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력의 화신

도서정보 : 유철주 | 2019-12-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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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실천하는 수행자들
원력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온 세상에 전하는 수행자 인터뷰

『원력의 화신』을 쓴 유철주 작가는 “여러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원력은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상구보리하화중생(上求菩提下化衆生)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단순한 실천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금강석보다 단단한 결심이 서지 않으면 해낼 수 없다.”고 전했다.

유 작가는 이어 “이번 책에 모신 수행자들의 원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이번 생에 반드시 대중들의 삶에 도움을 주겠다는 다짐과 실천의지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깨달음을 이뤄가는 과정 못지않았다. 각자의 분야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하는 모습은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었다. 많은 수행자들을 만나면서 적지 않은 가르침을 듣고 배웠다. 부처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겠다는 굳은 다짐과 실천. 오늘도 ‘원력’을 가슴에 새기고 새긴다.”며 책 집필 소감을 밝혔다.

구매가격 : 9,300 원

타이완 셀프트래블 (2019-2020)

도서정보 : 이주영 | 2019-12-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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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근교 여행지 타이완의 최신 가이드북!

『셀프트래블』은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현지 가이드처럼 짚어주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이번 『타이완 셀프트래블』은 최신 정보 수록은 물론, 가독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여행의 설렘을 안겨줄 고퀄리티 비주얼 사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무작정 많은 정보만 전달하기보다는 타이완으로 처음 떠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하게 핵심 정보를 추려 담았다. 특히 네이버 인기 카페 ‘나여추(나홀로 여행가기 나만의 추억 만들기)’ 운영자인 여행 전문 저자가 타이완에서 직접 취재하며 겪은 생생한 체험기와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인생에 첫 타이완을 꿈꾼다면 『타이완 셀프트래블』과 함께 신나게 준비해보자.

구매가격 : 9,300 원

중국요리 백과사전

도서정보 : 신디킴, 임선영 | 2019-12-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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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진짜 중국요리를 한 권에!
중국의 8대 대표 요리부터 기타 요리까지 완전정복

최근 국내에서는 그야말로 중국 음식 열풍이다. 동파육, 마파두부, 딤섬 같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받은 음식은 물론 훠궈, 궈바오러우, 탄탄면, 마라탕 등 새롭게 떠오르는 신흥 강자도 등장했다. 이 음식들은 이국적인 향과 얼얼한 매운맛, 입안이 사르르 녹는 극강의 달콤함이 매력으로 꼽힌다. 중국 음식의 치솟는 인기와 함께 식품, 유통업계에서는 관련 신제품을 출시하며 중식은 더욱더 우리와 가까워지고 있다.

이 흐름에 따라 한국 독자들이 보다 쉽게 중국요리를 이해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중국요리 백과사전』이 출간됐다. 이 책은 글자 그대로 한 권으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중국의 대표 요리를 만날 수 있는 기본 백과다. 군침이 절로 나는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과 함께 다양한 중국 음식의 탄생 배경, 맛, 식재료, 조리법 등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중국요리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도 음식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880 원

다낭 셀프트래블 (2020-2021)

도서정보 : 이은영 | 2019-12-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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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elf Travel Series
완전히 새로운 『다낭 셀프트래블』이 나왔어요!

‘셀프트래블’은 ‘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현지 가이드처럼 친절하게 소개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특히 『다낭 셀프트래블』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 TOP5에서 빠지지 않는 다낭의 가장 핫한 관광지와 음식점, 마사지와 숙소 정보 등을 꼼꼼하게 담아 다낭을 편하면서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 끝에 무작정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보단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추려 담았다. 믿음직스러운 『다낭 셀프트래블』로 즐겁고, 신나게 여행을 준비해보자.

구매가격 : 7,680 원

하와이 셀프트래블 (2020-2021)

도서정보 : 정꽃나래, 정꽃보라 | 2019-12-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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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Self Travel
2020-2021 하와이 최신 가이드북

『셀프트래블』은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현지 가이드처럼 친절하게 소개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특히 『하와이 셀프트래블』은 ‘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여행의 설렘을 안겨줄 다양한 하와이의 풍경 사진과 지도, 최신 정보, 문화 이야기를 모두 담아 구성했다. 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 끝에 무작정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보단 하와이 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꼼꼼하게 추려 담았다. 『하와이 셀프트래블』 한 권으로 즐겁고, 든든하게 여행을 준비해보자.

구매가격 : 9,900 원

미국 중남부 자동차 여행기2

도서정보 : 김현수 | 2019-1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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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수 2달동안 미국 중부 및 남부 지역을 자동차로 다니며 쓴 여행기 입니다.
여행중에 느끼는 감상과 느낌들을 일기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중부 및 남부 방문지에 대한 현지 및 도로 정보는 이 지역을 방문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사전 정보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미국 중남부 자동차 여행기1

도서정보 : 김현수 | 2019-1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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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수 2달동안 미국 중부 및 남부 지역을 자동차로 다니며 쓴 여행기 입니다.
여행중에 느끼는 감상과 느낌들을 일기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중부 및 남부 방문지에 대한 현지 및 도로 정보는 이 지역을 방문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사전 정보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길 위에서 나는 조금 더 솔직해졌다

