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중과세와 절세 전략

도서정보 : 이한우 | 2019-07-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결국 다주택자에 대한 절세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가 무엇인지,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법인세는
어떻게 산정하는지를 선행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주식투자 사고 팔 때

도서정보 : 최기운 | 2019-05-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개인 투자자와는 반대로
외국인 투자자는 추종해서

주식은 어떤 종목을 사느냐 못지않게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도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높은 가격에 사서 낮은 가격에 판다면 좋은 종목이 아니 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타이밍’을 잡기 위해 차트를 붙잡고 머리를 싸매며 재료를 남들보다 먼저 파악하려고 뛰어다닌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순매매 교차 투자법>은 그런 수고를 확실히 줄여준다.
<순매매 교차 투자법>은 단순하다.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의 심리가 차트에 그대로 드러난 것을 보고 매매하기 때문이다. 주가가 오르면 개인 투자자 는 머뭇거리다가 매수 기회를 놓치고 만다. 반대로 주가가 내리면 설마 하다가 매 도 기회도 놓친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는 냉철하게 판단해서 주가가 오를 기미 가 보이면 과감하게 매수하고 내릴 정보가 있으면 매도한다. 이런 두 주체의 순매 매 동향이 교차하는 곳을 매매 시점으로 보고 매수·매도 하면 매우 높은 확률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초보자도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 확률 높은 투자 방법이다.

상승할 요인이 있는 종목을
제때에 사고팔기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20년 전에 삼성전자에 투자했더라면…”하고 후회했다. 그러나 주식과 역사에서 if는 아무 소용이 없는 이야기다. 그때의 일을 교훈으로 삼아야지, 후회만 해서는 안 된다. 삼성전자를 그때는 왜 사지 못했을까? 반도체 산업이 이렇게 호황을 맞으리라 예상하지 못해서였을까? 대부분은 대세적으로는 성공하겠다는 감은 잡았을 것이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다. 로봇,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이 어울러져 발전하는 시대다. 지금 대세적으로 상승할 종목은 몇 개가 눈에 보인다. 이런 종목이 10년 후에 삼성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 이 책에서는 이런 투자 유망 종목을 소개하고, ‘순매매 교차 투자법’에 따라 이 종목을 사고팔았을 때 얼마의 수익을 낼 수 있었는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준다. 유망한 종목을 제때 사고파는 것, 그것이 기본이자 가장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

구매가격 : 13,000 원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

도서정보 : 박선목 | 2019-05-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프롤로그_ 유일하게 남은 방법

1부 주식투자 이해하기
STEP 1 나는 주식투자에 적합한가?
주식투자, 왜 해야 하는가?
주식투자 시작하기 전 이것만은 숙지하기
직접투자 vs 간접투자(펀드)
STEP 2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의 의미
주식의 종류
주식의 액면가

STEP 3 주식회사, 상장회사, 주식시장
주식회사 설립 목적
상장을 하려는 목적
상장한 회사의 의무
상장폐지가 되는 경우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주식회사, 상장한 주식이 거래되는 곳
우리가 거래할 주식
STEP 4 기술적 분석과 시황 분석
기술적 분석의 본질 이해하기
기술적 분석의 치명적인 문제점
시황 분석의 본질 이해하기
공매도의 본질 이해하기

2부 주식투자 준비하기
STEP 5 주식계좌 개설하기
주식투자의 첫 단계
비대면 계좌 개설
STEP 6 집에서 직접 투자하기
HTS·MTS 시작하기
HTS로 거래하기
MTS로 거래하기

3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주식투자 하기
STEP 7 좋은 종목 찾아보기
STEP 8 기업 정보 분석하기
가장 믿을 만한 기업 정보는 무엇인가?
공시자료 열람하기
재무제표 집중 분석하기
연결·별도·개별 재무제표 살펴보기
손익계산서란 무엇인가?
손익계산서 제대로 살펴보기
PER
불곰 미래 예측을 담은 FD PER
화장하는 재무제표
재무제표 검증은 누가 하나요?
STEP 9 불곰의 투자 결정 6단계
1단계: 투자철칙 3가지 체크
2단계: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 검토
3단계: IR 자료 분석
4단계: 증권사 종목리포트 숙지
5단계: 모든 과거 뉴스 검토
6단계: 회사에 직접 연락하기
STEP 10 실전 사례 학습
예시 1: 씨유메디칼
예시 2: CJ CGV

