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차트분석 쉽게 따라하기1

도서정보 : 골든로드 | 2019-10-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직장인, 전업투자자를 위한 해외선물 차트 분석 필수지침서


해외선물을 시작하던 당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HTS 주문 창만 놓고 검증되지 않은 전문가가 시키는 대로 우연히 매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멋도 모르고 시작하다가 하루에 칠십 여 만 원 이상 계속해서 돈을 잃게 되었고, 충격에 잃은 원금을 복구하고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저녁 시간과 새벽, 주말을 이용해서 하루 두세 시간 자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해외선물에 대한 가이드가 많지 않고, 관련한 책자도 부족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습니다.
주식 책과 구할 수 있는 해외선물 관련 서적, 유튜브 동영상과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서 독학을 시작했고, 매일 꾸준히 미국장 개장 때마다 움직이는 차트 관찰을 하며 매매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혼자 힘들게 공부하고 승률을 쌓아가면서 우연히 제자들을 가르치게 되었고, 많은 제자가 저처럼 파생을 하면서 큰돈을 잃고 재기하려고 몸부림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는데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교육안을 작성하고 온라인과 오프강의를 통해 차트 분석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교육을 해오던 중, "개인들이 해외선물을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책을 만들어야겠구나" 생각했고, 집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오랫동안 차트 관찰을 하면서 정리한 노하우가 정성스럽게 담겨있습니다.

파생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수 종목이 나스닥과 항셍종목인데, 그중에 미장 때 가장 큰 변동 흐름을 가지는 나스닥(NASDAQ) 지수 종목 차트를 기준으로 하여 실전 차트 예제를 300여 장 반복해서 분석하였습니다. 큰 하락장과 큰 상승장, 박스장 등 다양하고 반복되는 차트 분석을 통해 차트 분석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집중해서 읽어보면 차트 보는 눈이 많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실전 차트를 놓고 설명을 많이 해두었습니다.

이 차트분석집을 정독한 후에는 항셍 지수종목이나 오일, 골드, 통화, 농산물, 국내선물 등 다른 선물 종목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이 차트 분석의 기본은 주식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캔들 매매, 추세매매, 일목균형표 실전 매매 등을 잘 아울러 노하우를 설명해두었으니 아무쪼록 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외선물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꼭 한 권 소장하고 반복해서 공부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힘든 파생시장, 나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를 탄탄히 해서 꼭 목표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열공하세요!!

강의 신청 및 이메일 문의:
jychart@naver.com
https://blog.naver.com/jychart

저자 골든로드

구매가격 : 120,000 원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퍼실리테이션

도서정보 : 사카마키 료 | 2019-10-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기획의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첫걸음!
3만 시간.
일반 직장인들이 일평생 회의하느라 쓰는 시간이다. 하루에 평균 10시간씩 사회활동을 한다고 치면 약 8년의 시간이 된다. 이런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엉망진창인 회의로 낭비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신입사원부터 사장까지 회사라는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내 회의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을 것이다. 상사의 일방적인 지시나 훈시, 언제 끝날 줄 모르는 시간 끌기,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중구난방식 토론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결국 아무 것도 결정사항이 없는 회의가 되어버린다. 결정사항이 명확하지 않으니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이런 회의를 위한 회의에 많은 직장인들이 의문과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일반 회사의 회의를 효율적이고 짧게, 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입문서이다. 회의 퍼실리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익히 알고 있는 사람까지 회의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기본부터 핵심까지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든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사용설명서
“왜 8년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낭비해야 하는가? 엉터리 회의에 참석해 침묵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이 책은 평소 회사의 엉망진창 회의에 의문과 불만을 가지고 있던 2년차 신입 여사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회의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책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사용설명서’라고 할 만하다.
여주인공은 컨설턴트인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구태의연한 회사의 회의문화 개선에 도전한다. 그녀는 회의 퍼실리테이션 전문가인 아버지의 가르침과 조언을 통해 회의의 목적과 의미, 의제 설정과 진행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간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여주인공에게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핵심 스킬이자 키워드를 가르쳐준다.
“확인해도 좋을까요?”
이 말은 ‘회의를 하는 직원’에서 ‘회의에 참여하는 직원’으로 바꿔주는 최고의 한 마디나 다름없다. 사실 회의라는 것은 시작할 때 종료조건을 확인하고, 끝날 때 결정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기본적이고 일상적인 활동들이 점차 개선되고 쌓이는 것이 바로 회의 퍼실리테이션이라는 것이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프로 퍼실리테이터가 참가한 회의를 통해 회의의 준비와 토론의 진행방법 등을 직접 체험하듯이 배울 수 있다. 책장을 덮는 순간, 독자 여러분이 참여하는 회의는 의제가 명확한 회의, 진행이 매끄러운 회의, 결론이 나오는 회의 등등 즐거운 모습으로 바뀔 것으로 확신한다.

