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 the green frog counts the marbles

도서정보 : 권대자 | 2019-10-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소개

아동문학가 권대자 시인의 영역 동시집 『The Day the Green Frog Counts The Marbles 청개구리 구슬 세는 날』이 북랜드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이 여섯 번째로 펴낸 이번 시집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동심을 다룬 한글 동시 57편과 진철보 번역가의 영역 시를 함께 수록하였다.
‘물소리와 꽃향기’ ‘빗방울은 예술’ ‘5월의 초록빛’ ‘청개구리 구슬 세는 날 ‘가을이 주는 선물‘ 등 5부로 나누어진 시집에서 시인은 “넓은 연잎 위에 앉아서/ 파란 청개구리 꿱꿱꿱/ 빗방울 구슬 세고 있네(Ribbet, ribbet, ribbet./ Sitting on a broad lotus leaf/ The green frog counts the marbles)”라는 시구가 보여주는 바와 같이 자연과 교감하는 동심의 세계를 소박하고 정겹게 그리고 있다.
시집의 군데군데에 각 시에 어울리는 화조도(꽃과 새를 그린 그림)나 책가도(책과 문방사우를 소재로 그린 그림) 같은 우리 민화(김미정 민화작가 작품)를 삽입하여 자연과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시詩와 화畵로 엮은, 권대자 시인의 정성이 가득 담긴 동시집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맹자 흉내는 힘들어요

도서정보 : 손인선 | 2019-09-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란 고사성어를 많이 들어보셨죠?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공동묘지 근처에서 시장 부근으로, 시장 부근에서 서당 근처로 옮긴 것에서 나온 고사성어지요. 이렇듯 고사성어는 짧은 단어지만 깊은 뜻을 담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은 모두가 맹자의 어머니만큼이나 교육열이 높아요. 좋은 학원, 좋은 학군을 찾아 이사하는 건 흔히 볼 수 있지요. 요즘은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뒷바라지하기 위해 이사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이 동시집은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고사와 사자성어 중심으로 썼어요. 고사성어는 역사와 고전, 신화, 전설, 시와 가사, 인물 등을 포함하고 있어요. 짧은 단어 안에 옛사람들의 삶과 경험이 녹아 있고 교훈도 담고 있어요. 주로 네 글자로 된 사자성어가 많지만 ‘오십보백보’나 ‘궁즉통’, ‘계륵’ 같은 고사성어도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말 가운데 많은 부분이 한자어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오랫동안 중국의 한자를 빌려서 썼기 때문이에요. 신문을 읽을 때도 한자를 모르면 내용의 상당 부분을 모르고 지나칠 수가 있지요.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상대방이 사용하는 고사성어의 뜻을 모르면 그 사람이 하는 말의 의도를 정확히 모를 수가 있어요.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면 대화의 폭이 훨씬 더 넓어져요. 고사성어에 담긴 속뜻을 이해해 일상생활에 적절하게 사용하면 훨씬 더 풍성한 대화가 될 것이라 믿어요.
이 책은 고사와 사자성어가 조금 낯선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동시로 쉽게 썼어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손을 내밀 거예요. 손 꼭 잡고 동시로 고사성어를 만나러 가요.
어렵지 않게 잘 안내해 줄 거예요. 잘 따라올 거죠?

구매가격 : 8,000 원

된장찌개

도서정보 : 이승원 | 2019-09-0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동시집은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려 노력하는 서른아홉의 어른이 사년에 걸쳐 쓴 동시를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동시 ‘된장찌개’는 주말마다 처가에 가면 장모님이 늘상 차고 넘치도록 싸주는 각종 채소와 곡식을 주제로 한 것이고,

그 속에서 발견한 부모의 애잔한 마음을 표현한 동시입니다.

이 동시에는 할머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함께 담겨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너도 시인 나도 시인

도서정보 : 이승원 | 2019-01-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번 동시집은 2019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하얀어린이집 푸른나무반 15명의 친구가 참여하였고
겨울 주제와 자유 주제 두 파트로 나눠서 엮어냈습니다.

동참한 친구들은 권세준, 권우혁, 김무진, 김민제, 김예진, 김효림,
박영광, 박제인, 서강수, 안다경, 여은서, 윤미소, 이하랑, 이효원, 임주완입니다.

동시를 쓰고 동시집을 엮어내는 동안 이 친구들은 이미 시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집의 제목을 ‘너도 시인 나도 시인’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

도서정보 : 우정태 | 2018-09-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얼굴에는 새까만 눈이 두 개
아름다움을 잘 바라보라고 눈이 두 개죠

내 얼굴에는 귀여운 귀도 두 개
좋은 소리 잘 들으라고 귀도 두 개죠

내 얼굴에는 작은 콧구멍도 두 개
향기로움 잘 맡으라고 구멍 두 개죠

내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 입은 한 개
예쁘고 고운 말 쓰라고 입은 하나죠
_내 얼굴에는

저자의 동시는 짧은 시로 간결하게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듬에 맞추어 쓰인 시들을 읽다 보면 저절로 경쾌한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독자들은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를 통해 주변의 모든 것을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끼는 어린이의 시선과 평화롭고 착한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시집을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와 가족을 위해 썼다고 한다.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는 밝고 명랑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교를 하는 부모에게 좋은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이 책을 함께 읽으며 태교하는 것을 추천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목일신 전집

도서정보 : 이동순 편 | 2018-08-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따르릉 따르릉 비켜 나셔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저기 가는 저 사람 조심하셔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큰일 납니다

-동요 <자전거> (목일신 작사)

“따르릉 따르릉 비켜 나세요―”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달 5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이 있어 유독 동요가 많이 들려오는 때이다. 어른들은 물론, 동요를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까지도 쉽게 따라 부르는 동요 <자전거>. 운동회에서의 응원가로도 유명한 이 동요의 작사가는 바로 목일신이다. 이처럼 동요를 비롯해 한국 아동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목일신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흔적들이 두 권의 책에 담겼다. 바로 목일신 전집(소명출판, 2013), 목일신 동요곡집(소명출판, 2013)이다.

