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테크 4.0

도서정보 :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 2019-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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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군사과학기술 밀리테크4.0은
어떻게 안보와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열쇠가 되는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인 군사과학기술은 인류 문명 진화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첨단 밀리테크의 발전은 곧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동형 컴퓨팅 장치와 통신 기술의 판도를 바꿔놓은 애플의 성공 또한 밀리테크를 기반으로 한 국가 혁신 투자의 결과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드론, LCD 기술, 멀티스크린, 인공지능, 마이크로칩, GPS까지 모두 군사기술이 민간기술로 확장되어 문명의 진화를 이뤄낸 사례들이다. 군사기술과 첨단 과학기술을 구분하는 것의 의미가 사라진 이 시대, 미래전을 대비한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군사적 안보를 확보하고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이 될 한국형 군사과학기술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보길 바란다.

구매가격 : 11,000 원

마음을 담은 빵, 세상을 향해 굽다

도서정보 : 한상백 | 2019-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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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Bread, Life is DRAMA!
나에게 빵이란 인생이다. 그리고 인생은 DRAMA다.

Dream (꿈) / Romance (사랑) / Action (행동) / Mystery (호기심) / Adventure (모험심)

나는 빵을 알게 되면서부터 꿈을 갖게 되었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빵을 연구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내 삶의 호기심을 찾게 되었다.
나는 빵 한 조각의 기적을 일구기 위해 스리랑카의 외딴 곳까지 재능기부를 가게 되었다.
그만큼 작은 빵 한 조각은 보잘 것 없던 나를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리더로 만들어 주었고,
제빵월드컵 아시아대회 우승, 프랑스 세계제빵월드컵 4위를 하며 국위를 선양할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빵을 통해 우리나라의 제빵기술과 문화를 알리는 민간 제빵 외교관의 삶을 살 것이다.
대한민국의 제과제빵 후배들을 위해 해외로의 적극 교류로 내가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1,500회 이상 비행기를 타며 해외에서 활발하게 한국의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보니 세계 최고의 기술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현직 후배 셰프들과 셰프의 꿈을 꾸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맛있고 멋있는 인생의 레시피를 전해주고 싶어 그동안의 삶을 정리해 보았다. 특히 ‘인기’ 있는 셰프가 되기 위해서는 ‘인성’이 우선적으로 갖춰지고 나서 ‘기술’이 습득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나라의 제과제빵 후배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배 고픈 어린 시절, 방황 속에서 우연히 빵과 만나게 되면서 제빵인의 길을 걷게 된 나의 삶과 나의 길을 정리해 보았다. 그리고 제2장에서는 제빵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끝없는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3장에서는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함께 하는 직원들의 소중함을 항상 염두에 두었으면 하는 나의 생각을 담았다. 마지막 제4장에서는 우리가 항상 존중하고 대접해야 할 우리의 고객에 대한 나의 단상을 정리해 보았다.

아무리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조차도 선입견과 편견을 배제하고 상대에게 진심으로 대해 준다면 종전에 알지 못했던 그 사람의 잠재력과 재능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자세는 ‘기다림’과 ‘배려’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구매가격 : 7,800 원

창업컨설팅 사례연구 2

도서정보 : 임병규, 이정일, 이강희 공저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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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비창업자 등 컨설팅을 진행하는 대상과 업종, 분야별 경우의 수가 다양한데 비해 실전 컨설팅의 방법 및 실무사례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의 컨설팅 사례연구를 통해서 컨설턴트의 입장에서는 수진업체와의 컨설팅 진행에 참고가 되고, 점포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사업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로서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新들린 브랜드 네이밍&슬로건

도서정보 : 채중석 | 2019-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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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300여 회 이상의 입상경력과 사례 위주의
실전에 적합한 브랜드 네이밍과 슬로건 노하우

공모전에 꼭 필요한 새로움이 가득 담긴 우리말,
의성어/의태어, 각 지방방언 등을 수록한 공모전 실전형 전문교재

브랜드 네이밍과 슬로건은 단순한 이름 짓기나 의미부여가 아닌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창조하는 아름답고 위대한 긴 여정이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 ‘잭 트라우트’는 “가장 중요한 마케팅 결정은 브랜드 네이밍”이라고 했다. 한 기업의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 캠페인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브랜드는 곧 국가 브랜드에 비유되기도 하고, 때로는 자국의 문화와 경쟁력을 상징하는 일종의 가치 기준으로도 작용한다.

