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 발리 편

도서정보 : 김남희 | 2015-12-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여행과 일상의 중간지대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끼면서 일상의 익숙함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평소보다 덜 쓰고, 덜 바쁘면서 더 충전된 시간을 보낼 수 없을까.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는 12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을 다녀본 여행가 김남희가 추천하는 여행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 그녀는 추운 겨울만 되면 몸과 마음이 얼어붙는 탓에 겨울이 오기 시작하면 남쪽 나라로 가는 생활을 해왔다. 기본적으로 한국과 많이 멀지 않고, 한국의 겨울과는 반대의 계절을 가진 나라. 물가가 싸서 몇 달을 머물러도 생활비가 부담스럽지 않고, 여자 혼자 머물러도 안전하며, 동시에 문화적인 인프라는 풍부해서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나라. 그렇게 찾아낸 나라가 바로 발리다.

구매가격 : 3,000 원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 스리랑카 편

도서정보 : 김남희 | 2015-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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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일상의 중간지대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끼면서 일상의 익숙함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평소보다 덜 쓰고, 덜 바쁘면서 더 충전된 시간을 보낼 수 없을까.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는 12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을 다녀본 여행가 김남희가 추천하는 여행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 그녀는 추운 겨울만 되면 몸과 마음이 얼어붙는 탓에 겨울이 오기 시작하면 남쪽 나라로 가는 생활을 해왔다. 기본적으로 한국과 많이 멀지 않고, 한국의 겨울과는 반대의 계절을 가진 나라. 물가가 싸서 몇 달을 머물러도 생활비가 부담스럽지 않고, 여자 혼자 머물러도 안전하며, 동시에 문화적인 인프라는 풍부해서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나라. 그렇게 찾아낸 나라가 바로 스리랑카다.

구매가격 : 3,000 원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 치앙마이 편

도서정보 : 김남희 | 2015-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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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일상의 중간지대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끼면서 일상의 익숙함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평소보다 덜 쓰고, 덜 바쁘면서 더 충전된 시간을 보낼 수 없을까.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는 12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을 다녀본 여행가 김남희가 추천하는 여행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 그녀는 추운 겨울만 되면 몸과 마음이 얼어붙는 탓에 겨울이 오기 시작하면 남쪽 나라로 가는 생활을 해왔다. 기본적으로 한국과 많이 멀지 않고, 한국의 겨울과는 반대의 계절을 가진 나라. 물가가 싸서 몇 달을 머물러도 생활비가 부담스럽지 않고, 여자 혼자 머물러도 안전하며, 동시에 문화적인 인프라는 풍부해서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나라. 그렇게 찾아낸 나라가 바로 치앙마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 : 라오스 편

도서정보 : 김남희 | 2015-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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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일상의 중간지대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끼면서 일상의 익숙함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평소보다 덜 쓰고, 덜 바쁘면서 더 충전된 시간을 보낼 수 없을까.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살아보기》는 12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을 다녀본 여행가 김남희가 추천하는 여행지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 그녀는 추운 겨울만 되면 몸과 마음이 얼어붙는 탓에 겨울이 오기 시작하면 남쪽 나라로 가는 생활을 해왔다. 기본적으로 한국과 많이 멀지 않고, 한국의 겨울과는 반대의 계절을 가진 나라. 물가가 싸서 몇 달을 머물러도 생활비가 부담스럽지 않고, 여자 혼자 머물러도 안전하며, 동시에 문화적인 인프라는 풍부해서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나라. 그렇게 찾아낸 나라가 바로 라오스다.

