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연구법(동화를 단축하는 연습)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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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암송하여 듣는 사람들에게 외우는 것으로 동화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것은 큰 오해이다. 만일 동화가 무엇인지든지 분명히 아는 이는 이러한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상식이 있는 이들 중에서도 흔히 이러한 구별을 잘하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처음으로 연구하는 이는 더욱 이러한 점에 주의를 할 것이다.<중략,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동화연구법(확대법의 연습)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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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에는 아이들이 배울만한 사실과 재료가 많고, 또 연극적 취미가 많아서 상당한 이야기 재료가 되지만, 어떤 것은 너무 짧고 간단하며 말하는 법이 어려워서 아이들에게 쓰기가 적당하지 못한 것이 있다.
이런 경우에 동화하는 이가 이야기를 늘리는 기능이 있어야 할 것이다. 보통으로 누구나 동화를 연구하고 노력을 한다 할지라도 큰 명망을 날릴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연구하고 노력하면 이들에게 유익과 기쁨을 줄 만한 기능을 얻을 수가 있다.<중략,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동화연구법(동화가의 태도)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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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동화나 소설은 해가 지나갈수록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며 잊지 않고 전하는 것은 그 가운데 하나의 진리가 있는 까닭이다. 또한 어떠한 동화나 소설은 들은 사람들이 즉시 잊어버리게 되는 것은 그 가운데 진리가 없기 까닭이다. 그러므로 주일학교를 인도하는 이들은 어떠한 재료를 가지고라도 그 형편과 경위에 의지하여 듣는 이들의 요구에 적당하도록 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동화를 공부하는 이는 정신과 조직에 두 문제로 분석하여 공부하여야 할 것이다<중략,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복은 복인가

도서정보 : 최성원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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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참의미를 말하다

이 책은 복의 관계적 특성을 조명한다. 성경 말씀에 대한 깊은 묵상을 바탕으로 삶과
신앙의 중요한 주제들을 일상의 이야기에 담았다. 최성원 목사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람을 향한 관심과 배려가 느껴져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 안건상 교수(Fuller Theological Seminary.USA)
최성원 목사님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와 재능을 부여받은 분이며, 깊은 영성과 그의 온
유한 성품으로 하나님을 깊게 사랑하는 사역자입니다. 복음이 마치 건강과 부와 행복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듯이 잘못 이해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
와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고 삶의 여러 주제들을 바라보며 접근한 본서가 독자들을 더
깊은 은혜와 풍성한 삶의 자리로 인도해 주리라고 믿으며 추천합니다.
- 원용식 목사 (성일교회 담임목사)
최성원 목사의 『복은 복인가』는 흔히 복이 아닌 복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역설적으로
복음이 진정한 복임을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 형상 회복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추구하는 삶이 진정한 복임을 강조하는 저자의 열정 어린 목소리가 심장을 울리는 듯
하다. 독자들에게 깨달음과 도전이 되는 ‘복음’이 될 것을 확신하며 추천한다.
- 강웅산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히브리 문화는 관계적이기에 성경에 나타나는 복도 관계적으로 해석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맺음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복의 의미가 여러 이야기들 가운데
깊게 녹아 있음을 봅니다. 우리 인간의 욕망을 투사시켜 얻어 내는 복이 아닌 하나님과
의 교제가 더 깊어지도록 이끄는 복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서경란 교수(Fuller Theological Seminary.USA)

구매가격 : 7,800 원

예언 노트

도서정보 : 신상래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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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해 주신 말씀에 의하면, 이 시대에도 예언을 주시는 이유는 교회지도자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사역을 하지 않게 위함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예언의 은사를 부정하는 이 시대의 우리네 교회는 자신들의 사역이 과연 하나님의 뜻인지 검증하는 시스템을 잃어버린 셈이다. 그러나 그 예언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미혹의 영이 속여 넣어 주는 예언인지 분별하지 못한다면 그 말을 듣는 이들은 영혼이 위태로운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예언의 은사를 부정하는 이들 역시, 성경 말씀을 왜곡되게 가르치는 심각한 죄악을 짓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쨌든 오랫동안 망설여 왔던 예언의 말씀들을 공개하면서, 우리네 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이들도 예언의 내용들이 성경과 일치하는지, 또한 예언의 말씀들이 그간 필자의 사역을 통해 성취되었는지 확인해 보면서 점검해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서