구매가격 : 21,000 원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

도서정보 : 김나연(요니나) | 2019-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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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1억을 만드는 돈 되는 라이프스타일





◎ 도서 소개

월급 200만원의 평범한 사회초년생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2030 재테크 멘토 요니나의 실현 가능한 돈 관리법

누적 방문자 수 1,200만 명의 네이버 블로그 ‘똑소리 나는 요니나’, 회원 수 35,000여 명의 인기 재테크 카페 ‘재:시작’의 운영자인 요니나의 사회초년생 재테크 수업.
너무 큰 목표와 어려운 방법 대신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하고 공부한 현실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생활 습관 변화, 생각의 전환, 한정된 돈으로 필요한 소비를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 등 지금 당장이라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일상의 작은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보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자.




◎ 출판사 리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은 필요하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위한 요니나의 재테크 수업

“비싼 걸 사거나 낭비하지 않는데도 늘 통장 잔고가 바닥이에요!”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이들은 특별히 사치하지 않고 열심히 돈을 모으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2017년 기준 중소기업에 취업한 20대의 평균 소득이 월 163만 원, 30대의 평균 소득은 월 242만 원이라고 한다. 많은 20~30대가 한 달에 평균 200만 원 정도의 수입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의 저자 요니나는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적은 수입으로 어떻게든 생활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돈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는 것.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30대를 보내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부터 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그렇다면 월급 200만 원의 사회초년생이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저자는 수입은 단기적인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정된 수입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돈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사회초년생 재테크의 핵심이다.

부자의 돈 관리법은 ‘한 끗’이 다르다!

사회초년생이 재테크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잡기 때문이다. 시중의 책이나 강의, 방송매체를 통해 접하는 재테크 방법은 너무 전문적이고 어렵다. 처음부터 부동산이나 펀드 등 잘 모르는 분야에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부담스럽고, 그나마도 사회초년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적은 돈으로는 한계가 있다. 의욕을 가지고 따라 해보려고 해도 학창시절에 배운 적도 없는 금융 용어나 상품이 낯설고 어려워 금세 포기하고 만다.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사회초년생들의 상황에 딱 맞는 재테크 방법이 필요하다. 저자는 결국 나가는 돈을 줄이거나, 수입 중 모을 수 있는 돈을 늘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2030 재테크 멘토 요니나가 직접 공부하고 경험해본 재테크 방법이 담겨있다. 생활 습관 변화, 생각의 전환, 한정된 돈으로 필요한 소비를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 등 지금 당장이라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일상의 작은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사회초년생 금융공부

한정된 자산을 현명하게 늘리고 싶다면 금융공부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20대라면 가입해야 하는 상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되었다고 꼭 가입해야 할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아무리 좋은 금융상품이라도 지금 내게는 필요하지 않은 상품일 수 있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면 종류별로 자신에게 딱 맞는 금융상품을 고르는 법부터 카드나 통장 사용법, 은행 선택법까지 사회초년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정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너무 큰 목표와 어려운 방법 대신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하고 공부한 현실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어쩌면 평범하고 정직하지만, 확실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들이다. 저자는 이런 소소하고 확실한 재테크를 통해 실제로 서른이 되는 해 1억 목표에 다다를 수 있었다고 말한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자.


◎ 책 속에서

이제는 우리도 안부를 묻거나 날씨 이야기를 하듯, 돈 이야기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아직까지도 “돈을 얼마만큼 모았다” 혹은 “한 달 결산 금액이 줄었다” 등 내 금융자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돈 많이 모았네. 한턱 쏴!” “소비를 그렇게 줄이면 사는 건 재미없을 것 같은데” 등 잘난 척한다는 반응이 돌아와 마음껏 이야기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19쪽, 나이가 젊을수록 돈을 밝혀야 한다



젊을 땐 무작정 저축만 해야 한다거나, 투자 경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행 가능한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다. ‘잘 모르는데 괜찮을 것 같아서요’, ‘오래 놔두면 언젠가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직원이 추천해준 것이니 괜찮지 않을까요?’ 등 내 소중한 돈을 제3자에게 맡기고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39쪽, 적중률 100% 부자 비법은 없다



눈에 띄는 큰 소비가 없는데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돈 쓰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중략) 단순히 소비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카드를 긁는 행위에 희열을 느낀다거나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는 소비를 습관적으로 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57쪽, 감정을 들여다보면 돈 나가는 곳이 보인다



사람들이 가계부를 쓸 때 자주 범하는 오해가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오해가 가계부를 쓰면 돈을 모을 수 있고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계부는 돈을 모아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더 잘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가계부를 쓴다고 갑자기 쓸 수 있는 돈이 많아지지는 않는다. 가계부를 쓰면서 생기는 변화는 돈에 대한 마음가짐이다.

