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다 모든 것이다

도서정보 : 임순희 | 2021-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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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준
39명 여성 선지식들의 수행 이야기

석가모니 붓다 이래 2,600여 년 불교사에서 수많은 사람이 깨달음의 경지를 밟았다. 불교 경전과 역사서, 선어록 등에 그들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 온다. 그런데 대부분 남성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 과거 신분제와 가부장제 등 남성중심주의 사상이 여성들의 깨달음을 가로막아 왔고, 그녀들에 관한 기록조차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적 억압과 차별 속에서도 당당히 진리를 찾아 나선 여성들이 있다. 이 책은 석가모니 붓다 당시와 중국 선종사, 그리고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된 이래 깨달음을 얻은 여성 선지식들의 이야기이다. 떡 파는 할머니, 기녀, 열두 살 소녀, 천민, 평범한 어머니 등 여성이라는 이유로 종교적인 수행에서조차 차별받아야 했던 그녀들의 삶과 수행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구매가격 : 11,550 원

당신도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도서정보 : 박현덕 | 2021-0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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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합니다. 이것은 그만큼 행복해지고 싶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말처럼 행복해 지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과연 행복의 기준은 없을까요? 행복은 각자 느끼는 주관적인 판단에 좌우되는 걸까요? 행복해지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일까요? 코로나19는 우리가 행복한 삶이라고 여겼던 일상을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우리는 예전처럼 마음 놓고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하지 못합니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제약이 많아졌습니다. 빈부격차는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경제적인 형편이 나은 사람은 전염병의 위협에서 벗어나 나름 안전한 지대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빈곤에 처한 사람들은 꿈만 같은 얘기일 뿐입니다. 가족이 함께 지내면 행복할 것 같지만 막상 코로나19 때문에 가족이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더 부딪히는 일들도 많아졌습니다. 미래는 불안하고 마음은 우울합니다. 우리가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은 자기중심적일 때가 많습니다. 호주에서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간병했던 브로니 웨어(Bronnie Ware)는 죽을 때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5가지를 책으로 엮은 일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후회한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너무 열심히 일만 한 것도 후회했고 내 감정을 용기 있게 표현하지 못한 것과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지내지 못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후회했습니다. 수십 년간 정신과 의사로 지냈던 이근후 박사도 곧 세상을 떠날 연령에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제목으로 설문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상위 3가지가 있었습니다. 첫째 내 맘대로 살고 갔으면 좋겠다. 둘째 맺힌 것을 풀고 싶다. 셋째 나누고 싶다.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특히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죠. 그러다 보니 상위 3가지 안에 이웃과 맺힌 것을 풀고 싶은 바람을 많이 표현했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나누며 살고 싶다는 내용도 많았다고 합니다.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았던 삶을 후회하는 것이죠. 그런데 보십시오. 브로니 웨어가 조사한 자료나 이근후 박사가 조사한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첫 번째를 차지한 게 뭐였나요? 내 맘대로 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을 가장 많이 후회했습니다. 따라서 이 조사에 따르면 우리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내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차원에서 행복의 길을 전합니다. 나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행복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에서 전하는 행복의 비밀을 알려드리는 게 목적입니다. 뭐가 더 나은 지는 결국 독자의 몫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불행할 수밖에 없어.” “나는 정말 재수 없는 놈이야.” “이 생은 이렇게 끝난 거야.” 이런 푸념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나는 축복을 받고 살기로 결심했다”고 다짐하는데 이 책이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당신도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꿈과 희망의 이야기

