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이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지는 법

도서정보 : 제니퍼 포세이다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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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랑은 고대 신관(神官)들의 모든 직관적 훈련의 기초였습니다. 아직 자기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날개를 주고 자유롭게 날아가게 해줄 것입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알게 하고 그 앎과의 조화 속에서 살게 해줄 것입니다.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직관의 스펙트럼을 포함해서 가장 위대한 영혼의 선물을 줄 것입니다. 꿈에도 알지 몰했을 방식으로 당신의 사랑을 만개(滿開)해줄 것입니다. 가슴에 불을 밝히고, 열정과 아름다움의 불길로 타오르게 할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자기 자신과 미친 듯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자기 사랑은 단순히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며 이미 진정한 당신의 본성인 순수한 사랑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의 본질, 우리의 정수(精髓), 우리 존재의 진실입니다. 자기 사랑을 실천할 때, 당신은 원래 그래야 할 운명인 순수한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며, 삶은 그것을 반영하게 됩니다. 당신은 사랑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신을 보게 되고 어디를 가든 사랑을 방출합니다. 더불어, 궁극적으로 자기 사랑은 깨달음으로까지 이어집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삶이 바뀌는 셀프 트레이닝

도서정보 : 강준혁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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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설계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 진정한 변화를 위한 실천 매뉴얼
공부하기 싫어하는 자녀들에게 부모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공부 안 하면 네 손해지, 내 손해냐?’고.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리라. 『삶이 바뀌는 셀프 트레이닝』의 강준혁 저자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인생의 고통과 괴로움, 아픔 등을 줄이고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다, 결국 내 감정과 인생은 나만이 다스릴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명인들과 선인들의 말과 글이 아무리 좋아도, 이를 읽고 단순히 감동하는 데에서 그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저자는 절실한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기본적인 세 가지 수칙은 바로 이것이다. 첫째, 절실히 원하기. 둘째, 하루 10~20분 실천서대로 따라 하기. 셋째, 의심하지 않고 믿고 이뤄졌음에 감사하기.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자. 원하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우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고, 이를 추구해야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작은습관 루틴

도서정보 : 오히라 노부타카, 오히라 아사코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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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마법의 행동 패턴, 루틴!
일상의 『작은 습관, 루틴』으로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 보세요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미국 시카고 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교수 리처드 탈러는 2009년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넛지(Nudge)』로 유명합니다. ‘넛지’는 생활 주변의 물건들에 사소한 장치를 해두고 인간의 행동 변화나 사고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제를 일컫는 말입니다. ‘팔꿈치로 슬쩍 찔러준다’는 의미의 ‘넛지’는 아마도 최근 우리 사회에서 경험한 가장 작은 물리적 변화이면서도 상당히 큰 생활습관의 개선을 가져온 행동심리학의 한 사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게 인간은 아주 작고 사소한 매개체나 행동을 통해서도 삶에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신비롭고 오묘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의외의 사소함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같은 교실에서 똑같이 공부해도 다른 성적, 같은 회사에서 똑같이 근무해도 다른 성과. 심지어 같은 시간표대로 같은 선수촌에서 똑같은 훈련량을 소화하는 국가대표들까지도 성적에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뭔가 남모를 비밀이나 노하우가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소한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알아차리고 이용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천재를 두고 말 그대로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 같은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신이 일상 속에 감춰놓으신 또 다른 축복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삶 속에서 ‘늘어진 기분을 단번에 바꾸는’ 『작은 습관, 루틴』입니다. 이 신의 축복을 찾아내는 분은 일상과 업무의 모든 부분에서 기적을 경험하시리라 장담합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삶에 루틴을 적용해 행복을 증폭시키는 커다란 변화를 경험해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천사


방민우(한의학 박사/생명마루한의원 분당점 원장)

