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도서정보 : 베아타 코리오트 | 2019-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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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마존 명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전문호흡치료연합회 강력 추천!
독일인 최초로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파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
스트레스를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질문 36가지 수록!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는 독일인 최초로 파워 요가 창시자 브라이언 케스트에게 요가를 사사한 베아타 코리오트의 첫 책으로, 저자의 20년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 작업하고 머리를 맞댄 이들의 깨달음이 담겼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상태는 깊은 평온이다. 더는 내면의 두려움과 비난의 목소리를 마주하지 않고 진정한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느끼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일이다.

긴장된 삶 속에서 내적으로 소란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신 안으로 깊이 들어간 다음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저자는 매혹적이고도 분명하게 우리가 호흡을 통해 가슴 깊은 충만함으로 한 걸음 걸어갈 수 있도록 강렬하게 이끈다. 책은 두 가지 목적성을 띤다. 하나는 케케묵은 낡은 사고방식과 관점의 상자 속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하고 경험하기를 그리고 영감받기를 바란다. 다른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점차 사랑하게 된 걱정과 불안, 두려움을 지워 버리기다.

스트레스 즉 두려움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단순히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날려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지각할 때, 그때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내면으로의 여행에는 총 36가지 질문이 따라다닌다.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 두려움과 마주하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나’를 만나게 된다. 스트레스가 아닌 다른 곳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프로 운동선수나 치안 전문가처럼 가늠하기 힘든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사람들, 군인처럼 총구의 싸늘함을 느껴 본 적 있는 사람들,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출동해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했던 사람들과 저자 자신 외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와 연구 사례를 경험하는 이 과정을 모두 거친다면 분명 우리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Goodbye STRESS!라고.

구매가격 : 10,500 원

1% 리더만 아는 유머학습법

도서정보 : 임붕영 | 2019-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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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역량이 주목받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해답은 유연하게 공감하고 소통하게 하는 유머에 있다!

국내 최초로 유머를 리더십과 경영, 조직 문화에 도입, 전파한 유머리더십 전도사 임붕영 교수. 그가 불확실성과 혼돈의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유머의 기술을 다룬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는 감성적이고 유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정서적으로 사람들을 리드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유머는 타고난 것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이른바 ‘유머 지능’은 노력하면 충분히 계발이 가능하다. 관심과 학습과 연습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공감과 소통이 더욱더 강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리더는 지식을 공부하기 이전에 유머를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분위기를 리드할 수 있는 유머 기술을 갖춘 후에 온화하고 유쾌한 환경 속에서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면, 공동체 의식과 목표 의식을 끌어올리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강의에서 유머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때마다 ‘유머란 비빔밥 특유의 맛을 내는 한 방울의 참기름’이라고 답한다. 모든 조직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가지고 모인다. 이 다양한 사람들을 한데 묶어 주고 함께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윤활유와도 같은 유머라는 것이다.
유머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관계의 윤활유이자 그 자체로 친화력과 리더십을 보여 준다. 유머란 사람의 마음을 풀어 주는 묘약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대인관계의 핵심 요소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책에 선보인 다양한 유머는 가정 관계, 리더십 향상, 소통 향상, 비즈니스 현장, 변화 관리 등을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유머만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 큰 강점이다. 각종 유머와 함께 그 유머와 관련해 인생과 관계, 그리고 가정과 조직과 사회를 이해하여 유연하게 처신하도록 돕는 친절하고 유익한 설명이 붙어 있다. 관계 능력을 높여 주는 소중한 팁과도 같다. 다채로운 유머 사례와 설명을 보면서 그 같은 유머를 가능케 한 여유로움과 유연함을 내 안에 받아들인다면 리더로서 자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1% 리더만 아는 유머학습법

도서정보 : 임붕영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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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역량이 주목받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해답은 유연하게 공감하고 소통하게 하는 유머에 있다!