구매가격 : 12,600 원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도서정보 : 김병철(너나위) | 2019-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평범한 월급쟁이가 회사 밖에서 이뤄낸 경제적 자유

매일 밤 11시, 12시까지, 그것도 모자라 주말에도 자리를 지키는 성실한 월급쟁이가 있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맡겨져도 불평 한마디 없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간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얻고 승승장구하던 9년 차 직장인. 어느 날, 그가 워너비로 삼고 따르던 선배가 회사의 권유로 하루아침에 퇴직했다. 하지만 회사는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멀쩡히 돌아갔다. 그는 깨달았다. 자신이 입사했을 때 9년 차였던 선배의 현재가, 자신의 미래임을.
저성장, 취업난, 만혼, 늦어지는 출산, 이른 퇴직,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연금, 거기에 고령화까지! 이처럼 노년 노동이 불가피한 현실임에도 노인 근로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젊은이들에게도 어렵고 힘든 일이 대다수다. 절망스러운 것은 이렇게 나이 들어서까지 힘들게 일을 하는데도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사실. 국가도, 회사도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 현실에서, ‘노후 준비는 셀프’인 셈이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젊은 시절 시간과 노동력을 투입해 버는 ‘근로소득’을 활용해, 나이 들어 직접 노동력을 투입하지 못하게 될 때도 소득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본소득’을 창출하는 투자다.
‘재테크란 자신의 능력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나 기웃거리며 시도하는 것’이라 치부했던 앞 사례의 김 과장은, 현실에 눈을 뜨고 자본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을 찾기 시작했다. 자본주의와 경제, 투자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은 후 그 수단으로 부동산을 택한 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퇴근 후엔 부동산 현장에 나갔다. 김 과장은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삼아 저평가 아파트를 매입해나갔고, 불과 3년 만에 월급쟁이 30년 치 연봉에 달하는 순수익을 달성해냈다! 엄연한 ‘월급쟁이 부자’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나 대신 일할 ‘자본소득 창출 시스템’

이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는 김 과장이 회사 밖으로 눈을 돌려, 스스로 돈 걱정 없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한 과정과 마침내 이뤄낸 성과를 낱낱이 기록한 책이다. 특히 ‘급여’라는 비교적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진 월급쟁이가 돈을 쓰는 방식을 변화시켜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직장인의 포지션 전략’을 제공하는 한편, 투자할 돈이 없다는 이들을 위해 ‘자본 재배치’라는 방식으로 종잣돈을 마련하는 법도 알려준다. 그가 지금도 참고하고 있는 기준과 순서를 담은 ‘투자 매뉴얼’을 소개해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초보라도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게 돕는다.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지역 어떤 아파트에 얼마의 돈을 투자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두었는지도 숨김없이 공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투자를 배울 수 있게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저자는 현재 네이버 부동산 재테크 대표 카페인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필명 ‘너나위(너와나를위하여)’로 활동하며, 자신의 투자 경험이 녹아 있는 칼럼과 다양한 주제의 오프라인 강의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카페 18만 명 회원이 한목소리로 이야기하듯, 그는 미래를 불안해하는 월급쟁이들을 위해 ‘간, 쓸개, 허파까지 빼줄’ 정도로 자신이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는 월급쟁이 투자자다.
4년 전, 회사에 올인하면서도 늘 불안해하던 김 과장의 인생을 180도로 변화시킨 책의 저자이자 멘토인 너바나(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운영자)는, 자신의 제자인 그의 책에 이런 추천평을 썼다. “이 책을 그냥 지나친다면, 당신은 또다시 기회를 놓치는 것일지 모른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 창출 시스템을 마련한 뒤 진정한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고 싶은가? 단언컨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구매가격 : 12,600 원

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지침서

도서정보 : 최성완 | 2019-05-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지침서는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좋은 종목을 잡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어떤 뉴스가 좋은 뉴스인지, 어떤 리포트가 좋은 리포트인지, 주가가 앞으로 얼마나 갈지가 과학적으로 분석되어 있습니다. 정배열 되어 있는 종목의 최고가를 계산하는 공식이 있고, 재무재표를 어떻게 참조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투자지침서로 투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잔소리 #주식투자