83쪽, 쓴 돈이 아니라 앞으로 쓸 돈을 기록하라



평소에는 과소비를 하지 않는데 특정 기간에 소비 규모가 커져 고민이라면 조금만 일찍 준비해보자. 약간만 대비해도 평소처럼 잔잔한 소비 흐름을 유지하면서 불쑥 찾아오는 필요 소비를 큰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다. (중략) 소비할 항목의 필요 금액을 예상하고 미리 돈을 모으면, 해야 할 소비에 집중하면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116쪽, 통 큰 소비에 쩨쩨하게 굴지 않는 법



때마다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사실 20대라면 가입해야 하는 상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되었다고 꼭 가입해야 할 상품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저것 남들이 좋다는 말을 믿고 가입한 상품 중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상품은 얼마나 있을까?

143쪽, 고수는 금융회사를 쇼핑한다



개인연금 중에는 중도인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홍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중도인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롭다. 그동안 납입한 돈에서 해지 환급금이 발생해야 하고, 중도인출한 금액을 다시 채워 넣지 않으면 보장 내역이 축소되기도 한다. 결국 소비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셈이다.

198쪽, 노후 준비,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이미 통신사 의무 약정 2년이 끝나 1년 선택약정을 받고 있었던 상태라 특정 요금제나 부가서비스를 몇 달 써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약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반면 자급제 휴대전화 개통은 기존 통신사를 쓸 경우 유심만 옮겨주면 되므로 지금 받고 있는 결합 혜택은 물론 선택약정 할인까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264쪽, 통신사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하여

구매가격 : 12,000 원

진정성 마케팅

도서정보 : 김상훈, 박선미 | 2019-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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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요즘 소비자를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철학을 담은 브랜드 전략, 진정성 있는 마케팅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게릴라 마케팅, 앰부시 마케팅, 스텔스 마케팅 등 기존의 마케팅 방법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기성세대와는 전혀 다른 밀레니얼 세대는 가성비보다 가심비를 따지고 기업과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정보를 확인해 기업이 제품의 장점을 과장하거나 단점을 숨기면 바로 이의를 제기하고 불매 운동을 벌인다.
밀레니얼 세대뿐 아니라 요즘 소비자들은 마케팅 홍수 시대에 살다 보니 ‘마케팅은 일종의 사기다’라고 생각하며 반응하지 않는다. 페이스북 마케팅, 세일즈 스킬 등 마케팅 방법이 통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요즘 소비자들은 자극적인 문구나 제품, 서비스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에 반응한다. 제품은 뭐 어차피 그게 그거라는 생각에 ‘취향’에 따른 선택과 소비가 이루어지고, 그 취향의 배경에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팬심과 무한 신뢰가 있다. 최근 대기업 상품이 아니라 개성 만점 브랜드들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가 기부 마케팅을 하면서 대박 브랜드가 되는 데는 이처럼 소비자의 성향이 변화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까칠해진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을 해결해줄 책 『진정성 마케팅』이 출간됐다.
현장 광고전문가와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서울대 교수가 함께 쓴 『진정성 마케팅』은 불황의 시대에도 통할 진정성 마케팅 방법을 9가지로 정리해 실제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들은 SNS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최근 마케팅 전략이 통하지 않는 이유로 마케팅의 핵심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즉, 좋은 제품을 잘 알리기 위해서는 말로만 떠드는 마케팅이 아니라 기업의 탄생 스토리, 철학, 실력, 성격, 개성, 열정, 소통 능력 등 핵심에 집중하고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성 마케팅이 통한다는 것이다. 마케팅이 상술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극복하려면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마케팅이 상술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극복하려면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려는 ‘진정성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시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법을 ‘진정성 마케팅’ 9가지 방법으로 정리해 소개한 이 책은 CEO와 마케팅 실무자가 두고두고 명심해야 할 마케팅 기본을 알려준다.

