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경영

도서정보 : 김홍진 | 2018-10-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출판사 서평
조직 혁신 최고 전문가! 대한민국 스마트 경영을 말하다!
사회적 이슈에 ‘스마트 경영’론을 녹여 설명한다!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 경영>은 국내외의 저명한 IT업계에서 근무하며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한 저자 김홍진이 3년여 동안 매주 조선비즈에 기고해온 글을 묶은 칼럼집이다.

스마트 경영에 대한 통찰력으로 조직 혁신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저자는 강단있고 간결한 필체로 201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탈원전, 출산장려정책, 근로시간단축, 최저임금 상향, 재벌개혁 같은 사회적 이슈에 ‘스마트 경영’을 적용하여 우리의 현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다가올 혁신의 시대를 대비하며 스마트 경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통쾌한 질책과 시원시원한 개선방안으로 대한민국 꼬집기!

조직 혁신에 대한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은 현 세태의 문제점을 꼬집는 부분에서 특히 엿볼 수 있다.

오늘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는 사회적 이슈의 어두운 면을 눈치보지 않고 과감하게 지적하는 저자 덕분에 독자들은 별 의식 없이 몸담고 산 업무 환경, 또는 각종 정책이 지닌 모순에 대해 눈뜨게 된다. 아울러, 저자는 동시에 개선 방안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에게 스마트 경영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와 닿도록 돕는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특히 관공서의 사무공간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상급자들은 넓은 독립공간을 갖고 있고, 일반 직원들은 책상을 하나씩 차지하고 있기는 하나 비좁고 어수선하다. 또 절대적으로 부족한 회의실과 강당, 이 정도가 전부이다. 소통, 창의, 협업, 융합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_본문중에서

대통령의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도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시기를 늦추고 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정책실장을 지냈던 교수가 최저임금 인상 부담을 정부 예산으로 덜어주는 정책을 비판 하기도 했다.
이런 전문가들의 지적이나 현장의 아우성에도 정책을 수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통령, 장· 차관, 수석 할 것 없이 시장과 중소기업을 찾아다니며 최저임금 정책을 홍보하고, 정책에 순응하고 있는 소수 기업을 모범사례로 치켜 세우고 있다. 정책 홍보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혼선 쯤으로 여기는 듯하다.
_본문중에서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경영>에는 ‘스마트 경영’의 정의나 설명이 없다. 하지만 다양한 혁신 사례와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의 통찰력이 묻어나는 글은 독자로 하여금 진정한 ‘스마트 경영’의 본질에 대해 눈뜨게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엄청나게 몰려오는 파도를 대한민국이 잘 타고 넘기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썼다고 했다. 다가올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선견지명 위에 조직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뚜렷한 주관이 더해진다면, 저자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릴 향해 다가오는 파도를 잘 타고 넘어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강자를 이기는 1일 10초

도서정보 : 김종춘 | 2018-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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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생각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남다른 생각을 하고, 남다른 전략이 있으면 약자라도 강자를 이길 수 있다! 내가 남다른 인생을 살려면 남다른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 남다른 생각으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 남다른 생각이 남다른 결정을 내리게 하고 남다른 결정이 남다른 인생을 살게 한다. 남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약자라도 강자를 이길 수 있다. 자기에게 유리하고 상대에게 불리한 때와 장소에서 싸우면 된다. 다시 말해 남다른 전략이 있으면 되는 것이다. 강자는 겉보기처럼 강하지는 않다. 의외의 숨은 허점이 있다. 남다른 눈으로 그것을 찾아내 공략해야 한다. 물론 전략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계속 우위를 차지하려면 탄탄한 전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은 10초면 읽을 수 있는 초단문인 데다 직관적인 그림까지 곁들여 있어 남다른 생각의 맛을 전해 준다. 하루를 시작할 때나 마감할 때, 또는 출퇴근길에 한 장씩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아마추어리즘에서 탈피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성과를 올리는 1일 10초

도서정보 : 김종춘 | 2018-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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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에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자주 하니까 실패한다. 아무데나 최선을 다한다면 낭비다!

오늘날은 변화에 잘 적응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적응하면 타성에 젖어 안주하게 된다. 익숙함의 덫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날마다 신선한 자극을 공급받고 남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 실행도 남달라야 한다. 기발한 생각을 하고도 우물쭈물하면 누군가가 곧장 실행하고 그래서 그가 성공을 거둔다. 생각했으면 실행하고 실행했으면 성과를 올려야 한다.

