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스 인도네시아012 자카르타 캡고메 축제 2019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6-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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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듯 중국아닌 인도네시아 같은 자카르타의 구정 캡고메 축제(Cap Go Meh Festival) : 중국의 신년 축하 행사 십오명(十五暝)은 ‘15일째 밤’이라는 뜻의 복건어(福建語)이다. 때문에 십오명(十五暝)는 인도네시아어로 10(Cap), 5(Go), 밤(Meh)이란 뜻의 캡고메 축제(Cap Go Meh Festival)로 불린다. 중국 본토 뿐 아니라, 중국인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동남아의 대도시에서 비슷한 시기에 개최되며 붉은 색 홍등과 중국식 군것질 등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현지의 문화와 기묘하게 뒤섞이면서 중국 아닌, 인도네시아 같은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자카르타 캡고메 축제(Cap Go Meh Festival)만의 독특한 매력이 아닐까 한다. 인도네시아 전역을 기준으로 하면 자바 섬(Java)의 자카르타 글로독(Glodok), 보고르(Bogor), 세마랑(Semarang), 서부 칼리만탄의 싱카왕(Singkawang)과 퐁티아낙(Pontianak), 북부 술라웨시(North Sulawesi)의 마나도(Manado), 리아우 제도(Riau Archipelago)의 빈탄(Bintan), 남부 수마트라(South Sumatera)의 케마로 섬(Kemaro Island) 총 7 도시에서 캡고메 축제(Cap Go Meh Festival)가 열린다. 해당 도시는 역사적으로 중국과의 교역이 활발한 항구도시였거나, 중국의 이주민이 대거 모여들어 거주하는 도시라는 특징을 공유한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첫째, 축제의 시기와 장소. 음력을 기준으로 하는 중국 축제의 특성상 캡고메 축제(Cap Go Meh Festival) 날짜는 2월의 초순부터 하순까지 매년 달라진다. 2019년의 경우 2월 19일이지만, 일요일에 맞춰 2월 24일 개최되었다. 자카르타의 대표적인 차이나타운 글로독(Glodok Chinatown)에서 주로 개최되었으나, 2019년의 경우 다소 외곽에 떨어졌지만 넓은 부지를 확보하고 있는 시즌스 시티(Seasons City)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둘째, 당연하겠지만 중국의 상징과도 같은 홍등(紅燈)이 곳곳에 걸려 있다. 굳이 십오명(十五暝)이나 춘절(춘절), 정월대보름이 아니더라도, 중국계 쇼핑몰, 상점 등은 물론 화교 손님을 모시고 싶은 상점이라면 일년내내 사시사철 걸어놓는 경우도 흔하다. 본디 귀신, 악운 등의 부정한 것을 물리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나 현대에는 시각적인 목적이 더 강하다.

셋째, 인도네시아의 중국사원 신전은 우리나라처럼 크고 거대한 고정식이 아니라, 들고 옮길 수 있는 이동형이다. 캡고메 축제(Cap Go Meh Festival)와 같은 대목(?)을 맞아 신전을 위한 전용 가마에 싣고 축제장으로 옮겨 오는데 자카르타 각지의 중국사원에서 오랜만에 외출한 신전들이 2열로 도열한 모습은 그 자체로 장관이다.

넷째, 신과 만나는 접신(接神, Trans)! 가마의 일부에는 거대한 깃발이 세워져 있고, 사람이 오르내릴 수 있는 의자(?)와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그런데, 왠 칼날이?! 가마 자체가 바로 접신을 하는 무당(?)들이 신내림을 받는 장면이 연출되는 간이무대인 것! 사람도 쓰러질만한 향이 피어오르는 가운데, 수천명에 달하는 인파가 밀집한 축제에서 신과 만난 무당이 눈을 반쯤 까뒤집고 칼로 자신의 손과 목을 거세게 문지르며 기괴한 비명을 지르는 장면을 본다면... 노약자와 임신부, 어린 자녀가 있거나 귀신을 본적이 있는 여행자라면 피하시길 권한다.