특별히 심각한 질환은 없지만, 오늘부터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한의원 진료실을 찾았다는 환자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의학적으로는 예방의학에 속할 터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루틴을 실천하시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환자를 대하는 일상을 통해 자연스레 ‘사람에게 행복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곤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소확행이란, 확실한 행복을 위해 과감하게 일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대부분 각자 한 번쯤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 벗어난 그 순간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은 이제 기업들의 마케팅 기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소확행 이후에도 인생의 무기력함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나만의 루틴을 장착하여 끊임없이 행복을 찾는 고민해봐야 합니다. 나만의 루틴은 스스로를 자각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특히 뇌과학에 기초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50가지로 제시하고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밤잠 못 자며 입시 준비에 지친 수험생, 무한 반복되는 살림에 지친 전업주부, 워라밸은 꿈도 못 꾸는 회사원 등 모두에게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작은 습관, 루틴』을 통해 여러분의 행복 세로토닌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와타나베 미카Mika Watanabe(물방울나눔회 회장)

일본에서 성장하고 한국 사회에서 수십 년 동안 지내다 보니, 한국과 일본 사회가 얼마나 닮아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두 사회가 얼마나 더 발전하고 상생을 이룰 수 있는지도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

보통 한국인들은 일본을 과거 80년대까지 한국이 국가 발전의 롤모델로 삼던 시절 생각만 하고 평생직장, 종신고용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일본의 직장생활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일본에서도 급격한 산업구조의 재편으로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사라졌으며, 직장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잦은 이직,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경쟁구도 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작은 습관, 루틴』은 바로 이러한 무한 경쟁 체제의 사회구조 속에서 사람들이 스트레스의 크기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로 보입니다.

저자 오히라 노부타카, 오히라 아사코 부부는 일본 내에서 이미 아들러의 심리학과 뇌 과학을 활용해 스포츠, 기업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 분들로 유명하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일본 사회에서 보여준 ‘작지만 혁신적인’ 이런 성과들이 한국에 하나씩 소개될 때마다 개인적으로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이 책 『작은 습관, 루틴』에 소개된 50가지의 루틴은 어찌 보면 특히 현대화된 4차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추구할 수 있도록, 업무의 과부하를 줄여주는 비법이라고도 하겠습니다. 이 비법이 독자 여러분의 삶 속에 녹아들어 온전하게 루틴으로 정착되길 기원하며, 구성원 하나하나가 모두 행복한, 더욱 성숙한 한국 사회가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매가격 : 9,750 원

걱정 따위, 아이 돈 케어

도서정보 : 올리버 루크 델로리 | 2019-01-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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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품바처럼, 하쿠나 마타타”

근심과 걱정, 불안을 없애주는 100가지 솔루션
스스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입하는 에너지 충전법

덴마크의 휘게, 스웨덴의 라곰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핀란드의 행복 비결 팬츠드렁크에 이르기까지, 왜 사람들은 북유럽 국가에 환상을 갖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할까? 그들의 생활방식과 마음가짐을 본받으면 행복해질 수 있으리라 믿어서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버리는 데는 굳이 특정 국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따라하는 수고까지 할 필요가 없다.
이 책 《걱정 따위, 아이 돈 케어》가 제안하는 사소하지만 효과 만점의 솔루션에는, 잠깐의 실행만으로도 마음의 평안과 균형을 되찾아주는 위력이 있다. 무려 100가지에 이르는 처방전은 단순한 실천이 걱정거리를 제압하고 통제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준다. 마음의 위안을 찾으려다 오히려 더 많은 걱정에 빠지는 악순환을 끊고, 스스로에게 숨통을 틔워주는 휴식과 여유를 선물함으로써 내일도 계속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유용한 팁들이다.
동양철학에 정통한 하이쿠 시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저자 올리버 루크 델로리는 창의적이고 자기성찰적인 접근을 통해 우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근심걱정 없는 멋진 삶을 살아갈 것을 응원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크리티컬 씽킹