활명수, LG 제로9, 젠틀몬스터 등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의 비밀

청소기 분야에서 후발주자였던 LG는 어떻게 1등 브랜드 다이슨을 따라잡았을까? 경쟁 브랜드가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활명수는 어떻게 122년간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을까? 매년 새로운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어떤 제품은 오래 살아남고 어떤 브랜드는 곧 잊힌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해외와 국내에서 수많은 사례를 연구해 그 중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연구해 ‘진정성 마케팅’으로 정리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진정성 마케팅의 핵심은 좋은 제품과 ‘굿 컴퍼니’ 즉, 양심 기업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광고를 해도 허위로 밝혀지면 역풍을 맞게 된다. 또한 뚜렷한 브랜드 철학이 있는 기업, 환경문제 등 사회적 이슈에 의견을 표출하고 동참하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은 소비자를 움직이는 ‘진심의 단서(clues of authenticity)’를 어떻게 노출할지 제품의 히스토리를 알리는 법, 좋은 제품을 만들고 본질적 가치를 알리는 마케팅 방법 등을 알려준다. 모나미 볼펜, 활명수 등 진정성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은 기업과 브랜드 담당자를 직접 인터뷰하고 사례를 정리해 소개한다.
마케터나 경영자들이 궁금해하는 진정성 마케팅 방법과 지금 시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알려주는 책!


◎ 책 속에서

히스토리가 스토리가 된다
최근에 브랜드나 제품의 특징을 긴 스토리에 담은 유튜브 동영상들을 자주 보는데요. 스토리의 근거가 없기 때문에 장점에 대한 설명을 늘어놓거나 5초 이내에 시선을 끌기 위한 재미와 임팩트 요소를 넣곤 합니다. 반면에, 진짜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는 주목을 유도하기 위한 액션이 필요 없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CEO가 독립운동에 참여했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는 동화약방은 민족자본을 키워 우리의 실력을 양성하자는 의지로 굳건히 성장했고 활명수는 우리 근대사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됩니다. 따라서 활명수의 애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브랜드가 젊은 세대에게 영원히 남겨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좋은 주제입니다. _p. 46~47

떠들지 말고 조용히 본질적 가치를 창조하라
LG전자는 그 전에도 스마트폰 V10에 20K 금도금을 해놓은 것이나, 이어폰을 만들면서 세계적인 음향업체와 협업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서 ‘바보 엘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화려한 마케팅이 욕을 먹으면서, 오히려 ‘다운플레이downplay 마케팅’이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작은 차이 같지만 이런 브랜드의 태도가 소비자의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_p. 82~83

사회적 이슈에 반응하는 개념 있는 브랜드가 되라
“브랜드는 기업의 영혼이다.” “의미 있는 신념을 상징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양심 경제』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개념 없는’ 기업은 비난을 받고 ‘의식 있는’ 기업은 칭송을 받습니다. 요즘 글로벌 브랜드들은 더 이상 광고에서 제품의 효능과 장점, 이른바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떠들지 않습니다. 대신에 소셜 이슈를 건드립니다. 품질 격차가 거의 사라진 지금은 미미한 품질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회사)’인지who we are 설명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_p. 130~131

친절이 마케팅보다 강하다
미담이 마케팅보다 강력한 이유는 ‘체험된 친절’만이 비로소 생명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입을 떠나 허공을 배회하는 마케팅 문구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체험이 되고 팩트가 된 마케팅, 즉 진정성이 입증된 마케팅만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갓뚜기’라는 닉네임이 생길 정도로 훈훈한 미담으로 존경받는 브랜드 오뚜기나,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밝혀지는 선행으로 ‘미담 제조기’가 된 LG, 굶주린 이웃을 위해 60년 넘게 빵을 나누고 있는 성심당 등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는 지적 특성인 ‘유능함’보다 사회적 특성인 ‘따뜻함’이 더 중요해져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미담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_p. 183~184

새로운 시대는 마케팅에 성과와 효율보다 사회적 책임을 요구합니다. 매출보다 소비자의 ‘행복’을 목적으로 해야 하는 거죠. 소비자를 행복하게 하는 마케팅은 진심을 다하는 마케팅이고, 그런 마케팅을 우리는 ‘진정성 마케팅’이라 부릅니다. 오해나 실수로 변심한 연인을 돌아서게 하기 위해 ‘진심 어린 소통’이 필요하듯, 기업들도 진정성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진정성 마케팅은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닙니다.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 교묘한 술수와 전략으로 소비자를 꼬드기는 마케팅은 갔습니다. ‘진짜 나다운 것true to myself’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본질에 집중하여 실제적인 가치real value를 만드는 마케팅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_p. 260~261

구매가격 : 12,800 원

해외 주식투자의 정석

도서정보 : 황호봉 | 2019-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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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부터 신흥국 주식투자 전략까지
해외 주식투자도 정석은 따로 있다!

