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지원사업 안내

도서정보 : 이정일 | 2020-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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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초부터 실시한 경기도 상권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19년 말 경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본 글을 통해 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소공상인들, 자영업자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농식품 브랜드 네이밍 전략

도서정보 : 신순철 | 2020-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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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기부터 시작된 지자체의 지역공동브랜드 도입과 지역브랜드 육성 경쟁에 힘입어 지역농협과 영농조합법인 통합마케팅조직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이 대부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 소비자와 직거래를 하는 농업인이 급증하면서 제품의 홍보와 차별화를 위해 개별농가와 농장에 대한 브랜드 네임 개발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숫자의 브랜드 네임의 상표 등록과 함께 홍보마케팅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국내 소비자들에 인정을 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는 손에 꼽힐 정도로 그 숫자가 적고 브랜드 네임을 자랑스럽게 사용하는 농업인이나 법인이 매우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 근본 원인을 살펴보면 장기적인 브랜드 육성전략을 수립하여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투자하고 홍보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더욱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브랜드의 중요성과 그 역할에 대한 이해 부족 브랜드 육성에 대한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끼지 못하고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 없다는 이유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육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없을 정도의 영세성 이를 전담할 전문인력의 부재도 유명한 농식품브랜드가 만들어지지 않은 요인 중에 하나라 생각됩니다. 국내 유수의 식품 기업들이 매력적인 브랜드 육성에 사활을 걸 정도로 브랜드 홍보 마케팅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면서 매력적인 브랜드 네임 개발에 많은 예산과 힘을 쏟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허접하고 평범한 이름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이름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농업 관련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책임자와 실무자들 개별 농업인까지 매력적이고 제대로 된 브랜드 네임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이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꼬소앙 햇콩생두부”라는 이름을 사례로 브랜드 네임의 구성 요소와 그 역할에 대해 살펴보면 “꼬소앙” 은 브랜드 만의 고유성을 대신하는 이름이고 ‘햇콩생두부’는 제품의 물리적 특징을 설명해주는 이름 부분입니다. 이 두 가지 이름 부분을 조화롭게 네이밍 해야만 브랜드 포지셔닝과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 책은 브랜드의 중요성과 역할 브랜드 네임의 구성요소와 역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매력적이고 제대로 된 브랜드 네임을 개발의 안내서로 만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좋은 브랜드 네임이나 멋진장이름을 만들지 못해 고민하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브랜드 네임을 개발하여 사업 성공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아마존 뱅크가 온다

도서정보 : 다나카 미치아키 | 2020-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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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기존 질서를 뒤엎는 금융 디스럽터(Disruptor)들이 온다!
아마존, 알리바바, 라인-야후재팬…
타이탄 기업들이 그리는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와 핀테크의 미래

아마존페이·아마존캐시·아마존렌딩... 고객 제일주의와 스피드를 무기로 금융업까지 진출하려는 아마존. 제프 베조스가 은행을 만들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책은 아마존이 선도하고, 알리바바와 텐센트, 라인-야후재팬 등이 주도하는 ‘테크놀로지 기업 vs 기존 금융기관’의 전쟁을 파헤친다.
중국을 세계 핀테크 대국으로 만든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전략은 무엇인가? 싱가포르 DBS 은행이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은행으로 거듭난 비결은 무엇인가? 이에 맞서는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역습 전략은?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변화면 금융도 달라져야 한다. ‘새로운 금융의 가치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따라 ‘2025년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를 새롭게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금융 디스럽터의 혁신 vs. 메가뱅크의 반격
차세대 금융은 누가 지배할 것인가?

