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가르드 영화: 다양한 형식과 주제, 열정의 발견

도서정보 : 마이클 오프레이 | 2014-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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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드 영화』는 아방가르드 작가와 경향을 시대별로 정리한다. 이 책은 1920년대 유럽 모더니즘부터 1990년대 영국 예술까지, 아방가르드 영화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시대별 작가와 작품을 통해 다양한 형식, 주제, 열정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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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연기와 모놀로그: 한국영화 남녀 독백 120편

도서정보 : 송낙원·박서연 | 2014-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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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연기와 모놀로그: 한국영화 남녀 독백 120편』은 남녀 배우를 위한 모놀로그 120편이 실려 있다. 현재 영화 오디션 현장이나 연극영화과 입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다. 연기 오디션에 관한 구체적인 메소드와 테크닉에 관한 사항을 수록했고, 카메라 연기 오디션의 주의 사항이나 연극영화과 입시 오디션의 준비 사항을 실었다. 무엇보다 2000년대 이후 최근 한국영화에서 세심하게 고민하여 뽑은 캐릭터와 독백 대사는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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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육의 이해와 실제

도서정보 : 황보성진·박지윤·이은희 | 2014-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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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교육의 이해와 실제』는 9개 계층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 영화교육의 현장을 보여주고, 그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교수법 매뉴얼을 정리하여 제시한다. 학교, 영화캠프, 보호관찰 청소년, 방과후학교, 군인, 일반 성인, 이주노동자, 이주여성, 노인 등 9개 계층을 대상으로 10여 년간 영화교육을 해왔던 저자들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구매가격 : 14,400 원

HTML5기준 태그 총정리

도서정보 : 한종배 | 2013-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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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브라우저별로 복잡하게 분산되어 있던 HTML이 오늘날 모바일 세상의 급격한 성장으로 HTML5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웹페이지뿐만 아니라 오늘날 각광받고 있는 모바일 웹과 앱을 개발하는데도 가장 필수적이고 기초인 HTML5태그에 대한 총정리를 하였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태그도 총망라하여 HTML5에서 삭제된 것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설명을 달았습니다. 책 한권으로 태그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간단하게 요약 정리하였으며, CSS부분은 전부 제거하여 순수 태그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태그별로 정확하게 한페이지를 할당하여 내용이 지나치게 방대하여 지는 것을 지양했으며 요점만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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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2012

도서정보 : 김분희 | 2012-12-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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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2012는 동명대학교 미디어공학과 미디어제작 과목의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MET2012는 동명대학교 미디어공학과 미디어제작 과목의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MET2012는 동명대학교 미디어공학과 미디어제작 과목의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Media Engineering at Tongm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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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오리엔탈리즘 그 비판적 검토

도서정보 : 전성곤 | 2012-06-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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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전성곤의 『내적 오리엔탈리즘 그 비판적 검토』. 기타 사다키치, 도리이 류조, 하마다 고사쿠, 야나기타 구니오 등 서로 다른 외형적 차이를 가지면서도 일본을 포함하는 동아시아 이론을 재구성하며 세계적 대화를 시도한 일본 지식인 4인을 통해 근대 일본의 식민 담론들을 살펴보고 있다. 역사학, 인류학, 고고학, 민속학이라는 외형적 학문의 분파를 넘어 학제적 소통을 시도하여 탈영토성과 탈국민국가라는 거대서사를 그려냈지만 결과적으로는 천황중심주의라는 일본 내부공동체 이데올로기를 내부와 외부로 확대시킨 그들이 빠져든 내적오리엔탈리즘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구매가격 : 16,800 원

