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 2권-자주 쓰는 알고리즘 알기

도서정보 : froebel-kan | 2019-07-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코딩 교육, 무엇이 좋을까?
‘코딩’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하여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목적에 맞게 컴퓨터나 전자기기 등을 좀 더 편리하고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주로 해 오던 코딩을 이제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쉽게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가 미국과 영국, 핀란드, 이스라엘 등의 나라들은 일찌감치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까지 시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 일의 원인과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되는 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점을 반영하여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부터 초등학교 코딩 교육을 정규 교육 과정 안에 포함 했다. 보다 창의적인 아이,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코딩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된 것이다.

● 코딩 교육의 기초, 알고리즘을 다룬 그림책!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는 코딩 교육을 대비한 지식 ? 정보 그림책으로, 코딩의 바탕이 되는 알고리즘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린 문제점들을 각기 다른 알고리즘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알고리즘의 정의와 개념을 이해시켜 준 1권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2권 <자주 쓰는 알고리즘>에서는 초등학교 운동회 날과 학교 도서관을 배경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한다.
본문에서는 공굴리기를 할 때 공을 떨어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어달리기 주자를 정하는 효과적인 방법 등을 보여 주며 자연스럽게 ‘소트’의 개념을 이해시킨다.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코딩의 기초를 다지게 하는 이 구성은 코딩이라는 분야에 낯선 아이들이나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쉽게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서치(검색)’의 두 가지 종류, 바이너리 서치(이진 탐색)와 리니어 서치(순차 탐색)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려 있다. 학교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찾는 과정에 빗댄 설명들은 한눈에 쉽게 알아보고, 머릿속에 쏙쏙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다.
책 속에는 연필 정렬하기, 카드 찾기 게임 등,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푸는 알고리즘 게임 페이지도 실려 있다. 독자는 이 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하면서 재미와 흥미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새로 알게 된 지식들을 복습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
알고리즘과 코딩이 바탕이 되는 프로그래밍은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알고리즘’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은 보다 풍푸해질 것이다.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체험’이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롭다.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생각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더 좋은 행동을 하고자 하는 의욕을 키워 주는 이 책으로 아이들이 정보화 사회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 3권-알고리즘의 기본 형태

도서정보 : froebel-kan | 2019-07-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코딩 교육, 무엇이 좋을까?
‘코딩’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하여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목적에 맞게 컴퓨터나 전자기기 등을 좀 더 편리하고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주로 해 오던 코딩을 이제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쉽게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가 미국과 영국, 핀란드, 이스라엘 등의 나라들은 일찌감치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까지 시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 일의 원인과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되는 효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점을 반영하여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부터 초등학교 코딩 교육을 정규 교육 과정 안에 포함 했다. 보다 창의적인 아이,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코딩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된 것이다.

● 코딩 교육의 기초, 알고리즘을 다룬 그림책!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알쏭달쏭 알고리즘이 궁금해》는 코딩 교육을 대비한 지식 ? 정보 그림책으로, 코딩의 바탕이 되는 알고리즘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린 문제점들을 각기 다른 알고리즘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알고리즘의 정의와 개념을 이해시켜 준 1권에 이어, 2권 <자주 쓰는 알고리즘>에서는 초등학교 운동회 날과 학교 도서관을 배경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새롭게 출간한 3권 <알고리즘의 기본 형태>에서는 알고리즘에 맞게 순서도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어 프로그래밍 활동의 기본기까지 다질 수 있게 도와준다.
3권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친숙한 방울토마토 키우는 방법과, 청소하는 방법을 예로 들며 주어진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순서도를 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순서도를 바탕으로, 올바른 프로그래밍의 체계는 무엇인지를 설명해 준다. 본문 속에는 순서도를 그릴 때 사용되는 도형들의 종류와 사용법, 그리고 순서도의 흐름도 알려주어 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수학적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한다.
책 속에는 도형을 나열하며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우는 게임 페이지가 실려 있다. 독자는 이 페이지를 통해 재미와 흥미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책을 통해 알게 된 지식들을 복습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
알고리즘과 코딩이 바탕이 되는 프로그래밍은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알고리즘’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은 보다 풍푸해질 것이다.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체험’이지만 이 책은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롭다.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생각하는 힘, 문제를 해결하는 힘, 더 좋은 행동을 하고자 하는 의욕을 키워 주는 이 책으로 아이들이 정보화 사회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책 무덤에 사는 생쥐