■ 책의 특징 및 내용

회의 참가자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혁신적 책!
회의 퍼실리테이션 노하우의 기본부터 고급 단계까지 충실하게 안내한다. 회의를 주관하는 상사 뿐만 아니라 회의 참가자의 일원인 일반사원들이 사내 회의를 혁신할 수 있는 실체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회의법을 다루는 대부분의 책들이 회의 주관자나 진행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철저하게 회의 참가자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해법을 찾아가면서 혁신적인 회의 퍼실리테이션을 가르친다.

1장 첫 회의는 엉망이었다
입사 2년째에 처음으로 사내 주례회의에 참가한 여주인공은 의제도 결론도 없이 장황하게 늘어지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렇게 엉망진창인 회의에 쏟아붓는 시간이 일평생 3만 시간이라니! 여주인공은 사내 회의를 개선하기 위해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전문가인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2장 확인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사내 회의를 개선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는 여주인공에게 “회의의 의제, 시간, 결론을 확인하라”라고 당부한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의제와 시간배분을 정해야 효율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회의의 결론과 시행방법을 결정하는 종료조건도 확인해야 한다. 여주인공은 아버지의 가르침과 선배의 도움을 받아 ‘숨은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하면서 사내 회의에서 혁신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3장 필기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회의 참가자들이 제멋대로 발언하는 바람에 낙담하는 여주인공에게 아버지는 회의 진행과정을 화이트보드에 적어가면서 의견을 정리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종료조건과 시간배분을 화이트보드에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회의가 옆길로 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회의 진행과정을 필기하면 어떤 논점에 대해 토론하는가가 명확해지고, 또 의제에 부합하는 결론을 도출하기도 수월해진다.

4장 숨지 않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과제 해결을 위한 사내 회의에서 좀처럼 성과를 내지 못하는 여주인공을 보고 아버지는 자신의 회사로 초대한다. 프로 퍼실리테이터들이 진행하는 회의에 참가시켜 과제 해결 5단계 등 회의를 이끌어가는 노하우와 스킬을 직접 익히게 하기 위함이다. 스스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수행하려면 사전에 회의의 종료조건과 토론의 프로세스를 설계해두어야 원활한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하나의 논점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하고 결론을 낸 다음에 다음 논점으로 넘어간다. 결정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실행 방법과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한다.

5장 준비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프로 퍼실리테이터들이 진행하는 회의를 경험하면서 준비의 필요성을 통감한 여주인공은 진행 방식을 8단계로 나눠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 회의의 사전 준비에 대한 기본 이론을 익힌 여주인공에게 아버지는 자신이 개발한 ‘회의 사전 준비 시트’와 ‘회의 목적별 프로세스 차트’를 공개한다. 여주인공은 두 가지 비밀병기를 활용해 사내 회의를 사전에 준비하고, 또 퍼실리테이터로 나서서 과제 해결 회의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구매가격 : 15,000 원

SEVEN DECADES OF KOREAN ECONOMIC SUCCESS

도서정보 : 장대환 | 2019-09-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Finding a New Engine to Drive a Grand Transition
into a First-Class Country

“The Republic of Korea is really a puzzling case. It seems to me that the country should have been wiped from the map a long time ago, but it wasn’t. It is a miracle that Korea continued for 5,000 years while surrounded by such powers as China, Japan, and Russia and has even thrived.”
--- Paul Kennedy, the author of The Rise and Fall of the Great Powers

We"ve been doing a lot better than we give credit to ourselves. Ironic as it is, it seems that Koreans are the only people who are totally unimpressed by the feat of the brilliant economic growth we’ve achieved. The world cannot give enough praise to the achievements Koreans have made with sweat and tears for the last 70 years since the country was leveled in the aftermath of the Korean War. Korea has transformed itself from a country whose survival was dependent on aid from overseas to the world’s 12th largest economic power, and the people around the world dubbed the feat “The Miracle of the Han River.”

