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공매도다

도서정보 : 이관휘 | 2019-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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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잡는 공매도? ‘거품’ 잡는 공매도!
공매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친다!





◎ 도서 소개

“국내 최초의 공매도 전문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권위자,
서울대 이관휘 교수의 공매도 특강!

주가가 하락할 때면 공매도는 늘 비판의 도마에 오른다. 공매도가 주가 폭락의 주범이며 개미를 잡는 사악한 투자이기에 공매도를 금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는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공매도를 금지해달라는 청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많은 이들의 믿음처럼 과연 공매도는 사라져야 마땅한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공매도가 지금까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무엇인가?
공매도에 대한 세간의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올바른 이해를 도와주는 책 『이것이 공매도다』(21세기북스)가 출간됐다.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이자 국내외 최고의 공매도 전문가 이관휘 교수가 쓴 이 책은 대한민국 최초의 공매도 전문서다. 저자는 공매도의 순기능과 악용 가능성을 균형 있게 살피고, 국내외 다양한 공매도 이슈를 소개한다. 특히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제 현황을 분석하고 우리 실정에 맞는 정책적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은 단순히 ‘공매도로 돈 버는 법’을 일러주는 책이 아니다. 시장에 대한 ‘통찰’과 정보를 바탕으로 한 ‘혜안’이 공매도 투자의 특징임을 강조하며, 공매도를 통해 금융 생태계를 꿰뚫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공매도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빌려와 시장에 팔고, 이후에 그 주식을 시장에서 매입해 대여자에게 갚아 정산하여 판 가격과 산 가격의 차이만큼 이익을 내는 거래다. 한마디로 주가가 하락할 것을 기대하며 실행하는 투자다. 이 과정에서 반칙들이 자주 끼어들고, 그 반칙들과 여러 오해들로 인해 수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공매도, 금지해야 할 악행인가?”
공매도에 관한 국내외 이슈를 모두 담았다!
투자자와 금융 종사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공매도 투자자들의) 심장을 찢어 꺼내 죽기 전까지 씹어 먹자.”
개인 투자자들은 공매도란 단어를 끔찍하게 싫어한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나 기관에 비해 공매도 기회가 제한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공매도에 대한 적개심은 극에 달해 있다. 이를 의식한 듯 정부는 최근 공매도 규제 강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재무경제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들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공매도 스타’로 자리매김한 저자는 공매도에 대한 건전하고 폭넓은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것이 공매도다』를 집필했다고 밝힌다. 공매도의 역사적 과정과 주요 사례들을 비롯하여 국내외 실증연구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공매도는 ‘정보’를 기반으로 한 ‘예측’과 ‘통찰’을 통해 이루어지는 투자 방식이다. 이런 경향은 흐름에 의존하는 감정적 투자가 시장을 휩쓸지 못하도록 견제하며 균형을 잡아준다. 주가에 거품이 끼지 않고 적정한 가격을 유지하게 함으로써 투자자의 리스크를 낮추는 가격 효율성(price efficiency)을 높이는 것이 공매도의 가장 큰 기능이다. 또한 과대평가된 주식들이 적정 가격을 유지하도록 조정하는 가격 발견 기능, 사고자 하는 사람들이 밀려 있는 시점에 적절히 주식을 공급해주어 주식 거래를 용이하게 만들어 유동성을 공급하는 점, 가격이 오르고 있는 주식들을 매도하고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주식들을 매수하는 방식의 역모멘텀 투자로서 주가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점 등 공매도의 순기능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무엇보다 공매도의 역기능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매도는 시장 조작, 내부자 정보와 거짓 정보 이용 등의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자들에게 큰 이익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악용될 소지에 대비해야 한다. 하지만 이 때문에 공매도를 금지한다면 그 순기능을 차단함으로써 시장에 더 큰 혼란과 부작용을 가지고 올 가능성이 크다. 이는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고 차량 운행을 금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역기능은 줄이고 순기능을 강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 공매도 발전을 위한 3가지 제언을 건넨다. 공매도 인프라 확충, 개인 투자자들에 대한 공매도 기회 확대, 공매도 관련 반칙과 범죄에 대한 처벌 대폭 강화가 바로 그것이다. 이처럼 『이것이 공매도다』는 공매도의 효과를 높여 주식 시장의 발전에 이바지할 대안까지 제시한다. 금융 종사자들을 비롯하여 일반 투자자들도 공매도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나 그 진가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단언컨대 가장 확실한 공매도 바이블!
공매도에 대한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안내서!

