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 초급독본

도서정보 : 히더 매튜 | 2018-08-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꿈의 인생을 이룰 준비가 되었나요?

이 책에 담긴 네 가지 놀라운 포인트는 당신의 운명을 바꿀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 가지 포인트를 응집력 있게 사용할 때, 그것은 당신의 삶을 강력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사고 과정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더 큰 자기 감각을 개발하고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행복과 기쁨, 풍요를 얻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생각의 창조력은 진짜입니다. 행복과 성공, 기쁨, 돈의 흐름을 늘리고 싶다면, 내면의 창조력을 찾고 그 ‘흐름’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기쁨을 가져다주고, 풍요를 가져다주고, 항상 원했던 삶을 가져다주는 좋은 생각들을 어떻게 마음껏 떠올릴 수 있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평화와 사랑, 성공, 기회, 욕망을 이루기 위해 더 이상 외부에서 찾지 마세요.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으며, 거기에 도달하도록 돕는 도구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구매가격 : 3,900 원

끌어당김의 법칙 청사진

도서정보 : 다쉬 바르단 | 2018-08-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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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하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자신의 가슴을 따르고 이 우주에서 자신의 것을 진정으로 추구하기로 선택했다는 사실을 축하드립니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느끼나요? 아니면 원하는 결과가 슬쩍 모습을 드러낼 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기본적으로 인생이 불리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나요?
음, 이 책이 외부가 아닌 내면의 해결책을 찾도록 도울 터이니 그런 생각은 당장 버리세요.
이 책은 당신 앞에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바람직한 것을 끌어들이는 단계적 과정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에 이르면 당신은 – 모든 단계를 지시대로 올바르게 적용할 경우 –마치 프로처럼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항상 원했던 풍요와 좋은 것들을 끌어들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책은 내가 삶에서 풍요를 끌어들이고 마땅히 나의 것을 정당하게 주장하기 위해 매일 취하는 단계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 쉬우며, 가장 중요하게는 일상의 삶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얻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읽어보고 영감과 도움을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 이제 느긋한 마음으로 즐기세요!!

구매가격 : 2,000 원

평범한 내가 평범한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도서정보 : 이동석 | 2018-08-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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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하면 실행력을 높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평범하디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만을 담았다.

구매가격 : 3,200 원

서른과 마흔 사이, 41번째 중간고사는 중국에서

도서정보 : 강혜선 | 2018-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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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중국어도 거리가 멀었지만
혼자만의 명분을 얻어 중국에 놀러, 공부하러, 살러, 갑니다

공부 안 해도 혼나지 않을 나이, 서른넷에
공자학원 장학생으로 중국 어학연수를 떠났다.
초등학교 열두 번, 중고등학교 열두 번, 대학교 학부 여덟 번,
대학원 석사과정 네 번, 박사과정 네 번의 중간고사를 봤는데
어학연수에도 중간고사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렇게 41번째 중간고사를 중국에서 경험하고
학교생활을 마칠 무렵, 출장 온 지금의 남편을 만나
애교쟁이 고양이 도도와 함께 살게 되었다.
학생, 여행자에서 중국생활자로 신분이 바뀐 지금,
글 쓰고 책 읽으며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떠나간 사랑을 되찾는 101가지 방법

도서정보 : 제나 제임스 | 2018-08-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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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손에 모래알과 같다. 느슨하게 손을 펴고 가만히 있으면, 모래는 그대로 남아 있다. 손을 오므리고 꽉 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 칼릴 제미슨 Kaleel Jamison


그녀는 당신을 떠났고 당신은 상처받은 채로 남겨졌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세상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은 이제 고문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찾던 가게는 이제 옛사랑의 기억만 되살려줍니다. 매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활동은 당신이 그녀와 가졌던 좋은 추억으로 괴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작은 알람들이 그녀와 다시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만들지만, 아마도 당신은 영원히 끝났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내 이름은 제나 제임스입니다. 나는 최근에 이별을 맞은 남자들이 사랑을 되찾는 걸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절망적이라고 생각하든지 간에, 나는 당신이 그녀를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자 합니다. 나는 수많은 커플들이 다시 합치도록 도와왔습니다. 당신도 한때 그녀와 함께 했었으니 그녀가 인정하든 말든 당신에게는 그녀가 사랑했던 무언가가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커플들은 항상 다시 합치기도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는 수수께끼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말이죠.