실행하되 정확하게 실행해야 한다. 이것저것 다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아무것에나 손을 대서는 안 된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자주 하니까 실패한다. 우리는 종종 안 해도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곤 한다. 아무데나 최선을 다한다면 낭비다. 멈추어야 할 때는 멈춘다. 하지 않아도 되면 하지 않고, 만나지 않아도 되면 만나지 않고, 가지 않아도 되면 가지 않는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은 10초면 읽을 수 있는 초단문인 데다 직관적인 그림까지 곁들여 있어 남다른 생각의 맛을 더해 준다. 하루를 시작할 때나 마감할 때 또는 출퇴근길에 한 장씩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아마추어리즘에서 탈피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프로를 만드는 1일 10초

도서정보 : 김종춘 | 2018-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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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비법으로 오늘을 살 수 없다!
격변기에는 유연성이 최고다. 남다르게 보고 남다르게 움직여야 한다!

새마을 운동이니, 한강의 기적이니 하는 말은 아주 버려야 한다. 우리의 어제를 살렸던 조선, 철강, 건설, 자동차, 석유화학 등 중후장대한 자본집약 산업이 오늘에는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로봇을 탑재한 신산업이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어제의 성공 방식에 집착하다가는 한꺼번에 공멸하고 만다. 그래서 우리는 남다르게 보고 남다르게 움직여야 한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은 10초면 읽을 수 있는 초단문인 데다 직관적인 그림까지 곁들여 있어 남다른 생각의 맛을 더해 준다. 하루를 시작할 때나 마감할 때 또는 출퇴근길에 한 장씩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아마추어리즘에서 탈피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은행학 교과서

도서정보 : 윤지후 | 2018-10-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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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취업을 준비중인 미래의 은행원과 은행가를 위한 지침서로 은행 취업 준비부터 면접, 은행원으로서 알아야하는 금융 상식, 제도, 규범에 관한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담았다.

구매가격 : 8,800 원

개인정보보호 업무 이것만 따라하면 기본은 한다

도서정보 : 한승희 | 2018-10-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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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의 보호가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특히 공공기관에서의 개인정보 보호는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에서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들의 경우 전담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어렵고, 일정기간마다 순환하는 근무배치로 인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처음 담당하게 되면, 무엇부터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를 겪는 것은 이 업무만은 아닌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공공기관에서의 개인정보보호 업무의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엄격히 처리되어야 하는 일들이 많다.

처음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접하게 되는 공공기관의 담당자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개인정보보호 업무에 적응하고 빠르게 업무를 익힐 수 있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해보고자 실제 업무를 경험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업무들을 순서대로 정리하여 보았다.

특히, 매년 실시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을 준비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단 지표를 중심으로 하여 담당자들이 해야할 업무들에 대한 절차서 개념으로 정리하였다.

구매가격 : 7,000 원

최저임금에 노동교통비를 더해 미세먼지를 걷어내고 자율주행 차량으로 해바라길에 들어서면서 에너지 안보를 완성하는 방론

도서정보 : 길천박 | 2018-10-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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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에 노동교통비를 더해 미세먼지를 걷어내고 자율주행 차량으로 해바라길에 들어서면서 에너지 안보를 완성하기. 최저임금 논란이라는 나비의 펄럭임으로 시작해서 미세먼지와 자율주행 그리고 해바라길을 통한 에너지 안보라는 태풍까지 이어지는 방론.

구매가격 : 6,000 원

저도 장사가 어려운데요

도서정보 : 배민아카데미 | 2018-10-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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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힘들고, 사람도 힘들고…
그럴수록 필요한 것이 사장님의 내공입니다

자영업자의 피눈물 나는 현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국세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7년 이래 음식점업 신규 대비 폐업자 비율이 90% 이하였던 적은 2014, 2015년뿐이다. 2007~17년까지 폐업률 평균치는 90.9%, 음식점 10곳이 문 열 때 9곳은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다. 생계유지를 위해 뛰어들었지만 5년 내 폐업하는 경우가 81%에 달한다.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식당의 매출도 높지 않다. 2016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국 74만 개 외식업 중 연매출 5000만 원 미만이 38만 개, 1억 원 미만이 50만 개다. 하루 평균 매출이 35만 원도 안 되는 식당이 67.5%에 달한다는 의미다. 임대료에 인건비에 식자재비 빼고 나면 한 달에 100만 원 가져가기도 어려운 수준이다.
경제적 어려움만이 문제가 아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식당 사장님으로 살기란 유독 고달프다. 부푼 꿈을 안고 장사를 시작했지만 단골손님은커녕 손발이 맞는 직원도 구하기 어렵다. 손님의 악플에 속이 쓰리고 배달 사고에 가슴 철렁하다 보면 ‘장사하기 좋은 날’이 과연 있는 건지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장사, 앞으로 시작할 장사,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장사를 잘하려면 사장부터 변해야 한다. 아니, 사장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장사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그것은 바로 사장의 ‘공부’다. 장사 잘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공부한다고 장사가 잘된다는 보장이 있는가?’ 하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많은 사장님들이 “공부하면 장사가 잘된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숫자로 입증된 효과도 있다. 배달의민족에서 운영하는 ‘배민아카데미’의 장사교육 프로그램에 10회 이상 적극적으로 참여한 음식점 업주들은 1년 만에 매출이 209% 성장하는 기쁨을 맛보았다(2017년 기준). 단 한 번 교육에 참가한 경우도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68% 이상의 매출증대 효과가 있었다.


