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장군 김돌쇠

도서정보 : 하신하 | 2018-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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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코문학 창작기금 수상작 ★★

“내 앞의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 자기 길을 걸었듯이,
우리 또한 ‘지금, 여기’를 있는 힘껏 살아 낼 뿐!”
오랜 시간 구전되어 온 이야기 속 영웅을
뜨거운 가슴으로 되살려 낸 역사 소설.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가 사는 곳을 지키기 위해
결연히 외세의 침략에 맞서며 온몸으로 역사를 견뎌 낸
우리 부모와 그 부모의 부모의 삶을 만나며 오늘날 우리를 돌아본다.


한 줄 역사적 사실 위에 비범한 상상력으로 쌓아 올린
서사의 미학, 유려한 문장, 문학의 놀라운 성과!
《바늘 장군 김돌쇠》는 임진왜란의 육전(陸戰) 3대첩으로 꼽히는 ‘소사벌 전투’를 소재로 한 역사 소설이다.
아르코문학 창작기금 수상작인 이 작품은 탄탄한 서사의 힘으로 조선 시대, 소년 ‘돌쇠’의 삶을 펼쳐 보이며 오늘날 우리와 뿌리 깊은 대화를 시도한다.
평범한 소년이 바늘 하나로 적국의 장수를 물리치기까지, 한 생명이 태어나 아픔 속에 성장하고 국난에 휘말려 가족을 잃는 고통 끝에 마침내 민중 영웅으로……, “명나라 군대가 갑옷 입힌 원숭이를 말에 태워 적진을 교란시켰다”는 짧은 기록에서 출발해 몸이 성치 않은 한 소년의 성장과 진한 가족애를 전쟁이 망가뜨린 평범한 삶 속에 녹여내며, 이 땅 장삼이사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서정적으로 무엇보다도 가슴 뜨겁게 되살려 낸다.

■ 1597년 소사벌 전투에서
일본군을 물리친 바늘장군 김돌쇠,
장애를 가진 소년에서 민중 영웅이 되다!
봄의 생명력이 어렴풋이 깨어나는 새벽, 강쇠는 숨이 턱에 차도록 달린다. 하필 아버지가 장에 가신 이때, 어머니의 산통이 시작된 것이다. 강쇠는 때맞춰 산파 할머니를 데려오고, 마침 아버지도 장에서 돌아온다.
조선의 여느 농사꾼 집처럼, 돌쇠는 그렇게 태어났다. 귀염둥이 막내로 평범하게 자라기도 잠시, 돌쇠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열병을 앓고는 한쪽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다.
바느질하는 어머니의 말동무로 방 안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돌쇠는 바늘을 던져 파리를 맞히고, 그 뒤로 바늘과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된다. 독이 오른 지네나, 추수를 방해하는 참새에게 바늘 날리기를 수십 차례. 돌쇠의 바늘은 마을의 청년들이 모두 나선 멧돼지 사냥에서 결정타가 될 만큼 강력해진다.
평화롭기만 할 것 같던 11살의 봄. 왜구가 쳐들어오고 조선 땅이 발칵 뒤집힌다. 아버지와 형은 차례로 출전하고, 가족을 잃는 것이 두려운 돌쇠는 전쟁터로 향하는 형을 향해 바늘을 드는데……

■ 평범한 조선 소년이 우리에게 던지는 묵직한 물음!
“걱정 말고 생업에 종사하라.”면서 궁궐을 버리고 달아난 임금, 공을 뺏길까 두려워 의병을 탄압하는 부패 관리들, 돈으로 사람을 사 대신 전쟁에 내보내는 부자들의 모습이 오늘날과 묘하게 겹쳐지는 조선.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 처절한 아비규환의 한복판에서 내 가족과 내가 사는 곳을 지키고자 떨쳐나선 이들은 평소 나라의 덕을 볼 일이 없는 가장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아버지와 형 강쇠는 적극적으로 의병을 모아 왜적에 맞서고, 어머니는 없는 살림이나마 미음을 쑤어 피난민들과 나눈다. 마을 대장장이의 딸인 꽃분이도 팔을 걷어붙이고, 역관을 지낸 외삼촌은 부대들의 연락을 맡는다.
“내가 이 땅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존재가 눈물겹게 살아왔는가를 깨달았다.”는 작가의 말은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수록 더 무게감 있게 다가온다.
안온한 삶을 무너뜨리는 현실 앞에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개인의 삶은 사회와 국가라는 공동체와 어떻게 연결될까? “나라가 있어야 우리도 산다”는 500년 전의 한 맺힌 외침이 오늘 우리에게 ‘방관’과 ‘참여’를 넘어 ‘지금, 여기’를 치열하게 고민하도록 이끈다.