국내 최초로 유머를 리더십과 경영, 조직 문화에 도입, 전파한 유머리더십 전도사 임붕영 교수. 그가 불확실성과 혼돈의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유머의 기술을 다룬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는 감성적이고 유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정서적으로 사람들을 리드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유머는 타고난 것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이른바 ‘유머 지능’은 노력하면 충분히 계발이 가능하다. 관심과 학습과 연습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것은 공감과 소통이 더욱더 강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리더는 지식을 공부하기 이전에 유머를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분위기를 리드할 수 있는 유머 기술을 갖춘 후에 온화하고 유쾌한 환경 속에서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면, 공동체 의식과 목표 의식을 끌어올리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강의에서 유머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때마다 ‘유머란 비빔밥 특유의 맛을 내는 한 방울의 참기름’이라고 답한다. 모든 조직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가지고 모인다. 이 다양한 사람들을 한데 묶어 주고 함께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윤활유와도 같은 유머라는 것이다.
유머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관계의 윤활유이자 그 자체로 친화력과 리더십을 보여 준다. 유머란 사람의 마음을 풀어 주는 묘약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대인관계의 핵심 요소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책에 선보인 다양한 유머는 가정 관계, 리더십 향상, 소통 향상, 비즈니스 현장, 변화 관리 등을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유머만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 큰 강점이다. 각종 유머와 함께 그 유머와 관련해 인생과 관계, 그리고 가정과 조직과 사회를 이해하여 유연하게 처신하도록 돕는 친절하고 유익한 설명이 붙어 있다. 관계 능력을 높여 주는 소중한 팁과도 같다. 다채로운 유머 사례와 설명을 보면서 그 같은 유머를 가능케 한 여유로움과 유연함을 내 안에 받아들인다면 리더로서 자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말재주는 없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도서정보 : 오수향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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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자꾸 말문이 막힐까?”
머뭇머뭇, 쭈뼛쭈뼛, 주저주저 하는 당신의 말문을 뻥! 뚫어드립니다.

싸~해진 분위기? 이제 말 한마디로 핫하게!
1등의 대화습관으로 바꾸는 당신의 말. 말. 말.

회사, 학교, 동호회에서……
말재주가 없어 대화를 이끌어 가지 못하거나, 막상 말을 하려고 하면 더듬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봐 주저하게 되는 당신을 위한 1등의 대화습관.
왠지 모르게 귀를 기울이게 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특별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 사람의 말은 귀에 착착 달라붙는 걸까?
소통과 공감을 부르짖는 현대사회에서 말하기의 중요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사회생활을 할 때 상대에게 나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해야 한다. 능숙하게 말하는 사람은 남보다 더 앞서간다고 볼 수 있다. 보다 명확하게 나의 의견을 전달하여 소통과 설득, 협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율적인 대화법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미 세 번이나 거절한 고객의 입에서 ‘예스’를 외치게 만드는 방법, 팽팽한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방법 등 긴장되는 대화의 순간에 바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심리대화법 전문가인 오수향 교수는 미국 대통령 중에서도 명연설가로 꼽히는 버락 오바마, 말더듬이에 혀 짧은 소리를 냈었지만 꾸준한 훈련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한 윈스턴 처칠 등 세계적인 명사들을 사례로 들면서 잘못된 대화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역설한다. 저자는 KBS 〈아침마당〉, SBS CNBC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TV조선 〈알맹이〉, MBN 〈황금알〉, 아시아경제TV 〈생활경제〉, EBS 육아학교 〈오수향의 대화육아〉, 한국직업방송 〈취업이 보인다〉 등에 출연하여 대화법과 보이스 트레이닝에 대해 이야기한 바가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

도서정보 : 유세미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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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급자로서 부하직원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업무 이외의 일은 일절 참견하지 말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소위 오지랖이 넓어도 너무 넓은 사람이 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자기 일에 열중하는 듯 보여도 실은 저쪽 동료가 무슨 통화를 하는지, 내용으로 유추할 때 부부 사이가 원만한지 등을 훤히 꿰고 있는 부류의 직원이 있기 마련이다. _ p44