도서정보 : 정극모 | 2019-04-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그동안 5권의 책을 썼다. 네이버를 검색하자. 처음의 책은 “버스 타는 것보다 쉬운 주식투자”라는 제목의 전자책이었는데 전업투자라는 직업이 낳은 산물이었다. 전업투자자는 시간이 많고 할 일은 적다. 전업투자자를 하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공부하고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이다. 시장에 대해서 늘 공부하고 배우는 것은 좋은 자세이지만 전업투자자로서는 공부할 것은 적고 놀 것이 많은 생활이 바람직하다. 일반투자자에게나 전업투자자에게나 투자의 규칙은 하나다.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주식시장이 투자자 개개인의 상황을 봐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투자자의 규칙은 각자 다르다.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투자의 규칙은 투자자의 규칙과 상관없이 하나다. 그러므로 먼저 투자의 규칙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이 투자자의 규칙이다. 총론은 하나고 각론이 여럿이다. 지금까지 저자는 투자의 총론을 소개한 책을 주로 저술했다. 대부분 투자자가 지금도 잘 모르고 있는 사실 혹은 알지만 무시했던 이론들이다.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나는 주식투자의 규칙을 “버스 타기와 나무 심기와 바카라와 블랙잭”에 비유했다. 버스 타는 것과 나무 심는 것이 같고 바카라를 이기면 블랙잭도 이길 수 있다. 시장이 바다라면 투자자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배다. 내가 바다로 나올 때만 파도가 치는 것 같지만, 바다는 늘 파도를 일으킨다. 파도의 목적은 바닷물을 정화하는 것이다. 그래야 바다가 바다일 수 있다. 수많은 물고기와 어선들이 다니는 바다. 그렇게 스스로 정화되는 깨끗한 바닷물을 유지하기 위해서 파도가 꼭 필요하다. 투자자에게 가격의 변동성이 꼭 필요한 이유와 같다. 변동성은 필요한 것이다. 그러니 무서워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대상이다. 파도의 목적이 투자자의 배를 난파시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배를 몰고 물고기를 잡으러 나선 투자자들은 마치 그 파도가 자신들의 배를 전복시키려고 한다는 망상을 갖고 있다. 바다는 바다고 파도는 파도다. 선박의 목적은 물고기를 잡아 항구로 귀항하는 것이다. 하지만 물고기를 잡기 위한 모든 장비를 갖추어 출항을 한다 해도 물고기를 잡는다는 보장은 없다. 누구나 물고기를 잡을 수는 있지만, 전업투자라는 직업은 매일 선박을 끌로 바다로 나가는 사람들이다. 투자자에게 선박은 투자자 자신(수익모델)이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자금의 총액이다. 자금을 가지고 바다로 가서 더 큰 자금을 가지고 항구로 돌아오자. 모든 투자자의 꿈이다. 하지만 한두 번은 운 좋게 물고기를 잡을 수는 있지만 세 번 네 번 연속적으로 잡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진정한 어부는 오늘 그물에 걸린 물고기가 없어도 울지 않는다. 내일도 바다에는 파도가 치고 물고기가 노닐 것을 알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잡는 선박이 선박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떠있는 법과 나아가는 법을(후진포함) 알아야 한다. 떠있을 수만 있다면 침몰의 위험은 피할 수 있지만, 풍어의 꿈을 이룰 수는 없다. 바다에는 물고기가 다니는 길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물고기가 다니는 길을 찾아 배를 앞으로 이끄는 힘 즉 투자엔진을 달아주는 것이 목적이다. 쓱 보면 누구나 알 수 있게 쉽고 편하게 썼다. 업종 소개하는 챕터 사이 사이에 투자 잔소리 코너를 열었다.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잔소리이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4,500 원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

도서정보 : 김나연(요니나) | 2019-03-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30대에 1억을 만드는 돈 되는 라이프스타일





◎ 도서 소개

월급 200만원의 평범한 사회초년생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2030 재테크 멘토 요니나의 실현 가능한 돈 관리법

누적 방문자 수 1,200만 명의 네이버 블로그 ‘똑소리 나는 요니나’, 회원 수 35,000여 명의 인기 재테크 카페 ‘재:시작’의 운영자인 요니나의 사회초년생 재테크 수업.
너무 큰 목표와 어려운 방법 대신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하고 공부한 현실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생활 습관 변화, 생각의 전환, 한정된 돈으로 필요한 소비를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 등 지금 당장이라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일상의 작은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보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자.