당신도 이 책의 101가지 정보를 이용해서 옛사랑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녀를 되찾기 위해 필요한 전부는 아닙니다. 그래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위해 “Bait Her Back”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이 책의 가르침은 남자들이 여자를 어떻게 되찾는지에 따라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오직 팁만 제공하기 때문에 그녀를 되찾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가지려면 좀 더 깊은 생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바보 같은 게임을 하지 않고도 그녀를 다시 한 번 품에 안을 수 있도록 진정한 핵심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이별 후에 새로운 관계 맺기

도서정보 : 소환진 | 2018-08-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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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이 잘못되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이어졌는지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동일한 실수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준비가 되면, 그 관계가 잘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이 작은 책에 최대한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별 후에 배울 교훈과 미래에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을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

도서정보 : 이상주 | 2018-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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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장 내 마음을 글로 드러내자!

글쓰기는 도저히 견디기 힘든 내면의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처방전이다. 글쓰기는 지친 나를 안아주는 방법이며 넘어진 나를 일으켜 세우는 방법이다. 저자 스스로도 글쓰기로 오래 묵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비로소 당당하게 살아갈 힘을 얻었기에 이 책의 내용은 더욱 공감과 믿음이 간다. 저자는 마음 속 깊은 상처까지도 모두 꺼내 지금 당장 글로 쓰자고 당부한다. 어릴 적부터 받은 상처는 성장하면서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된다. 평생을 우울과 절망의 숲에서 헤매고 싶지 않다면, 불행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스스로 변해야 한다.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방법이야 많겠지만 저자는 글쓰기가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미 무의식으로 자리 잡은 상처이지만 매일의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 이를 끄집어내고 마침내 치유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견디기 힘든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그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면서 벗어나게 될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한다. 하지만 이 책의 글쓰기는 거창한 글쓰기가 아니라 일상 속 글쓰기다. 그저 나의 일상을 쓰고 감정과 생각, 상처 등 내 안에 있는 것을 꺼내고 쓰는 행위가 글쓰기다. 글쓰기는 지친 나를 안아주는 방법이며 넘어져 있는 나를 일으켜 세우는 방법이자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할 때 나침반이 되어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글쓰기를 하는 데는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다. 일기나 편지 또는 작은 메모부터 시작하자.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했던 마음속 외침을 일기장에 쓰다 보면 내가 글을 쓸 때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하루에 한 줄 감사 코멘트를 쓰는 것만으로도 삶은 충만해진다. 책 속의 명언을 한 줄 뽑아서 글로 쓰고 내 생각을 짧게 적는 것도 좋다.


글쓰기는 일상이다. 특별한 게 아니다!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어린 시절 생겨난 오래된 상처 때문에 낮은 자존감과 외로움 속에 살아왔지만 글쓰기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왔다. 글쓰기를 통해 진정한 나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그로 인해 상처가 치유된다는 것을 스스로 경험했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는 것만으로도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저자는 매번 주먹으로 눈물을 훔칠 만큼 아픈 상처들이 많았지만, 결국 펜을 잡고 일기장에 매일 글을 쓰면서 그것들을 치유해왔다. 이 책을 잡은 당신 또한 일기장을 내면의 친구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날마다 당신의 눈물과 우울과 분노를 받아내며 당신이라는 한 사람을 위로해주는 일기장을 비로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위로가 필요할 때는 누군가에게 내 속을 드러내야 한다. 하지만 일일이 속을 다 보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글을 통해 마음을 꺼내면 어느새 상처는 옅어지고 위로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글을 쓰면 내가 몰랐던 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글을 쓰면 나의 진짜 모습을 만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 무언가를 쓴다는 것은 어떤 공포 속에서 스스로를 견디게 하고 아픈 상처에서 잠시 벗어나게 한다. 그래서 저자 또한 일기라는 공간에 스스로를 마구 꺼내기 시작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사실 누군가를 만나 위로를 받기도 쉽지 않다. 우울함과 분노와 화를 푸는 덴 혼자만의 글쓰기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 것이다. 글을 쓴다는 건 내가 살아있고 숨을 쉰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과도 같다. 내가 쓴 글을 통해 내가 변화되고 또 누군가가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다. 이 책을 통해 매일 글을 쓰는 나, 매일 감사함으로 충만한 나, 매일 새로워지는 나를 만들어보자.