식민지 시기 전후의 언어 문제

도서정보 : 고영진, 김병문, 조태린, 김하수, 임경화 | 2012-06-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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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하수의 회갑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식민지 시기 전후의 언어문제』. 지금까지 이루어진 사회언어학에 대한 제반 연구 중 식민지 시기 전후의 언어문제에 관한 논문을 엮은 것이다. 근대계몽기 이후 오늘의 근대민족어가 형성된 과정에 대해 고민해나간다. 근대계몽기 언어학을 명확하게 밝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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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곽해운 외 | 2012-04-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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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연구자에게 던지는 고민거리는 이렇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트위터를 이용하는가? 왜 유독 트위터인가? 트위터의 사회경제적 영향력은 어떻게 측정될 수 있을까? 미디어 연구, 커뮤니케이션 연구, 사회관계망 연구, 컴퓨터과학, 정치학, 사회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트위터 현상의 의미와 연구 쟁점을 정리했다. 문헌 연구와 실증적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연구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책의 특징 트위터, 무엇을 보고 어떻게 분석할까? 매우 빠르고 폭넓은 정보 전파, 온라인 인맥 네트워크, 매개적 유력자, 정치적 파급력 …. 트위터는 다면적 속성을 갖고 있어서 한 가지 측면만 분석하면 정확히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트위터에 대한 포괄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디어 연구, 커뮤니케이션 연구, 사회관계망 연구, 컴퓨터과학, 정치학, 사회심리학 분야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묶었다. 각 관점이 제공하는 고유한 견해는 트위터를 좀 더 세밀하게 연구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책 속으로 트위터는 새로운 ‘문화 인터페이스’를 자임하며 문화적 형식과 산물의 전달이라는 기존 미디어의 기능 또한 성취하고 있다. _ 이재현 트위터는 다른 소셜 미디어보다 현재를 살고 있다. 트위터에 올려진 글은 말에 가깝고, 트위터와 가장 가까운 글은 아마 모래 위에 쓴 글일 것이다. _ 폴 레빈슨 나를 드러내지 않고도 상대방에 대한 관찰이 가능하고 온라인-오프라인 관계망이 중첩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트위터는 기존 CMC 이론의 범위를 넘어선다. _ 이은주 팔로 관계는 비대칭적이다. 이는 다른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와는 차별되는, 낮은 값의 상호성과 많은 수의 허브 유저라는 구조적 특징을 가져온다. _ 곽해운·이창현·박호성·문수복 진정한 힘은 팔로어 규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리트윗과 개방적 소통 방식으로 촘촘히 연결된 ‘매개적 유력자들’의 강력한 네트워크에 있다. _ 이원태·차미영·양해륜 많은 정치인들이 트위터로 이득을 얻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들의 트위터 활동은 그들의 노력뿐 아니라 유권자들의 팔로, RT, Reply 등과 같은 반응에 의해 영향 받고 있다. _ 장덕진 소셜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미디어 환경의 중심 대상인 이용자의 인식을 분석하는 것이다. _ 반 현·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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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게 말하기

도서정보 : 박금자 | 2012-04-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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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사회, 공정 사회가 화두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 저자는 정의롭게 말하기를 해답으로 제시한다. 차별과 편견과 증오가 실린 말을 쓰지 말자는 언어 운동, 폴리티컬 코렉트니스political correctness를 소개했다. 그 역사, 용례, 공과(功過) 등도 포괄적으로 조망한다. 일상의 말과 행위에 정의로운 사회의 단초가 있음을 강조한다. 책의 특징 정의란 무엇인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내 일상과는 그다지 상관없는 질문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정의로움과 우리의 일상이 동떨어져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특히 일상에서 쓰이는 단어와 표현에 주목했다. ‘정치적 올바름’으로 번역되는 폴리티컬 코렉트니스political correctness를 언어적 측면에서 풀어냈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쓰는 말에 차별과 편견이 담겨 있음을 풍부한 용례로 보여주며 ‘사회적 차별을 받는 집단을 배제하거나, 하찮은 존재로 만들거나, 모욕하는 표현이나 행동’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자고 독려한다. 공정성과 다양성이 중요해진 한국 사회에 정의로운 말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추천사 이 책에 나오는 “정치적 올바름”이란 우리 사회를 바르고 포용력 있게 살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는 언어 표현이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공정한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휘와 표현을 정확하게 가려 사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는 속담도 있다. 같은 말이라도 ‘아 해’를 쓰느냐, ‘어 해’를 쓰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을 즐겁게 할 수도 있고 언짢게 할 수도 있다. 이 책을 잘 읽으면 자연스럽고 상황에 어울리는 말을 골라 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 수 있다. 일찍이 대학의 학부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여 우리말에 대한 통찰력을 누구보다도 고루 갖춘 박금자 박사가 내놓는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올바른 언어 사용을 안내하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박 박사는 오랫동안 언론계에 종사하여 대중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바탕을 쌓았으며 박사 논문을 통하여서는 중세 한글 문헌의 비밀을 캐어 냄으로써 중세 우리말 연구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널리 읽히어 “정치적 올바름”에 어긋나지 않는 말씨의 사용에 주의가 기울어지기를 바란다. _ 고영근(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책 속으로 이 책은 한글맞춤법이나 표준어규정에 관해선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을 ‘각하’ 아닌 ‘가카’로 풍자하는 세태나 ‘가카새끼짬뽕’, ‘눈 찢어진 아이’처럼 [나꼼수]가 토해 내듯 만들어 낸 단어에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런 말들은 서로 헐뜯는 배설과 욕설의 정치적 발언과 도대체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사회가 달라졌다. 정치적 올바름, 폴리티컬 코렉트니스political correctness가 정말 필요해진 것이다. 폴리티컬 코렉트니스는 타자의 이름을 도덕적으로 공정하게 부르자는 언어 운동이다. ‘불구자’ 대신 ‘장애인’을, ‘고령자’ 대신 ‘어르신’을 사용하고, ‘잡상인’, ‘혼혈’ 같은 비하 단어를 쓰지 말자는 운동이다. 언어 문제는 과연 사소한가? 왜 차별과 편견 없는 단어와 표현을 제안하는가? 정치적으로 올바른 언어란 어떤 단어와 어구를 가리키는가? 정치적 올바름의 온전한 이해를 위해서 이 책이 폴리티컬 코렉트니스를 전체적으로 자세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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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연구