공매도의 본질에 관해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작 _황이석(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일방적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공매도를 제자리로 돌려놓을 책 _민상기(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공매도를 두둔하는 책이 아닌, 중립적 입장에서 알기 쉽게 쓴 책 _김형태(김앤장 법률사무소 수석 이코노미스트)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뭇매를 맞고 있지만, 유명세에 비해 그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아는 사람은 사실 드물다. 공매도(空賣渡)에 대한 반감은 ‘없는 것을 판다’는 잘못된 작명에서 시작된다.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주식을 빌려서 파는 ‘차입매도’다. 없는 주식을 파는 행위, 즉 무차입공매도는 엄연히 불법으로 무차입공매도와 합법적 차입매도를 확실히 구분하는 것에서 공매도에 대한 이해가 시작된다. 이에 저자는 공매도라는 잘못된 명칭 대신 ‘차입매도’로 바꾸어 쓰는 것을 제안한다. (1부 ‘이것은 공매도가 아니다’)
공매도에 대한 혐오는 공매도가 주가를 떨어뜨리고 주가변동성을 키워 시장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이것이 공매도다』는 학술논문을 비롯해 다양한 연구와 실제 사례를 총체적으로 분석하여 공매도의 영향에 대해 난무하는 오해들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2부 ‘공매도는 억울하다’)
저자는 철저히 가려져 있는 공매도의 순기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공매도야말로 주식시장의 건전성을 지키는 파수꾼임을 밝힌다. 특히 가격효율성을 높이고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며, 다양한 투자와 헤지 전략의 수단으로 활용 가능한 공매도의 기능에 집중한다. (3부 ‘이것이 ‘진짜’ 공매도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는 공매도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을까? 책에서는 각국의 규제 변동 전후를 비교함으로써 우리나라 공매도의 개선 방안을 찾는다. 특히 규제와 한시적 금지를 검토 중인 국내 실정에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4부 ‘공매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이 공매도다』는 피와 살이 튀고 찢기는 금융시장에서 공매도가 무수한 욕을 먹으면서도 많은 나라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하는 이유를 분석한다. 한마디로 공매도 없이는 시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매도의 순기능이 제 힘을 발휘할 수 없는 현실이란 점을 함께 다루며, 공매도가 우리나라에 정착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독자들은 이렇듯 균형감 있는 시각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을 통해 공매도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데서 나아가 금융 시장을 읽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일방적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공매도를 제자리로 돌려놓을 책 _민상기(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공매도의 본질에 관해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작 _황이석(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무조건 공매도를 두둔하는 책이 아니다. 중립적 입장에서 알기 쉽게 쓴 책이다. 공매도에 관한 이야기들 중 무엇이 사실이고 허위인지 알 수 있다. _김형태(김앤장 법률사무소 수석 이코노미스트)

공매도는 자본주의의 작은 단면이지만, 공매도에 대한 이해는 자본주의 작동 방식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_김재수(인디애나 퍼듀대학 경제학과 교수)

공매도라는 시의적절한 주제를 흥미롭고 유쾌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묻는다. 그동안 제대로 화내고 있었는가를. _이동욱(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다양한 연구와 사례 그리고 각종 뉴스를 샅샅이 훑어 공매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돌아본 문제작이다. _김군호(에프앤가이드 사장)

공매도 최고 전문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탐독하면서 공매도야말로 주식시장의 건전성을 담보하는 파수꾼이라는 사실에 눈뜨게 될 것이다. _김우찬(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공매도의 순기능과 문제점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본 현직 경영학 교수의 참신한 이의 제기 _강민균(JKL 파트너스 부사장)