■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내 고장의 위대한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시선
휘몰아치는 전쟁의 소용돌이 앞에서 저마다의 주관과 소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세한 감정을 간결한 문장 속에 녹여 내는 솜씨는 이 작품의 커다란 미학이다. 금방이라도 스러질 듯 연약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있는 힘껏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애정이 읽는 이의 마음에도 금세 뿌리내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듬직하고 정의로운 강쇠, 싸움을 피하고 도망치려 했지만 결국에는 내 땅을 지킨 영웅으로 거듭난 돌쇠는 때론 대립하고 때론 같이하며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부잣집 자식 대신 전쟁에 나가고 도적질로 먹고사는 ‘막손이’. 강쇠와 돌쇠와 대립하지만 그 역시 함께 보듬고 끌어안아야 할 이 땅의 보통 사람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당대의 전형적인 여성상을 넘어 넘치는 생명력과 강인함으로 생존하는 ‘꽃분이’는 오늘날의 시선에서 더 환영받을 만하다.

이야기의 중요한 무대인 ‘소사벌’은 오늘날 평택 소사1동에 위치해 있다. 정유재란 때에 이곳에서 벌어진 소사벌 대첩은 명군과 일본군이 맞붙어 일본의 북진을 막은 중요한 사건이다. 시간이 흘러 격렬한 전투의 자국은 흔적조차 없지만 왜란의 판도를 바꾼 중요한 격전지였다는 사실만큼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역사를 알아간다는 것은 사건들의 순서나 인물들을 외우는 작업이 아닌, 우리 주변에 깃든 이야기와 그곳에서 먼저 최선을 다해 살았던 이들의 숨결을 만나고 가까이에서 느끼는 과정 아닐까?

■ 치열한 집필과 꼼꼼한 감수를 통해
더욱 사실적으로 완성해 낸 역사 소설
역사를 배우는 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신하 작가는 특별히 더 치열하고 꼼꼼한 자료 조사를 거쳤다. 소사벌 전투에서 다리가 불편한 청년이 바늘로 일본군을 물리쳤다는 이야기를 알게 된 때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작가는 고증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 임진왜란과 동아시아 3국의 관계를 면밀히 파고들었고 소사벌 전투가 일어난 평택을 답사하며 쓰고 다듬고, 쓰고 다듬기를 반복했다.
평택의 저명한 향토연구가이자 중학교 역사 교사인 김해규 선생님은 역사적 사실관계를 꼼꼼하게 살펴 주었다. ‘작가적 상상력’이라 여기고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하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을 생각하며 다시금 혹독한 퇴고 과정을 거쳤다. 덕분에 우리는 큰 흐름으로밖에 알지 못했던 임진왜란의 크고 작은 전투들을 새롭게 알아 가면서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세세하게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한 편의 아름다운 문학으로서의 매력도, 민중들의 삶과 지역의 뿌리 깊은 역사를 담아낸 귀중한 기록물로서의 매력도 모두 오래 고루 빛날 작품이다. 평범한 역사소설 그 이상의 소설로서, 《바늘장군 김돌쇠》가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