세계 3대 금융 디스럽터인 아마존, 알리바바, 텐센트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이들은 독자적인 초대형 플랫폼과 방대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사업에 차례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의 등장으로 예금, 대출, 환전(금융 중개, 신용 창조, 결제)등 기존의 금융은 더 이상 은행만의 독점 영역이 아니게 됐다. 은행업 면허를 취득하지 않더라도 금융을 복제하여 아마존페이,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 캐시리스 결제의 선두에 서 있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상류(商流), 물류(物類)뿐만 아니라 금류(金類)까지 확보한 테크놀로지 기업들은 이제 빅테이터를 토대로 자사의 경제권을 더욱 확장해 선순환을 일으키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디지털 기반의 핀테크가 기존 은행에 위협적인 이유는 결국 ‘고객 경험’ 때문이다. 누구나 경험해보았으리라. 은행 점포를 방문할 때마다 대기번호를 기다리며 느꼈던 불편하고, 어렵고, 시간과 수고를 들여야 하는 소모적인 경험을. 이에 반해 금융 디스럽터가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금융은 편리하고, 쉬우며, 빠르고, 무엇보다 즐겁다. 이들은 엄격한 담보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기존 은행과 달리, 빅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본질적인 실용력을 파악해낸다. 아마존이 제공하는 아마존렌딩, 알리바바 그룹이 제공하는 즈마신용 등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N잡러, 프리랜서들에게도 최적화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차세대 금융은 누가 지배할 것인가?’ 저자는 기존 금융 업계에 균열을 일으키는 테크놀로지 기업들의 전략과 이에 맞서는 기존 메가뱅크들의 반격을 두루 살핌으로써 다가올 미래의 금융 가치, 변화 시나리오를 치밀하고 집요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알던 금융을 잊어라!
스마트폰 중심의 금융 3.0에서 블록체인 중심의 금융 4.0으로

2019년 6월 페이스북은 암호화폐 ‘리브라’의 발행계획을 밝혔다. 리브라가 실제로 발행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리브라와 같은 비법정통화가 보급되면 기존 은행들의 힘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감 때문일까. 올해 1월엔 일본은행과 유럽중앙은행(ECD) 등 세계 중앙은행 6곳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조직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는 디지털화페의 실제 발행을 염두해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보다 일찍 중국 인민은행은 중앙은행의 디지털화폐 연구를 허가하고 디지털화폐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는 변화의 중심에 있다. 돈의 정의가 변한다. 새로운 금융이 다가오고 있다. 저자, 다나카 미치아키는 이 책을 통해 금융의 역사를 개괄하면서 대면형 금융을 ‘금융 1.0’, 인터넷이 도입된 금융을 ‘금융 2.0’, 스마트폰 중심인 금융을 ‘금융 3.0’이라 말한다. 그리고 그의 정의에 따라 우리는 아마존이 선도하고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주도하면서 기존 금융을 파괴하는 역동적 금융 3.0을 지나는 중이다. 다가올 미래는 어떨까.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관을 표상하는 ‘금융 4.0’은 분산형 테크놀로지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상호 구제를 실현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은행이라 불리는 싱가포르 DBS 은행의 피유시 굽타 CEO는 말했다. “금융 디스럽터와 맞서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보다 먼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누구보다 빠르고 능동적으로 변화를 읽고 그것을 통과하라.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알던 금융을 잊고 미래를 직시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보다 상세하게 ’2025년 미래 금융 시나리오‘를 제시함으로써 근 미래를 여행하는 가장 유익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에서

캐시리스 결제를 필두로 IT를 활용한 혁신적 금융 상품과 서비스, 즉 핀테크FinTech(Finance와 Technology의 합성어)가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바꾸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첫째 목적은 몇 년 후라는 가까운 미래에 도래할 차세대 금융 산업 시대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데 있다.
―22쪽

제1대결은 바로 테크놀로지 기업 대 기존 금융기관의 대결이다. 이 책이 가리키는 테크놀로지 기업이란 미국의 아마존 및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로 대표되는 메가테크 기업과 신흥 핀테크 기업을 포함한다. 이 기업들은 기존 금융기관과 전혀 다른 태생이면서도 독자적인 플랫폼과 ‘빅데이터×AI’라는 최신 테크놀로지를 무기로 금융 서비 스에 진출해 기존 금융 산업을 파괴할 정도의 충격을 가져왔다.
―30쪽

여기서 재차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디지털화’에서 시작됐다는 점이다. ‘디지털 전환’이라는 말을 접해본 독자가 많을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IT가 자리 잡히면서 우리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시스템화, 네트워크화, 클라우드화의 이야기이고, 모바일과 SNS, 빅데이터, AI, IoT, RPA (로봇을 통한 업무 자동화) 의 이야기이며, 테크놀로지 전략의 이야기이고, 경영전략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것은 기업의 일부가 아닌 전부이기 때문이다. 미션, 비전, 핵심 가치, 전략까지 쇄신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본질이다. 기업의 DNA부터 디지털화하지 않는 이상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기대할 수 없다. 형식적으로 ‘새로운 시스템과 서비스를 도입하고 끝’이 아닌 것이다.
―99쪽