해외 주식투자자들에게 수익률에 대해 물으면 중국 펀드로 원금을 잃거나, 신흥국에 투자해 손실을 본 이야기 등을 쏟아낸다. 비단 개인 투자자뿐만이 아니다. 일선 시중 은행과 대형 증권사의 PB들도 마찬가지다. 해외 주식투자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어떻게’는 외면한 채 ‘어디’와 ‘수익’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60세에 정년퇴임을 하고 받은 퇴직금과 모아둔 적금으로 100세까지 40년을 버티려면 이러한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해당 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에만 생각이 매몰되면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다. 단언컨대 해외 주식투자도 정석은 따로 있다. 요행을 바라서는 안 된다.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 철학을 세우는 과정에 충실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와 스타일 전략, 투자 지역 선별 방법 등을 충실하게 익혀 해외 주식투자의 원칙과 순서를 배워보자. 이 책이 해외 주식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2%에 불과하다!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해답을 해외 주식투자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화와 국내 주식의 한계 때문이다. 물론 국내 주식도 유망한 종목이 있지만 외국인의 영향력이 코스피지수를 좌지우지하는 현재의 상황과 글로벌화의 진행 정도를 봤을 때, 국내 주식도 결국 해외 주식의 일부라 생각하고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 책에서 소개할 지역적 자산배분 방법과 투자 전략을 숙지하면 해외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게 될 것이다. 간혹 해외 주식으로 큰 손실을 본 사례를 들어 해외 주식을 멀리하려는 투자자들이 있다. 하지만 한국 주식 시장의 규모는 글로벌 시장의 단 2%밖에 되지 않는다. 해외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건 98%를 외면한 채 2%에만 집중한다는 것과 같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지금이라도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해외 주식투자자를 위한 가장 완벽한 지침서!
글로벌 운용 전문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 수록!

이 책에는 저자의 해외 주식투자 노하우와 글로벌 운용 및 해외 운용사 실사 지식이 생생히 담겨 있다. 또한 실제 연금 운용에서 활용되는 운용 전략과 자산배분 노하우 등을 쉽게 설명한다. 만일 주식투자가 부담스럽다면 펀드를 활용할 수도 있다. 저자는 좋은 펀드와 펀드매니저, 운용사를 선별하는 선구안을 강조하며 펀드를 활용한 해외 주식투자를 개인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기술했다. 해외 주식과 펀드뿐만 아니라 해외 채권투자까지 다루고 있어 보수적인 개인 투자자를 위한 실전 투자 노하우까지 담아냈다. 이 책이 글로벌 투자에 대해 잘 몰라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115 원

해외 주식투자의 정석

도서정보 : 황호봉 | 2019-03-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국 주식부터 신흥국 주식투자 전략까지
해외 주식투자도 정석은 따로 있다!

해외 주식투자자들에게 수익률에 대해 물으면 중국 펀드로 원금을 잃거나, 신흥국에 투자해 손실을 본 이야기 등을 쏟아낸다. 비단 개인 투자자뿐만이 아니다. 일선 시중 은행과 대형 증권사의 PB들도 마찬가지다. 해외 주식투자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어떻게’는 외면한 채 ‘어디’와 ‘수익’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60세에 정년퇴임을 하고 받은 퇴직금과 모아둔 적금으로 100세까지 40년을 버티려면 이러한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해당 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에만 생각이 매몰되면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다. 단언컨대 해외 주식투자도 정석은 따로 있다. 요행을 바라서는 안 된다.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 철학을 세우는 과정에 충실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와 스타일 전략, 투자 지역 선별 방법 등을 충실하게 익혀 해외 주식투자의 원칙과 순서를 배워보자. 이 책이 해외 주식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2%에 불과하다!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해답을 해외 주식투자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화와 국내 주식의 한계 때문이다. 물론 국내 주식도 유망한 종목이 있지만 외국인의 영향력이 코스피지수를 좌지우지하는 현재의 상황과 글로벌화의 진행 정도를 봤을 때, 국내 주식도 결국 해외 주식의 일부라 생각하고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 책에서 소개할 지역적 자산배분 방법과 투자 전략을 숙지하면 해외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게 될 것이다. 간혹 해외 주식으로 큰 손실을 본 사례를 들어 해외 주식을 멀리하려는 투자자들이 있다. 하지만 한국 주식 시장의 규모는 글로벌 시장의 단 2%밖에 되지 않는다. 해외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건 98%를 외면한 채 2%에만 집중한다는 것과 같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지금이라도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해외 주식투자자를 위한 가장 완벽한 지침서!
글로벌 운용 전문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 수록!