도서정보 : 원유순 | 2019-07-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생쥐 가족의 막내, ‘끄덕이’의 비밀을 밝혀라!
겨울비가 내리는 어느 날 밤, 생쥐 가족이 새 보금자리를 찾아 헤맨다. 얼마 후 그들 앞에 불쑥 나타난 수상한 건물 하나! 생쥐 가족은 조심스럽게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생쥐 가족이 찾은 새 보금자리는 사람들이 읽지 않아 쓸모없게 된 책들이 묻혀 있는 책 무덤이다. 그 사실을 알길 없는 생쥐 가족은 쌓여 있는 책 사이를 밤새 뛰놀며 달콤한 첫날 밤을 맞이한다.
어느 날 맏형 맘보는 배탈이 나고, 그를 지켜보던 막내 끄덕이는 불현듯 무언가를 떠올리며 밖으로 뛰쳐나간다. 끄덕이는 함박눈을 헤치고 땅속에서 민들레 뿌리를 캐어 온다. 끄덕이가 내민 민들레 뿌리를 먹고 씻은 듯이 나은 맘보. 끄덕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생쥐 가족들은 당황하고, 요즘 들어 눈에 띄게 똑똑해지고, 말수도 많아진 끄덕이를 의심쩍게 바라본다. 마침내 생쥐 가족은 끄덕이가 감추고 있는 비밀을 캐낼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끄덕이의 은밀한 비밀은 무엇일까?

★ ‘책’을 멀리하는 현대인들의 세태를 풍자하는 이야기

“책은 원래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많았어요.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심심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지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기 때문이에요.”(본문 24쪽)


작품의 배경은 ‘책 무덤’이다. 책 무덤은 사람들에게서 외면 받은 책들이 묻혀 있는 곳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또는 휴대폰 등 다양한 정보 매체로 인해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현대인들의 세태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끄덕이의 비밀은 바로 책을 먹는 거예요.”(본문 52쪽)

생쥐 가족의 막내 끄덕이는 어느 순간부터 말수가 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형제들을 즐겁게 해 주고, 위급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해 가족들을 보살피는 등 전에 없던 그의 행동들은 가족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에 긴장감을 더한다. 그리고 이런 끄덕이의 행동이 책을 갉아먹은 데서 시작된 것임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워진다.
저자는 인간이 책을 읽는 행위를 작품 속 끄덕이가 책을 갉아먹는 행동으로 비유하여 표현한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과 정보, 재미와 즐거움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윤택하고 안락하게 해 주는지를 끄덕이와 그의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생쥐는 언제부터 똑똑해졌어요?”
“글쎄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걸.”
“아무렴 어떠냐? 생쥐들이 만든 세상에서 우리는 편안하게 살면 되지.”(본문67쪽)

또한 생쥐 가족과는 다르게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하여 지능이 퇴화되고, 나태해져 스스로 사고조차 하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을 작품 안에 교차하여 보여 주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경쾌한 웃음은 물론 허를 찌르는 주제와 내용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책의 가치와 독서가 주는 기쁨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기를 기대한다.