항일운동가의 아들, 동요를 쓰다
목일신은 전남 고흥출신의 아동문학가로 그의 아버지는 항일운동가이자 목사인 목홍석이다. 목홍석은 고흥에서 청년들과 만세운동을 주도하고 고문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항일운동을 계속하다 고문의 후유증으로 사망하였다. 그의 피를 물려받아 목일신도 1930년 광주학생독립운동 당시, 전주 신흥학교에 다니다가 항일운동에 직접 뛰어들어 퇴학을 당하였다. 중학교 2학년이었던 그는 독립운동에서 삐라라고 불리는 전단을 직접 제작하여 배포했다.
그가 이렇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아버지인 목홍석의 영향이 매우 컸다. 목홍석은 어린 목일신에게 어린이 잡지를 사다 주고 일본말이 아닌 우리말로 동요 쓰는 법을 가르침으로써 그의 작품 활동이 민족의 얼을 지키기 위한 일환으로 작용하길 바랐다. 그리고 그의 바람은 이뤄졌는데, 목일신이 일제의 침탈에 대한 부당함을 국민에게 알린 죄로 시위현장에서 체포돼 전주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고향인 고흥으로 내려와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에게 동요쓰기는 바로 항일운동이나 다름없었다.
탄생 100주년, ‘목일신’을 찾다 - 목일신 전집
목일신 전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동요와 동시, 2부는 시와 노랫말(가사), 3부는 산문으로 되어있다. 이동순 전남대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수집한 목일신의 동시 200여 편을 비롯해 90여 편의 동요곡과 산문, 시, 노랫말 등 300여 편이 넘는 작품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항일운동에서의 강하고 굳건한 모습과 달리 아이들을 위한 작품 속에서는 그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맑고 순수한 태도가 돋보인다. 반평생을 교육자로 살아온 목일신의 삶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의 고향, 고흥의 산과 들과 바다가 함께인 지리적 특성을 잘 반영한 「물새」, 「강변에서」, 「산시내」, 「시골」 등의 작품은 물론, 「새날의 청춘」, 「저달이 지면」 등 대중가요까지 장르 영역을 넓혔던 다재다능한 그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가 작품을 주로 발표했던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신보 등에서 수집한 것이다. 일제가 전시동원체제를 가동하자 친일의 길로 들어선 많은 작가들과는 달리, 목일신은 강경한 항일의 의미로 절필했다. 이 책은 그때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던 그의 작품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구매가격 : 21,600 원

목일신 동요곡집

도서정보 : 이동순 편 | 2018-08-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4편의 작품이 최초로 공개되다 - 목일신 동요곡집
1930년대 아동문학의 한가운데 있었던 동요작가 목일신. 그런 탓에 그의 작품에는 유명한 작곡가들이 앞장서서 곡을 붙였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애창하는 동요 <자전거>는 가곡 <자장가>, <들국화>의 작곡가로 유명한 김대현이 곡을 붙인 것이다. 동요 <누가 누가 잠자나>는 <3․1절노래>, <한글날노래> 등을 작곡한 박태현이 곡을 붙였다. 이 밖에도 목일신의 글에 여러 작곡가들이 곡을 붙인 작품 70여곡을 한자리에 모은 것이, 바로 목일신 동요곡집이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곡들이 많은 목일신 동요곡집에서는 윤이상의 동요곡 4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테너, 그리고 작곡가이자 고려대 교수였던 안기영이 곡을 붙인 작품도 실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악단이었던 홍난파 실내악단의 바이올린 연주자인 홍성유의 곡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녹성동요회를 이끌었던 유기흥이 곡을 붙인 작품 또한 마찬가지다. 홍성유와 유기흥의 곡들은 필사본으로 목일신의 유품 속에서 나온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아싸라비아 나들이 간다 : 아빠와 초등학생이 함께 쓴 동시

도서정보 : 이종기, 이용석 | 2018-05-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해외에 있는아빠와 아들의 절절한 사랑이 담겨 있는 동시
『아싸라비아 나들이 간다』는 아빠와 아들의 절절한 사랑이 담겨 있는 동시들로 아빠별과 아기별이 만났다 헤이지기를 반복하며 서로를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애틋한 동화 속 부자(父子)의 사랑 이야기처럼 마음을 울린다.

구매가격 : 6,000 원

진달래 엄마와 함께 부르는 민들레 가족노래

도서정보 : 오수진 | 2018-05-1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진달래 엄마로 살아온 지 벌써 9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느낀 기쁨과 행복의 순간뿐만 아니라, 슬픔과 좌절의 순간에도, 우리가 가족이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가족이 살아가는 울타리 안으로 절망이 비집고 들어오려는 순간에도, 저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끊임없이 힘을 냅니다. 저는 ‘밤낮으로 뾰족 잎사귀 팔을 들어’ 아기 민들레들을 감싸 안아 주던 민들레 엄마와 똑같은 마음을 가진 진달래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진달래 엄마와 함께 부르는 민들레 가족노래』를 썼습니다.
이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진달래 엄마들과 공감하고 싶은 제 삶이고, 아기 민들레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제 모습이고, 또 민들레 엄마들에게 고백하고 싶은 제 마음입니다.

구매가격 : 8,000 원

황석우 동요

도서정보 : 황석우 | 2017-1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석우 동요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