재무금융 분야의 심화된 전문지식이나 학계의 연구 결과를 일반 대중이 접할 수 있게 하는…심상치 않은 책 _김누리(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주식 공매도의 필수적 역할(essentiality)에 대해 탐구한 시도이다. _김영식(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탑 저널 논문으로 글로벌 재무경제학계에서 공매도 관련 스타가 되신 이관휘 교수님의 쾌도난마 해설이 돋보이는 책 _김영한(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장)

공매도 분야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동시에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는 비유로 설명하는 재담가 _김우진(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공매도에 관한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는 공매도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진실을 정확하게 가려내고 그에 기반한 정책적 조언을 제시한다. _김정욱(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공매도에 대한 오해와 이에 대한 진실을 학문적 관점에서 접근하되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한 ‘공매도의 진실 고백서 _남욱(나이스신용평가 부사장)

젊은 경제학자의 용기 있는 주장…담담한 어조로 대화하듯 풀어낸 이야기라 더욱 설득력이 있다. _민경부(미래에셋대우 WM총괄대표/부사장)

깊이 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어…깨달음과 배움을 준다. _백경원(CFA 한국협회 부회장)

재미있고 사고를 자극한다. 골치 아프고 어렵다고 여기는 재무금융 전문 분야 이야기를 지은이는 쉽게 풀어간다. _백복현(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최근 이슈가 되었던 국내외의 실제 사례들과 연결시키면서 독자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극대화시킨다. _어준경(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공매도를 바라보는 시선은 일반적으로 매우 부정적…공매도의 ‘억울함’이 이 책을 통해 풀릴 수 있을 것 _왕수봉(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공매도에 대한 이런 단상이 오해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_이동협(SBS PD, 〈수저와 사다리〉 연출)

편견과 오해가 난무하고 설명하기 어려운 주제를 다루었음에도…흥미진진하게 그 말하는 바를 따라갈 수 있게 했다. _이상윤(에이투파트너스 대표)

공매도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실제 투자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_이인무(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

논란이 되는 제도에 대해 업계와 정책 당국, 그리고 대중들에게 제대로 알리려는 노력이 책 속 곳곳에 담겨 있다. _차문현(타임폴리오 자산운용 부사장)

기관 투자자나 개인 투자자는 물론 특히 거대 기금 운용자, 시장 감독자는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공매도 이론서 _한동주(전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전략실장)

공매도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정확한 인식은 효율성을 위해 필연적…시장참가자들의 필독서 _한승수(모건스탠리 한국대표)

주식시장에서 공매도의 생태적 역할과 기능을 원론적으로 되짚어보고…근본적으로 되새겨볼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훌륭한 저서 _허정수(KB생명보험 대표)

공매도에 대한 공연한 매도를 멈추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적극 동의한다. _현상순(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 대표)


◎ 본문 중에서

이 책이 독자들이 자신과는 안드로메다만큼이나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던 엄밀한 연구논문들이 사실은 손을 내밀어 문을 열면 닿을 곳에 있다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공매도에 대한 수많은 오해를 풀고 그것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함께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끝으로 이러한 과정이 공매도에 대한 건설적이고 활발한 토론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공매도(空賣渡)에 대한 공매도(空罵倒)는 이제 끝내야 하기 때문이다. _41쪽 ‘프롤로그’ 중에서

관습이란 무서운 것이어서 우리나라에서는 불행히도 공매도라는 부정확한 말이 ‘차입매도’라는 정확한 말을 대체해 쓰이고 있다. 용어의 정확성을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억울하게 부과된 부정적 의미를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법적으로 허용되는 공매도인 차입공매도를 무차입공매도와 분리하고 그 이름에서 ‘공’자를 빼서 ‘차입매도’라는 말로 공매도라는 용어를 바꾸어 쓰는 것이 옳다고 본다. _50쪽 ‘1부 이것은 공매도가 아니다’ 중에서