치킨, 피자, 족발, 찜닭, 곱창… 가장 평범한 먹거리로 가장 특별한 성공을 일군
동네 가게 사장님들의 장사비법

‘배민아카데미’는 음식점 사장님들에게 경영지식과 생생한 현장경험은 물론 메뉴판 구성과 법률상식에 이르기까지, 장사의 A부터 Z까지 소상히 알려주는 장사수업이다. 교육장에는 실로 다양한 분야의 사장님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다. 경북 구미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이른 새벽부터 그날 판매할 재료를 준비한 다음 아침 6시에 버스에 오른다. 3시간 넘게 달려와 1등으로 교육장에 도착하는 이 사장님에게는 몇 해 전 겪은 큰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꿈이 있다.
나아가 교육으로 장사에 성공한 사장님들은 또 다시 배민아카데미에서 동료 사장님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놓으며 성공의 선순환을 일으킨다.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정리한 것으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장님들과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어쩔 수 없이 대표주자를 선정하긴 했지만, 이 책에는 5년 동안 7041명(2018년 5월 기준)의 사장님과 함께 공부해온 배민아카데미의 결과물이 오롯이 담겨 있다.
보이지 않는 매장으로 3배 매출 올리는 법, 3만 팔로워를 만든 작은 치킨집의 ‘돈 안 들이고 끈끈하게 소통하는 법’, 배달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동네 피자가게의 ‘숫자 다루는 법’, 미국에 진출한 동네 찜닭집의 ‘브랜드 전략’, 친절하되 휘둘리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까지, 사장님들이 온갖 시행착오와 공부를 거듭하며 쌓아올린 장사 노하우를 속 시원히 풀어낸다.
이들의 출발에는 전혀 특별할 것이 없었다. 치킨, 피자, 족발, 찜닭 등 아이템도 가장 평범했고, 여느 자영업자들이 그렇듯이 대출을 받아 힘겹게 10~20평짜리 작은 가게를 마련했다. 개인 매장이었기에 대형 프랜차이즈의 화려한 광고홍보에 기댈 수도 없었다. 그런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배우고 개선하는 노력 덕분이었다. 자정에 장사를 마치자마자 전국의 족발 맛집을 찾아가 가르침을 부탁한 ‘깐깐한족발’의 정민환 사장, 강의를 들어가며 하루 1시간씩 SNS에 글을 올려 3만 팔로워를 만든 ‘엉짱윤치킨’의 백윤희 사장, 가게에 관한 모든 것을 기록하고 분석함으로써 바닥을 치고 올라올 수 있었다는 ‘준스피자’의 조병준 사장, 초반의 뼈아픈 실패를 공부로 극복하고 8개 브랜드를 일군 ‘일도씨패밀리’의 김일도 사장 등, 오로지 공부와 실천으로 자수성가한 사장님들의 이야기이기에 이들의 노하우는 더욱 특별하다.
온갖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10년 넘게 다져온 자신의 장사비법을 알려주는 게 아무렇지도 않을 리 없다. 그럼에도 공개하는 것은, 사장님들의 고충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가게를 어엿한 브랜드로 키워온 이들 사장님들도 여전히 장사가 어렵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실패를 줄이고 다 함께 유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기꺼이 동참해주었다. (저작권료는 홀로 사는 저소득층 어르신께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묻는 캠페인에 전액 기부된다.) 장사가 두려운 예비 사장님들, 장사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장님,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는 가게를 만들고 싶은 사장님들에게, 이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노하우 전수이자 ‘나도 한번 해보자’는 자극, 그리고 ‘다들 어렵구나, 그러니 힘내자’는 위안을 함께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중국 법인설립 분투기

도서정보 : 박충국 | 2018-10-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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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한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 이자, 해외 시장 진출의 NO1으로 고려하는 시장이다. 기존 중국 시장 책들이 과정보다는 성공 무용담 일색이거나 또는 경제 이론서 위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사람은 당장 법인설립이나 인사채용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원한다.
저자는 중국에서 지사장을 맡으면서 실질적인 사업 정보의 부족으로 힘들었다. 이 책은 저자의 중국 지사장으로 법인 설립을 하면서 겪은 실제 분투기와 에피소드를 위주로 작성했다.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사업자, 중국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예비 참고서가 되었으면 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스마트 팩토리 적용실무

도서정보 : 김도일 | 2018-10-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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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지멘스 헬스케어에서 혁신 업무를 수행하면서 경험했던 내용과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경험했던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강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교육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스마트 팩토리라는 것이 무엇인가? 스마트 팩토리를 적용하게 되면 과연 회사에 이익을 발생 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스마트 팩토리의 성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 컨설팅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들과 친구의 초대로 실시했던 독일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서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독자들의 호기심이 풀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9,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