알리페이는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결제 수단으로, 위챗페이는 텐센트의 통화 및 메시지 등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다각화의 일환으로 각각 성장했다. 즉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태생이 금융 참여자는 아니지만 이제는 세계 최첨단 핀테크 대국의 양대 참여자가 됐다.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금융 산업에 가져다준 가치란 대체 어떤 것일까? (…)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자신들의 플랫폼에 상류?금류?물류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주된 판단 근거로 삼아 자금 수요가 있는 개인과 중소기업의 신용력을 심사해 돈을 빌려주고 있다. 이런 사실에서 필자는 기존 금융기관이 놓친 금융의 본질을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구현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128~129쪽

차세대 금융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이슈가 되는 세 가지 중요 포인트가 있다. 첫째, 스마트폰 대응 플랫폼, 즉 친밀하고 빈도 높은 고객 접점을 확보할 수 있느냐다. (…) 이러한 현재 상황을 감안한다면 ‘플랫폼 구축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분명하다. 플랫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이 이슈가 되는 셈이다. 이것이 둘째 포인트다. (…) 셋째 포인트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자세다. 이 점에서도 금융 디스럽터의 우위는 뚜렷하다. 디지털 전환은 ‘회사를 핵심부까지 디지털로’, ‘비즈니스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디지털 전환이 금융 서비스에서 추구된다면 ‘고객 입장에서 은행 서비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하지 않는) 것’이 된다. 이 목표를 실천할 수 있는 곳은 ‘스타트업 같은 기업 문화’를 지닌 기업뿐이다.
―192~194쪽

예를 들면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대기업의 기업 금융 거래는 최후까지 메가뱅크가 사수해야 할 업무다. 개인 거래의 경우 부유층 거래가 남기 쉽고,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거래는 금융 디스럽터의 영향을 강하게 받을 것이다. 부유층은 신뢰?신용과 전문성을 더 중시하지만,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는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금융 디스럽터가 특기를 발휘하리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업무별로 살펴보면 예금, 대출, 환전이라는 3대 업무 중에서도 가장큰 영향을 받는 업무는 환전(결제)일 것이다. 금융 디스럽터도 사실상 예금에 가까운 서비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법률상 예금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은 일정 조건을 충족한 금융기관에 한정된다. 대출에서는 대기업 거래가 남기 쉽고, 중소기업 거래는 금융 디스럽터의 공격을 받기 쉬울 것이다.
―298쪽

메가뱅크를 파괴하려는 테크놀로지 기업이 최대 무기로 삼고 있는 고객 중심주의와 고객 경험을 메가뱅크가 정말로 이해했을까? 필자는 아직 대단히 회의적으로 본다. 형식적으로 따라 하기란 어렵지 않다. 스마트폰 결제앱이든, 오픈 이노베이션이든 메가뱅크는 적극적이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기업이 중시하는 가치관까지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면 아직 의문이 남는다. 인터넷 기업이 생각하는 ‘당연한 것’과 메가뱅 크가 생각하는 ‘당연한 것’ 사이에 여전히 큰 간극이 남아 있다. 인터넷 기업과 동등한 고객 중심주의를 관철하겠다면 메가뱅크로 서의 자존심을 일단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물론 자기부정이라는 고통을 동반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를 몸소 실행해 보인 은행이 있다. 바로 싱가포르의 DBS 은행이다.
―302쪽

구매가격 : 15,840 원

농촌벤처 창업 기술사업화 사업계획서수립

도서정보 : 인덕수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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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기술은 오랫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되는 기술과 지혜입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정보통신과 4차산업 기술과의 융합이 새로이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로 농촌에서도 기술사업화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는 체계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입니다. 사업계획서는 창업자가 가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를 위한 잘 준비된 시나리오입니다. 이 책은 농촌벤처 창업자들에게 완성도가 높은 아이디어 훌륭한 기술사업화 시나리오 사업화 투자부터 수익성 확보까지 조사 분석 그리고 평가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실전 매뉴얼입니다. 농촌벤처 창업인들에게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돈버는 지혜

