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욕망

도서정보 : 박상호 | 2013-04-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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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에 70억 인류가 존재한다는 것은 진리나 사상이나 특히 인위적으로는 더욱 불가사의한 일이다. 다만 아주 원초적 본능이라는 생리적인 차원에 쾌락이 함께 잠재되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따라서 19세 미만의 경우 부적절한 글이지만 성인에게는 꼭 필요한 이야기고 꼭 전해 주고 싶은 이야기다.

구매가격 : 7,200 원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사는 인생메세지

도서정보 : 이세영 | 2013-04-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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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잠언은 한 사람의 지혜이자 만 사람의 지혜가 모여 있다. 잠언에 있는 말들은 사람들의 오랜 경험 속에서 증명된 진리들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잠언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잠언에는 이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많은 지혜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옛사람들이 남겨놓은 잠언은 소금과 같다. 잠언은 변화해 가는 것의 한 가운데 있는 불멸의 것이며 꼭 소금처럼 항상 존중되어 삶의 지혜로 삼아야 한다. 잠언은 소금처럼 없어서는 안될 하나의 식량(食糧)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사는 행복메시지

도서정보 : 이세영 | 2013-04-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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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잠언은 한 사람의 지혜이자 만 사람의 지혜가 모여 있다. 잠언에 있는 말들은 사람들의 오랜 경험 속에서 증명된 진리들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잠언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잠언에는 이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많은 지혜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옛사람들이 남겨놓은 잠언은 소금과 같다. 잠언은 변화해 가는 것의 한 가운데 있는 불멸의 것이며 꼭 소금처럼 항상 존중되어 삶의 지혜로 삼아야 한다. 잠언은 소금처럼 없어서는 안될 하나의 식량(食糧)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사는 희망메시지

도서정보 : 이세영 | 2013-04-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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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잠언은 한 사람의 지혜이자 만 사람의 지혜가 모여 있다. 잠언에 있는 말들은 사람들의 오랜 경험 속에서 증명된 진리들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잠언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잠언에는 이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많은 지혜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옛사람들이 남겨놓은 잠언은 소금과 같다. 잠언은 변화해 가는 것의 한 가운데 있는 불멸의 것이며 꼭 소금처럼 항상 존중되어 삶의 지혜로 삼아야 한다. 잠언은 소금처럼 없어서는 안될 하나의 식량(食糧)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Walden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3)

도서정보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2013-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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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 영문판.
은 저자가 1845년 7월 4일부터 1847년 9월 6일까지 2년 2개월 남짓 동안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 근처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홀로 산 체험을 기록한 책이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급자족의 삶을 실천한 소로의 정신적 자서전으로 널리 읽혀온 이 책은 특히 최근 들어 환경 파괴를 우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태주의적 삶의 지침서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

영국 문학 답사 사진-라종혁 사진집

도서정보 : 라종혁 | 2013-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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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문학 답사 사진집으로 영국 런던 햄스테드 존 키츠(John Keats) 생가, 워릭셔 주 스트랫퍼드온에이번(Stratford-on-Avon)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생가, 컴브리아 주 호수 지방 그래스미어(Grasmere) 윌리엄 워즈워스(William Wordsworth) 생가 등지가 주요 답사 기행지이다. 그밖에 런던 템즈 강, 런던 교외 옥스퍼드 대, 그래스미어 호수 지방,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등지가 사진에 담겼다.