우리는 회사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며 지낸다. 내 업무 실력에 대해, 인간관계에 대해, 대책 없는 저질 체력에 대해. 그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고 갈등을 겪는 시기도 직장생활 중간에 거치기 마련이다. 어차피 회사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그렇다. 우울증에 걸리는 것조차 직장에서 뭔가 해보고 싶고,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으니 걸리는 증상이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장애물에 자꾸 걸려 넘어지니 우울한 것이다. 걸려 넘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하자. 다시 일어서서 걷든 뛰든 하면 된다. 걱정, 불안, 상처도 버릇이다. 위기나 상처에 대처하는 용기에 덧붙여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 그 안에 정답이 있다. _ p107

묵묵히 일을 잘한다고 해서 일에 만족하고 있다고 믿으면 오산이다. 또 다른 성실한 후배는 별다른 불평 없이 일하다 얼굴이 돌아가는 구완와사에 걸렸다. 스트레스를 참고 참은 결과였다. 함께 파트너로 일하던 동갑내기 후배는 입으로는 쉬지 않고 투덜대며 빽빽한 업무량에 항의하지만 결국 남에게 일을 나눠주지도 않고 혼자 다 끌어안고 처리하는 걸 보면 스스로에 대한 가학 증상이 있나 싶기도 했다. 그는 그렇게 투덜대며 일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_ p176

요즘 신입사원들을 보면 첫 번째 특징이 어렵게 입사해서 쉽게 퇴사한다는 점이다. 기업에서는 기껏 신입사원들을 채용하고 교육했는데 퇴사율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경우도 많다. 이력서 100장을 쓰고도 취업을 못하고 있는 막막한 청년들 입장에서는 이 무슨 배부른 소리고 억울한 시추에이션이냐고 따질 만하다. 치열한 경쟁률 속에 합격한 사람은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해놓고 헌 짚신짝 벗어버리듯 쉽게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니 그 자리가 일생 소원이던 탈락자들은 억울할 수밖에. _p237

퇴직한 선배들을 보면서 ‘아휴, 이젠 쉬셔야죠. 그 나이에…’라고 했던 것을 많이 반성한다. 그들도 지금 내 마음 같았을 거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속이 염탕한다. 목에 뭔가 큰 덩어리가 꼭 끼어 있는 느낌이다. 점심을 먹고 책을 읽고 아이가 오면 밥을 챙기고, 청소기를 돌리고, 저녁 쌀을 씻어 밥을 한다. ‘반찬은 뭘 하지’라고 생각하며 또 속이 터진다. 콩나물을 꺼내 다듬고 삶으며 속에서 뜨거운 게 올라온다.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그럼 뭐 딱히 할 일도 없지만 그래도 나는 이러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그렇게 세월을 보낸다. 속을 끓이며. _p288

구매가격 : 9,100 원

아이돌 마스터플랜

도서정보 : theD마스터플랜연구소 | 2019-05-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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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십대가 되고 싶은 직업 <아이돌> 로드맵
“내 꿈은 멋진 아이돌입니다! 그런데 직업으로 정말 괜찮은 건가요?”

아이돌이 되고 싶은 십대,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
아이돌을 준비하는 연습생, 아이돌이 된 아이돌 모두를 위한 책

아이돌은 선망의 직업이다.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춤추고 노래하는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멋있어 보인다. 특히 감수성 풍부한 청소년들은 아이돌을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느낀다.
나아가 그들은 아이돌을 장래희망으로 정하거나, 닮고 싶은 롤모델로 삼는다. 청소년들 중에는 단순히 ‘멋있거나 유명해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아니면 일찍부터 자신의 재능을 알고 연습생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돌이 되고 싶은 십대와 그들을 지켜보는 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아이돌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담았다. 현재 아이돌들의 모습부터, 아이돌이 되는 방법, 그리고 그 꿈을 이룬 다음 갖춰야 할 것들에 대해 다각도에서 다루었으며, 힘들고 고된 시간을 거쳐 화려한 별로 태어나는 긴 과정을 아주 현실적 눈으로 세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돌이 되고 싶은 십대,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 아이돌을 준비하는 연습생, 아이돌이 된 아이돌 모두에게 권한다.