도서정보 : 김미경외 | 2012-03-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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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는 미디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나의 생활과 일에, 그리고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것의 사회적 의미는 무엇인가? 소셜 미디어와 관련해 사회적으로 다루어야 할 쟁점 14가지, 즉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미디어, 텍스트, 수용자, 협업, 방송, 사회자본, 마케팅, 러닝, 법제, 문화, 정책, 공동체를 키워드로 살펴본다.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 방식, 참여자의 특성, 네트워크 형성 요인, 콘텐츠 제작의 특성, 각종 환경 조건을 정리했다. 책의 특징 바람직하나 위험하기도 한 중동 재스민혁명, 남유럽 시위, 미국 월가 시위, 서울시장 선거…. 그 중심엔 소셜 미디어가 있었다. 이것은 정치, 사회, 문화 가릴 것 없이 위력을 발휘한다. 그야말로 획기적 커뮤니케이션 통로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리더와 팔로어가 엄연히 존재하며, 루머가 확대 재생산되기 쉽다. 주체 의식 없이 분위기에 휩쓸리는 군중이 있고, 입바른 소리를 했다가 몰매를 맞고 떠나는 사람도 있다. 소셜 미디어는 개인과 기업이 스스로를 포장하여 보여 주려는 수단으로 오용되기도 한다. 미디어 등장 이래 사회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소통의 시대를 연 소셜 미디어는, 이처럼 사람들의 씀씀이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한다. 최초의 다각적, 총체적 접근 아직은 소셜 미디어가 어디로 향할지 점칠 단계는 아니다. 폭넓고 심도 있게 그 기능을 살펴보고 방향을 모색할 때다. 하지만 아쉽게도 마땅한 연구 저서가 없었다. 개론서 수준에 그치거나 기업 측면에서만 다룬 책이 대부분일 뿐이었다. 매스미디어와 수용자, 디지털미디어와 수용자, 디지털 마니아와 포비아를 출간하면서 활발하게 미디어 연구를 해 온 한국방송학회 방송과수용자연구회가 나섰다.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본다”는 것이 기획 의도였다. 저자들은 소셜 미디어와 관련해 사회적으로 다루어야 할 쟁점을 두루 살펴보고자 했다.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참여자의 특성은 어떠한지, 네트워크는 어떻게 형성되는지, 콘텐츠는 어떠한지 등을 분석했다. 소셜 미디어의 사회적 역할을 논의하기에 충분한 진단이다. 책 속으로 역사상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소셜 미디어를 매개로 하는 새로운 제국이 탄생하고 있다. 페이스북 가입자 수는 2011년 11월 2일 7억 7377만 명을 넘어섰다.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 대국인 셈이다. 국경, 민족, 언어, 문화의 차이에 관계없이 팽창하고 있다. 사람들이 왜 SNS를 이용하는지 이 책은 다각도로 분석한다. ≪뉴욕타임스≫, CNN, 구글 등 세계의 대표적 기업들이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트위터를 도입하고 있다. 소설 미디어는 단순한 유대 관계 매체를 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활동을 매개하는 미디어로 진일보했다. SNS의 영향력을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회적 이슈는 어떻게 확산되고 연결되는가. 소셜 네트워크의 파워트위터의 탄생과 허브 유저들의 또 다른 네트워크 형성에 따른 정보의 교환과 확산 그리고 소비 방식을 주목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블로그나 온라인 글을 올리고, 웹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이의 블로그나 온라인에 댓글을 남기고 평점을 매기거나 후기를 남기는 사람도 있다. 소셜 수용자의 유형과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만날 수 있다. 델은 신제품 모델을 개발할 때 아이디어스톰(IdeaStorm) 방식을 활용한다. 누구든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제안한 내용에 대해 투표한다. 일종의 아이디어 잡담이다. 그래도 고객 만족도는 높다. 소셜 협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판단의 근거를 제시한다. CBS는 개별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셜 미디어를 접목할 뿐만 아니라 뉴스 속보, 각종 동영상, 날씨 정보 등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올린다. [CBS Evening News with Katie Couric], [60 Minutes] 등과 같은 주요 프로그램의 VOD가 스마트폰에 제공되는 동시에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연결하였다. 소셜 TV의 탄생과 전망을 다룬다. SNS,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 공간에서 사회자본이 생긴다.