도서정보 : 이수현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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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 위에서 나는 솔직해져 보기로 결심했다.”
멕시코 국경부터 캐나다 국경까지,
쓸데없이 관대할 필요도, 움츠러들 필요도 없이
딱 내 존재만큼만 인정하고 알아가는 168일간의 이야기

미국 서부를 종단하는 4,300km의 트레킹 코스인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 줄여서 PCT)을 걷는 한 이십대의 이야기인 《길 위에서 나는 조금 더 솔직해졌다》가 출간됐다. 800km나 되는 순례길 산티아고도 한 달 내내 걸어야 하는데 4,300km라니 거리가 쉽게 가늠이 되지 않는다. 뜨거운 캘리포니아의 태양을 받으며 사막지대를 걷고 울창한 나무가 무성한 숲과 맑은 호수들을 지나는 이 길은 무척 아름답지만, 족히 6개월은 걸리는 여정이며 곰의 위협과 날씨에 따라 위험천만하기도 하다. 쉽게 떠날 용기가 나지 않는 여정이지만 저자는 사진 한 장만 보고 조금 무모하게 길에 오른다. 텐트를 칠 줄도 모르고 장기간 여행을 위한 짐을 어떻게 싸야 하는 지 요령도 없다. 모르는 것투성이인 길 위에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옹졸한 자기 모습도 마주하게 되지만 이번만큼은 솔직해지기로, 나 그대로를 인정하기로 마음먹는다. 다양한 계절을 맞는 길에서 다채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감정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끼면서 스스로 한 뼘 만큼은 자란 여정이 아닐까 돌아본다. 그녀의 발자국을 따라 걷다 보면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더욱 선명히 보게 될 것이다.


가늠되지 않을 만큼 길고 험난한 여정 가운데
나를 마주한 길 위의 기록

우리는 일상으로부터의 일탈을 소망하며 여행을 꿈꾼다. 여행을 떠나면 일상과 사람들로부터 한 걸음 떨어지게 되어 보다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이국적인 나무와 건물이 보이고 익숙하지 않은 언어가 귀에 들리는 여행지를 상상하면 미소를 짓게 되는 이유다. 그런데 여행지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진짜 이유는 장소에 있기보다 내 감정에 진솔해지는 데에 있다. 말과 행동을 꾸며낼 필요와 이유가 사라지고, 있는 그대로 행동한다고 따가운 눈총을 받을 필요가 없으니까.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이들 혹은 떠나기로 마음먹은 이들이 ‘나를 좀 더 알고 싶어.’, ‘진득하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마주치는 사람들과 놓인 상황들에 꾸밈없이 시시각각 반응하는 나를 경험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어쩌면 이곳을 온전히 느끼고 싶었던 거다. 내가 이 길을 택한 수많은 이유 중에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내 안의 마음을 그윽하게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으니.”
- 본문 중에서

길 위에 선 저자는 감춰두었던 마음과 생각들이 깨어지는 경험을 한다. 다양한 언어로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터놓고, 양말이 온통 피로 물들어 주저앉기도 하고, 그때 생각지 못한 사람에게 위로를 받기도 하고, 매일 고비를 하나씩 넘긴다. 그 과정에서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내게 중요한 사람은 누구였는지 딱 자기 존재만큼을 알게 된다. 그런 그녀의 여정을 보고 있노라면 산 정상에 함께 오른 것 같고, 위험천만한 강물을 함께 건넌 것만 같아 읽는 이들도 그렇게 견디고 해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차오를 것이다.


고생스럽지만 황홀하고 뭉클한 길 위에서
세상에 혼자 걷는 길은 없다고 생각했다

트레일 곳곳 황홀한 장관들이 펼쳐져 있지만 168일간 매일이 아름답지만은 않다. 4,300km를 걷기까지, 숱하게 찾아오는 시련들이 있다. 겨우 걸은 게 이것뿐이냐는 생각에 좌절하기도 하고 거센 눈보라에 포기할까 망설이기도 하지만 끝까지 걸을 수 있었던 이유는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고백한다. 길을 함께 걸어주는 친구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을 때 내 몸을 자기 몸 같이 생각해주는 다양한 언어와 인종의 친구들이 있었다. 떠나온 곳에서의 소중한 사람들도 한마음으로 저자의 길을 응원해주고 있었다. 저자가 걸어온 길은 우리가 걷는 ‘인생’이라는 길과도 닮았다. 종종 까마득한 높이의 시련에 넘어지지만, 그때마다 혼자여도 혼자가 아님에 가슴을 쓸어내리고 소중한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를 지팡이 삼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책장을 넘기는 동안, 길을 걷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주는,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의 따뜻함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세계 어디에도 주님이 계시지 않은 곳은 없었다

도서정보 : 김이삭 | 2019-1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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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보지 못한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오묘하고 신기한 순간이었다.
도대체 이 놀랍고 황홀감을 주는 자연을 누가 만드셨단 말인가!
할렐루야 찬양이 흘러나온다.
What a Wonderful World He Made!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9,000 원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도서정보 : 박성종 전조조 | 2019-1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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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편이 직장을 퇴임한 후, 부부가 함께 한 달 열흘 동안 자동차로 미국서부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일상의 감상들을 일기로 담아낸 기행문이다. 아울러 다녀온 곳들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언급하여 미국서부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작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구매가격 : 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