가격이 오르고 있는 주식에 집중되는 공매도는 그 주식들의 주가가 이제는 충분히 올랐으므로 앞으로는 떨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며 행하는 투자다. 이렇게 주가 모멘텀과 반대 포지션을 취하는 투자전략을 추세에 따르는 투자인 모멘텀 투자에 대비해 부의 모멘텀 또는 역모멘텀 투자전략이라고 부른다. 역모멘텀 투자 방식의 공매도는 가격이 오르고 있는 주식에 대해 이루어지므로 추가적인 가격 상승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작용해 변동성을 줄인다. _121~122쪽 ‘2부 공매도는 억울하다’ 중에서

주가가 과대평가되어 있다는 건 투자자들에게 기분 나쁜 뉴스다. 앞으로 주가가 떨어질 것이라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매도는 부정적 정보를 이용해 투자하는 거래다. 따라서 공매도가 가격효율성을 증대시킨다는 말은 공매도 덕분에 주가가 특히 부정적인 정보를 빠르게 반영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공매도가 주가가 부정적인 정보를 적절하게 반영하도록 돕는 통로가 되는 셈이다. _166쪽 ‘3부 이것이 ’진짜‘ 공매도다’ 중에서

교훈은 명확하다.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에 시장을 보호할 목적으로 이루어진 공매도 규제가 가뜩이나 심각한 유동성 문제를 치유하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난은 공매도가 아니라 공매도를 규제한 정책이 받아야 마땅했다. 엉뚱한 범인을 두들겨 팬 것이다. _259쪽 ‘4부 공매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중에서

공매도가 시장효율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시장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이들에게 공매도를 제약하는 것은 시장효율성을 위해서도 옳지 않은 일일 것이다. 더구나 본문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한국의 개인 공매도 투자자들은 정보에 기반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가격효율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투자자들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근래 정부에서 개인 공매도 기회 확대를 위해 애쓰는 것은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펴나갈 것을 부탁드린다. _280쪽 ‘에필로그’ 중에서

구매가격 : 15,040 원

머니스타디움 : 소설로 읽는 돈의 역사, 부의 기회

도서정보 : 이재득 | 2019-09-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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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타디움에서
당신은 무엇을 배우고,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돈의 실체를 아는 순간, 돈의 역사가 보이는 순간,
부의 기회는 당신 앞에 찾아온다!

제드와 상순은 왜 축구경기장에서 만났을까?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이자, 결혼 3년 차 직장인 제드는 어느 주말 동네 축구경기장에서 상순의 낡은 노트를 줍는다. 그 노트에 쓰인 ‘부의 기회’라는 글자에 호기심이 생긴 제드는 상순을 다시 만나고, 노트 속 메모에 대해 묻기 시작하는데……. 상순은 누구일까? 상순과의 만남이 제드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 『머니스타디움』 북트레일러
https://youtu.be/YLC2LpZm484

구매가격 : 10,000 원

경제원리의 이해와 활용, 제2판

도서정보 : 김상권·김대래·권기철·최성일·유영명·박갑제·정수관 | 2019-09-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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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많은 의사결정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문이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인 자국중심 보호무역주의의 팽배로 시장의 정상적인 작동원리를 무시한 정치적 요인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인류의 삶이 개선되고 발전되기 위해서는 시장의 근본 원리를 무시할 수 없다. 시장이 경제적 원칙에 따라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정치적인 동기에 의해 왜곡된다면 우리의 삶은 엄청난 혼란에 빠지고 말 것이므로 우리의 일상적 삶이 자연스럽게 작동되려면 시장이 순수한 경제적 동기에 의해 움직여야 한다. 따라서 시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경제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인 경제학에 대한 관심은 향후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유연성 있게 이끌어가기 위해 필수적이다.

그런데 경제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은 경제학이 수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경제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경제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 반드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제현상은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적인 말로도 얼마든지 설명이 가능하며, 또 일부 그림과 같은 기하학적 도구를 사용하면 쉽게 풀어낼 수 있다.