■ 책 속으로

사람의 생김새가 저마다 다르듯이 살아가는 삶 또한 분명 다르다. 그러나 그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길을 갈 수가 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는 이렇게 말했다. “감사일기를 쓰면서부터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비로소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삶의 초점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라고 말이다. 힘들 때 감사일기는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모든 것을 버티게 하고 이겨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러나 난 감사가 아니었다. 그저 마음을 풀어놓을 빈 그릇이 필요했다.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과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을 풀어놓을 빈 공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처럼 무언가를 쓴다는 것은 어떤 공포 속에서 스스로를 견디게 하고 아픈 상처에서 잠시 벗어나게 한다. 그래서 난 일기라는 공간에 나를 마구 꺼내기 시작했다. 아마 그때 당시 혼자서 글을 쓰던 습관이 없었더라면, 과연 난 어떤 방법으로 그 우울함과 분노와 화를 풀었을까 싶다. _ p.27

솔직한 마음을 마지막에 꺼내놓다. 살면서 힘들고 아플 때 외면했던 감정들이 있다. 해결하기보다는 감추고 숨기려고만 했던 무수한 감정들 말이다. 솔직해진다는 것은 다시 말해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움이 필요할 땐 솔직히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그래야 나 자신도 덜 힘들고 다른 사람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것이다.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좀더 솔직해지고 좀더 사랑하기 바란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면 일기나 짧은 편지, 메모도 괜찮다. 자꾸 표현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꺼낼 때, 관계는 회복되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가게 된다. 또한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다 보면 상처도 자연스레 치유가 된다. 살면서 솔직하지 못했던 내 감정들을 이제 글쓰기를 통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전해보자. 몸과 마음이 더 아프기 전에, 글을 쓸 힘조차 없어 전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 전에 말이다. _ pp.33~34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마음의 상처가 있고 남에게는 절대 보이고 싶지 않은 열등감이 있다. 감추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상처와 열등감은 나의 모든 것을 차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 감추고 싶은 감정에서 벗어나는 순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살면서 상처받지 않고 순탄한 삶을 살아온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저마다의 삶이 다르듯이 상처의 깊이 또한 다르다. 큰 나무를 자르면 세월을 이겨낸 나이만큼 나이테가 보이듯이 우리 삶에도 나이테가 분명 있다. 나이테의 크기가 크든지 작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그 순간순간을 잘 견뎌내고 일어섰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그 오래된 상처를 꺼내서 치유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힘들 때마다 내 옆에 있던 마음노트 한 권, 그 안에 꺼내기 시작하면서 나는 세월의 나이테를 잘 그려나가기 시작했었다. 당신도 충분히 이겨나갈 수 있다. 그동안 아프고 힘들었던 그 마음을 글로 쓰기 바란다. 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은 하나 둘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마음아, 그동안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니?”
_ pp.45~46

어쩌면 우리 모두는 작가의 기질을 타고 태어났는지도 모르겠다. 이름 석 자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나의 인생노트가 펼쳐지니 말이다. 갓난아이가 엄마를 수십 번 부르다 엄마를 말하는 것과 같이 쓰는 것도 같은 글자를 수십 번씩 쓰면서 글자를 알아간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단어 하나, 감정 하나, 눈물 하나 떨어뜨리며 꺼내던 글들이 이제 나의 생각을 말하고 나의 인생을 말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글을 쓰다 보면 내가 보인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그 누구도 나를 해체할 수 없지만 글쓰기를 통해 나를 해체할 수 있고 더 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글을 쓰는 삶은 그 어떤 삶보다 진지해질 수 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생각만으로 공중에 띄우는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보이도록 써놓기 때문이다. 쓰여 있는 글은 우리의 뇌를 더 움직이게 하고 자극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더 강력한 에너지가 발산된다. 당신의 에너지를 이제 글쓰기에 쏟아내라. 자기 생각을 말하듯이 쓰고 자기다운 글쓰기로 자신을 해체하라. _ pp.73~74

글쓰기는 꾸준한 습관에서 비롯된다. 영국의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은 이렇게 말했다. “나오는 생각을 적어라. 짜내지 않은 생각들이 가장 가치 있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생각을 적으면 된다. 내가 경험한 것과 오늘 하루 있었던 일, 행동했던 그대로를 쓰면 된다. 쓰려고 하면 꺼내지게 되어 있다. 또한 시간이 있을 때 쓰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내서 써야 한다. 쓸 시간이 없다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 말은 쓰려는 마음이 없다는 것과도 같다. 나도 처음에는 글을 쓸 시간이 없던 사람 중에 하나였다. 직장에서 돌아오면 하루의 피곤이 엄습해 오고 누군가 내 어깨에 올라타 있는 듯 온몸은 천근이었다. 그래도 몇 자 적어보고자 펜을 들면 쏟아지는 잠 때문에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처음에 글을 쓰고자 할 때는 무조건 생각날 때마다 써야 한다. 쓰고자 하면 결국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내가 펜과 수첩을 꼭 가지고 다니는 이유다. _ pp.107~108

