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뉴딜 : 디지털경제 시대,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

도서정보 : 노규성 | 2020-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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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성장전략, 디지털 뉴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경제·사회 구조가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기,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기 위해 우리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디지털 뉴딜’을 제안한다. 적극적인 재정투자를 통해 성장을 견인할 공공시장을 창출하고 디지털 기술과 결합시켜 국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생태계를 조성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안고 있는 사회경제적 모순과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열쇠는 바로 디지털이 쥐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

도서정보 : 정송 | 2020-0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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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는 정부의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에 대한 지원배경과 법적 근거, 종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청년몰 사업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그 특성과 성공요건, 사업추진 절차, 정책효과 및 향후 고려사항 등을 심도있게 다루었습니다. 청년상인 육성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관계자(지자체, 상인회, 청년상인, 컨설턴트 등)의 이해를 돕고, 성과를 제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발행하였습니다. 청년사업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상인 성공사례도 확산시켜 실효성있는 정책으로 입증되기를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머니테라피

도서정보 : 조성목 | 2020-01-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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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통한 서민복지의 실현을 위해

대한민국의 가계부채 총액은 2019년 기준으로 1천 5백조 원을 넘었다. 가계부채의 증가는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정부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가계부채의 증가세를 억누르고 서민들의 삶을 방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가계부채의 문제는 다양한 상황의 가정에서 원인과 해결책이 각기 다르게 나타날 뿐만 아니라, 대출과 변제를 기반으로 성립하는 금융의 본질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단기간의 대증적 정책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 『머니 테라피』는 대출사기, 투자사기, 보이스피싱, 고금리 불법 사채 등 다양한 종류의 금융 위협에 보호막 없이 노출되어 있는 서민들을 위한 현명한 금융 가이드임과 동시에 평생을 ‘서민을 위한 금융 모색’에 힘써온 서민금융연구소 조성목 원장이 제안하는 서민금융복지의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조성목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이론은 바로 ‘금융을 통한 서민복지’다. 보통 많은 이들이 ‘복지’라고 하면 정부가 직접 나서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확립하고 현금을 지원하는 등의 일을 생각한다. 하지만 치유와 포용 능력을 갖춘 올바른 금융은 그 자체가 복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정부가 다양한 금융수요와 수요에 따라 존재하는 금융기관들의 속성을 이해하고, 그들이 ‘서민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금융 약탈자’의 오명을 자체적으로 벗고 금융시장의 순기능을 통해 서민경제의 기반이 되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운다.

또한 이와 함께 성실하게 살고 있지만 언제라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할 수 있는 2~30대 사회초년생, 자영업자, 전업주부, 퇴직자 등의 금융 서민들과 현재 고액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로 복귀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한 중요한 금융 지식들을 소개한다.
원치 않는 빚 상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깡통전세, 역전세를 막고 내 전세금 지키는 방법, 합법적으로 고액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워크아웃과 회생, 파산에 대한 실용적 지식, 대출의 허와 실, 나의 상황에 맞는 재무설계, 금융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등 이 책이 알려주는 지식들은 누구나 알아 두고 있으면 인생에서 한 번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알짜배기 지식들이다.

금융감독원 사금융 피해 대책반장으로서 수많은 불법사채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의 실체를 폭로하고 근절 대책을 세운 바 있는 저자가 예리한 경제적, 사회적 통찰력으로 제시하는 서민금융의 치유서 『머니 테라피』. 이 책이 성실하면서도 불안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서민들의 가정경제 주치의가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9,750 원

미VS중 무역대전쟁

도서정보 : 주윈펑, 어우이페이 | 2020-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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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드디어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
하지만 본격적인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2020년 1월 15일,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부터 수차례 관세를 올려가며 무역전쟁을 시작한 두 나라가 마침내 일부 합의에 성공한 것이다. 언론은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으로 보도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는 장기전을 향한 탐색전에 불과할 뿐이다. 이후 중국이 지식재산권 보호, 시장의 공정성 확보, 미국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강요 등을 비롯해 중국의 산업통상 정책 개혁 내용이 담긴 2, 3단계 합의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최근 중국은 ‘중국 제조 2025(Made in China 2025)’나 ‘어메이징 차이나(Amazing China)’ 등을 통해 ‘양적 제조업 대국’에서 ‘질적 제조업 강국’을 모색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10개 하이테크 제조업 분야에서 기업을 육성해 해당 분야의 핵심 기술 및 부품과 소재를 70퍼센트 이상 자급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야심찬 계획은 물론, 실제로 중국 기업이 약진하는 모습을 확인한 미국은 현재 자신이 차지한 세계 경제 주도권을 중국에게 빼앗길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지적재산권을 무기 삼아 중국을 견제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 두 나라는 단순한 무역 다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 패권을 향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미중 무역전쟁의 촉발 원인부터 한국 경제의 대처 전략까지
21세기 전 세계 패권 전쟁을 분석한다