이 책은 수학이나 어려운 기하학적 도구 대신 주위에서 일상적으로 접하는 현실의 생생한 예를 통해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독자들은 기존의 경제학원론 교과서보다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학적 사고를 이해하고 원리를 깨닫는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7,500 원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

도서정보 : 이동현 | 2019-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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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실패조차 성공으로 일궈낸 그들의 이야기!
시장의 흐름을 꿰뚫어 보고 남들과 다르게 움직인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법을 읽어라!

국내외 경기둔화 흐름과 함께 부동산시장도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부자들은 여전히 보유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을 줄일 생각이 없어 보인다. 현재의 부를 형성하는 데 부동산이 가장 크게 이바지했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부동산의 가치를 믿기 때문이다. 지난 십여 년간 시중은행의 부동산 전문가로서 한국의 내로라하는 수많은 부자를 만난 저자는 그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부자들에게는 그들만의 투자원칙이 있다”라는 것이었다. 그들에게는 부동산 투자에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끝내 성공시키는 뚝심이 있었다. 부동산 부자들은 내용에서는 다소간의 차이가 있지만,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원칙과 소신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서로 닮았다. 부동산 투자에 울고 웃은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읽으며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보자. 이 책이 당신을 부동산 부자의 길로 이끌 것이다.


“부동산 부자들은 어떻게 투자했을까?”
시중은행의 부동산자문센터장이 공개하는
부를 이끄는 부동산 부자들의 투자법!

이 책은 크게 4개 파트로 나뉜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트렌드를 소개한다. ‘묻지마 투자’로도 손쉽게 돈을 벌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변동성이 커진 현재의 부동산 투자는 다르다. 요동치는 부동산시장에서 그들이 주목하는 새로운 투자처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두 번째 파트에는 부자들이 말하는 백전백승 투자전략을 담았다. 그들과의 인터뷰는 물론, 어렵사리 확보한 사례를 상세히 분석해 정리했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그들에게서 전해 들은 노하우도 함께 담았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부자들의 선견지명 투자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당장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그들처럼 조금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으로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부자들 역시 높은 수익률에 현혹되어 투자에 실패하기도 하지만, 실패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공을 일궈낸다. 그들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배워보자. 마지막 네 번째 파트에는 성공한 부자들의 투자습관을 담았다. 성공이라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좋은 습관이라는 매개체가 필요하다. 부동산 투자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실제로 한국의 상위 1% 부동산 부자들을 만나보고 지켜본 결과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부자들에게는 좋은 투자습관이 배어 있었다. 그들의 투자습관을 함께 실천한다면 부동산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부자들의 투자는 무엇이 다른가?

상대방의 조급한 마음과 급변하는 시장분위기를 빌딩 가격흥정에 활용한 D씨, 점포개발 경험을 살려 상가 투자로 자산을 크게 불린 프랜차이즈 사업가 L씨, 상권 확장이 기대되는 곳에 노후한 부동산을 값싸게 매입해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하는 S씨 등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 그들의 이야기에 주목해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비트코인, 경제위기 컨틴전시플랜

도서정보 : 돈스피크 | 2019-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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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는 '부'란 그 사람이 앞으로 얼마나 오래 생존할 수 있는지의 능력 문제이며 내가 만약 오늘 당장 일을 그만둔다면 나는 며칠을 더 살 수 있을까?’ 라는 것이 부의 척도라고 말했다.

내일 당장 금융위기가 닥칠 때, 우리는 얼마만큼의 부가 준비되어 있는가? 나와 내 가정,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식이 얼마만큼 있는가?


경제위기를 기억하는가? 1998년 IMF 2008년.글로벌 금융위기.

나의 10대, 20대는 위기 속에서 지내왔다. 무슨 주기설을 갖다 붙여도 2019년 현재 돌아가는 상황은 절대 개인이든 대한민국이든 유리하지 않은 상황으로 펼쳐지는 중이다.

개인의 미래를 국가가 보장 못하는 시대인데 우리는 과연 어디로 흘러가는 것인가?




2020년이후 글로벌 금융위기는 기정사실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온갖 경제수치는 지난 IMF당시의 수치를 갈아엎고 있다. 사상최고의 실업률, 자영업 폐업율, 수출부진, 경제전쟁은 앞으로의 미래를 더 어둡게 하고 있다. 2020년 몇날 며칠에 위기가 닥친다고 말하는 것은 예수가 언제 재림할지를 알아맞추는 것처럼 어리석다.