◎ 출판사 리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은 필요하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위한 요니나의 재테크 수업

“비싼 걸 사거나 낭비하지 않는데도 늘 통장 잔고가 바닥이에요!”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이들은 특별히 사치하지 않고 열심히 돈을 모으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2017년 기준 중소기업에 취업한 20대의 평균 소득이 월 163만 원, 30대의 평균 소득은 월 242만 원이라고 한다. 많은 20~30대가 한 달에 평균 200만 원 정도의 수입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의 저자 요니나는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적은 수입으로 어떻게든 생활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돈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는 것.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30대를 보내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부터 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그렇다면 월급 200만 원의 사회초년생이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저자는 수입은 단기적인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정된 수입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돈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사회초년생 재테크의 핵심이다.

부자의 돈 관리법은 ‘한 끗’이 다르다!

사회초년생이 재테크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잡기 때문이다. 시중의 책이나 강의, 방송매체를 통해 접하는 재테크 방법은 너무 전문적이고 어렵다. 처음부터 부동산이나 펀드 등 잘 모르는 분야에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부담스럽고, 그나마도 사회초년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적은 돈으로는 한계가 있다. 의욕을 가지고 따라 해보려고 해도 학창시절에 배운 적도 없는 금융 용어나 상품이 낯설고 어려워 금세 포기하고 만다.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사회초년생들의 상황에 딱 맞는 재테크 방법이 필요하다. 저자는 결국 나가는 돈을 줄이거나, 수입 중 모을 수 있는 돈을 늘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2030 재테크 멘토 요니나가 직접 공부하고 경험해본 재테크 방법이 담겨있다. 생활 습관 변화, 생각의 전환, 한정된 돈으로 필요한 소비를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 등 지금 당장이라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일상의 작은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사회초년생 금융공부

한정된 자산을 현명하게 늘리고 싶다면 금융공부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20대라면 가입해야 하는 상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되었다고 꼭 가입해야 할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아무리 좋은 금융상품이라도 지금 내게는 필요하지 않은 상품일 수 있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면 종류별로 자신에게 딱 맞는 금융상품을 고르는 법부터 카드나 통장 사용법, 은행 선택법까지 사회초년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정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너무 큰 목표와 어려운 방법 대신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하고 공부한 현실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어쩌면 평범하고 정직하지만, 확실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들이다. 저자는 이런 소소하고 확실한 재테크를 통해 실제로 서른이 되는 해 1억 목표에 다다를 수 있었다고 말한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자.


◎ 책 속에서

이제는 우리도 안부를 묻거나 날씨 이야기를 하듯, 돈 이야기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아직까지도 “돈을 얼마만큼 모았다” 혹은 “한 달 결산 금액이 줄었다” 등 내 금융자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돈 많이 모았네. 한턱 쏴!” “소비를 그렇게 줄이면 사는 건 재미없을 것 같은데” 등 잘난 척한다는 반응이 돌아와 마음껏 이야기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19쪽, 나이가 젊을수록 돈을 밝혀야 한다



젊을 땐 무작정 저축만 해야 한다거나, 투자 경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행 가능한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다. ‘잘 모르는데 괜찮을 것 같아서요’, ‘오래 놔두면 언젠가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직원이 추천해준 것이니 괜찮지 않을까요?’ 등 내 소중한 돈을 제3자에게 맡기고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39쪽, 적중률 100% 부자 비법은 없다



눈에 띄는 큰 소비가 없는데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돈 쓰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중략) 단순히 소비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카드를 긁는 행위에 희열을 느낀다거나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는 소비를 습관적으로 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57쪽, 감정을 들여다보면 돈 나가는 곳이 보인다



사람들이 가계부를 쓸 때 자주 범하는 오해가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오해가 가계부를 쓰면 돈을 모을 수 있고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계부는 돈을 모아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더 잘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가계부를 쓴다고 갑자기 쓸 수 있는 돈이 많아지지는 않는다. 가계부를 쓰면서 생기는 변화는 돈에 대한 마음가짐이다.