『미VS중 무역대전쟁』에서는 트럼프가 무역전쟁을 시작하게 된 근본 원인부터 미중 무역전쟁의 전후 배경에 대해 확실히 짚고 있다. 특히 기존 강대국이 새롭게 부상하는 강대국을 견제하면서 전쟁이 벌어지는 ‘투키디데스의 함정’과 그 배후의 발전 추이를 깊이 있게 해석함으로써 경제, 정치, 경제 등 전반적인 국가의 발전과 흐름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과거 미국이 주요 경쟁자를 대하는 방식을 소개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과거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냉전시대가 개막하자 전략적 이익을 고려해 일본이 빠르게 재건되고 경제 발전을 급속하게 이루길 희망했다. 하지만 막상 일본이 세계 시장을 빠르게 공략한 것도 모자라 일본 제품이 미국 시장을 점령하자, 미국은 1976년부터 10여 년 동안 ‘미국 무역법’ 제301조에 근거해 일본에게 총 15차례의 ‘301조 조사’를 시작했다. 그 결과, 1987년 미국은 3억 달러 상당의 일본 가전제품에 100퍼센트에 달하는 높은 관세를 매겼다. 게다가 플라자 합의를 통해 1980년 엔화의 대폭절상을 압박하여 일본의 거품경제를 초래하여 일본이 다시는 미국에 저항할 힘을 잃게 만들었다. 동맹국인 일본에 대한 미국의 가차 없는 공격을 분석하면 미국의 대중국 전략과 향후 무역전쟁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의 제조업은 거품경제 이후에도 결코 쓰러지지 않았다. 비록 반도체 메모리 분야에서는 한국에게 추월당하기는 했지만, 이를 제외한 다른 제조업 분야는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탄탄한 기반을 자랑하고 있다. 일본 제조업은 ‘혁신, 업그레이드, 우회진출’을 통해서 생존했으며 이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일본은 자국에서 업스트림의 원료와 기계만 생산하고 다운스트림 생산라인을 대만과 한국으로 이전해 일본-한국-대만의 삼각무역을 시작했다. 다시 말해, 일본은 대만과 한국에 원료를 수출하고, 대만과 한국은 일본 원료를 이용해 완제품을 제조한 후 미국 및 기타 선진국에 수출한 것이다.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는 대부분 일본의 대대만, 대한국 무역흑자로 변했으며, 대만과 한국의 대미흑자로 바뀌었다.

미중 무역전쟁이 뒤흔든 세계 경제,
그 불확실성 속에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2019년 10월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무역 성장이 사실상 정지 상태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또한, IMF 분석자료를 인용해 미중 무역전쟁이 지속된다면 2020년까지 7,000억 달러의 손실이 직간접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손실액은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약 0.8퍼센트에 이르는 규모이자 스위스의 총 경제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다.

이처럼 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무역전쟁은 세계 경제를 심각히 짓누르는 악재로 작용하며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세계 산업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트럼프의 대중 강경책으로 시작된 무역분쟁이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다시 미국과 중국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양날의 칼로 작용하는 미중 무역전쟁은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두 나라의 경제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수출 감소 때문에 경기가 둔화되고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미VS중 무역대전쟁』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이 중국과 한국의 경제에 미칠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다. OECD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대미 수출금액이 100달러 하락할 때마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가 한국이다. 이 수치는 공급체인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일 뿐이다. 중국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 중국의 전자산업 등에 주요 부품과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한국은 중국의 제품수요 하락에 따라 대중수출에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가 안정화 되려면 결국 미국과 중국이 최대한 협력하고 관계를 조정하며 충돌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한국 경제가 살아남으려면 한국 역시 일본처럼 최종 소비재 생산 단계에서 제조업을 생산원료와 설비 제조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수출주문을 받은 다음 생산지를 이전하는 대만의 '주문 이전' 방식을 활용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의 중국 제품 규제에서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중 무역전쟁뿐만 아니라 중국의 공업화가 더욱 진전되어서 대중수출이 감소할 때를 대비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