■ 작가의 말 ■
《바늘장군 김돌쇠》를 쓰면서 내가 이 땅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존재가 눈물겹게 살아왔는가를 깨달았다. 내 앞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하며 자기 길을 걸었듯이 나도 지금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것은 자연스레 미래 세대에 대한 믿음으로 옮겨 갔다. 청춘들이 우리의 숲을 더욱 울창하게 만들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 추천의 말 ■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 기록되고 회자되는 것은 몇몇 지배층과 전쟁 영웅들이지만 승리의 실질적 주인공은 이름 석 자조차 기록되지 않는 민초들이라는 (작가의) 주장에 감동한다. 작가는 꼼꼼한 문헌 조사와 현장 답사를 통해 왜란을 이겨 내기 위해 온몸을 던졌던 민중들의 삶을 객관적이면서도 능란한 필체로 복원했다. 민중이 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이며, 기록되지 않은 민중들의 삶은 이런 방식으로 복원할 수 있다는 하나의 전범을 보여 주는 것 같다. _김해규(한광중학교 역사 교사, 평택지역문화연구소장)

구매가격 : 8,400 원

나중에 엄마

도서정보 : 김수연 | 2018-08-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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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의 열 살 생일날 일어난 어메이징한 사건!
바로는 눈을 뜨자마자 엄마에게 달려간다. 그토록 기다린 열 살 생일날이기 때문이다. 1년 전부터 개를 키우고 싶다고 조르던 바로에게 엄마는 “나중에, 바로가 열 살이 되면.”이라고 말했었다.
이런 바로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생일 선물을 달라는 바로에게 불쑥 책 한 권을 내민다. 이렇게 허탈할 수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개는?”이라고 묻는 바로에게 엄마는 이렇게 말한다. “나중에!”

“만날 나중에, 나중에래! 엄마 정말 미워어어어!”(6쪽)

얼굴이 찐만두처럼 부풀어 오른 바로가 참지 못하고 꽥 소리를 지르자, 어디선가 강한 바람이 불어와 온 집 안을 휩쓴다. 과연 바로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 반전과 기발함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이야기!
바람이 잦아들자, 바로가 고개를 든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그때 바로의 발등이 따끔! “찍, 바로야!” 이건 분명 엄마 목소리인데, 작고 둥근 햄스터 한 마리가 바로를 올려다보고 있다. 혹시…… 엄마?
바로의 요구나 부탁에 습관적으로 “나중에.”라고 대꾸하는 엄마. 나중이 아니라, 지금 당장 자신의 말에 호응해 주길 바라는 바로. 이 두 사람의 신경전은 엄마가 햄스터로 변하는 사건을 통해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간다.
독자들은 햄스터로 변한 엄마를 보며 울음을 터트리는 바로를 상상할 것이다. 그러나 바로는 울기는커녕, 엄마더러 손이 닿지 않는 침대 밑에 들어가 최강딱지를 찾아오라고 말한다. 독자의 예상을 무너뜨리며 소소한 반전의 묘미를 선사하는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하고 유쾌하다. 또한 순수하면서도 능청스럽고, 귀여우면서도 익살맞은 바로의 캐릭터는 시종일관 독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작품의 분위기를 북돋운다.

▪ ‘나중에 어른’들을 향한 아이들의 따끔한 경고

“바로가 엄마를 사람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알 리 없어요. 다만, 엄마가 햄스터로 변한 이유는 알 거 같았어요. 바로가 여덟 살 생일 때 받고 싶었던 선물이 바로 햄스터였거든요. 엄마는 그때도 바로에게 ‘나중에’라고 했어요.”(12쪽)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때,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나중에.” 일 것이다. “나중에 사 줄게.”, “나중에 가자.”, “나중에 놀아.”……. 아이들이 정작 듣고 싶은 말은 “지금 네 이야기를 들어 줄게.”, “당장 뭘 하고 싶니?” 일 텐데 말이다.
작품 속 바로는 엄마가 햄스터로 변한 이유를 깨닫는다. 그것은 엄마가 수시로 내뱉었던 “나중에.”라는 말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와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의 약속을 미루기만 하는 현실 속 ‘나중에 어른’들의 무책임한 태도를 꼬집는다. 더불어 어른들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고, 매사에 그들의 제약을 받아 왔던 아이들에게 작품 속 바로가 엄마에게 지시를 내리고, 엄마의 부탁을 단칼에 거절하는 모습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현실의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나중에.”라는 말을 달고 사는 엄마답게, 엄마는 햄스터 말고도 몇 번이나 다른 동물의 모습으로 변한다. 과연 바로와 엄마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
유쾌함과 유머러스함이 가득한 이야기이지만, 이 안에는 가족 간의 은은한 사랑의 기운이 스며있다. 그러니 ‘나중에’가 아닌, ‘지금 당장!’ 책장을 열어 흥미로운 바로의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자.