도서정보 :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 2019-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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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자꾸만 반려되는 보고서, 무엇이 문제일까?
- 제대로 된 쟁점과 논점 선정을 위해 필요한 도구와 스킬!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지금 이 순간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산적해가고 있다. 많은 문제가 직장 동료나 상사, 혹은 부하 직원과 말이 잘 통하지 않아서 비롯되는 것이다.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는 직장 동료와 상사, 문제의 쟁점과 점점 멀어져서 결국 삼천포로 빠지는 회의, 이유에 대한 설명 없이 상사로부터 자꾸만 반려되는 보고서, 요식 행위처럼 반복되는 부하의 업무보고서,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는데 오히려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오는 부하 직원 등등 너무나 자주 일어나서 문제라는 의식조차 들지 않는 이런 현상들이 기업 전체의 이익을 갉아먹고 있다.
모든 직원과 경영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서로 다른 주장만 반복한다. 근본적인 이유는 문제의 쟁점을 설정하고 논의의 틀을 만들어가는 지식과 지혜의 부재에 있다. 열심히 수고하고 애쓴 흔적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함께 문제해결의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본문 제1부에서는 이를 위해 검증된 도구와 스킬을 제공하고, 이를 기업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들에 어떻게 적용할지 다양한 사례들로 보여주고 있다. 문제의 쟁점을 설정하고 사고의 틀을 세우는 법, 생각을 구조화해 설득력을 높이는 보고서 작성법과 이를 위한 피라미드 구조에 대해 살펴본다. 이때 필요한 연역법과 귀납법의 사고법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해보는 동시에, 논리 전개의 함정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당신은 정말 논리에 맞게 주장하고 있는지, 그런데도 왜 당신의 주장이 통하지 않는지 점검해보고 수정해보는 계기로 삼아보라. 본문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짚어볼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한 문제 앞에서 작동되는 사고의 게으름과 ‘결정력’ 실수,
이것을 끊어내는 것이 대책 마련의 관건이다!

어떤 비즈니스든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복잡하고 다양하다. 사람들은 그 복잡한 문제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그냥 눈앞에 있는 것이나 자신의 관심사만을 주목하고 쉽게 결론을 내린다.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결론이 나올 수 없고, 실패한 경우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다. 여기서 문제는 상황을 분석할 때 작동하는 사고의 게으름과 ‘결정력’ 실수다. 즉 복잡한 문제를 분석할 때 대충 눈에 띈 현상만 보고 직감적으로 “이거다!”하고 달려드는 것이다. 엉뚱한 것을 문제라 인식하고 문제의 진짜 원인은 해결하지 못하는 원인이 바로 거기에 있다.
제2부에서는 상황을 분석하는 사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때 필요한 사고의 기술과 기법들을 소개한다. 상황 분석 기술은 복잡한 문제 앞에서 사고가 정지되지 않고 결정력 실수를 비껴갈 수 있도록 돕는 수단이다. 현재 상황을 구성요소들로 해체할 때 필요한 미씨(MECE), 로직트리, 매트릭스 분리 등은 그런 수단으로 소개되고 있다. 아웃풋에서 인풋으로 나아가는 역방향 사고습관을 기르는 것도 강조되고 있고, MECE 분석에서 필요한 섹션과 세목 구분법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황을 다각적으로 파악하는 기술, 전체와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관점 등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특히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를 잘못 파악하면 헛다리짚고 엉뚱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문제해결에서 매우 중요한 인과관계 파악에 대해 4장에서 심도 있게 살펴보고 있다. 인과관계를 파악할 때는 우선순위를 두고 가설을 세우는 작업이 필요한데, 5장에서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본문에서 사고 기술 및 기법을 살펴보는 이유는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이익을 높이고 비즈니스맨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복잡하고 원인도 복합적이어서 막연히 그 원인을 추적하고 문제해결에 다가서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그래서 끈질긴 사고의 과정 앞에서 쉽게 게을러지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사고의 과정을 가급적 구조화하고 단순화해 어떤 복잡한 문제도 끈기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첫걸음부터 문제해결에 다가서는 사고습관을 들이기는 쉽지 않다는 사실과 자신의 사고습관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이 자신의 사고를 객관화하고 커뮤니케이션의 멘탈을 바로잡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크리티컬 씽킹》은 독자들의 그런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도서정보 : 김총기 | 2019-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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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든 그 마음, 내 것이 맞나요?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낯설지만 오랜 친구인 내 마음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