★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와 주목 받는 그림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유쾌하고 즐거운 동화책!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 것을 밝히는 둘째 맘보, 무슨 말에든 고개만 끄덕이는 끄덕이, 따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생쥐 삼 형제를 보살피는 엄마 생쥐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생쥐 가족의 캐릭터는 작품의 분위기를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만든다. 특히 막내 끄덕이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마는 따따와 맘보의 어리바리한 모습은 매 장면 웃음을 자아내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북돋운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대표 아동문학가로 평가받는 원유순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던 이력을 살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표현력과 문체를 선보인다. 간결하면서도 위트 있는 작가의 글은 남녀노소 누가 읽어도 좋을 만큼 즐겁고 흥미롭다.
《한밤 중 달빛 식당》,《신호등 특공대》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림
작가 윤태규는 밝고 풍성한 색감으로 생쥐 가족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 냈 다.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듯 활기 있는 작품 속 그림들은 독자로 하여 금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국내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로 손꼽히는 두 작가의 신작, 《책 무덤에 사는 생 쥐》! 유쾌하고 즐거운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구매가격 : 7,000 원

머리에 쏙쏙 재치 가득한 어린이 속담

도서정보 : 전치수 | 2019-06-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매월당주니어 <생각하는 아이 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
예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언어 유산이며 그 짧은 구절에 풍자와 비판, 교훈 등이 담겨 있는 속담 속에 담긴 의미를 찾아 떠나는 재미난 여행입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속담의 종류와 의미에 대해 어린이들이 잘 익혀 풍부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

도서정보 : 저자 : 기엠 르사프르, 베네딕트 부다수, 필리프 아스레 역자 : 이정주 | 2019-06-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알면 알수록 놀라운 자연 탐구의 세계로
예비 사육사 & 꼬마 정원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과학 ?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활, 지표의 변화
4학년 과학 ? 식물의 한살이, 식물의 생활
5학년 과학 ? 생물과 환경 | 6학년 과학 ? 식물의 구조와 기능





◎ 도서 소개

가장 가까운 자연, 정원과 텃밭 속 세상을 탐험하는 법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이루어진 도시에 살면서도 사람들은 자연을 그리워한다. 주말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야외로 나가 이름난 산과 강, 숲을 찾아다닌다. 하다못해 창살에 가로막힌 동물원, 거대한 온실인 식물원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그런데 꼭 멀리 떠나야만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걸까? 조금만 눈을 돌려도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자연 체험의 장이 펼쳐져 있다. 동네 산책로에 있는 정원, 아파트 뒷산에 있는 텃밭, 우리 집 베란다, 책상 위에 있는 작은 수조로도 자연을 만끽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은 이처럼 가까운 정원과 텃밭에서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식물, 어린이도 돌볼 수 있는 주변의 작은 동물과 관련된 50가지 탐구 활동을 소개한 책이다. 지렁이 레스토랑 만들기, 벌레잡이 식물 길들이기, 자갈에서 꽃 피우기, 고슴도치를 위한 집 짓기, 미니 선인장 숲 만들기 등 동식물과 더불어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적 호기심과 자연 친화적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자연의 터전인 지구, 어떻게 지킬까?

왜 가만히 있어도 잘 자라는 식물을 굳이 내 손으로 기르고, 성가심을 감수하면서까지 동물을 돌보아야 할까? 인간은 의도했던 아니건 간에 동식물이 사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그들의 서식처를 빼앗아 가면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자연을 탐구하며 지키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 있었다. 그들은 대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 현상의 신비를 이해하는 사람들이었다.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에 소개된 탐구 활동을 실행하기 위해 직접 흙을 고르고, 씨앗을 심고, 시간을 들여 기다리고 관찰하며, 싹을 틔우게 돕고, 더 자라면 옮겨 심기도 하고, 마침내 열매를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깨닫게 된다. 인간은 자연이라는 거대한 생태계 안에서 동식물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말이다. 탐구 활동으로 생명 현상의 원리를 깨닫고 나면 자연 친화적 태도는 따라올 수밖에 없다.
책에는 씨 뿌리기, 분갈이, 퇴비 주기처럼 식물을 기르는 데 필요한 기초 정보는 물론이고 나비, 지렁이, 무당벌레, 진딧물 등 식물 생태계와 가까운 동물을 탐구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또 탐구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그다음에는’ 코너로 전문적인 조언을 덧붙였고, 어려운 용어는 말풍선으로 풀어 설명해 두었다. 각 장 마지막에는 퀴즈가 실려 있어 동물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How to 시리즈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의 온갖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오늘날, 머릿속에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활용할 줄 아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그 지식이 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How to 시리즈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해 기획된 도서이다. 첫 권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 둘째 권 《웃기지만 진지한 초간단 과학 실험 70》에 이어 출간된 《지구를 지키는 자연 탐구 50》 역시 독서가 다양한 실천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초등학생이 풀어 쓴 속담사전