다섯째, 접신(接神, Trans)의 마지막 단계는 아마도 피어싱(Piercing)이 아닐까 싶다. 손톱만한 귀걸이를 뚫는 피어싱(Piercing)이 아니라, 팔뚝만한 길이의 쇠꼬챙이를 자신의 얼굴 곳곳에 박아 넣는 피어싱(Piercing) 의식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내 얼굴이 꿰뚫리는 듯한 고통이 느껴질 정도로 무시무시한 무대이다. 공포 영화를 보면 며칠간 잠을 이루지 못하는 여행자라면, 절대 주시하지 마시길 권한다.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Mr. Haudi에 따르면 “접신한 무당은 살이 뚫려도 고통을 느끼지 않을 뿐 아니라 피 한방울 흘리지 않는다.”고 한다. 고통은 몰라도, 피를 흘리지 않는 것은 신기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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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스 인도네시아011 자카르타 카 프리 데이 2019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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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Jakarta) 카 프리 데이(Car Free Day) : 카 프리 데이(Car Free Day)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기오염과 극심한 교통체증을 타파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정책 중 하나로, 비단 수도 자카르타(Jakarta) 뿐 아니라 반텐(Banten), 반둥(Bandung), 족자카르타(Yogyakarta) 등 자바(Java)의 주요 도시, 수마트라(Sumatra), 서부 술라웨시(Sulawesi Barat) 등 전국의 대도시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자카르타(Jakarta)의 경우 매주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까지 5시간 동안 모나스(MONAS) 일대부터 잘란 탐린(Jalan Thamrin), 잘란 수 디르만(Jalan Sudirman)와 같은 주요 도로의 차량 운행이 금지된다. 하루 십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밀집해 수많은 길거리 공연과 노점상, 퍼레이드와 포토존(Photo Zone)이 펼쳐지며 노점상과 길거리 음식(Street Food)으로 북적거린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국립 디포네고로 왕자 기념비(Patung Nasional Pangeran Diponegoro, Prince Diponegoro National Statue) : 이탈리아 총영사 Dr. Mario Pitta가 1963년 선물한 것으로 1963년 디포네고로 왕자(Pangeran Diponegoro)를 채택하여, 이탈리아 조각가 Cobertaldo가 1965년 완성한 ‘Made by Italia’ 기념비다. 두 앞발을 들어올린 새하얀 말 위에 왕자가 타고 있는 청동 소재의 조각상은 높이만 11미터에 달하는 대작으로, 늠름하기 그지 없다. 디포네고로 왕자(Pangeran Diponegoro)는 족자카르타 술탄국 왕자로 네덜란드 점령기 디포네고로 전쟁(Perang Diponegoro)이라 불리는 전쟁을 지휘했다. 비록 체포되어 마나도 (Manado)로 유배된 후 숨졌으나, 1973년 인도네시아 국가 영웅(Gelar Pahlawan Nasional Indonesia)으로 선정되었다. 족자카르타에 그를 기리는 박물관 Museum Monumen Pangeran Diponegoro이 있다.

동남아 최대의 모스크(the largest mosque in Southeast Asia), 이스티크랄 모스크(Masjid Istiqlal) : 이스티크랄(Istiqlal)은 아랍어로 독립(independence)이란 뜻으로, 이름 그데로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건설한 ‘인도네시아 최대의 모스크’로 1978년 공개되었다.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것을 찾기 어렵지만, 광복을 기념하기 위해 거대한 사찰을 지었다고 상상하면 흡사하리라. 또한 동남아 최대의 모스크(the largest mosque in Southeast Asia)이자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수니파 모스크(the third largest Sunni mosque)이기도 하다. 번외적으로 전 세계에 10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모스크는 단 12개이며, 2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스티크랄 모스크(Masjid Istiqlal)는 수용 인원 기준으로 6번째에 해당한다.

인도네시아 전통 인형 와양(Wayang) : 와양(Wayang)은 인도네시아의 전통 인형으로, 이를 활용한 인형극은 와양 쿨릿(Wayang Kulit)이라고 부른다. 2009년 무형문화유산(無形文化遺産,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CH)으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친숙한 전통문화의 하나로 꼽힌다. 지역과 시대에 따라 매우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와양(Wayang)이 제작되었으며, 현재에도 각종 축제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다. 필자는 반둥을 취재할 당시 반둥(Bandung) 공연예술장 Saung Angklung Udjo에서 와양 쿨릿(Wayang Kulit)을 감상했다.