도서정보 : 최철경 | 2021-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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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숨 쉬는 것과 물 마시는 것에도 감사하는 고백을 하는 저자의 글 속에서 일상에 젖어든 하나님 섬김의 영성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아주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신앙의 말들을 모두가 침묵하는 동안 대담하고도 고요한 어조로 나열한 본서는 읽는 이로 하여금 초심으로 돌아가 단단해지게 한다. 물질 중심적이고 물량 주의가 가득한 사회 안에서 저자의 책은 한줄기 빛과 같은 하나님 중심 사상의 언어들을 발현한다. 책 속으로 연어는 희생적인 산란을 하기 위해 강한 물줄기와 싸워 결국에는 고향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자기의 사명을 다하고 죽는다. 하물며 생물도 책임을 다하여 목숨을 값지게 자식을 낳고 희생을 하고 죽는데 우리 인간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불가능은 없다. 하면 된다. 첫 걸음마는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모든 것은 처음부터 시작된 출발점이 있다. 긍정의 언어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가는 힘이 있다. 슬픔이나 괴로움이나 걱정 근심에 사로잡힌 자에게 긍정의 언어는 대단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잘 할거야. 나는 너를 믿을 수 있어.” 말 한마디에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능 좋은 마음을 당신의 가족 자녀 부모님 친구 이웃에게 ... 하나님은 우리의 보증수표와 같은 분이시다 믿고 기도하라. 기도하지 않으면 응답도 기대할 수가 없다. 응답은 인내가 있어야 한다. 믿음은 50%가 아니고 100%로 믿어라. 죄가 있으면 회개하라.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항상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물을 포장하고 주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대하라. ...

구매가격 : 3,000 원

신성 神性의 몸체.제3권.The Book of A Body of Divinity, Vol. 3 (of 4),by Thomas Ridgley

도서정보 : Thomas Ridgley | 2021-01-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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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가톨릭
신성 神性의 몸체.제3권.The Book of A Body of Divinity, Vol. 3 (of 4),by Thomas Ridgley
1600년도에 영국청교도 신학자 에 의해서 쓰여지고 1800년도에 미국에서 발간.
A BODY OF DIVINITY:
WHEREIN THE DOCTRINES OF THE
CHRISTIAN RELIGION ARE EXPLAINED
AND DEFENDED.
BEING THE SUBSTANCE OF SEVERAL LECTURES ON
THE ASSEMBLY’S LARGER CATECHISM.
BY THOMAS RIDGLEY, D. D.
WITH NOTES, ORIGINAL AND SELECTED,
BY JAMES P. WILSON, D. D.
IN FOUR VOLUMES.
VOL. III.
FIRST AMERICAN, FROM THE THIRD EUROPEAN EDITION.
PHILADELPHIA:
PRINTED BY AND FOR WILLIAM. W. WOODWARD, CORNER OF
CHESNUT AND SOUTH
SECOND STREETS.
1815.

Divinity or the divine are things that are either related to, devoted to, or proceeding from a god or God. What is or is not divine may be loosely defined, as it is used by different belief systems.
The root of the word divine is literally godly (from the Latin deus, cf. Dyaus, closely related to Greek zeus, div in Persian and deva in Sanskrit),[citation needed] but the use varies significantly depending on which deity is being discussed. Divine (Anglican).

신격 神格 ,신성 神性 divinity .
하나님의 신적인 존재 양식을 나타내는 말. 신적 존재를 구별짓는 말, 신적 존재를 통합하고 있는 본질적인 것을 말함. 하나님의 신격에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三位가 존재. 삼위는 참되시고 영원하신 한 분 하나님이다.

구매가격 : 35,000 원

[블루컬러를 위한 도서] 다윗의 언약궤와 말씀지킴

도서정보 : 오택만 | 2021-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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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때 어떠한 태도와 적용점을 가지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봅니다. 역대상 13장의 다윗이 언약궤를 옮기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에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간 지점인 오벧에돔의 집에 언약궤가 머무르는 동안 하나님께서 오벧에돔의 집에 복을 주십니다. 다윗의 언약궤를 옮기려는 시도에 있어서 한번의 실패의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정은 앞섰으나 그 말씀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지식의 부재에 있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의 젊은층과 많은 일터의 현장에 계신 그리스도 안의 백성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말씀에 대한 이해이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이해를 높이고 말씀에 대한 접촉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깊이 뿌리내릴 때 우리는 이단에 대한 위험에서도 해방될 수 있고 더 나은 순종으로 성공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책의 분량은 한글문서 A4 용지에 10포인트 글자 크기로 7페이지 정도 됩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저자가 담임할 교회와 기도원 및 선교단체 창립과 운영을 위해서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젊은이를 위한 도서]한반도의 선택과 통일시대 대비