Nevertheless, Koreans often ignore or underrate such achievements. Koreans belittle themselves, derogatorily nicknaming Korea as “Hell Joseon.” We are living at a time when individual self-esteem matters more, but still, I cannot shake off the feeling that it is high time we should look after our nation"s self-esteem as a priority. That is the reason I am publishing this book, “The Republic of Korea That We Don’t Know.” It is my quest to look at our reality from an objective viewpoint through the records of the past and the present and chart our path towards a brighter future.

구매가격 : 21,000 원

밀레니얼 네 맘 다 알아

도서정보 : 송은천 | 2019-09-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밀레니얼 세대”가 사회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기 위하여, 서로 알고, 이해하고, 보다 멋진 미래를 구축하기 위하여, 제 깨달음이 여러분께도 한 줄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그렇듯 새로운 밀레니얼 세대들도 결국은 관리자가 되고, 팀장이 되어 조직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결국 세대 간 의사소통은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뛰어넘어 전 인류의 발전을 도모할 것입니다.

밀레니얼 세대 전문가 쏭프로가 알려주는 Tip
1. 밀레니얼 세대들이 일을 덕질하듯이 할 수 있는 방법
2. 문제를 공유하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일하는 방법
3. 업무 시간에 100%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방법
4. 조직내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간의 의사소통 실전 매뉴얼

구매가격 : 7,800 원

경제적 의사결정과 파생상품시장

도서정보 : 강태훈 | 2019-09-2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제적 의사결정과 파생상품시장』은 파생상품의 계약구조, 가치평가, 활용사례 등의 파생상품 관련 주요 내용과 더불어,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에 해당하는 주식, 채권 및 이를 발행한 기업의 경영활동 등을 포괄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특히 기존의 파생상품 관련 책이 다루지 않았던 시장경제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의사결정과 그 결과로 발생하는 경제의 자금순환구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파생상품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파생상품 가치평가 원리 및 방식을 직관적으로 설명하여 독자들이 파생상품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협동조합 업무지식

도서정보 : 김정호 | 2019-09-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협동조합 실무 전문가가 꼼꼼히 알려주는
협동조합 회계·세무 업무지식

이 책은 협동조합의 설립과 기초지식부터 회계·세무 관련 업무지식, 관련 법 조항까지 아우르는 친절한 지침서다. 실무 전문가가 다양한 사례와 도표를 제시하며 쉽게 풀어써서 어려워 보이는 내용도 협동조합 실무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협동조합은 그 목적이 일반 주식회사 등과 다를 뿐, 회계장부 등의 회계처리와 세무신고 등이 필요하다.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이 개정되면서 협동조합의 설립은 전보다 쉬워졌지만,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복잡한 회계처리와 세무신고 등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 책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장부 등의 회계처리와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등의 세금신고 등을 익힘으로써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협동조합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협동조합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협동조합에 이제 막 발을 내딛는 초보자라도 전문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제조원가명세서, 결손금처리계산서 등은 도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볼 수 있고, 실제로 따라 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또한 일반 주식회사와 달리 공익적 성격이 강한 협동조합의 특성상 협동조합에서 발생하는 각종 경비처리 문제, 직원에 대한 월급 지급 및 납부해야 하는 각종 세금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썬키스트, 미그로, FC바르셀로나, 라이파이젠 은행, 서울우유 등 협동조합을 성공적으로 꾸려나가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 또한 흥미진진하다. 본문에 미처 싣지 못한 협동조합에 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꾸민 부록 또한 알차다. 협동조합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가치를 생각하다 보면 협동조합이 하나의 사업체라는 사실을 간과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지키며 성공적으로 운영해나가는 방법을 배워보자.