다만 위기는 확실히 온다는 것이고, 이 오게될 위기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자산을 어떻게 지켜내야하는지 를 고민해야 한다.

나의 컨틴전시 플랜은 비트코인이다. 디지털 자산시장으로 펼쳐질 부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경제위기는 기존 화폐, 자산가치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바꿀것이다. 세상 최고의 달러가 추락하고, 듣도 보도 못한 디지털 화폐가 새로운 화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블록체인기반의 화폐는 이미 기술적 여건상 충분하나 아직까지 쓰여지지 못하는 이유는 기존 중앙은행들과의 신경전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기존 금융권력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그들은 죽지 않는다. 그들은 눈치채지 못하게 암호화폐 시장의 금융권력이 되고 싶어한다.

기존 화폐경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금융위기는 이번에 종이와 돈 등 물리적 화폐의 형태를 대대적으로 탈피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비트코인 자산집중시대는 바로 이때를 두고 한 말이다. 세계 금융투자기관들이 저마다 디지털자산관리 서비스를 준비, 제공하는 이유는 그들이 바라본 미래가 결코 화폐중심의 금융경제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 비트코인 유튜버 S -

구매가격 : 12,000 원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보험상식

도서정보 : 김용현 | 2019-08-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는 만큼 보이는 보험의 모든 것!
보험가입부터 리모델링까지 당신의 보험을 점검하라!

누구나 가입하는 보험이지만 잘 가입하고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보험상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17년 차 베테랑 보험설계사가 보험가입 시 꼭 알아야 하는 상식만 콕콕 집어 엮은 보험바이블이다. 가입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보험료 조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에게 맞는 보험에 가입한 것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보험회사에 속지 않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실전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보험에 가입하기 전 알아야 하는 필수 상식과 보험에 가입할 때 확인해야 하는 사항, 보험에 가입하고 나서 보장을 받을 때 빠짐없이 보장받는 법, 보험료를 관리하고 리모델링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덧붙여 어디에도 물어보지 못한 사소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답해준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최소한 어떤 목적으로, 언제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보험에 대해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보험회사는 당신의 돈을 찾아주지 않는다!
17년 차 베테랑 보험설계사가 알려주는
내 돈을 지키는 보험 관리 백서

당신은 보험에 가입했는가? 가입했다면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가입했는가? 지인의 부탁으로, 홈쇼핑 광고를 보다 충동적으로, 보장내용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보험설계사의 말만 믿고 가입했다면 당신의 보험은 잘못되었다. 보험은 가입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더 중요하다. 같은 보험료를 내고 있는데 보장이 다르다면? 당연히 보험을 점검해야 한다. 보통 가입한 보험은 사고가 일어나기 전까지 존재 자체를 잊고 있을 때가 많다.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어떤 종류인지, 보장내용에는 어떤 것이 포함되어 있는지, 가입기간과 보장기간은 언제까지인지 확실히 알아야 똑똑하게 보험금을 챙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17년 차 베테랑 보험설계사인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 보험가입과 보장, 관리에 이르기까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보험은 어디에서 가입하면 좋을까? 가입할 때 꼭 확인해야 할 특약은 뭘까? 이미 가입한 태아보험을 갈아타는 게 좋을까? 소득 대비 측정되는 보험료는 적정할까? 급전이 필요할 때 보험을 활용할 수 있을까? 보험가입 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은 이 책과 함께 똑똑하게 보험에 가입하자.