책을 많이 읽으면 읽은 만큼 많은 것을 습득하게 되어 있다. 글을 쓴 작가들이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지 나는 안다. 그 에너지를 책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다. 읽다 보면 당연히 책에 대한 내용이나 느낀 감정들, 변화된 심경들이 나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럴 때마다 꼭 글로 써놓는 것이다. 글은 이렇게 따뜻한 감성과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다. 말로 전할 수 없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글이다. 읽을 시간이 없다면 쓸 시간도 분명 없을 것이다. 그러나 글을 쓸 시간을 발견해내는 방법은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뿐이다. 내가 바쁜 삶 가운데 글을 쓰고 있듯이 피곤한 하루의 일상을 접고 글을 쓰고 있듯이 시간은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 시간을 만드는 건 내 마음이며 내 의지다. 내 마음이 글을 쓰고자 움직이면 내 손도 따라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누군가를 위해 따뜻한 글을 써 본적이 있는가? 당신을 위해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따뜻한 글을 써보기 바란다. _ p.120

좋아하는 일,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하면 삶이 행복해지는데 얼마나 돈을 많이 벌겠다고 그동안 ‘돈, 돈’ 거리며 여기저기로 옮겨 다녔나 모르겠다. 지금에서야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또한 나의 가치를 올리려고 너무 애쓰지 않는다. ‘나는 가치가 있다’ ‘나는 훌륭하다’고 믿는 마음가짐, 그리고 나에게는 엄청난 힘이 있음을 믿고 인정하는 자세가 얼마나 나를 세우는지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 “우리는 세상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하며 살아간다. 즉 자신이 원하는 삶보다는 남이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이는 이탈리아 작가 로버트 그린Robert Greene의 말이다. 이제는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살아라. 내가 진정으로 살고 싶어 했던 인생을 살기 바란다. 내가 나를 바꾸고 미래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내 삶을 사는 데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을 것이다. 자신의 삶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라 _ p.129

글을 쓸 때 나의 생각과 마음과 느낌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 또한 나의 마음을 알 수 있기에 글쓰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쓴다는 건 사실 꽤 귀찮은 일일 수도 있다. 구체적으로 쓰다 보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더 깊은 생각을 만나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몇 줄에 자신도 모르게 기가 막히고 울림이 있는 글이 나올 수 있음을 기억하자. 글은 이렇게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안 그러면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아마도 글 대신 말로 표현을 했다면 내 생각을 호소력 있게 전달할 수 있었을까? 아마 절대 전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단지 종이에 나열된 글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 글을 쓴 사람의 인생이 보이고 그의 눈물이 보이는 것이 글쓰기다. 퓰리처상을 만든 미국의 언론인 조지프 퓰리처Joseph Pulitzer는 이렇게 말한다.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처럼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라고 말이다. _ pp.136~137

‘쓰기’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유에서 유한한 유를 더하는 작업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발견해서 그 가치를 나누고 글로 쓰는 행위, 이것은 분명 말하는 것과 다른 의미가 있다. 글쓰기의 출발은 이렇게 생각이다. 이미 자신에게도 수많은 생각과 영감들이 지나가지만 그저 흘러 보냈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머릿속을 지나가는 수많은 생각을 잡아내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우리가 가끔 특별한 사건을 경험하거나 기록으로 남길 만한 깨우침을 얻었을 때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책으로 나와 있는 글이나 남들과 비슷한 경험을 한 글들은 많다. 하지만 같은 경험을 했다고 해서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 자라온 환경이나 지역, 처지 등에 따라 똑같은 경험 안에서도 얼마든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아니, 분명 다른 생각이 나오게 되어 있다. 그래서 글쓰기의 시작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생각이다. 같은 영화를 보고도 느낀 점이나 받아들여지는 생각이 다르듯이 말이다. _ p.142

