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의 여유가 멀티태스킹 8시간을 이긴다

도서정보 : 라스무드 호가드 외 | 2018-05-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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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기술을 일상의 업무에 응용하여, 일을 잘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쾌하며 실용적인 비법을 소개한다. 그 기법들은 마음챙김 훈련으로 널리 알려진 수천 년 전통의 지혜와 도구들에서 발췌하였다. 스트레스가 높고 속도가 빠른 업무 환경 속에서 새로운 작업 방식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인 안내서다.

구매가격 : 11,200 원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

도서정보 : 용정운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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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카툰 작가이자 불교를 소재로 일러스트 그리는 용정운 작가의 명상 카툰집. 흔히 마주치는 일상 속 온갖 상황에서 잠깐 보는 눈을 달리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순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 수 있는지를 108개의 짤막한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드러낸다.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깨달음을 108개의 짤막한 글과 단순한 그림을 통해 전한다. 이 108개의 글과 그림에 담긴 뜻을 간단히 분류해 보면 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인 것 마냥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해도 우울해 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그저 그대로 인정하는 것, 살아가며 마주치는 모든 순간에 감사하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그 소소한 깨달음은 뛰어난 사람만이 알아채고 실천할 수 있는 거창한 것은 아니다.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해서 잊어버렸을 뿐.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글과 그림에 더욱 쉽게 공감하면서 잊고 있었던 그 가치들을 다시 떠올리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화두, 나를 부르는 소리

도서정보 : 박재현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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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불교의 간화선 전문가이자 오랫동안 선(禪)으로 대중과 호흡해왔던 저자 박재현 교수(동명대 불교문화콘텐츠학과)는 삶속에서 선사들의 화두를 통해 어떻게 생각의 중심을 찾아갈지 풀이해왔다. 보는 만큼 안다고 했다. 생각도 마찬가지이다. 나를 시험하는 온갖 유혹을 쳐내고 담금질하고 다듬어야 이 혼침 같은 세상을 베어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화두로 나를 찾기 위해서는 교감을 중요시 여긴다. 세상과 소통하고 느껴야 하는 것이다. 의례화되고 정형화된 것은 이미 화두가 아니다. 현실 속에서 절박하게 들이닥쳐야 화두가 될 수 있다. 살아있는 화두는 끊임없이 현실과 교감한다. 그렇지 못한 화두는 가짜일 수밖에 없다. 박재현 교수의 ‘화두에 관한 지론’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꽃을 꺾어 집으로 돌아오다

도서정보 : 한승원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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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거목, 한승원 작가의 자전적 산문집. 22년 전, 서울에서 고향 장흥으로 내려간 작가는 바닷가에 작은 집을 짓고, "해산토굴"이라 이름 짓는다. 그리고 그곳에 자신을 가둔 채 오롯이 인간 성찰의 도구로써 글을 써왔다. 안과 밖, 세상과 자연의 경계에서 작가는 소박한 일상과 우주적인 사유를 오가며 겸허한 인간론을 펼쳐왔다.

이제 땅의 끝이자 바다가 시작되는 곳에 다다른 작가는 인생의 말년을 냉철하게 목도하며 지난 삶을 반추, 이별 연습을 하고 있다.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아니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이러한 그의 현재적 고뇌는 죽음마저도 삶으로써 살아내겠다는 다짐이며, 그 치열한 능동적 삶의 태도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부록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편지"는 바로 동시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치열한 삶으로의 권유, 바로 그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도서정보 : 아잔 브람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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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심신의학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영국의 <왓킨스>지는 지난 2월 2018년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스승 100인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저자인 아잔 브람의 이름도 올라 있다. 불교 승려로서는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을 제외하고는 유일하다.

그는 해외에서 법문 요청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매주 금요일 호주 퍼스 시 숲속의 보디냐나(Bodhinyana)에서 직접 법문을 한다. 이 법문은 매번 유튜브를 통해 공개가 되는데 공개와 동시에 회당 수만에서 수십만 회 이상의 클릭수를 기록한다.(수백만 이상의 히트를 기록한 영상도 있다.)
그의 불교 강의는 2018년 현재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불교 강의’다.