갑자기 투덜거리며 짜증을 내고 별 이유도 없이 눈물을 흘리거나, 느닷없이 불안해하는 사람들. 지치고 힘든 마음, 외롭고 슬픈 마음을 부여잡은 채, 자책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묻는다. “그게 정말 당신 마음이 맞나요?”. 우리는 ‘나’ 혹은 ‘내 마음’이라는 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때때로 변하고 아예 허물어지는 경험을 하면서, 종종 엉뚱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안고 신음하거나 엉뚱한 것을 품고 괴로워하고, 엉뚱한 것을 위해 몸 달아 한다. 그래서 때로는 엉뚱한 마음을 붙잡고 내 마음인 양 안달복달하기도 하고, 정작 내 마음을 두고 다른 사람 일인 양 분노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진짜 ‘나’가 무엇인지, ‘나’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는 혼동하게 된다. 이것은 분명 우리 모두의 마음이자 우리 모두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모두가 조금씩은 아파하고 조금씩은 지쳐 가고 있던 원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인지, 그럼 도대체 진짜 나의 마음이란 무엇인지를 찾아가기 위해, 저자는 ‘마음의 경계’라는 모호한 개념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힘 있게 이야기한다. “맞아, 그거 사실 네 마음이 아니야”라고.

두려움 속에 갈 곳 잃은 감정들,
끊임없이 휘둘리고 요동치는 마음들!

우리는 때때로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이나 생각들이 과연 어떤 감정과 생각인지를 나 스스로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를 겪는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 경험들 말이다. 분명 눈물은 흐르는데 어떤 감정인지 설명하기 어려웠던 경험이나, ‘나도 모르게’ 저질렀던 행동들, 내가 나를 바라보며 혼란스러워했던 경험들은 누구나 흔히들 갖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혼란 속에서 이해되지 못한 감정과 생각은 자아의 경계를 조금씩 허물어 낸다. 뭐가 나인지, 뭐가 나다운 것인지를 혼동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그 감정과 생각들은 허물어진 경계를 틈타 나의 인식 너머로 휘리릭 탈출한다. 그래서 저 멀리 엉뚱한 곳에 나의 마음이 존재하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고, 이 세상 현실이 아닌 환상 속의 공간에서 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마음이란 것은 어떤 단단하고 분명한 경계 안에 얌전히 들어 있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요동치기에 당신이 두려워하는 갈 곳 잃은 감정들, 영문 모를 감정들의 정체는 생각보다 그 원인을 찾기 어렵다.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는 나의 마음과 감정을 나조차도 알 수 없는 이유는 거기에 있는 것이다. 나의 감정은 나의 소유물, 나의 부속물이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과 마음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나와 함께 자라온 낯설지만 오랜 친구이다.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자기감이 필요하다!


자기를 존중하며 스스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는 자존감,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인 자신감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나인지를, 즉 자아를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자기감(Sense of self)이다. 분명 내가 생각하는 나의 정체성, 자아라는 것은 그 신체 형상과 관념적인 무언가를 다 함께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자아란 무엇이고 나란 무엇인지를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어렵고 모호해진다. 그 탐구에 빠져 들어가다 보면 ‘내가 누구지’라는 거대하고 본질적인 질문과 맞닥뜨리게 되기도 한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리지만 곧 고개를 돌리게 되는 거창하고도 무거운 그 질문 말이다. 그러나 사실 해답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내가 누군지’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것을 설명해 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내가 무엇인지를 유추해 낼 수 있다. 그 질문에 대답하는 명쾌한 해답이 바로 ‘자아의 경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아의 경계란 어디까지가 나이고, 무엇이 나인지를 구분해 주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경계라는 것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정확하게 알기는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인지 내가 아닌지 모르겠는 마음들의 경계를 어렴풋하게나마 그어 내고, 알알이 구분해 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가 흔들림 없이 안정된 자아로 오롯이 우뚝 설 수 있는 길인 것은 분명하다.
본문 중에서