도서정보 : 오택만 | 2021-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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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통일을 앞두고 격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좋은 결실을 거두도록 해야 합니다. 이 책은 통일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기 살핌의 영역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에 대한 건강한 정체성의 중요성 등에 관해서 다룹니다. 당신의 처진 어깨 한쪽 끝에 맺힌 빗방울 속에서 당신의 눈물을 발견하며 함께 나아갈 희망의 길을 모색해서 눈물을 진정으로 닦아줄 수 있는 그런 책이고 싶습니다! (이 책의 분량은 한글문서 A4 용지에 10포인트 글자 크기로 11페이지 정도 됩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저자가 담임하게 될 교회와 기도원 및 선교단체 창립과 운영을 위해서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크리스천웨이(의인의 27가지 축복으로 행복해져라)

도서정보 : 이보아스 | 2021-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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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크리스천웨이를 걷는 의인이여! 당신의 머리에 임한 하나님의 축복들을 누려라 “성령님~!” “주님의 얼굴에서 비추는 햇살 속에서 지금 뛰니 행복합니다.” “성령님~!” “주님이 만드신 태양이 비추는 햇살 속에서 걸으니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인된 것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를 구원하셨고 내 영혼과 모든 삶에 축복에 축복을 주셔서 억만 번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 미소. 내가 왜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의인인 내 머리에 하나님의 축복들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잠 10 6) 이 축복은 나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를 구주로 믿는 모든 의인들에게 동일하게 임한 하나님의 축복인 것입니다. 나는 이 축복들을 나의 형제자매들도 누리기를 원해서 이 책을 썼습니다. 나는 이 책에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의인의 축복들에 대해 말할 것입니다. 이 축복들이 있는 지도 모르거나 자기 의를 내세우며 의인의 축복을 누리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1703~1758)는 “자신의 의를 신뢰할 만한 근거가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신 모든 일과 하나님이 그것을 위해 준비하신 모든 일이 다 헛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산다는 것은 영혼의 구원과 삶에 필요한 모든 은혜를 누리는 삶을 말합니다.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전인적인 구원을 완성해서 주셨다. 의인은 그것을 깨닫고 누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 땅에서 천국같이 살다가 천국으로 가길 원합니다. 거지 나사로처럼 목숨만 연명하는 의인보다 예수님이 없던 어리석은 부자보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은과 금이 풍부하여 마음껏 꿈을 이루며 천국같이 살다가 천국 입성하길 바랍니다.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창 13 2) 나는 이 책에서 의인이 누려야 할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밝혀놓았습니다. 진정한 부(富)인 하나님을 어떻게 경외해야 하는 지에 대한 지혜와 깨달음과 스토리를 담아 놓았습니다. 의인은 먼저 모든 부의 원천인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교제할 줄 아는 지혜를 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 하는 모든 일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 7) 다음에는 코로나19시대에 어떻게 자신을 관리해야 하는지 일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의인의 마인드를 어떻게 건강하고 강인하게 경영해야 하는 지에 대해 썼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지금보다 백배 천배나 부강해 질 것입니다. 성령님이 부으시는 축복인 근심걱정이 없는 부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잠 10 22) 당신이 항상 종려나무같이 번창하고 백향목 같이 꾸준히 평생 성장하는 큰 나무가 되길 축원합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그리스도를 위해서 헌신한 사역지망자에게 보내는 편지