구매가격 : 7,800 원

동화연구법(동화하는 법의 실제문제)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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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특별한 색채를 나타내려고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연극하는 배우와 같이 해도 안 될 것이다. 연극배우는 어떤 일과 행동을 전혀 자기의 동작으로 나타내고 동화하는 이는 어떤 일과 행동을 입으로 이야기하여 나타내는 것이다.<중략,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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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단계별 말씀 설교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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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주님을 믿은 후 신앙이 성장하며 성화 되어 가는 과정을 순서대로 설교로 엮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제가 했던 설교들입니다. 주요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자아의 주인이 되어 마음을 지키지 않고 비워두면 어떻게 될까요? 마태복음 12:43-45에 보면 ‘빈집의 우환’이라고 불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사람들은 요가나 명상을 한다고 자아를 비우는 훈련을 합니다. 비우면 무한한 우주의 기운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의 기(氣)를 받아서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위험한 짓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지키지 않고 마음의 성문을 무방비상태로 열어두는 것입니다.

삼국지에 보면 사마의는 제갈량이 군사도 없는 성안에서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거문고를 탔던 허허실실 전술에 당했지만, 마귀는 IQ가 1000이어서 허허실실 전술에도 당하지 않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귀와 주식은 IQ가 1000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밤하늘을 유성이 가로지르며 지나가는 광경을 본 적이 있습니까? 먹구름이 천지를 뒤덮은 여름날, 소낙비가 내리기 직전, 번개가 캄캄한 하늘을 가르는 광경을 본 적이 있습니까? 2000년 전 예수님은 마치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처럼, 캄캄한 하늘을 가르는 번개처럼, 영원세계에서 시간 세계를 가르며 인류 역사 속으로 진입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인류 역사를 BC와 AD로 갈라놓았고, 성경의 역사를 구약과 신약으로 갈라놓았으며, 신앙의 중심을 율법과 복음으로 갈라놓았습니다.

그 예수님은 이 땅에 태어나 30년 동안 보통사람처럼 살다가 3년 반 동안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드러내며 공생애를 사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우리 성도들은 그 예수님을 전해야 할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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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연구법(동화의 일반적 준비)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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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준비의 범위를 넓게 하는 첫째 방법은 예술의 상식과 미(美)의 원칙을 잘 알아서 자연미(自然美)가 예술과 우리 사람에게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것을 좀 알아야 할 것이다. 이야기도 또한 예술 중의 하나이므로 거기에 서로 관계가 되며, 연결된 여러 가지 예술을 상식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중략,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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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연구법(동화는 무엇인가)

도서정보 : 피득 | 2020-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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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마치 요술하는 사람의 막대기처럼 신기한 마력(魔力)이 있어 좋은 아이들이나 좋지 못한 아이들과 다 같이 귀를 기울여 재미있게 듣게 되므로 그중에서 자연히 아이들은 무한한 감동과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비법을 적당히 잘 이용하면 어떠한 아이든지 어리고 순결한 양심(良心)을 자연스럽게 잘 발달시켜서 나쁜 행동과 습관을 배우지 않고 선한 마음과 고상한 이상을 가지게 되어 고귀한 인격자들 이루기가 둘과 둘이 합하면 넷이 되는 것같이 대단히 쉽게 할 수가 있다. 그러면 동화란 것은 무엇인가?<중략,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크리스천의 결혼 생활

도서정보 : 조엘 비키, 제임스 라벨 | 2020-04-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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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청교도 신학자, 조엘 비키의 신간!
청교도의 지혜로 가장 아름답고 존귀한 결혼을 말하다 ― R. C 스프로울 추천

“이 책은 오늘날 매우 중요하지만 종종 간과되어 온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청교도들이 가졌던 관점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도울 것이다.”
- R. C. 스프로울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의 설립자)