구매가격 : 3,000 원

하루여행(개정판)

도서정보 : 이한규 | 2015-12-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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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나만의 소소한 일상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필독서 [하루여행]의 2016년 최신 개정판! 누구나 익숙하게 들어보고 한번쯤 가보기도 했을 곳이지만 매서운 여행자의 눈이 아니면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숨겨진 곳곳의 스토리 있는 문화 공간과 특별한 카페, 쉬엄쉬엄 걷기 좋은 옛 동네길 등을 시간대별 하루 일정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로 생기거나 없어진 곳, 바뀐 곳들에 대한 정보가 충실하게 업데이트 돼서 오늘의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혹시라도 여행을 떠날 경비도 부족하고 시간도 부족하다고 오늘 하루 집에만 있을 생각이라면 이 책을 들고 아무 곳이나 저자가 인도해 주는 곳으로 떠나보세요. 하루라는 시간만으로도 당신의 일상이 얼마나 행복하고 충만해질 수 있는지 새삼 깨달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880 원

유럽을 그리다

도서정보 : 배종훈 | 2015-11-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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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여행가, 명상카툰작가, 중학교 국어교사이기도 한 배종훈의 여행 그림 에세이다. SNS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탄탄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배종훈 작가의 작품들은 많은 이들이 소장하고 싶어 하는 대세 그림 가운데 하나. 책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는 아름다운 그림 90여 점과 함께 낯선 여행지에서 만나 우연히 동행하게 된 ‘그녀’와의 풋풋한 이야기가 영화처럼 전개된다. 아이패드로 그린 디지털 드로잉 작품과 페인팅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당신에게 실크로드

도서정보 : 정효정 | 2015-11-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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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로마까지, 실크로드 1만2천 킬로미터를 143일 동안 혼자 여행한 여자가 있다. 남들은 명품가방 사고 시집갈 나이에, 시집도 안 가고 실크로드로 간 그녀! ‘낭만적인 서유럽 관광지도 아니고, 마사지 받으며 쉴 수 있는 휴양지도 아니고 여자 혼자 거길 대체 왜 가?’ 우려와 의문이 뒤섞인 사람들의 시선을 뒤로하고 그녀는 배낭을 꾸렸다. 어차피 인생은 선택. 남들이 다 가는 길만 따라가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까. 모두가 꿈꾸는 비단길을 마다하고 진짜 비단길을 찾아 떠난 그녀의 특별하고 생생한 실크로드 여행 이야기!

구매가격 : 9,500 원

현정의 곁

도서정보 : 고현정 | 2015-10-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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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현정이 여행가로서 쓴 두 번째 책이다. ‘여자가 행복해지는(女幸) 여행’이라는 뜻을 담아 시작한 ‘여행, 여행’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일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몇 가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어온 도쿄가 도쿄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도쿄는 아름다움을 친애하는 사람들이 살기에 가장 좋은 도시라는 것, 그리고 고현정이 훌륭한 인터뷰어라는 것이다. 고현정은 이 책을 쓰기 위해 도쿄에서 가장 진실한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 그리고 그들의 후원자가 공들여 지어놓은 아지트를 방문했다. 《현정의 곁,》은 그 과정에 대한 기록으로, ‘곁’에 두고 싶은 도시와 ‘곁’에 두고 싶은 사람에 대한 ‘곁’에 두고 싶은 이야기가 되고자 한다.

구매가격 : 9,500 원

나 혼자 발리

도서정보 : 바닥 | 2015-09-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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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따뜻한 나라, 발리로!
나 혼자,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뛰쳐나오는 회사 부적응자. 거기에 돈까지 없는 극버짓(極budget) 생활자. 그러나 그것만 빼면 어디서든 잘 자고 잘 걷고 잘 빌붙는 방랑에 특화된 여행자. 4년째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고 있는 바닥, 이번에는 발리로 떠나 그동안 터득한 ‘적게 쓰고 오래 노는’ 여행의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저자는 발리에서 약 2달 동안 머무르며 짧게 여행하는 사람들은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발리의 속살과 현지 사람들을 만났다. 그간 이룬 게 없어도 좋다! 돈이 없어도 좋다! 나 혼자만을 위해 떠날 용기만 있다면. 이제 발리로 떠날 마음의 준비를 마친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해 바닥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구매가격 : 5,500 원