도서정보 : 오택만 | 2021-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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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수 있다면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 책이 성경책이거나 성경책을 읽도록 권면하는 책이거나! 이 책은 후자에 속합니다. 책의 내용이 최초로 기록된 2009년 즈음에 정했던 제목은 신학생에게 쓰는 편지 그리고 세계 선교 기도 였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역자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책을 내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하고 지식 수준도 형편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것에 있어서도 역사나 각 민족들의 사정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제가 기도의 습관도 들이지 못한 상태에서 갖고 있는 열정만을 책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줄 수 있는 교훈이 있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줄 논리를 전달할 수는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신도 사역자나 직업적 사역자나 상관없이 헌신한 사역지망자들이 두루 읽을 수 있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헌신한 사역지망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의 책이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소스가 적다보니까 기본에 충실한 책이 되었고 누구에게나 참고서 이상의 지침서가 될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갈망하는 사람에게 다시 한번 영원한 사명을 향한 불을 붙이며 놓칠 수 있는 부분들에 관한 좋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책 속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의 권위 아래서 귀한 구령사역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기 위해서 평신도 훈련에 들어가고 학습과 기도와 사역에 투입됩니다. 그러한 하나의 목회자가 세움을 입으면 어둠의 세력에게는 큰 타격이요 하나님의 큰 기쁨이 되는 일이 생기는 것... ...그래서 사역자를 위한 도고기도는 참으로 유익하고 꼭 필요합니다. 오래도록 지속된 기도생활과 봉사와 사역 등으로 영적인 무장이 된 사람이 아니라면 사역자들도 사탄의 공격에 전면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옳은 이야기입니다.... ...사역자도 비사역자도 성도는 모두 복음 안에 있는 은혜의 수혜자입니다. 진동치 않을 나라를 거머쥔 하나님의 권속이요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생명의 경계를 듣고 인생의 행로를 주의 종으로서 바르게 유지하고 견고하게 고쳐서 살아가고자 헌신하는 태도가 중요... ...전쟁과 기근과 지진과 난리와 난리 소문이 있어도 그 끝에 영생이 있고 세상 끝날에 주님의 최종적 심판이 있다는 사실은 진리 안에서 살아간 그리스도인에게 소망이 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믿는 상태의 뇌 속의 논리와 교회 바깥에서... ...성령께서 거하시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으로서의 양심의 활동이 더 강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소득이 있든 적은 소득이 있든 의를 겸하며 불의를 겸하지 않게 됩니다. 경제 문제에 있어서 깨끗하게...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당신 자신의 존재의 미래를 예수님 안에서 어떻게 바꾸어 가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만 아시는 그 기대되고 비밀한 앞날들 향해서 꿈을 안고 하나님의 보시기에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전진하시기를... (이 책의 분량은 한글문서 A5 용지에 10포인트 글자 크기로 130페이지 정도 됩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저자의 선교훈련과 선교활동 및 담임하게 될 교회와 기도원과 선교단체 창립 및 운영을 위해서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구원론강요(救援論 綱要)

도서정보 : sangkoo kim | 2021-01-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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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체가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셔서 인간을 죄와 사망과 심판에서 구원해 주시는 구원의 사건이요 구원의 이야기다. 성경 전체를 흘러내리는 강이 곧 구원의 강이다.
우리가 성경의 각 책들을 바로 이해하려면 성경 전체를 흘러내리는 구원의 강물에 그 책을 올려놓고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 책을 해석해야 그 책이 말하는 뜻을 바로 알게 된다. 우리가 구원의 시각으로 성경을 보지 않으면 성경에 나오는 많은 사건과 이야기가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고 아는 지식처럼 맞는 것 같지만 맞지 않는 지식 같이 공허하게 된다.
성경책은 약 40여명의 저자에 의해 약 1600년간에 걸쳐서 기록된 책이다. 성경은 1600여 년에 걸쳐 각기 다른 환경에 있는 약40여명의 사람이 기록한 책이다. 그런데 이렇게 16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가 기록한 성경은 무서울 정도로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 성경이 1600여 년간 40여명의 저자들이 기록했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기 때문이요 이 모든 성경이 다 구원을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딤후3:15-17,요20:31)