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개인이 투자한 결과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부르디외와 퍼트남이 그 이유를 설명한다. 자신의 사진을 유명 연예인 헤어스타일에 삽입하면 그 내용이 친구들의 뉴스피드에 올라가 자신의 스타일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Buddy가 이 애플리케이션 광고로 돈을 번다. 소셜 미디어 광고가 뜨는 이유와 방법이 들어 있다. 라이브모카(www.livemocha.com)는 외국어를 배우려는 사용자들을 일대일로 매칭,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고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 교환 사이트다. 서로가 지닌 언어능력과 학습 요구에 따라 누구나 교수자인 동시에 학습자로 활동한다. 소셜 미디어로 교육 사업을 생각한다면? 적지 않은 아이디어를 만난다. 일본에서는 원칙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 커뮤니케이션이 금지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제14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서도화의 배포’에 인터넷 사이트나 전자메일이 해당되는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소셜 미디어 관련 법은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 “왜 내가 저 사람이 점심에 뭘 먹었는지, 그걸 봐야 돼?” “저 여자 공주야? 왜 자꾸 자기 사진을 올려?” 소설 미디어는 할 일 없는 이들의 사소한 일상의 배출구요, 자기 과시의 전시장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꺼풀만 벗겨보면, 왜 이런 콘텐츠가 넘쳐나고, 사랑받는지 이해할 수 있다. 유머있는 사람, 내가 잘 아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 내가 팔로잉하고 있는 사람과 자주 이야기 하는 사람, 트위터로 블로그에 쓴 글을 알려 주는 사람,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사람. 모두 소설 리더감이다. 소셜 미디어는 표현의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는가? 있다면 그 이유는? 제한한다면 그 이유는? 나의 명예와 프라이버시는 누가 어떻게 지켜줄 것인가? 법과 제도에게 묻었다. 추천사 시대의 흐름을 읽고 커뮤니케이션 혁명의 미래를 밝힌 이 책은 창의적인 사회, 유비쿼터스 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사회적 자산이 되는지를 명쾌히 밝혀 주었다. 21세기의 미래를 보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책을 탐독해야 할 것이다. -송해룡(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소셜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현대사회를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소셜 미디어 자체에 대해서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가 갖는 사회문화적 함의까지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소셜 미디어가 주고 있는 기술적, 사회적 충격에 지혜롭게 적응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길잡이 노릇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강상현(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인간 커뮤니케이션이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학문적 관심은 상대적으로 더딘 편이었다. 한국방송학회의 연구자들이 집단적으로 이 문제에 천착하여 소셜 미디어 연구를 펴내었으니 동학으로서 반갑기 그지없다. 소셜 미디어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연구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양승목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대안 언론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셜 미디어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접근한 시도가 훌륭하다. 소셜 미디어의 소통과 확산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사람, 즉 수용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위의 동기 파악은 더 중요하다. 소셜 미디어의 기능적 분석과 함께 사람 중심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는 면에서 높이 평가된다. -김훈순(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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