게 삼장을 살릴 기회를 달라고 간청하지만, 옥황상제는 오곡도사의 말을 들어 주지 않고 격리시킬 뿐 아니라 손오공에게 배신의 낙인까지 찍고 만다.
이제는 손오공에게까지 옥황군의 화살이 향하는데, 옥황군에게 반격하려고 한자마법이나 힘을 사용하려 할 때마다 엄청난 고통을 받는 손오공. 배신의 낙인 때문에 옥황계에서 얻은 한자마법과 힘을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상황은 점점 악화되는 듯 했지만, 위기에 처한 손오공의 앞에 의외의 인물이 나타난다. 그 인물의 도움으로 손오공, 암흑상제, 암흑노야는 잃어버린 여신의 신전에서 탈출하고, 옥황상제는 그들을 잡으라는 불호령을 내리는데……. 과연 손오공 앞에 나타난 의외의 인물은 누구일까요? 마법천자문 44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구매가격 : 7,840 원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

도서정보 : 이창기 | 2019-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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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에 미친 한 아프리카 선교사의 도전 일기!

한 아프리카 선교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해할 수 없다. 저자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독한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의 성장 배경은 도저히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환경이었지만, 하나님을 갈망했던 그에게 하나님은 만나 주셨다.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나 주시는 것인가?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나 주셨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간증하고 있다. 그리고 그 만남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저자는 그의 삶을 송두리째 헌신했다.

그래서 책의 1부에서는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체험하다!’ 주제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고 있다. 2부에서는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에 미치다!’ 주제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어떠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간증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저자의 목적은 두 가지이다. 첫째,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 길이 있고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둘째,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교회 청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모든 대한민국 형제 자매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하고 열방을 향해 뛰어나가길 원하는 저자의 강렬한 마음이 이 책을 통해서 느껴진다.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체험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또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깨닫기를 소망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만화가 많아

도서정보 : 2018 태양초 5-12 학생들 | 2019-01-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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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태양초 5-12반 학생들이 직접 그린 만화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편하게 읽어주세요.

구매가격 : 1,000 원

하나님 체험?

도서정보 : 김성중 | 2018-1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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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인은 그가 신앙하는 종교 안에서 체험을 통해 좀 더 확실한 믿음을 갖고자 하는 열망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체험하고 싶은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가?의 질문이 하나님을 체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로 바꿀 것을 제안하며 성서를 통해 그에 대한 답을 진지하게 구하고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

삐딱한 김목사의 '교회 아닌 교회'

도서정보 : 무수저, 무스펙, 삐딱한 김목사 | 2018-1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늘날의 교회를 지켜보고 있자면 세상과 절친(절대 친구) 내지 베프(베스트 프랜드)가 되기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정리에 들어간 모양새다. 하나님을 왕따 시키고, 웃으면서 세상과 하이파이브 한 교회의 모습이 딱 그렇다.

그러고 보니 ‘상식이 없는 교회’의 모습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과 일란성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어디가 교회고 어디가 세상인지, 누가 교인이고 누가 교인이 아닌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삐딱한 김목사의 ‘교회 아닌 교회'는 있는 그대로의 교회의 민낯을 드러냄과 동시에 세상의 대안과 모범으로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길을 걷다가, 산책을 하면서, 여행을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운동을 하면서, 심지어 화장실 업무(?)를 보면서도 생각의 끈을 놓아주지 않던 고민들이 작은 흔적을 남겼고, 그 기억의 조각들이 하나로 묶여 몇 권의 책이 되었다. ‘교회 아닌 교회’는 그 생각들 가운데 첫 산물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삐딱한 김목사의 '목사 아닌 목사, 설교 아닌 설교'

도서정보 : 무수저, 무스펙, 삐딱한 김목사 | 2018-1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난 20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일어난 지 꼭 500년 되는 기념비스러운 해를 맞아 중, 대형 교회 목사들은 앞 다투어 종교 개혁지 탐방 길에 올랐다.

그러나 종교개혁의 후손임을 자처하는 지금의 교회 모습은 여전히 중세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로, 권사가 되기 위해 적지 않은 돈(헌금이 아니다.)을 지불하는 것은 그 형태에 있어서 타락한 중세시대의 성직매매와 다르지 않으며, 하나님께 헌금을 드린 만큼 영, 육의 복을 받는다는 목사의 설교는 돈을 받고 면죄부를 판매했던 형태와 결코 다르지 않다.

한편, 적지 않은 교인들이 이런 교회와 목사를 비판하고 있지만, 그들 역시 자격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한국 교회를 비판하면서 개혁을 부르짖는 사람들 역시 정작 자신 안에서의 삶의 변화나 개혁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삐딱한 김목사의 '목사 아닌 목사, 설교 아닌 설교'는 여전히 타락한 중세교회에 머물러 있거나 혹은 소비중심 자본주의 체제로부터 나오는 풍요와 편리에 길들여져 하나님과 맘몬,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적당히 즐기고 적당히 믿는 교인들.. 덕분에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1)목사 아닌 목사가
2)설교 아닌 설교를 하고
3)자기가 믿고 싶은 것들만 믿는 교인들에 의해
4)교회 아닌 교회가 돼버린

실상을 고발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목사의 직분과 설교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져 있다.

구매가격 : 4,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