이 책 역시 아잔 브람의 강의를 엮은 것이다. 2017년 1월 스리랑카에서 승려들을 대상으로 열흘간 총 15회의 강의가 있었는데 강의 주제는 ‘위빠사나 수행’이었다. 아잔 브람은 강의에서 경전에 나타난 (깨달음을 얻기 위한) 호흡 수행의 16단계, 그리고 이 과정 중 나타나는 장애 그리고 수행 후 얻게 되는 도(道, magga)와 과(果, phala)를 차례대로 설명한다. 위빠사나 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열다섯 번의 강의에 온전히 담은 것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무소유 잠언집

도서정보 : 김세중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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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다리가 되고자 하셨던 법정스님!
부처님과의 다리가 되고자 하셨던 성철스님!


무소유의 화두를 던지시고, 무소유의 삶을 몸소 실천하시다 가신 두 분 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교훈들은 지금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우리 중생들의 가슴속에 텅 빈 충만으로 영원히 남아있을 것입니다. 이에 우리들은 두 분 스님의 행동과 말씀을 통하여 위로 받았던 기억들을 떠올려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법정스님은 생전에 종교를 초월하여 많은 분들과 교우하셨습니다. 특히 절친하셨던 이해인 수녀님은 세상을 떠나신 스님의 영면을 기원하면서 이렇게 추모의 글을 쓰셨습니다.

“무소유 삶을 실천하신 스님의 설법과 글들로
수많은 중생들이 위로 받으며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행복해 하였습니다.
법정스님! 스님을 못 잊고 그리워하는 이들의 가슴속에
자비의 하얀 연꽃으로 피어나시고
부처님의 미소를 닮은 둥근달로 떠오르십시오.”

구매가격 : 6,000 원

무소유의 향기

도서정보 : 김세중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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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것은 받아 들이고 가는 것은 떠나보내십시오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은 불교계를 비롯한 현대 우리 사회의 대표 위인이다. 스스로를 맑게 다스리며 생의 진리를 구하던 두 스님의 모습은 혼탁한 사회를 깨치는 종소리와도 같다. 그랬기에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는 종교를 넘어서는 것이었다.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은 두 분 모두 고독의 끝까지 가 자신을 발견하고 침묵 속에서 무심히 비움으로써 행복과 합일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긴 침잠의 시간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두 스님은 대중들에게 설법하고자 했다. 『무소유의 향기』는 진리와 세상 사람들 사이에 다리가 되고자 하셨던 두 분 스님의 행동과 말씀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삶의 지혜 그리고 무소유에 담겨 있는 행복의 향기를, 아직도 혼탁한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구매가격 : 6,000 원

무소유

도서정보 : 김세중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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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에 대해 법정 스님은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철 스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란 물질에 탐닉하면 양심이 흐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종교든지, 물질보다 정신을 높이 여깁니다. 부처님의 경우를 보더라도 호사스런 왕궁을 버리고 다 헤진 옷에 맨발로 바리때 하나 들고 여기저기 빌어먹으면서 수도하고 교화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교화의 길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철저한 무소유의 삶에서 때묻지 않은 정신이 살아난 것입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불교음식학: 음식과 욕망

도서정보 : 공만식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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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음식문화는 불교의 정체성 문제로 소급될 수 있는 중요한 맥락을 가지고 있다. 불교에서 음식과 욕망의 문제는 불교의 우주론을 구성하고 있으며, 불교가 추구하는 수행자의 궁극적 자세와 수행 체계의 하나를 구성하기까지 그 공간과 부피를 키워 왔다. 그렇다면 불교에 있어 음식은 어떤 존재인가?

이 책은 불교가 바라보는 음식에 대한 근본적 인식과 음식을 대하는 자세, 그리고 그 변화에 이르기까지 빨리어 삼장(三藏)을 비롯한 여러 불교 문헌은 물론 고대 인도 문헌과 현대 선학(先學)의 연구물 등을 종횡무진 살피며 밝혀내고 있다.

구매가격 : 18,900 원

최강의 명상법

도서정보 : 와타나베 아이코 | 2018-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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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명상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하루 1분만 투자하라!’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명상법은 하루 1분 투자를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하루 5분 혹은 10분, 길게는 30분 투자를 통한 명상법도 있음을 밝힌다. 명상의 시간이 길수록 그 효과가 커진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저자는 그보다 명상을 일상화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