협동조합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친절한 지침서

많은 협동조합이 설립되고 있지만 실상 조합원 대부분은 어려운 설립절차와 회계처리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다. 협동조합의 협력과 상생, 이득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협동조합 설립 방법, 회계처리 방법, 원천세 신고 절차, 조합원에 대한 연말정산 방법 등 협동조합 설립부터 운영 실무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운영 지침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협동조합을 제대로 알고 운영한다면 상생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지만,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시작하면 자칫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협동조합에 대한 열기가 대단한 요즘, 핑크빛 꿈을 좇기보다 현실을 직시해 건강하고 탄탄하게 협동조합을 꾸려나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구매가격 : 10,800 원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협동조합 업무지식

도서정보 : 김정호 | 2019-09-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협동조합 실무 전문가가 꼼꼼히 알려주는
협동조합 회계·세무 업무지식

이 책은 협동조합의 설립과 기초지식부터 회계·세무 관련 업무지식, 관련 법 조항까지 아우르는 친절한 지침서다. 실무 전문가가 다양한 사례와 도표를 제시하며 쉽게 풀어써서 어려워 보이는 내용도 협동조합 실무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협동조합은 그 목적이 일반 주식회사 등과 다를 뿐, 회계장부 등의 회계처리와 세무신고 등이 필요하다.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이 개정되면서 협동조합의 설립은 전보다 쉬워졌지만,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복잡한 회계처리와 세무신고 등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 책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장부 등의 회계처리와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등의 세금신고 등을 익힘으로써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협동조합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협동조합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협동조합에 이제 막 발을 내딛는 초보자라도 전문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제조원가명세서, 결손금처리계산서 등은 도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볼 수 있고, 실제로 따라 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또한 일반 주식회사와 달리 공익적 성격이 강한 협동조합의 특성상 협동조합에서 발생하는 각종 경비처리 문제, 직원에 대한 월급 지급 및 납부해야 하는 각종 세금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썬키스트, 미그로, FC바르셀로나, 라이파이젠 은행, 서울우유 등 협동조합을 성공적으로 꾸려나가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 또한 흥미진진하다. 본문에 미처 싣지 못한 협동조합에 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꾸민 부록 또한 알차다. 협동조합이 가장 우선시해야 할 가치를 생각하다 보면 협동조합이 하나의 사업체라는 사실을 간과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지키며 성공적으로 운영해나가는 방법을 배워보자.


협동조합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친절한 지침서

많은 협동조합이 설립되고 있지만 실상 조합원 대부분은 어려운 설립절차와 회계처리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다. 협동조합의 협력과 상생, 이득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협동조합 설립 방법, 회계처리 방법, 원천세 신고 절차, 조합원에 대한 연말정산 방법 등 협동조합 설립부터 운영 실무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운영 지침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협동조합을 제대로 알고 운영한다면 상생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지만,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시작하면 자칫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협동조합에 대한 열기가 대단한 요즘, 핑크빛 꿈을 좇기보다 현실을 직시해 건강하고 탄탄하게 협동조합을 꾸려나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구매가격 : 10,800 원

미국 리츠주식으로 해외 건물주 되기

도서정보 : Ryan Lee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8,000 원

소상공인과 시장조사론

도서정보 : 양혜현, 유태호,정양주 | 2019-08-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5,000 원

기업재무, 제4판

도서정보 : Jonathan Berk, Peter DeMarzo | 2019-08-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보자가 기업재무를 이해하기 힘들면서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재무의 핵심 개념과 의사결정 방법 등을 금융 현실에 올바르게 적용하기 힘들다는 데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재무의 중추가 되는 핵심개념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학생들에게 좋은 의사결정과 나쁜 의사결정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필수적인 지적 도구를 빼앗는 것이 된다. 이에 우리 는 간단하고 강력한 개념들을 이용하여 균형 있는 기업재무의 지식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의 중심에는 <차익거래의 부재 원칙> 또는 <일물일가의 법칙>이 있다. 이와 함께 다른 핵심 원칙들을 적용하여 재무 의사결정자의 올바른 의사결정을 돕고자 하다. 기업재무, 제4판은 일물일가의 법칙을 나침반으로 사용한다. 즉, 일물일가의 법칙은 재무 의사결정자가 올바른 궤도에 머무르도록 하면서 이 책 전반의 근간이 된다.

기업재무는 입문 수준의 MBA 학생들을 위한 주요 주제 영역을 다루면서, 상급 과정을 위한 참고 교재에서 요구하는 깊이까지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현실 기반의 사례들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기업재무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 이론과 실무의 결합

▶ 금융위기와 국채위기에 초점

▶ 통합된 가치평가 프레임 워크로서 일물일가의 법칙

▶ 현실적인 초점에 맞춘 학습 도우미 사례들

▶ 실제 현장을 반영하는 응용 문제

구매가격 : 33,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