구원의 렌즈를 통해 보지 않으면 성경은 단지 사람의 이야기요 사람의 사건이요 사람들 중 이스라엘 사람의 역사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구원의 렌즈를 통해 성경을 보면 이 모든 이야기와 사건과 역사가 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

성경을 주제별로 나누면 성경은 계명과 복음과 예표로 되어 있다. 계명은 하나님이 <--하라>, <--하지 말라> 명하신 명령으로 순종을 요구한다. 복음은 하나님이 해주신 약속으로 믿음을 요구한다.
성경에 가장 많은 부분은 예표로 성경에 나오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 많은 사건들, 이스라엘의 역사 같은 것들이다. 이 예표는 분량으로 성경 전체의 약 90%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예표는 우리에게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깨닫는 깨달음을 요구 한다.우리는 예표를 통해 계명에 순종해야 할 것을 배우게 되고 예표를 통해 복음을 받는 믿음에 이르게 된다. 만일 성경에 <예수님이 그리스도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구원을 얻는다.> 하는 말만 기록되어 있다면 이 세상 누구도 예수를 믿을 수 없을 것이고 구원에 이를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많은 예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믿음으로 받은 구원, 믿음의 생활, 곧 성령 충만의 생활로 받아가는 구원, 주님 재림으로 받을 구원을 알게 되고 믿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5장 3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신구약성경 전체에 나오는 많은 예표가 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 하는 것들이다. 이런 의미에서 구약에 나오는 많은 사건, 많은 인물들이 다 예수님의 구원과 예수님의 심판을 가르쳐주는 구원의 예표들이다.

성경을 구원논적 관점으로 바로 이해하기 위해 성경 전체를 흘러내리는 군원의 기본 틀을 먼저 알아야 한다. 성경이 가려주는 구원은 아래와 같은 틀로 되어 있다.

1. 과거-받은 구원-은혜로, 오직 믿음으로-신분의 변화-영적 구원-일회적 구원
2. 현재-받는 구원-성령님께 순종으로---인격의 변화-혼적 구원-점진적 구원
3. 미래-받을 구원-그리스도의 재림으로--육체의 변화-육적 구원-단회적 구원

본 구원론 강요는 구원에 관계된 아주 중요한 질문들을 성경으로 대답한다.
선악과가 왜 있어야 했나. 믿음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믿는 것인가. 영생과 부활이 의심되면 구원을 못 받는가. 내가 예수를 믿은 증거는 무엇인가. 예수 믿고 영생 얻은 성도가 왜 영생하지 못하고 이 땅에서 죽어야 하는가. 성령 충만을 받는 길이 무엇인가. 성령 충만의 증거와 기준은 무엇인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다 구원을 얻는데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못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성도가 반듯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예수 믿다가 믿음을 잃어버리고 세상에 돌아간 성도는 어떻게 되는가. ----이런 여러 가지 질문을 성경을 통해 답을 찾고 그리고 구원론, 성령론, 종말론, 교회론, 그리스도론, 신론, 교회론을 통해 신학적 답을 찾는다.

본 구원론 강요는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가지의 각 성경을 구원론의 관점으로 해석을 한다. 이 구원론강요는 주제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어려운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해석하여 하나님이 하시려는 말씀을 듣게 한다.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복잡한 선지 서들을 구원의 논리로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한다.

이 구원론 강요에 구원에 관한 모든 대답이 있다. 이 구원론 강요에 성경에 관한 모든 대답이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한 평신도가 쓴 믿음이란 무엇인가

도서정보 : 피터강 | 2021-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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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믿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믿음은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것도,
거룩하고 도덕적으로 사는 것도 아닙니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복음을 진실하게 믿고,
복음을 깊게 믿는 것입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믿음과 복음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위에만 몰두하여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우리가 믿음과 복음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때,
우리의 신앙생활은 습관적이고 의무적인
종교행위나 도덕윤리가 아닌 비로소 기쁨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5,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