구매가격 : 8,900 원

26&62

도서정보 : 나순자 | 2013-03-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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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62세 청춘 시인의 미국 연수기 이 책은 시인이며, 도예가인 초등학교 교감 선생이었던 저자가 26세에 마음먹었던 미국 어학연수를 정년을 얼마 앞두고 과감히 명예퇴직을 하면서 62세가 되어서야 펼치게 되는 청춘 시인의 미국 어학연수 도전기이다. 그곳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모든 일상들을 통해 만나게 되었던 새로움을 저자는 꿈을 실천하는 즐거움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60이 넘은 나이에 그 낯선 땅까지 사서 고생을 하며 몰고 간 것이 ‘꿈’이었다며, 살아오면서 그 꿈이 작아질까 봐, 미지근해질까 봐 걱정하며, 사람에겐 나이가 있지만 꿈엔 나이가 없으며 그 꿈꾸기를 멈출 때 사람은 늙는다며, 저자 자신에게 꿈꿈 권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와 고마움을 26세에 먹은 마음 62세, 이제야 펼치게 되었다는 소회와 늦었다고 생각하는 날고 싶은 누군가의 열망에 용기를 준다면 더없이 고맙겠다는 저자의 말이 남다르게 다가오는 신간 미국 도전기입니다.

구매가격 : 7,800 원

별의 초대

도서정보 : 조숙 | 2013-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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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풀썩풀썩 날리는 사막을 걷는 한 마리 낙타가 있었습니다. 가라! 는 한마디 숙명만 업고 가는 낙타. 때론 등에 지워진 중압감에 무릎을 꺾고 싶었던 적도 있었고, 긴 속눈썹을 파고드는 모래바람에 방향을 잃고 헤맬 때도 있었습니다.
눈앞을 가로막는 모래언덕이 너무 아득해서 시간시간 조차 가늠할 수 없을 때 오직 지금만을 걷는 무거운 발걸음을 떼어 놓을 때는 제 몸에 세포가 기억하는 느낌이 나침반이 되어 스스로 방향을 찾아갔습니다. 물 없이도 사막을 건널 수 있는 것은 본디 갈증을 이겨 내도록 진화 된 것이 아니라 다만 결핍을 견뎌 낼 뿐입니다. 내 등에 물이 있다는 기억이 희망이 되어주었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길 없는 길을 걷는 낙타처럼 쓸쓸한 일이었습니다. 낙타는 사막아래 흐르는 물길을 기억하고 걷는다지요. 낙타처럼 걷겠습니다. 한걸음씩 비록 느릴지라도.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입니다.
언어를 바르게 배열하는 일보다 더 힘든 건 잘 솎아내는 작업이었습니다. 어느 것이 잡초인줄 몰라 '죽' 뜯어내고 나면 뿌리 채 뽑혀 나동그라진 나의 언어들이 추울까 걱정입니다.
피붙이처럼 아까운 떨어져 나간 내 언어들에게 새끼손가락 약속을 건넵니다.
다시 만날거라고, 다시 만나 일가를 이루는 날이 올 것이라고 수필은 제 상처를 세상 밖으로 꺼내놓은 일이라서 늘 부끄럽습니다. 상처는 겨우 겉만 딱딱하게 굳어 있을 뿐 속살은 아직 발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출발선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마라토너처럼 긴장됩니다.
― 조숙, 책머리글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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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도둑