구매가격 : 7,000 원

오늘은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니키

도서정보 : 박순의 지음 | 강수인 그림 | 2018-08-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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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니키』는 아이북 어린이동화 ‘책만들며 크는 도서관’ 시리즈의 첫 권으로, 다문화가정의 아이인 초등학생 니키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린 동화이다.
우리나라의 다문화 정책이 시작된 지 어언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이주민의 적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끝에 많은 인식의 전환을 이루었다.
이제는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가 되었다. 그 아이들 또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넘기며 몸과 마음이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엄마 혹은 아빠의 나라를 이해하는 기본 인식에서 벗어나 자기 정체성을 찾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접어들었고 이에 따른 인식의 변화와 새로운 정책이 필요한 때이다.
베트남 사람인 엄마를 닮아 얼굴색이 다른 친구들로 부터 받는 소외와 동정으로부터 벗어나 ‘당당한 한국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작은 소녀 니키. 어른들의 걱정을 사는 ‘애물단지’에서 ‘최고로 행복한 아이’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성장기다.
더불어 『오늘은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니키』는 니키만이 아닌 모든 아이들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작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알게 되었다. 고민도 함께 나눈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어린이들이 통과의례처럼 겪는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한 문장으로 녹여내기 위해 애썼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깊은 울림을 지닌 묘사 능력과 범상치 않은 문장으로 등단 때부터 주목을 받아온 작가의 14년 만의 첫 동화집인 만큼 곰삭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주는 감동에 기대를 갖게 한다.

구매가격 : 7,700 원

꼬마 니콜라

도서정보 : 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18-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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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꼬마 니콜라의 골칫거리

도서정보 : 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18-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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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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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와 친구들

도서정보 : 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18-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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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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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의 쉬는 시간

도서정보 : 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18-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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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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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

도서정보 : 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18-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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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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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스쿨-15권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도서정보 : joan holb & suzanne williams | 2018-08-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 출간되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Goddess Girls'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아이들은 블로그에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걸 자랑하고 있다. 바로 그 화제의 책이 마침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12년에 첫 출간된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1권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5권 《아테나의 지혜》,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8권 《메두사의 심술》, 특별판 《헤라이언 게임》, 9권 《판도라의 호기심》, 10권 《파마의 소문》,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12권 '카산드라의 예언' , 13권 '아테나의 자존심', 14권 '이리스의 무지개' 편이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꾸준히 출간되었으며 이제 15권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이 독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네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올림포스 여신 스쿨'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위험에 빠진 올림포스 학교를 지켜라!
15권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은 전쟁의 신 아레스의 생일날 깜짝 등장한 그의 누나, 에리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불화의 여신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에리스는 첫 등장부터 올림포스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고, 아레스는 그런 누나를 저지하게 위해 동분서주 하지만 쉽지가 않다. 에리스의 계획 아래, 올림포스 학교 학생들은 성적 경쟁을 시작하고, 각 팀의 리더로 선출된 아프로디테와 아테나는 에리스가 가져온 황금 사과 트로피를 얻기 위해 피할 수 없는 싸움을 벌인다. 예상과 다르게 점점 더 험악해지는 경쟁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서로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 나고, 에리스는 그런 아이들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과연 아레스와 아프로디테는 질주하는 에리스의 힘을 막아 올림포스 학교를 다시 평화롭게 만들 수 있을까?

구매가격 : 8,400 원

지금이 좋아

도서정보 : 글 박상은 / 그림 이선화 | 2018-08-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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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더 나은, 혹은 지금과는 다른 것을 꿈꿉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게 정말 더 좋은 방향인 건지
다른 사람이 아닌 진정한 나의 마음인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림 동화책 <지금이 좋아!>는 개미 안트를 통해 익숙함의 소중함을 전하며,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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