이 책에는 저자의 해외 주식투자 노하우와 글로벌 운용 및 해외 운용사 실사 지식이 생생히 담겨 있다. 또한 실제 연금 운용에서 활용되는 운용 전략과 자산배분 노하우 등을 쉽게 설명한다. 만일 주식투자가 부담스럽다면 펀드를 활용할 수도 있다. 저자는 좋은 펀드와 펀드매니저, 운용사를 선별하는 선구안을 강조하며 펀드를 활용한 해외 주식투자를 개인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기술했다. 해외 주식과 펀드뿐만 아니라 해외 채권투자까지 다루고 있어 보수적인 개인 투자자를 위한 실전 투자 노하우까지 담아냈다. 이 책이 글로벌 투자에 대해 잘 몰라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115 원

솔로몬의 마케팅 : 실제 인물 실제 선택, 제9판

도서정보 : Michael R. Solomon, Greg W. Marshall, Elnora W. Stuart | 2019-03-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의 특징



● 실제 마케팅 담당자 만나기

‘실제 인물, 실제 선택’은 CEO에서 브랜드 매니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사결정자들을 포함한다.



● 마케팅에서의 윤리와 지속 가능성

‘헤드라인에서 가져온 사례’ 글상자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매일 직면하는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사결정의 실제 사례를 포함한다.



● 따라 하기 쉬운 마케팅 계획 견본

이 견본은 각 장에 마케팅 개념을 체계화하고 자신의 견고한 마케팅 계획을 창출하는 체계를 제공한다.



● 부록 A : 마케팅 계획

가상의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마케팅 계획을 제공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수업 프로젝트를 위한 완벽한 마케팅 계획을 짜는 데 필요한 기초를 제공해준다.



● 부록 B : 마케팅 경력에서의 당신의 미래

학생들에게 마케팅 분야에서 성공적이고 보람 있는 커리어를 계획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 스터디 맵

각 장 끝에는 목표 요약과 핵심 용어 그리고 몇 가지 유형의 학생 평가 기회가 제시된다. 이들 평가들을 완성함으로써 학생들과 강사들은 학습의 최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 마케팅 계량지표를 통한 마케팅의 가치 측정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떻게 기업에 가치를 더하고 그 가치를 어떻게 정량화할 수 있을지에 집중한다. 각 장에서는 주요 마케팅 개념을 측정하는 몇 가지 중요한 방법을 설명하는 ‘핵심 계량지표’ 글상자를 제공한다.



● 각 장의 마지막에 실린 새롭게 추가되고 업데이트된 사례들

각 장은 기업이 직면하는 실제 마케팅 도전 과제에 관한 흥미로운 미니 사례로 끝을 맺는다. 마지막에 있는 질문들은 그 기업을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구매가격 : 24,500 원

현금없는사회

도서정보 : 로스 클라크 | 2019-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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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현금 없는 사회를 향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금을 없애려는 이들은 전자 결제의 편의성, 투명성, 효율성, 안전성 등을 이유로 현금 없는 사회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현금을 없애려는 이들의 목적은 단 하나, 재정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우리를 통제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우리에게 유익해서가 아니라 힘 있는 이익 단체들이 우리를 염탐하고 우리를 상대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데 현금 없는 사회가 제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힘 있는 이익 단체들이 바로 정부와 기업들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현금 없는 사회에 대한 장밋빛 전망에 가려져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정부와 기업을 견제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는 지불 수단인 현금을 사용할 권리를 우리 스스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