도서정보 : 소나무 | 2019-06-2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등학생들의 시선으로 이해한 속담을 풀어냈습니다. 그림(비주얼씽킹)으로 나타내어 보고,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했던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본 책의 수익금은 군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도서정보 : 노에미 파바르 | 2019-06-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저분 벌레를 찾아 뒤죽박죽 정글로 떠난 티보르의 야심찬 모험 이야기! ‘맨날 힘들게 정리해도 왜 내 방은 늘 엉망진창인 걸까?’ 이 책은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청소’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다룬 작품이다. 아이가 그려 내는 상상력의 세계 속 너저분 벌레를 찾으러 가면서 방을 어지럽히는 범인을 찾는 재미와 함께 너저분 벌레가 진짜 누구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구매가격 : 8,000 원

반쪽섬

도서정보 : 이새미 | 2019-06-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섬의 반쪽이 쓰레기로 뒤덮인 작은 섬이 우리에게 건네는 ‘환경 메시지’. 이 책은 다섯 형제를 통해 환경 오염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지금이라도 우리 모두가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되살리는 데 힘써야 함을 보여 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

거인이면 뭐 어때!

도서정보 : 댄 야카리노 | 2019-06-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거인 테스가 들려주는 커다란 고민 이야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 그림책! 신비 도시에 사는 ‘거인 테스’는 자신이 너무 커서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테스 앞에 나타난 용 스모키는 테스와 많이 닮아 있다. 친구가 된 테스와 스모키는 신비 도시 축제에서 위험에 처한 시장님을 구해 내면서 자존감을 찾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구매가격 : 8,000 원

도크 다이어리 13

도서정보 : 레이첼 르네 러셀 | 2019-05-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니키와 친구들은 인기 초절정 짱족이 될 수 있는
근사한 생일파티를 계획한다!
다가오는 니키의 생일, 니키와 그의 절친들인 클로에와 조이는 학교의 모든 학생이 오고 싶어 할 만한 근사한 파티를 계획하기 시작한다. 니키의 사회관계망 관리자 클로에와, 엑티비티 관계자 조이는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하며 멋진 파티를 기획한다.
하지만 엄마가 제시한 생일파티 예산은 너무나 턱없이 작은 금액이다. 결국 파티 자체를 전면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취소해야할 생일파티 초대장이 모두 발송되고 만다. 생일파티를 열었다가 다시 말았다가 다시 열었다가 말았다가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니키는 점점 지쳐가고, 여기에 파리 여행과 ‘배드 보이즈’ 전국 투어 콘서트 중 어느 곳에서 여름 방학을 보낼지도 정하지 못 한다. 니키는 이 생일파티의 악몽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지만 쉽지 않다. 이때 뜻하지 않게 생일파티를 다시 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니키를 찾아온다.
벌써 열세 번째 이야기를 탄생시킨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매회 더 진한 감동과 참신한 소재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처음에는 어리바리한 소녀였던 니키가 학교에 적응하고 친구들과 함께 당당하게 십대의 일상을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특유의 유쾌함을 전달한다. 이번 이야기 역시 십대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명랑 쾌활한 스토리 전개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켰다.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34개 나라에서 출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현재 34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총 14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8》,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0》,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3》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레이첼 르네 러셀은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에 이어서 십 대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맥스 크럼블리> 시리즈도 출간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게임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