우리의 마음이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움직인다는 것은 곧, 우리의 마음, ‘나’라는 것을 경계 짓는 경계선도 마찬가지로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움직인다는 이야기와 같다. -p.10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외로워하고 불안해할 때, 우울해하고 분노할 때에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 것들보다 훨씬 더 흔들릴 수 있고, 그 흔들림 속에서 우리가 엉뚱하게 우리 스스로를 더욱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p.11

에릭 에릭슨은 인간의 사회심리학적 발달 단계를 이야기하며 인생의 황혼기, 노년기에 성취해야 할 과제는 ‘자아 통합’이라고 이야기했다. 노년기에 자아 통합을 이뤄 내지 못하게 된다면 절망에 빠지게 된다고도 했다. 자아란 것을 하나로 합쳐 내야 한다는 말이다. -p.34

우리는 ‘나’를 이야기하며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나의 몸과 마음의 이미지를 받아들인다. 우리는 각자의 ‘나’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극적인 순간 나의 몸과 마음은 예상할 수 없는 지점에서 기괴하게 분열된다. 나와 내가 서로 비틀린다. -p.46

자존감이 취약한 사람들은 종종, 제대로 된 자아를 확립하기보다는 자기대상들에 그것을 아예 맡겨 버리는 길을 선택하곤 한다. 자기대상이 근본적으로 ‘나’가 될 수 없는 외적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짜릿한 유혹에 몸을 던져 버리게 되는 것이다. -p.71

관계를 파탄 내는 감정, 그 무서운 힘의 첫 단추는 바로 강력한 공유성에서 시작한다. -p.110

관계란 분명 나의 혼란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지만 동시에 나를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덫이기도 하다. 무너져 버린 경계의 언저리에서 나의 자아는 때때로 감정이란 급류에 휩쓸려 가버린다. -p.112

마음속 깊은 곳에 아직 성장해 내지 못한 어린아이를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다. 그 어린아이는 스스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더불어 살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다. 스스로 살기란 외로움을 견뎌야 하고 더불어 살기란 관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p.142

공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반대편엔 공을 받아 주는 사람, 혹은 그 공에 얻어맞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가 감정을 집어 던진다면 그 감정에 맞는 사람도 있을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난데없이 날아온 감정에 얻어맞고, 그것을 그대로 떠안는다. 그것도 아주 무겁고 고되게 떠안는다. -p.158

경계가 허물어진 관계 속에서 우리는 합리적이지 못한 믿음들과 환상들을 좇게 되기가 쉽다. 나의 감정과 너의 감정,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 사이를 혼동하며 갈팡질팡할 뿐 아니라, 그 혼란 속에서 현실감마저 잃을 수 있다. -p.170

우리는 종종 그 불행함이 [우울, 좌절, 불안, 슬픔] 따위의 것들과 똑같은 것이라고 착각하곤 한다. 불행하기 때문에 우울하고, 불안하고, 좌절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어쩔 수 없는 불행에 빠졌기 때문에 당연히 어쩔 수 없이 절망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절망을 합리화한다. -p.216

구매가격 : 9,000 원

하루 1분 두뇌게임 1주-20주

도서정보 : YM기획/ 정계원 감수 | 2019-01-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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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두뇌트레이닝으로
당신의 뇌가 달라진다!