83쪽, 쓴 돈이 아니라 앞으로 쓸 돈을 기록하라



평소에는 과소비를 하지 않는데 특정 기간에 소비 규모가 커져 고민이라면 조금만 일찍 준비해보자. 약간만 대비해도 평소처럼 잔잔한 소비 흐름을 유지하면서 불쑥 찾아오는 필요 소비를 큰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다. (중략) 소비할 항목의 필요 금액을 예상하고 미리 돈을 모으면, 해야 할 소비에 집중하면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116쪽, 통 큰 소비에 쩨쩨하게 굴지 않는 법



때마다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사실 20대라면 가입해야 하는 상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되었다고 꼭 가입해야 할 상품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저것 남들이 좋다는 말을 믿고 가입한 상품 중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상품은 얼마나 있을까?

143쪽, 고수는 금융회사를 쇼핑한다



개인연금 중에는 중도인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홍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중도인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롭다. 그동안 납입한 돈에서 해지 환급금이 발생해야 하고, 중도인출한 금액을 다시 채워 넣지 않으면 보장 내역이 축소되기도 한다. 결국 소비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셈이다.

198쪽, 노후 준비,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이미 통신사 의무 약정 2년이 끝나 1년 선택약정을 받고 있었던 상태라 특정 요금제나 부가서비스를 몇 달 써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약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반면 자급제 휴대전화 개통은 기존 통신사를 쓸 경우 유심만 옮겨주면 되므로 지금 받고 있는 결합 혜택은 물론 선택약정 할인까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264쪽, 통신사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하여

구매가격 : 12,000 원

2019대담한 부동산 대예측

도서정보 : 안민석 | 2019-03-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8년 부동산 예측 적중률 1위의 바로 그 저자가 또 다시 2019년 부동산 시장을 ‘대담하게’ 예측한다

2018년 들어 정부는 과감한 부동산 정책을 쏟아냈다. 그 여파로 시장은 지금 잠시 숨을 고르고 있지만 2019년 봄, 다시 서울 아파트 값은 요동칠 것이라고 저자는 대담하게 예측한다. 여론은 정부의 정책에 맞춰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쏟아내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모든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정해진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당연히 올라가게 돼 있다. 그 수요와 공급의 원리가 부동산 시장이라고 다를 리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재건축 등의 공급수단이 규제에 의해 막혀 있는 지금도 서울의 주택 수요는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 즉,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만 막혀 있는 시기라 ‘가격 상승’이라는 압력이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 규제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영원한 진리인 만큼, 부동산의 가치를 믿고 투자하면 시장이 보답하리란 이론을 저자는 펼쳐 놓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겁먹지 말고 하던 대로, 계획대로 집을 사도 좋다는 내 조언은 결과적으로 적절하다.”

아파트, 수익형 부동산, 토지 그리고 2019년

이 책의 예측은 서울 아파트 값에 국한되지 않는다. 1부에서는 2019년 주택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총론을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아파트 시장을 전망한다. 이어서 3부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4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2019년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지금처럼 규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에서 어떤 부동산이 살아남을지 알려준다.
이 책은 아주 복잡한 숫자나 분석 자료를 의도적으로 싣지 않았다. 부동산 시장이 일부 전문가의 소유로 남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부동산 임대 업자로 등록하려는 사업자이든, 전세를 알아보러 다니는 소시민이든 모두가 부동산 시장의 주체이니 만큼,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2019년 서울 부동산 시장, 봄을 주목하라
•신도시 상가주택은 계속 인기를 얻을 것이다
•2018년 정부의 대책은 눌림목이다
•유명한 오피스텔에 눈독 들이지 마라 등등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2019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다시 뜨는 아시아의 별 기회의 땅 베트남

도서정보 : 이광욱 | 2019-03-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박항서 매직에 열광하고, 편의점에서는 K팝이 울려 퍼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기회를 잡을 만큼 베트남을 알지 못하고 있다

요즘 베트남 하늘에는 금성홍기(베트남의 국기)와 함께 태극기가 나부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스즈키컵에서 우승한 이후 그 열기는 극에 달했다. 우리가 월드컵 4강에 진출한 후 히딩크 감독의 고향인 네덜란드에 호감을 느꼈던 그 감정 이상의 현상이 지금 베트남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한국인에게 베트남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느냐고 물어보면, ‘베트남 전쟁’, ‘관광지’, ‘오토바이’, ‘국제결혼’ 등을 말한다. 이 중 상당한 부분이 부정적인 이미지와 연관이 있다. 하지만 진짜 베트남의 모습은 그런 게 아니다. 기회로서의 베트남을 간략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약 1억 인구 중 60%가 30대 이하인 젊은 나라
- 문맹률 2%의 고급 인력이 있는 나라
- 해외 직접 투자 1위가 한국인 나라
- 박항서, K팝에 열광하는, 한국에 우호적인 나라
- 페이스북 사용자 세계 7위로서 IT에 밝은 나라