◎ 책 속으로

2차대전 이후부터 1980년 무렵은 황금의 시기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할 수 있는 시대였다. 그러나 1980년부터 2012년까지 상황은 역전되어서 분배 불균형은 대공황 직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미국 중산층 가정은 더 참지 못하고 반세계화, 반이민, 수입 반대를 지지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유권자의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하여 반세계화의 대표적 인물인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PART 1 트럼프의 외교정책_트럼프의 당선 배경



세 편의 백악관 보고서들은 일부 사례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보고서들에서 사용한 용어와 강조하는 중점으로 보아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첫째, 미국은 중국을 경제적 측면에서의 경쟁자로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지정학적 최대 경쟁자로도 보고 있다. 둘째, 경제적 측면에서 미국은 중국의 ‘산업정책’에 무척 민감하다. 미국 관리의 눈에 중국의 산업정책은 일종의 ‘경제 침략’이며 ‘악성 종양’이며, ‘불공정한 경쟁’으로 반드시 도려내야 하는 것이다.

PART 2 전쟁의 근원_끓어오르는 중국 위협론



‘사다리 걷어차기’는 사실 독일의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리스트4가 가장 먼저 사용한 용어다. 영국은 발전 초기에 네덜란드 등 선진국을 따라잡기 위해 수많은 산업보호정책을 사용했는데, 이런 정책들이 곧 ‘사다리’였다. 영국은 이 사다리를 이용하여 꼭대기에 올라 산업혁명을 일으켰으며, 영국의 제품이 세계에서 무적의 수준에 이르자 세계를 향해 이렇게 선포한다. “과거에 행한 모든 것은 잘못되었으며, 자유무역을 시행하는 것이 옳다. 따라서 모든 국가는 보호정책을 버리고 자유무역을 시행해야 한다.”

PART 3 패권 전쟁의 역사_서구 국가들의 초창기 산업정책



일본 제조업의 두 번째 성과와 세 번째 성과는 서로 연관되는 업그레이드와 우회진출이다. 이는 미국의 압박 아래 시행한 것이 아니라 1960년대 들어 일본의 노동자 임금이 상승할 때부터 시작한 것이다. 당시 일본은 방직업의 다운스트림 생산라인을 대만과 한국으로 이전했으며, 자국에서는 업스트림의 원료와 기계만 생산했다. 이에 따라 삼각무역의 서막이 올랐다. 즉 일본은 대만과 한국에 원료를 수출하고, 대만과 한국은 일본 원료를 이용해 완제품을 제조한 후 미국 및 기타 선진국에 수출했다.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는 대부분 일본의 대대만, 대한국 무역흑자로 변했으며, 대만과 한국의 대미흑자로 바뀌었다. 이렇게 해서 일본 제조업은 여전히 강한 존재로 남을 수 있었다.

PART 4 미국과 일본의 무역마찰_일본 산업의 대처 방법



한국이 주목할 점은 다음과 같다. 한국은 중국에 전자산업 등의 주요 업스트림 부품과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데, 중국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경제 성장 둔화를 겪게 됨에 따라 업스트림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하락할 것이며, 그 결과 한국의 대중수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PART 5 미중 무역전쟁이 중국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_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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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38 부의 미래 : 데이터와 통계로 전망한 유망 비즈니스 미래 연표

도서정보 : 사카구치 다카노리 | 2020-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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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중국과 미국의 패권경쟁,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너머
향후 20년, 경제의 판도와 부의 미래를 전망하다!

《2020-2038 부의 미래》는 앞으로 다가올 가까운 미래의 경제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고 위기 속에서 부의 기회를 선사할 유망 비즈니스를 전망한다. 경제, 사회, 기술, 정치 등 세분화된 기준에 따른 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생존 매뉴얼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0년부터 2038년까지 매해 변화의 특징과 주요 비즈니스를 일목요연하게 연도순으로 소개하여 정보의 참고와 활용을 용이하게 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애플, 아마존, 구글, 화웨이, 알리바바 등 최첨단 IT기업들이 주도하는 한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들이 변수를 더하여 그 누구도 쉽게 미래를 예견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하루 앞날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엄청난 시대적 변화의 물결을 헤치고 미중 패권전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위기에 처해 있다. 각계에서는 이에 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각종 예측과 예상을 쏟아내고 있지만, 대부 지나치게 전문적인 경제이론과 용어를 사용하거나 거시적인 관점에서 내용을 설명해 일반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2020-2038 부의 미래》는 최첨단 기술을 포함한 산업 전반의 미래 트렌드를 소개할 뿐 아니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설명과 현실적이고 생활적인 예를 들고 있어 좀 더 구체적인 미래상을 그리고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미래 유망 비즈니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짚어주는 동시에 성공 가능성이 있는 상품군, 비즈니스를 전개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제시하여 가변적이고 예측이 불가능한 경제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미래 경제의 변화를 미리 읽고 그에 대비하려는 일반 독자와 조직의 운영과 미래 사업의 향방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려는 기관과 기업 관련자 모두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구매가격 : 12,900 원