전통적인 가정의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이미 1인 가구가 소비의 중심이 된 지 오래고, ‘비혼’, ‘딩크족’, ‘졸혼’과 같은 말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미혼 청년들은 정서적·경제적·신앙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는 완벽한 배우자를 찾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혼자 사는 것을 선택한다. 그렇게 고르고 고른 상대와 결혼한 이후에는 어떨까? 이상적이고 드라마 같은 결혼생활은 잠시, 현실에서 부딪쳐야 하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 그럴 때마다 말씀을 읽어 보아도 너무 가부장적으로 느껴지거나 이상적으로 느껴져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인다. 이 때문에 어떻게 결혼을 준비해야 하는지, 믿지 않는 남편의 권위에는 얼마나 순종해야 하는지, 더 이상 배우자로부터 성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결혼의 존귀를 되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뒤엉킨 결혼생활의 답을 찾다
현대 사회 결혼관이 가진 또 하나의 문제는 참고할 만한 모범적 모델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불신자 가정은 물론이고 그리스도인조차 세상 사람들과 비슷하게 결혼과 가정을 등한시한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재력이나 사회적 지위, 외모 등 외적인 기준에 믿음까지 보려고 하니 불신자들보다 더 결혼이 늦어지거나 아예 연애조차 어려워지고,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현실에서는 누구나 갈등과 위기의 순간들이 찾아온다. 그럴 때, 우리는 이상적인 결혼의 모델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이 책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 답을 찾는다. 친히 결혼을 제정하시고, 존귀케 하시고, 결혼의 목적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뒤엉킨 결혼관을 되돌릴 수 있는 희망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결혼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결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결혼이 부과하는 의무는 무엇인지,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행할 수 있는지, 예상되는 문제는 무엇이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친히 알려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무턱대고 사랑하라 말씀하시지 않는다. 대신, 사랑의 가장 큰 모범이신 그리스도를 제시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무턱대고 순종하라 말씀하시지도 않는다. 대신, 성부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했던 그리스도를 보여주신다. 타락한 우리를 어떻게 배우자를 사랑해야 할지, 어떻게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을지, 어떻게 경건한 배우자를 찾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답을 모두 알고 계시며, 친히 우리에게 그 모범을 보여주신다.

결혼으로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한 가장 성경적인 지침서
이 책의 저자, 조엘 비키와 제임스 라벨은 청교도들의 저서에서 훌륭한 가정의 모델을 빌려 온다. 흔히 청교도는 보수적이고, 딱딱하며, 기쁨이나 즐거움과는 동떨어져 있는 사람들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청교도적인 삶이란 성경을 유일한 준칙으로 삼고, 거기에서 비롯된 흔들리지 않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삶이었다. 오히려 그들은 아가서를 예로 들며,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서 즐거움을 취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결혼에 대한 청교도들의 관점 속에는 오늘날의 우리 문화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혜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들은 성경에 기초한 결혼관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르침을 선물한다.

·좋은 배우자는 어떻게 찾는가?
·좋은 배우자 중 나에게 적합한 사람을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불신자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부모님께서 결혼을 반대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결혼생활에서의 아내, 남편의 의무는 무엇인가?
·아내의 과거 상처를 어떻게 보듬을 것인가?
·믿지 않는 남편의 권위에는 얼마나 순종해야 하는가?
·독신인 사람이 어떻게 성적 순결을 지킬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청교도들의 지혜로운 답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혼생활을 이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며, 계속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훌륭한 매뉴얼이 될 것이다. 결혼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넘치는 사랑과 축복을 누리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청교도들의 지혜를 빌려 말하는 이 책이 귀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 추천평




“오늘날 청교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활발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일에 대한 그들의 특별한 헌신과 성경에 대한 그들의 깊은 이해 때문이다. 이 책은 오늘날 매우 중요하지만 종종 간과되어 온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청교도들이 가졌던 관점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도울 것이다.”
- R. C. 스프로울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의 설립자)

“결혼의 정의에 대한 문화적 혼돈 속에서 조엘 비키와 제임스 라벨이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후련하게 해주는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은 청교도들의 지혜를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결혼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은 결혼생활을 오래 해온 기혼 부부들과 이제 막 결혼의 길에 들어선 신혼부부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결혼 생활 속에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기쁨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 스티븐 J. 로슨 (원패션 미니스트리 설립자)

“이 책은 참된 보화다. 이 책은 과거의 위대한 청교도들을 통해 결혼에 대한 심오한 신학적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남편과 아내에게 현대적이며, 적실適實하며, 실제적이며, 시간을 초월한 교훈을 준다.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성경에 기초한 이 책은 기혼 부부들뿐만 아니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미혼 남녀들에게도 똑같이 적실하고 방대한 지혜와 지식을 제공한다. 이 책은 분명 결혼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경건한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안토니 T. 셀바지오 (목사, 강연자, 『결혼에 대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의 저자)

“청교도들은 결혼을 로마교회의 음울한 금욕주의적 이해에서 건져내어 성경적이며 그리스도 중심적인 관점으로 돌이켰다. 창조의 기쁨과 즐거움과 의무로 가득 찬 것으로 말이다. 이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확실한 사실이다. 유명한 청교도 신학자이며 목사인 조엘 비키와 제임스 라벨은 29명의 위대한 청교도들의 저작물을 탐사하여 그들의 지혜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배열하고 연구 문제를 덧붙임으로써 우리에게 풍성한 선물을 준다. 이는 실제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기술이다. 청교도들은 말씀 중심의 사역자들이었으며, 이 책은 그들의 견실한 신학과 적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나에게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 R. 켄튼 휴즈 (휘튼대학교회의 명예 담임목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실천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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