환영의 분수(Monumen Selamat Datang, Selamat Datang Monument) : 1962년 제4차 아시안 게임이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건설된 것으로 해외의 선수단과 해당 국가를 환영한다는 의미를 담아 두 남녀가 꽃다발을 든 형태로 만들어졌다. 2002년 기념탑을 둘러싼 분수대와 둥근 정원을 추가하였는데, 매주 일요일 카 프리 데이(Car Free Day)에 이곳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고 군것질을 하는 인파로 가득하다. 기념탑 이름 슬라맛 따낭(Selamat Datang)은 인도네시아어로 “환영합니다”란 뜻.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Stadion Utama Gelora Bung Karno) : 2018년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펼쳐진 아시아 최대 스포츠 대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2018(Jakarta Palembang Asian Games 2018)은 ‘역사상 최초의 2개 도시 개최(자카르타 + 팔렘방)’이자, ‘자카르타에서 열린 2번째 아시안 게임(1962년)’, 20년만의 동남아시아 개최(1998년 태국 방콕) 등 다양한 진기록을 탄생시켰다. 붕 카르노(Bung Karno)는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의 애칭으로 ‘친구(Bung) 카르노(Karno)’란 뜻이다. 남쪽 입구(South Gate)에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2018(Jakarta Palembang Asian Games 2018) 조형물과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 동상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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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페스트, 뮌헨 맥주축제 일기

도서정보 : 안주원 | 2019-06-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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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독일에서 막 유학 생활을 시작한 친구 P양과 연락이 닿았다.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한 P양과 영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던 내가 머리를 식히기 위해 택한 것이, 뮌헨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였다. 정보도 제대로 모으지 않고 무작정 떠났던 뮌헨. 독일 전통의상을 입고 그 곳을 휘젓고 다녔다. 그 때의 짧은 여행일기를 끄적인다.

구매가격 : 2,500 원

보라카이 홀리데이 (2019~2020 개정판)

도서정보 : 박애진 | 2019-06-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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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홀리데이> 2019~2020 전면 개정판. 새로운 홍콩 투어 방법, 최근 문을 연 레스토랑,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무장한 숍 등을 대거 추가했다. 한국 연예인 코디들이 다녀갈 정도로 트렌디한 제품을 모아 놓은 편집 숍 아이티(i.t), 홍콩 해산물 요리의 진수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언더브리지 스파이시 크랩’,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루프톱 바 ‘아이바’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에 맞는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홍콩에서 당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마카오 여행 정보도 알차다. 페리나 버스를 타고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최신 교통 정보를 상세히 실었다. 홍콩부터 마카오까지 각 도시별로 도보 여행에 필요한 상세 지도도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프랑스 스케치 피레네 ①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9-05-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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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 프랑스 스케치(이하 프랑스 스케치)는 프랑스 여행기 시즌 2의 성격을 갖는다. 전작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프랑스 여행기(이하 프랑스 여행기)는 프랑스를 파리 외곽(일드 프랑스)과 동서남북으로 나눠서 꾸며졌다. 더불어 프랑스 여행기는 유럽여행기 프랑스 편을 확장해 프랑스 주요 여행지를 다루면서 프랑스 지방으로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려 했다.

파리에 다시 와서 유럽 각국과 프랑스 지방 곳곳을 재방문하면서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이하 유럽스케치)라는 이름으로 프랑스 지방 여행기도 담으려고 했다. 하지만 프랑스 여행기가 출간되었던 배경처럼 유럽스케치 안에 더 많아진 프랑스 각 지방별 여행 이야기를 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프랑스 각 지방별 여행담은 ‘프랑스 스케치’라는 이름의 별도 시리즈로 선을 보이게 되었다.