우리는 이런 밝은 면에 집중해야 한다. 이렇게 밝은 면을 몰랐던 이유는 아마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포스트 차이나 시대의 최대 수혜국

현재 미국과 중국은 무역전쟁 중이다. 거기에 중국이 해외 기업보다 중국 국내 기업 위주의 정책을 펼치면서 해외 투자국이 보기에 매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나라가 베트남이다. 고급 인력이 풍부하고, 국가 정책은 해외 투자국에게 우호적이다. 지금 글로벌 기업들이 앞 다퉈 베트남으로 몰려가고 있다.
다행히도 현재 베트남 GDP의 35%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이 삼성을 위시한 한국 기업이다. 우리가 미리 ‘공장으로서의 베트남’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공장으로서의 베트남은 한계가 있다. 인건비가 오르고, 경제 사정이 좋아지면 중국과 마찬가지로 자국 위주의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이제 이 기회의 땅을 ‘시장으로서의 베트남’이란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시장으로서의 베트남에 접근하려면, 그들의 문화, 정치, 경제 그리고 우리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바로 이 책 『다시 뜨는 아시아의 별, 기회의 땅 베트남』이 그 부분을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역시 처음에는 소위 ‘베알못’이었다. 그는 베트남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베트남에 매력을 느껴 그곳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살아있는 정보를 모으고 분석했다. 이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듣는다.

구매가격 : 18,000 원

현명한 당신의 주식투자 교과서

도서정보 : 박병창 | 2019-03-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느새 초심을 잃은 당신을 위한 주식 교과서
매일 증권방송과 유튜브 등에서는 새로운 투자 방법론이 쏟아지고 있다. 여러 가지 보조 지표를 혼합해 새로운 투자 방법인 양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국 주식 투자란 저렴한 주식을 사서 값이 올라갔을 때 파는 행위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시황을 분석하고, 종목을 선정하고, 매수할 때와 매도할 타이밍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을 하기 위해 차트를 분석하고, 재무제표를 살피며, 회사를 방문한다. 그런데 요즘 가장 기본적인 투자 방법을 모르면서 주식 투자에 뛰어드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저자는 경력 23년차 트레이더이자 한때 스패큐라는 아이디로 주식투자 교육 전문가로 불리기도 했다. 저자는 “기본만으로 성공할 수 없지만, 기본 없이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하며, 우리가 모르는 ‘기본’을 설명한다. 아마도 이 책을 보고 나면 ‘내가 이것도 몰랐다니’ 하는 감탄사가 입에서 나올지도 모른다. 우리가 무시하던 ‘기본’인데도 말이다.
주식투자, 이제 리스타트할 때다.

기본을 알면 어떤 시황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저자는 시간의 지평을 기준으로 세 가지 투자 방식을 말한다.

■ 단기 투자
하루 이내에 등락하는 주식을 추종해 수익을 낸다. 어떤 경우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
■ 중단기 투자
일봉과 주봉, 거래량을 보고 판단해 수익을 낸다. 거의 대부분의 투자가 여기에 속한다.
■ 중장기 투자
기업의 성장 가치를 분석해 잠재적 성장 기업을 찾아낸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수익을 내는 방법이다.

이 세 가지가 전부다. 이 세 가지 지평 안에서 각각 다른 투자 방식을 취하고,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만들어 나간다면 어떤 상황이라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중장기 투자(가치 투자)를 하려 할 때는 회사의 기술과 미래 가치를 조사해야 하지만, 단기 투자(데이트레이딩)을 할 때는 회사의 가치에 신경 쓰지 말고, 차트의 움직임과 거래량만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투자 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그리고 시황에 맞는지 따져서 투자하는 것이 ‘기본’이고, 이 책은 그 ‘기본’을 알려준다. 그래서 ‘주식 교과서’란 말이 결코 허언이 아니다.

구매가격 : 1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