발칙한 여행자

도서정보 : 개러스 모건, 조앤 모건 | 2015-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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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 넘어 평양 찍고 제주까지, 두 바퀴로 비무장지대를 건넌 최초의 여행자!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를 탐험한 모건 부부가 한반도에 도착한다. 북한 비자를 발급받고, 기차에 오르고, 입국 허가를 받는 까다로운 과정은 여행의 시작에 불과하다. 이들은 내친김에 모터사이클을 타고 세계 최초로 비무장지대(DMZ)를 건너려는 발칙한 계획을 세운다. 생경한 여행자의 눈에 비친 한반도, 러시아에서 시작해 남북을 가로지르는 9,000여 킬로미터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출판사 서평 길 위에서 펼쳐지는 한반도 여행 분투기 [발칙한 여행자]는 전 세계를 탐험한 여행자들이 썼다. 모건 부부는 뉴질랜드의 모터사이클 모험가이다. 이들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세계 곳곳을 누볐다. 또한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공익 연구와 환경 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한 세계 여행 프로젝트 ‘모터사이클로 세계를(World by motorcycle)’을 통해 전 세계 오만 구석을 달렸다. 아프리카와 남극을 경험한 이들에게 북한은 비밀스러운 곳이었다. 그들이 본 한반도는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며, 민족 삼분의 일이 비무장지대 북쪽에 살고 있는 대단히 특이한 상황에 있는 나라였다. 이들은 곧 한반도 여행을 함께할 동료들을 모으고 오토바이와 함께 북한행 기차에 오른다. [발칙한 여행자]에는 길 위에서 바라본 북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계 오지를 탐험한 이들에게도 북한은 금기의 땅이었다. 언론에 보도되는 무시무시한 뉴스들을 보며 두려움을 갖기는 이들도 매한가지. 이곳에서 모터사이클을 탄다면? 이들은 군인들이 삼엄하게 지키는 도로를 뚫고 북한의 내밀한 공간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알던 것과 사뭇 다른 북한을 마주한다. 북한 구석구석을 지나며 시계처럼 돌아가는 북한 농촌에 놀라고, 잘 보존된 특별한 자연 환경을 탐닉한다. 두만강, 청진, 백두산, 칠보, 함흥, 원산, 금강산, 평양…. 여행자들은 어느새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발칙한 여행자]는 모터사이클을 타고 비무장지대(DMZ)를 건넌 최초의 여행기이다. 북한 구석구석을 찍은 이들은 남쪽으로 눈을 돌린다. 그 사이에는 냉담한 기류가 흐르는 비무장지대가 있다. 이들은 곧 비무장지대를 통과해 제주에 이르려는 작전에 착수한다. 반세기가 넘는 분단 상황, 비무장지대를 넘은 이들에겐 철저한 작전과 인내심이 필요했다. 남북은 서로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나요? 라는 순진무구한 질문으로 작전을 시작한 이들은 여행이 끝날 즈음엔 남북 양쪽의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 외교관이 되어야 했다. “자주 살벌하고 가끔은 애틋한 한반도의 공기” 한반도에서의 여행은 살벌하기도 하고, 때론 뜨악한 광경을 만나게 한다. 베테랑 여행자들에게도 한반도는 어려운 일투성이였다. 러시아에서 국경을 넘을 때 4만 달러를 주고 빌린 기차에 모터사이클이 실렸는지 전전긍긍하고, ‘위대한 지도자’에 과도한 자부심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실소를 머금는다. 정작 한국인들은 할 수 없는 여행. 서로에게 자주 삐치는 남북한을 관통한다는 것은 복잡한 애증의 방정식을 푸는 것이다. 그 둘 사이를 여행한다는 것, 이곳에 산다는 것. 특별한 여행법이 필요한 시간이다.

구매가격 : 8,1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