구매가격 : 8,000 원

김팀장, 성과관리 잘하고 있나

도서정보 : 박기찬 | 2019-05-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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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역할 중 가장 어렵고 고민스러운 성과관리․성과평가,
이제 제대로 된 ‘성과코칭 참고서’로 완전히 정복하자!

팀장이나 임원이면 누구나 고민하는 성과관리․성과코칭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해답을 담았다. ‘성과관리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잘하자’와 같은 뜬구름 잡는 얘기는 없다.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매뉴얼 형식의 참고서이다.

참고서인 만큼 성과관리, 성과코칭에 대한 얘기만 있지 않다. 왜 회사는 나를 팀장으로 선임했는지, 기대하는 역할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그 기대에 부응하여 인정받을 수 있는지 등 팀장이 이해하고 따라 해야 할 본질적인 대답들도 포함되어 있다. 문제 해결은 늘 본질에서 출발하는 것이 정답이다.

구매가격 : 13,500 원

좋아서 시작한 일을 계속 좋아하려면 1편

도서정보 : 이문연 | 2019-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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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직장 퇴사 후 1인 기업인 스타일 코치의 길로 들어섰다. 그게 벌써 7년이고 퇴사 후로는 10년이다. 20대에 퇴사하여 스타일 코치로 살다 보니 30대가 되었다. 이 길은 아직 괜찮은 걸까? 

작가는 좋아서 스타일 코치 일을 시작했고 계속해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늘 고심했고 아직도 그 고민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결론은 "좀 더 해보자"다. 그 긴 세월의 기록을 공개한다. 

1인기업으로, 혹은 프리랜서로 살아가고 있다면 <좋아서 시작한 일을 계속 좋아하려면>에 쓰인 작가의 성장기록을 들여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

당신이 원하는 삶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도서정보 : 최지환 | 2019-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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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중 사용하는 깃발과 북은 쇼다.
전의를 상승시키기 위한 설정이다.
당신 또한 세상과의 삶에서 전의를 상실하게 되면 무기력에 빠지고 만다.

저자는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자신을 한 번쯤 일으켜 세워

인생의 분기점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감성적으로,

때로는 경고의 목소리로 설명한다.

스스로를 위하여 다시 세상 속으로 뜨겁게 귀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부자의 바이블

도서정보 : 월레스 와틀즈 | 2019-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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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것은 가진 자들만의 성역이 아니다. 실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부자가 되는 평범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란 학생, 직장인, 주부들 그리고 정년 퇴임을 한 사람들 모두 해당된다. 요즘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부와 명성을 누리는 사람들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어느 시대에나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부의 흐름과 새로운 직업이 등장한다. 그런 시대적인 흐름을 잘 타는 것도 능력이고 기술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렇게 시대의 흐름에 앞서거나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도 좋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으로는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부의 근원과 비밀에 대한 연구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부의 근원과 비밀을 깨달은 사람만이 자신에게 찾아온 부의 큰 물결이 물거품이 되지 않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소한 팁을 모아서 정리한 책들은 정말 많다. 이 책은 그런 류의 책들과는 다르다.
《Secret》의 저자 론다 번에게 영감을 준, ‘부의 성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월레스 와틀즈의 《The Science of Getting Rich》원문의 핵심만 발췌하여 누구나 하루 만에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분량을 축소하고 쉽게 번역했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근본 원칙과 우주의 비밀에 대해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부자가 되기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는 입문서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