전작 프랑스 여행기가 프랑스를 동서남북으로 구분하고 각 구역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프랑스 스케치는 유럽스케치의 형식과 동일하게 진행했다. 여행 시작 전 준비부터 여행을 실행하면서 그리고 여행이 끝난 후까지 일련의 과정을 각 여행별로 담아내었다. 이후 각 지역별로 여행지를 모아 프랑스 스케치의 각 편을 만들었다. 유럽여행과 프랑스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프랑스 각 지방 이름도 독자들에게 친숙해져서 프랑스 스케치의 각 편 제목들은 프랑스 지방에 맞게 붙여보았다. 프랑스 여행기는 파리 외곽 2편과 동서남북 4편을 포함해 총 6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비해 프랑스 스케치는 파리를 제외한 프랑스 지역을 12개로 나누어 만들었다. 프랑스 스케치는 각 지방별로 파리에서 이동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대체로 당일이나 이틀 일정으로 여행을 진행했다. 더불어 각 지역 내에서도 파리에서 여행을 시작할 때 가까운 도시부터 여행기를 배치했다. 즉, 파리로 돌아가지 않고 다음 여행지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루트를 진행하는 부분도 고려했다.

아울러 12개의 각 편들은 육각형 모양의 프랑스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어느 편부터 시작해도 프랑스를 일주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각 편의 동선을 이어보면 다음과 같다. 파리에서 상파뉴-로렌-알자스(Champagne-Lorraine-Alsace)편으로 가서는 부르고뉴(Bourgogne) 그리고 혼-알프(Rhone-Alpes)로 연결된다. 그 다음에는 코타쥐르(Cote d'Azur)를 거쳐 프로방스(Provence), 피레네(Pyrenees)로 넘어간다. 그리고 누벨 아키텐(Nouvelle Aquitaine)을 지나 로와르(Loire)와 브르타뉴(Bretagne)로 간 후에는 노르망디(Normandie)와 오 드 프랑스(Haut-de-France)지역에 이르게 된다. 이어서 파리 외곽 일드 프랑스(Ile-de-France)를 거쳐 상트르(Centre) 지방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간혹 여행 시작점이 바뀌면 각 지역 내 동선은 반대로 구성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즉 각 편 안에서도 도시별 유기적인 동선을 고려하고, 각 편별로도 동선의 연결을 염두해 실제 여행할 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코타쥐르 편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프랑스 스케치는 지금 발간 중인 유럽스케치 시리즈에 포함되는 일종의 ‘시리즈 안의 시리즈’이다. 단지 유럽스케치 시리즈 중에서 프랑스 내용이 많아 별도로 프랑스 스케치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유럽스케치 안에서 프랑스 스케치를 만나는 것은 유럽여행 중 프랑스에서 조금 더 오래 머무르게 됨을 뜻한다. 프랑스 각 지역별로 그 안에 꼭 가봐야 하는 그리고 작가의 시각에서 새롭게 발굴한 여행지를 가게 된다. 그래서 프랑스 스케치 시리즈 중 여행하고 싶은 곳을 골라도 되고, 프랑스 일주를 하듯이 전체를 읽어나가도 된다.

프랑스 스케치 시리즈를 함께 하는 모든 독자들이 행복하고 기분 좋게 프랑스를 여행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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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홀리데이 (2019-2020 개정판)

도서정보 : 이동미, 김현주 | 2019-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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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열 곳에 대한 트레킹 정보를 책 한 권에 꼼꼼히 담았다. 이 가이드북을 손에 넣는 순간 당신의 꿈이 바뀔 것이다. 우리가 오랫동안 꿈꾸어온 도보여행지 최고의 버킷리스트 총집합! 산티아고 순례길부터 히말라야의 안나푸르나 서킷과 밀포드 트랙, 차마고도 호도협까지! 이 책의 저자 이영철은 죽기 전에 꼭 걸어야 할 최고의 길 열 곳을 선정하고, 오랜 시간 동안 그 길을 하나씩 걸었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걷고, 땀 흘리며 발로 쓴 생생한 정보가 가득하다. 전 세계인이 첫손에 꼽는 아름다운 길을 걷는 최고의 여행. 그 여행을 안내할 최고의 가이드북. 이 책만 있으면 도보여행의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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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쓴 산티아고 순례일기