구매가격 : 9,000 원

통계학 : 이해와 응용, 제4판

도서정보 : 유극렬, 박주헌 | 2019-08-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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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오랫동안 통계학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접근해야 이해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이 고민해왔고, 다양한 강의방법을 통해 나름 터득해왔다. 또한 학생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이해하고 강의의 접근법을 개선시켜왔다. 이 책에서는 이론적이고 엄격한 증명 등은 과감히 생략되기도 하는데, 통계학 이론 자체의 깊이 있는 이해보다는 이론이 갖는 실용적 의미에 좀 더 주안점을 두고 설명하였다. 그렇다고 하여 통계학의 이론적인 부분과 통계공식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이들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구매가격 : 19,600 원

6차산업과 한국 경제 농업이 미래다

도서정보 : 김성수 | 2019-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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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농업이 미래다-6차산업과 한국경제』는 우리가 쫓아온 그 허상을 깨뜨리고 농업 경제에 대한 국가적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자·중화학 공업 위주의 수출드라이브 정책은 더 이상 21세기 대한민국의 경제에 혁신과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 줄 수 없습니다. 『농업이 미래다-6차산업과 한국경제』는 이제 한계점에 봉착한 제조업 위주의 경제구조에 다시금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경제의 퍼즐에서 그동안 빈칸으로 방치해 두었던 지점들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을 제안합니다. 경제학 박사 김성수 저자의 명쾌한 분석에 호흡을 맞춰가다 보면, 대한민국이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소홀히 했던 우리 농업 경제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구매가격 : 9,750 원

앤더슨의 경제학 첫걸음

도서정보 : David A. Anderson | 2019-07-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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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학 학습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만을 추려 알기 쉽게 설명한경제학 입문서이다. 입문 수준에서 지나치게 어려운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핵심적인내용은 친절하고 깊이 있게 설명하였다. 또한 그래프와 현실응용 사례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기본적인 경제학 지식이 현대인에게 필수가 된 지 오래다. 개인적으로 올바른 경제적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건 국가 경제의 작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건 기본적인경제학 지식을 갖추는 것은 더 이상선택사항이 아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기본적인 경제학 지식을 갖추고 경제학자처럼 생각하는 방식을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7,500 원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도서정보 : 김석한 | 2019-07-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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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금융지식부터 연금, 예·적금, 펀드, 보험, 절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금융지식 바이블

기초 금융지식부터 연금, 예·적금, 펀드, 보험, 절세까지 다양한 금융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했다. 재테크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자신에게 적합한 정보를 선별하고 이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풍부한 금융지식은 어설픈 재테크 노하우로 자산이 축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및 금융환경의 변화 속에서 잠재된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적절한 해결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자산을 형성하고 불릴 수 있도록 진가를 발휘하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쌓고 성공적인 재테크의 발판을 마련해보자.


경제적 자유의 시작은
최소한의 금융지식에서 출발한다!

돈이 행복한 삶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왕이면 돈이 많아 풍족한 삶을 살면서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열심히 일하고 착실하게 돈을 모으는 이유도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니 돈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는 당신의 돈을 조금씩 갉아먹고 있다.
이자에 또 이자가 적용되는 복리에 의한 눈덩이 효과처럼 돈이 스스로 일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없다. 한번 불붙으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돈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질구레한 재테크 기술을 활용하기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금융지식을 갖춰 돈을 운용해야 한다. 풍부한 금융지식은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 더 이상 월급만 기다리며 살아가지 않도록 자산을 늘려주는 토대가 된다. 책 속에 담긴 다양한 금융지식은 당신이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 한 권이면
금융맹에서 탈출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기초적인 금융지식을 설명하고 있으며, 2장에서는 금융시장에서 살아남는 8가지 핵심전략을 소개한다. 버블과 인플레이션, 장기적 가치투자, 레버리지 효과, 자산 리모델링, 황금분할식 투자, 경기 사이클에 따른 자산배분 등 금융소비자로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3장에서는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며, 4장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 노후를 대비하는 데 효과적인 연금상품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5장은 안전하게 예·적금과 파생상품에 대해 설명하며, 6장에서는 다양한 펀드상품 및 투자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7장은 위험상황을 대비해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상품을 자세히 알아보며, 8장에서는 직장인의 필수 세테크 연말정산을 비롯해 효과적인 절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금융지식과 투자 전략을 익히고, 다양한 금융상품 중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 활용하는 지혜를 길러보자.

구매가격 : 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