비트코인 2년간의 일대기

도서정보 : 정윤 | 2020-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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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비트코인을 투자하면서 겪은 2년간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21살의 나이에 비트코인의 광풍에 휩쓸려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 50만 원으로 시작해 1억까지 불리게 된 과정과 하락장을 겪으면서 벌었던 돈을 전부 잃었다가 다시 10배 이상으로 불릴 수 있었던 투자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무법지대인 코인판에서 2년간 직접 구르면서 크게 벌어보고 잃어보고 사기도 겪어보면서 느낀 점과 배운 점 그리고 깨달은 점에 대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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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현재와 미래

도서정보 : 안세일 | 2020-01-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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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금융이론은 두 가지 접근법이 대립되면서 상호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발전되어 왔다. 하나는 고전학파이론으로 실물시장이 핵심이며 금융시장은 실물시장을 보조하는 베일 (veil)이나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접근하는 견해이고, 또 하나는 케인즈 학파 이론으로 금융시장도 그 자체에 작동원리가 존재하며 독자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실물시장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접근하는 이론이다.
금융경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제별로 살펴보되 발전과정을 배경으로 고려하여 보고자 하였다. 그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보다 현실성이나 역사성이 살아나서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중앙은행에 근무하면서 우리나라의 금융시장의 현상을 파악하고 주어진 여건하에서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선진국과 같은 금융시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고심했었던 경험을 하였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금융시장이 발전한 단계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정리를 하였다. 그리고 끝맺음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맞으면서 금융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정리하였다.

구매가격 : 10,000 원

2019 소상공인 정부지원사업

도서정보 : 이정일 | 2020-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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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영세상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부, 지자체, 정부유관기관별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책자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소공상인들, 자영업자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한국경제를 누가 망치고 있나

도서정보 : 효도실버파워신문(주) | 2019-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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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환란은 우리나라 경제구조를 뿌리채 흔들어 놓았다. 누가 이 환란을 야기케 하였는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세계화와 무관치 않다. 김대중 대통령은 파산지경에 이른 한국기업을 외국기업에게 헐값으로 매각했다. 복수의 통치자가 있었다면 이런 사건들이 발생하고 정리할 수 있었을까. 이를 기초로 한국경제 비화를 기술하였다. 제 1부 통치경제의 그늘, 제2부 관치금융의 덫, 제3부 정관재의 늪 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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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화폐전쟁

도서정보 : 노르베르트 헤림 | 2019-1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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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애플, 구글, 텐센트, 알리바바는
왜 현금을 없애려고 하는가

국제경제인 1만 2천여 회원을 이끄는 세계경제학협회의 대표,
케인스협회 경제저널리즘상, 독일경제도서상을 수상한 저널리스트의 현장 고발
독일 아마존, 《슈피겔》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세계는 지금 현금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현금결제를 어렵게 만들고 전체주의적 세계통화로 향하는 시스템이 차곡차곡 구축되는 중이다. 점차 현실이 되어가는 ‘가상화폐 통제사회’는 우리의 자유를 한정하고 완전한 감시체제를 완성한다. 현금이 사라지는 편리함을 대가로 우리는 거대기업의 이윤에 ‘자유’를 헌납하는 셈이다.
마스터카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구글 등은 첨단기술 전자결제 사업모델을 내세워 ‘현금이라는 적’과 싸우고 있다. 그렇다면 거대기업이 이렇듯 핀테크 사업 등에서 노리는 최종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지문이나 안면·생체인식을 통해 ‘21세기 글로벌 (가상)화폐’를 완성하는 것이다. 기술이 인간을 지배하는 전체주의 사회, 그것을 향한 전제조건인 ‘현금 철폐’ 작전이 곧 ‘21세기 화폐전쟁’이다.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현금과의 화폐전쟁’은 인류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위협하는 거대한 파놉티콘을 꿈꾼다. 현재 독일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IT 및 금융기업, 거대재단, 정부와 기관들이 은밀하고 체계적으로 구축 중인 거대한 디지털 금융 통제시스템의 내막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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