도서정보 : 박준우 | 2019-05-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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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경험한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 특히 한 달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을 완주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책을 통해 일정을 짜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종교적인 이유 이외에도 각자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순례길에 옵니다. 순례길을 통해 각자 얻어가는 것 또한 다르지만 순례의 경험이 각자의 인생에 있어서 빛나는 보석처럼 값진 순간이 될 것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순례길에 관심을 갖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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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베네룩스 인텐시브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9-05-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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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 여행기, 유럽스케치 인텐시브’(이하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 여행기, 유럽 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의 진화된 버전이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Intensive)는 말 그대로 기본적인 유럽스케치의 일정을 압축적으로 만든 여행기이다. 짧은 기간 동안 여행해야하는 이들에게 표준형 일정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 더불어 볼거리도 콤팩트하게 정리되어 질적인 부분도 만족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그런 여행자들의 숨겨진 요구를 잘 알기에 그 둘을 함께 고려한 여행일정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유럽 여행지에 대해 스탠더드 형태로 구성한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를 선보이게 되었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 내용은 유럽 스케치와는 다르다. 유럽스케치가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한다면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손 안의 가이드처럼 여행 동선에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 시리즈는 유럽의 대표 여행지와 함께 한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위스, 베네룩스(벨기에 브뤼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룩셈부르크) 총 6개 편을 선보인다. 각 편은 각자의 한 끗을 담고 있는데 파리 편은 베르사유, 런던 편은 스톤헨지와 바스, 로마는 이탈리아 남부해안,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베네룩스는 룩셈부르크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유럽스케치 인텐시브의 구성과 목차는 유럽스케치의 그것과도 차별된다. 일정이 달라지면 동선도 달라지게 마련이다. 유럽스케치 인센티브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여행 전에 미리 가볍게 읽고 여행의 틀을 잡는다. 그리고 여행하면서 미리 구성한 루트별로 개인만의 잊지 못할 기억들을 더해간다. 그렇게 짧은 기간 동안에 넣을 것을 다 넣어 여행을 마친다면 뿌듯함이 들 것이다. 처음에는 이러한 일정이 가능할까 반신반의로 시작한 여행이지만 이렇게도 여행은 가능하다는 나름의 소박한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이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지역별로 분리되어 있어 하나로 연결이 안 될 것 같지만 조금만 변형하면 유럽스케치는 인텐시브 시리즈는 이어지게 된다. 유럽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파리로 정한 다음 각 여행지에 끝에서 각 시리즈의 여행지를 이어가면 된다. 독자들을 위해 가장 무난한 루트를 구성하면 다음과 같다. 파리를 여행한 후에는 스위스로 이동한다. 스위스 여행을 마치면 바르셀로나로 가고 바르셀로나에서는 로마로 이동한다. 로마 여행을 마치면 런던으로 향한다. 런던에서는 암스테르담, 브뤼셀, 룩셈부르크를 거쳐 파리로 이동하면 된다. 파리-스위스는 고속철도, 스위스-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로마, 로마-런던, 런던-암스테르담은 저가항공, 베네룩스 안, 베네룩스-파리는 다시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된다.
장기간 유럽여행을 하는 경우 여행 리듬도 끊기고 여행의 매너리즘도 찾아와 여행이 힘들어지고 여행이 주는 즐거움도 줄어들 수 있다. 여행에 오랜 시간을 할애할 수 없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콤팩트하게 집약적인 일정을 구성해 속칭 ‘빡세게 에지(Edge)있게’ 여행한다면 힘은 들겠지만 여행이 끝난 후 자신이 소화한 일정과 지출한 비용 등을 확인하면서 만족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차피 집을 떠나면 고생 시작이고 여행은 편하게 할 수는 없다. 여유 있는 일정이어도 유럽여행은 체력소모가 많다. 그러기에 체력이 충전된 상태에서 임팩트 있는 여행을 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그런 취지에서 여러분의 유럽여행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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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호주는 처음이지?

도서정보 : 김명준 | 2019-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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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고민중인 분이나 호주여행을 생각중인분, 혹은 호주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 들에게 추천하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1년간 호주에 있으면서 경험한 것들을 유익하고 재미있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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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도서정보 : 이선화 이미정 | 2019-04-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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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반 걱정 반으로 아빠없이 엄마와 아이들이 떠난 두 가족 7명의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이야기입니다.
말레이시아 시내관광 뿐아니라 코타키나발루와 인근 나라 싱가포르까지 다양한 곳을 방문한 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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