똑똑하면서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즉, 뇌가 섹시한 사람들에 온 사회가 열광하고 있다. 전혀 웃기지 않는 두뇌 대결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인터넷에는 두뇌 트레이닝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넘쳐나는 등 이제 사회는 자신이 속한 분야의 전문성과 부는 물론 일정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동시에 갖춘 ‘배부른 소크라테스’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과다한 업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뇌는 과부하에 걸려 멈춘지 오래. 멈춰버린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1분 두뇌게임》은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에 한 문제씩 창의력을 돋궈주고, 두뇌를 자극하는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리, 언어, 추리, 넌센스 등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다 보면 꾸준한 두뇌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감수자인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 최연소 한국 대표의 두뇌 자극 팁이 책 사이사이에 삽입되어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시간에 쫓겨 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간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나 하루 1분쯤은 엉뚱한 생각으로 뇌에 창의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하루 1분 두뇌게임 21주-40주

도서정보 : YM기획/ 정계원 감수 | 2019-01-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루 1분 두뇌트레이닝으로
당신의 뇌가 달라진다!

똑똑하면서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즉, 뇌가 섹시한 사람들에 온 사회가 열광하고 있다. 전혀 웃기지 않는 두뇌 대결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인터넷에는 두뇌 트레이닝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넘쳐나는 등 이제 사회는 자신이 속한 분야의 전문성과 부는 물론 일정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동시에 갖춘 ‘배부른 소크라테스’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과다한 업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뇌는 과부하에 걸려 멈춘지 오래. 멈춰버린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1분 두뇌게임》은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에 한 문제씩 창의력을 돋궈주고, 두뇌를 자극하는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리, 언어, 추리, 넌센스 등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다 보면 꾸준한 두뇌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감수자인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 최연소 한국 대표의 두뇌 자극 팁이 책 사이사이에 삽입되어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시간에 쫓겨 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간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나 하루 1분쯤은 엉뚱한 생각으로 뇌에 창의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하루 1분 두뇌게임 41주-52주

도서정보 : YM기획/ 정계원 감수 | 2019-01-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루 1분 두뇌트레이닝으로
당신의 뇌가 달라진다!

똑똑하면서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즉, 뇌가 섹시한 사람들에 온 사회가 열광하고 있다. 전혀 웃기지 않는 두뇌 대결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인터넷에는 두뇌 트레이닝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넘쳐나는 등 이제 사회는 자신이 속한 분야의 전문성과 부는 물론 일정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동시에 갖춘 ‘배부른 소크라테스’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과다한 업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뇌는 과부하에 걸려 멈춘지 오래. 멈춰버린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1분 두뇌게임》은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에 한 문제씩 창의력을 돋궈주고, 두뇌를 자극하는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리, 언어, 추리, 넌센스 등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다 보면 꾸준한 두뇌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감수자인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 최연소 한국 대표의 두뇌 자극 팁이 책 사이사이에 삽입되어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시간에 쫓겨 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간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나 하루 1분쯤은 엉뚱한 생각으로 뇌에 창의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구매가격 : 2,000 원

하루 1분 두뇌게임

도서정보 : YM기획/ 정계원 감수 | 2019-01-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루 1분 두뇌트레이닝으로
당신의 뇌가 달라진다!

똑똑하면서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즉, 뇌가 섹시한 사람들에 온 사회가 열광하고 있다. 전혀 웃기지 않는 두뇌 대결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인터넷에는 두뇌 트레이닝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넘쳐나는 등 이제 사회는 자신이 속한 분야의 전문성과 부는 물론 일정 수준의 지식과 교양을 동시에 갖춘 ‘배부른 소크라테스’에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과다한 업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뇌는 과부하에 걸려 멈춘지 오래. 멈춰버린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 1분 두뇌게임》은 1년 동안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에 한 문제씩 창의력을 돋궈주고, 두뇌를 자극하는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리, 언어, 추리, 넌센스 등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다 보면 꾸준한 두뇌트레이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감수자인 세계 기억력 선수권대회 최연소 한국 대표의 두뇌 자극 팁이 책 사이사이에 삽입되어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시간에 쫓겨 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간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나 하루 1분쯤은 엉뚱한 생각으로 뇌에 창의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구매가격 : 8,9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