우리의 일상은 말 그대로 스토리다. 꿈을 꾸는 순간부터 잠에서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그 시간까지 우리의 삶은 스토리 그 자체다. 매일 같은 일상을 살아간다고 해도 우리의 감정과 기분, 생각은 날마다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가게 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나의 생각, 살면서 떠오르는 영감들은 언제나 글이 될 수 있다. 그것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주 특별한 글이 될 수 있다. 나만의 생각들을 어떻게 정리해서 글쓰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기나 편지와 같은 방법으로 풀어쓰는 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다. 누군가에게 말하듯이 쓰는 것이 글쓰기의 기초다. 세상이 변해서 옛날처럼 붓이나 연필로 쓸 필요도 없다. 디지털과 인터넷이 생활화된 지금 언제 어느 곳에서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길 수 있는 여건은 조성되어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역시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 방식의 글쓰기가 더 매력적인 건 어쩔 수가 없다. 순간순간 만들어지는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겨보자. _ p.143

열등감을 부정하거나 무작정 이기려만 하지 말고 먼저 내 안의 열등감의 원인을 찾아서 마주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상처받을 만한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이제 하나씩 마음속에서 꺼내 적어보자.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누가 어떤 말로 어떤 행동으로 나의 마음에 상처를 냈는지 하나하나 써보기 바란다. 또 상대방뿐만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에게 준 상처는 없는지도 생각해보자. 남들 앞에서 나 자신의 부족한 면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나를 묶어 놓은 적은 없는지도 생각해보자. 아마 많은 일이 있었음에도 막상 생각하라고 하면 생각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때 쓰면 된다. 하나씩 떠오르는 생각을 무작정 써보자. 쓰다 보면 꺼내지고 꺼내다 보면 쓸 게 많아진다. 나는 쓰는 순간 치유가 된다고 말했지만 무조건 다 치유가 되는 건 아니다. 그 당시 상황을 떠올리고 글로 써내려갈 때 그 마음을 이해하고 용서하면서 써야 치유가 시작된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당신의 열등감은 당신이 이겨낼 수 있다. _ pp.157~158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정신적, 육체적 상처로 인해 꺼내지 못하고 속앓이를 한 적이 얼마나 많은가. 흔히들 ‘참지 마, 병나’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꺼낼 수 있는 용기가 생기기 전에 자신을 솔직히 드러낸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그 용기가 생길 때까지 글로 자꾸 꺼내보길 권한다. 글로 상처를 꺼내다 보면 상처는 분명 희미해질 것이다. 상처 난 곳에 약을 바르고 시간이 흐르다 보면 새살이 돋아나듯, 그렇게 상처 난 마음에도 새살은 돋아난다. 물론 시간이 어느 정도 해결해준다지만 치유하지 않으면 흉터가 되어 아주 오래도록 자신을 자책하게 될 것이다. 흉터가 아니라 새살이 나도록 잘 치유해주어야 한다. 아픈 글쓰기를 해본 사람만이 행복한 글쓰기 또한 할 수 있다. 자신의 아픔과 상처가 깊이 자리하고 있다면 뼛속까지 써내려가라. 깊이 들어갈수록 깊은 상처와 직면할 수 있다. 뿌리 깊은 상처까지도 모두 꺼내 글로 쓸 수 있을 때 그 상처에 피가 멈추고 살이 붙어 다시금 살아갈 힘을 줄 것이다. _ pp.165~166

슬픔을 느낄 때 눈물을 흘리면서 감정을 표출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후련해진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슬픔은 참아지는 게 아니다. 그저 마음에 꾹꾹 누르고 있을 뿐이다. 그 감정이 언제 어느 때 폭발할지 모른다. 버지니아처럼 자살로 이어질 수도 있고, 어느 순간 폭발할 때의 감정들이 또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된다. 마음 안의 기쁨, 분노, 슬픔, 행복, 두려움, 놀라움, 미움과 같은 기본 감정들은 따로 분리되어 존재하지 않는다. 감정들은 내 안에서 서로 만나고 부딪히고 섞이고 변화하는 것이다. 어느 한 감정이 마음의 물길을 막거나 오염시키면 다른 감정들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 슬플 땐 충분히 울어야 다시 설 수 있다. 삶이 힘들어 꾹꾹 참고 있는데 누군가 진심어린 눈빛으로 ‘괜찮니?’라는 말을 던질 때 눈물샘이 터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듯 슬픔은 눈물과 가장 가까이 연결되어 있다. 눈물은 슬픔의 또 다른 언어인 것이다.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눈물 자체만으로도 무슨 일이 있다는 건 짐작하고도 남는다. 눈물에는 이렇게 슬픔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 _ pp.180~181