도서정보 : 황장진 | 2013-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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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딱 벗고, 네 활개 활짝 펴고, 따신 햇볕 안고서 넋을 놓았으면 좋겠다." 홀로 집안에 틀어박혀 있을 때는 가끔 이런 애티가 꼬드긴다. 시장의 건축허가도 없이 멋대로 울퉁불퉁 튀어 나온 몸통을 살피면, 눈이 절로 외로 돌아 갈 텐데도. 잠자리에 들 때마다 물맞이 다음, 지킴이의 눈길을 피해 날쌔게 잠옷만 걸친다. 하루 16시간 옥살이한 살갗이 제 세상을 만난 듯하다. 시원하고 가뿐해서 궁노루가 된 기분이다. 열대지방의 튼실한 구리 빛 원주민들도 이런 맛에 홀딱 벗고 사는가 보다.
난 참 바보 같은 삶을 용케도 꾸려 왔다. 그 발자취를 낯간지러운 줄도 모르고 홀딱 벗어 버렸다.
하지만 도둑심보는 끈질기게 달라붙는다. 책이름을 <악수 도둑>으로 내세운다. 사랑 도둑, 까막눈 도둑, 게으름 도둑······, 뭇 도둑 앞잡이로.
제1부에서는 0에서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갖고 콩팔칠팔했다. 글감이 없어 글을 못 쓴다는 핑계를 입막음하자는 다짐으로.
제2부에선 개꿈과 허튼소리를 펼쳐 봤다. 노망 끼라고? 아니, 난 아직 멀쩡하다. (내 생각일 뿐)
제3부와 제5부에서는 여러 산들의 품안에 안기면서 보고 느낀 바를 적었다. 산 정보를 알뜰히 알아보는 체 하면서.
제4부에서는 바보의 삶을 홀딱 벗겼다. 낯 두껍게도.
가급적 짧고, 힘이 있고, 재미있는 글을 만들기 위해 굳은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 봤다. 역시 텅텅 빈 머리라는 걸 확인했다.
원체 배움이 얕고, 글재주가 바닥인지라 맘먹은 데로 되지 않아 안타깝다.
‘바보의 삶 머슴의 꿈’, ‘산정에 머문 바람’, ‘얼씨구절씨구’에 이어 네 번째로 팔삭둥이를 낳았다.
“늙을 만치 늙었는데, 언제나 철이 들려나?”
독자님,
홀딱 벗은 모습이 눈에 거슬리더라도 부디 빙그레 웃으며 넘기소서.
― 황장진, 책머리글 <홀딱 벗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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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세상을 바꿀 한 청년의 도전과 성장의 기록)

도서정보 : 김성한 | 2013-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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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쉼표를 찍을 뿐입니다.”

세계가 놀란 26세 청년 김성한,
그의 소설 같은 인생 이야기

“인간은 자신이 하고자 한다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는 이탈리아 철학자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의 말이다. 이 말처럼 인간은 생각한 모든 일을 행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한 것을 실천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이것만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몽상가가 아닌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 몽상에 빠져 그저 허황된 꿈만 꾸고 있는 바로 당신에게 삶의 자극을 주기 위해 글로벌 인재 김성한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다.

“지혜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그 누구도 구해줄 수 없는 여행을 통해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쓴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이런 가르침을 남겼다. 아홉 살, 김성한의 여행은 예기치 않게 시작되었다. 말 그대로 모국인 대한민국을 떠나 세상 곳곳에 발자국을 남기며 돌아다녔다.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중국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여정을 겪어왔다.

5849일 동안 그는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찾았다. 주변을 관찰하고, 멀리 돌아보고, 멀리 내다봤다. 놓친 것은 없는지, 더 새로운 길이 있는지,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을지 묻고 또 물었다. 그리고 마침내 깨우쳤다. 자신이 놓쳤지만 새롭게 할 수 있는 것, 더욱 잘할 수 있는 그것은 바로 스스로의 행동이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성과형 마침표가 아닌 과정형 쉼표를 중요시하는 글로벌 인재 김성한,
그의 인생에 묻어난 진정한 삶의 열정을 느껴보라

미국 최초 보딩스쿨 필립스 아카데미 앤도버 입학, 대한민국 라크로스 국가대표팀 주장, 프랑스 정치 그랑제꼴 시앙스포 학부 대한민국 남성 최초 입학, 영국 LSE와 북경대 복수 석사과정 합격, 옥스포드대 외교학 석사 합격……

끝없이 나열되는 그의 프로필만 보아도 ‘김성한’이라는 인물이 치열하게 살아 온 인생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 그이기에 도전과 도전 사이에 ‘쉼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Restart’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라. Re?start처럼 쉼표를 찍을 수도 있고, Rest?art처럼 쉼표를 찍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어디에 쉼표를 찍느냐에 따라 우리네 인생은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을 예술로도 만들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무한 경쟁 사회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느낌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당당히 쉼표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의 인생에서 쉼표가 어떤 특별함으로 작용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김성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스스로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성장해 간 글로벌 인재 김성한의 인생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삶의 열정이 무엇인지, 진정한 쉼표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