도서정보 : 나카무라 히로시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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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을 지혜롭게 늘려가려면 지금까지의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 ‘수많은 금융 상품 가운데 나에게 꼭 맞는 것을 잘 고르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오로지 저축만 중요시하는 낡은 발상으로는 죽을 때까지 돈 걱정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저축 투자 대출 보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장래에는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다만 특정 금융 상품들을 자세히 소개하지는 않는다. 또한 어떤 요령을 사용하면 이익을 보는지 손실을 어떻게 요리조리 피할 수 있는지 짧은 기간 안에 일확천금을 얻을 방법은 어떤 것인지 등을 기술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하지도 않는다. 그런 얄팍한 지식보다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판단 기준 같은 큰 틀을 익혀두어야 다양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다. 그물망이 촘촘하지 않아도 큰 물고기를 잡아 올릴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중요한 것은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과 평소처럼 생활하면서 ‘수중의 돈을 지키면서 공격하는 것’이다. 우선 제1장에서 소개하는 자기 책임 시대의 새로운 규칙을 숙지하고 발상을 전환해보라. 이 새로운 규칙은 이미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들이므로 결코 어렵지 않다. 파이낸셜 플래너라는 일을 하다 보니 많은 사람이 자산 운용 상담을 청해온다. 그럴 때마다 새삼 느끼는 것은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행복의 형태가 각기 다르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공통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어떠한 형태의 행복이든 그것을 유지하려면 일단 ‘돈’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 자산 운용에서 실패란 허용할 수 없다. 파산하면 그것으로 끝이기 때문이다. 성공하려면 과감하게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 행복의 토대가 되는 ‘돈’을 늘려가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5,000 원

실패 없는 빈손으로 시작하는 창업

도서정보 : 이시무라 게이코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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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창업 교과서로 창업자나 창업을 준비하려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한 마디로 말하면 창업을 두 가지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는 데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 창업자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컨설턴트로서의 관점’과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거쳐온 20대 후반부터의 창업 체험에 근거한 ‘창업자로서의 관점’ 이 두 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한 것은 사업을 시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지만 이러한 모든 제안이 사업 이외에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사물을 생각하고 그러한 접근 방식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사업이나 인생에서도 반드시 자신의 행복의 형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왕초보도 알기 쉬운 부동산 기초 용어

도서정보 : 최현 | 2020-03-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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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택과 토지로 대표되는 부동산 매매 기초 용어집입니다. 우리는 초 중 고등학교를 걸치면서 여러 가지 학문을 배우지만 부동산은 누구에게도 배울 수가 없습니다. 그저 스스로 습득할 뿐입니다. 그러다보니 잘못된 부동산 정보를 갖고 있거나 모르는 경우에는 자칫하면 큰 손해를 입을 수가 있습니다. 부동산은 주식과 달라서 잦은 매매로 수익을 내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부동산을 매매할 때에는 여유자금으로 장기보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을 부동산에 얽매여 고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동산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정보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용어집으로 부동산 용어 뿐만 아니라 매매를 위한 기초적인 지식 습득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농촌에서 프로답게 영업하기

도서정보 : 한석주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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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농촌 벤처 창업자의 ‘영업’에 대한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차근차근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영업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처음 들어보는 영업 액션 플랜 수립도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며 영업 협상 스킬을 체질화하고 싶은 충동도 강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농촌에서 프로답게 영업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되면서 ‘나도 한번 이렇게 해봐야겠다.’는 열정적 도전 의지가 싹트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농촌벤처 창업 사업계획서수립

도서정보 : 인덕수 경영학박사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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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벤처 창업이란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일련의 노력을 통해 현실화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입니다. 사업계획서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계획한 사업의 미래계획과 방향 환경분석 목표 재무 등을 조명한 서류입니다. 본 도서는 농촌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실전 사업계획서작성 매뉴얼입니다. 농촌벤처 창업인들에게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회사를 살리는 회의문화를 구축하라

도서정보 : 노진경 경영학박사, 가치소통전문가 | 2020-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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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조직의 문제해결 프로젝트 추진 새로운 사업기회의 발굴 아이디어 및 정보공유 등의 목적으로 다수의 조직 구성원이 모여 의견을 교환 조정 합의를 통해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다.”잘못된 회의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거하고 회사를 살리는 생산적인 회의를 위해 회의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회의를 잘 이끌며 바람직한 결과를 얻기 위해 요구되는 회의진행기술과 방법들과 회의 참석자들이 갖춰야 하는 모든 지식과 기술 태도들을 정리한 종합서다. 회의는 자신(회의 진행자 회의 리더 회의참석자 등)의 모든 능력과 역량 태도와 열정 등을 공개적으로 소통하고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다. 회의 시간만 잘 활용하여도 개인의 경력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책에 수록된 지식 기술 도구들을 적절하게 활용해 회사를 살리고 개인의 능력도 인정받는 기회로 활용하기 바란다.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