자신만의 글쓰기 속에 자신도 모르는 보물이 있다. 누군가의 마음을 울릴 수도 있고 웃길 수도 있는 힘이 있는 것이다.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에게 삶을 찾아줄 수도 있고 길을 잃은 사람에게 길을 찾아줄 수도 있는 힘이 있다. 자신만 모르고 있다.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말이다. 일단 편하게 한번 써보길 바란다. 글쓰기는 계속 글을 쓰고 꺼낼 때에 비로소 그 가치를 드러낸다. 글을 쓸수록 나를 더 알아갈 수 있고, 나를 알면 상대에게 내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처음부터 어떻게 써야 하나, 무엇을 써야 하나 고민하던 것들이 서서히 자신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써지게 될 것이다. 글쓰기는 우리를 편안하게 한다. 또 자신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글을 쓰면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고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게 되는 판단력을 갖게 된다. 다양한 표현을 적어보면서 지금 하는 생각보다 좀더 다르고 멋지게 표현할 수도 있다. 글쓰기는 결국 글쓰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_ pp.189~190

구매가격 : 9,000 원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1일 1분 특강 : 365일 우리가 변화시키는 (개정판)

도서정보 : 지그 지글러 | 2018-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3년 12월에 출간되었던,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1일 1분 특강' 개정판 도서입니다.>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1일 1분 성공 메시지!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이 모여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모여 1년이 되며,
1년이 모여 일생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100세를 살면서도 아무런 성과없이 허송세월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60세를 살면서도 자기 분야의 정상에 올라 많은 업적을 남
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수
많은 감동의 메시지들도 남겼는데 이 책은 바로 그 메시지들을 매일 하루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모아 엮은 것입니다.

구매가격 : 8,880 원

인맥 네트워크

도서정보 : 나카지마 스즈키 | 2018-07-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므로 혼자서는 성공을 할 수가 없다. 이 책은 인맥을 만드는 36가지의 핵심전략 테크닉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인맥 네트워크>의 노하우와 실천방법을 사례와 함께 알기 쉽고, 재미나게 쓴 “인맥 바이블”이다. 세상은 넓고도 좁다. 몇 사람만 건너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모든 힘은 인맥에서 시작되고 있다. 이처럼 우리의 성공은 인맥에 달려있다. 성공적인 <인맥 네트워크>의 핵심 포인트, 인맥관리와 인맥 넓히기 트레이닝방법, 온라인시대 인터넷을 활용한 인맥개발과 인맥관리 등이 가득 차고 넘치는 책이다. 그러므로 이처럼 인맥이 풍부한 사람은 남보다 두 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러므로 자기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다. 좋은 사람을 많이 사귀고 함께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자료를 얻어서 필요할 때 마다 좋은 인맥을 구축해 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처럼 <인맥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여 더욱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당신에게 좋은 “창업컨설턴트”나 “회계사”를 한명 소개해달라고 하면 당신은 누군가를 소개해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맥 네트워크>인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을 알면 알수록 당신은 더 빨리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모든 힘은 “인맥”에서부터 나온다. 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36가지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상처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인생수업

도서정보 : 김달국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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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너무 애쓰지 않아도 좋다!

살면서 생기는 문제는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며, 사촌이 땅을 사면 배도 아프다. 우리는 인간관계에 대한 나름의 기준과 목표를 세우고 세상살이에 나서야 한다. ‘사람’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의 해답은 ‘사람’에게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인간의 본성과 인간을 대하는 태도를 2분법으로 나누어 지혜롭게 살아가려면 두 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먼저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때로는 비정하고 차가울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자존감을 키우며 점점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가기,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며 충고?비판?거절하기, 화?걱정?두려움을 다스리는 힘, 조조 또는 마키아벨리처럼 조금은 냉정하면서도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법 등을 살펴본다.
다음으로, ‘유쾌하게 세상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부드럽고 재미있고 우아하게 다가갈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함부로 인연을 만들지 말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삶,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유머감각을 키우는 능력,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얻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인간관계, 너무 무리하게 애쓰지 않아도 좋다. 나를 괴롭히는 것들을 모두 끌어안고 가려 하지 말고 버리고 취할 것을 잘 가려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어떻게 살 것인가’ ‘나를 어떻게 키워갈 것인가’에 대해 공부하면서 책도 쓰고 강연을 해온 저자의 15여 년 노하우를 담은 이 책에는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시선이 가득하다. 주옥같은 글에서 저자의 인생경험에서 묻어난 지혜가 엿보이고, 읽는 내내 밑줄 그으며 읽게 되는 적재적소의 비유, 고전에서 가져온 다양한 사례들을 읽는 지적 재미 또한 풍부하다.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