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1521

도서정보 : Jean Henri Merle d’Aubigne 지음 | 남태현 옮김 | 2020-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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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e d'Aubigne의 Histoire de la Reformation은 2개의 전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전집인 "16세기 종교개혁의 역사(History of the Reformation of the Sixteenth Century)"은 총 5권으로, 1835년에 그 첫 권이 프랑스어로 출판되었고 1853년에 마지막 5권이 출판되었다. 이 전집은 종교개혁의 초기 시대에서 마틴 루터의 독일을 시작으로 해서 수많은 개혁자들이 활동한 유럽 모든 나라에서의 개혁운동을 조명하고 있다. 그는 이 책들로 인해서 프랑스 교회사 역사가들 중에서 최고의 위치를 얻게 된다. 프랑스어로 출판된 이 책들은 유럽의 대부분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유럽과 미국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후속으로 1863년과 1878년 사이에 프랑스어로 출판된 "칼뱅 시대의 유럽 종교개혁의 역사(The History of the Reformation in Europe in the Time of Calvin)"은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지막 3권은 그의 사후에 출판되었다. 이 전집은 전작에 이어서 전 유럽에서 진행된 종교개혁의 후기 시대를 서술하였는데, 특별히 프랑스 종교개혁가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비록 이 책은 16세기까지의 복음주의와 로마 교황제도의 투쟁을 서술하지만, 그가 로마 교황제도와 로마 가톨릭 신앙을 분리해서 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그의 시대를 앞선 지혜와 분별력을 엿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그의 책은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 계신다(God is in History)"라는 그의 역사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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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확신

도서정보 : 헤르만 바빙크 | 2020-05-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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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확신’이라는 주제는 오늘도 여전히 적실할까?

‘믿음의 확신’의 가치
이 문제는 성경시대나 교회 역사에서 언제나 적실했다. 헤르만 바빙크가 1901년에 저술한 이 책 『믿음의 확신』은 그의 많은 저서들 가운데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왜냐하면 이 훌륭한 책 속에 그의 신학의 거의 대부분의 특징들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바빙크 자신의 입장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개혁교의학』에 나타난 그의 확장된 사상의 빛 속에서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종교는 죽음의 침상에서 검증된다고들 한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죽음의 순간에 그의 믿음의 유효성이 드러난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헤르만 바빙크는 죽음의 침상에서도 믿음의 싸움을 싸웠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 학문이 내게 준 유익이 무엇입니까? 내 교의학 또한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오직 믿음만이 나를 구원합니다.”
헤르만 바빙크는 죽음의 순간에 구원을 확신했다. 그 확신의 근거는 믿음이었다. 믿음의 내용은 성령님을 통한 계시와 말씀이었다. 그리고 믿음의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었다. 바빙크의 죽음의 침상에서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걸작으로 칭송받고 있는 그의 대작 『개혁교의학』보다 『믿음의 확신』이 더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헤르만 바빙크가 ‘믿음의 확신’이라는 주제를 1891년에 이미 강의했으니 『개혁교의학』 출판보다 앞선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죽음의 순간에 그의 영혼을 붙들어 주었던 것은 ‘교의학’이 아니라 ‘믿음의 확신’이었다. 실제로 바빙크는 『믿음의 확신』에서 “인간이란 자고로 죽음의 순간에 근원적 질문을 던지게 되고, 그 해답을 찾든지 못 찾든지 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바빙크가 1891년 한 『믿음의 확신』 강의록이 10년 후(1901년) 책으로 출판되었다. 일반 성도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 입교하는 자녀들에게 선물로 많이 보급되었다고 한다.

바빙크의 보편성
바빙크의 신학은 이 책 『믿음의 확신』의 역사적 부분이 보여주는 것처럼 기독교 전통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다. 그는 기독교 역사 속에서 등장했던 다른 입장들을 평가하면서 그것의 유산을 소중히 붙잡는다. 예컨대 그는 경건주의의 주관적인 경향을 비판하는 가운데서도 여전히 그것이 가진 장점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 어떤 경우든 그는 종교개혁의 근원으로 돌아감을 통해 개혁신학을 다시 되살리기를 바란다. “전통은 이전 세대의 모든 보화들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로 전달되는 수단이다.”(개혁교의학)
바빙크는 또한 평화주의 신학자이다. 개혁 신학은 그에게 있어 보편적 신학이다. 그는 반대자들에게 적대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그들의 의견에도 진리의 요소가 있음을 인정한다. 그는 신학적 논제들을 반(反)의 방식이 아니라 합(合)의 방식으로 접근한다.

바빙크의 적실성
바빙크의 책들은 세 가지 이유로 오늘날에도 큰 적실성을 갖는다.
첫째, 그 책들은 교리와 영성의 일치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바빙크는 신학적 지식을 항상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와 연결시킨다. 이러한 실존적 요소는 『개혁교의학』에서 뿐만 아니라 그의 대중적 신학 저서들에서도 분명하게 나타난다. 그는 교리적 요소와 실존적 요소를 일치시키기를 원했다. 그는 그의 경건주의적 배경과 현대적 주제들에 대한 그의 열정이라고 하는 두 기둥 사이에 선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에서, 기독교의 확신의 주제와 구원의 확신의 개인적이며 경험적인 문제가 서로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둘째, 이 책과 『개혁교의학』 사이의 관계가 보여주는 것처럼, 바빙크는 우리가 일반적 지식을 얻는 방식과 우리가 기독교 신앙을 확신하게 되는 방식을 일치시킨다. 인식론과 신학의 일치는 성령의 증언 위에 기초한다. 종국적으로 우리의 모든 지식은 믿음, 즉 감각적 지각에 대한 신뢰나 혹은 역사적 자료에 대한 신뢰 위에 기초한다. 진리 없이는 지식도 없으며, 이러한 신뢰를 위해 우리는 객관적 세계와 세계에 대한 주관적 지식을 함께 붙잡고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 믿음을 필요로 한다.
셋째, 바빙크는 믿음과 과학 사이를 구분하면서도 여전히 그것들을 함께 붙잡는다. 그에 따를 때, 믿음의 확신은 모든 형태의 과학적 확신과 다르다. 왜냐하면 우리의 최고의 확신은 증거의 결과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확신은 매우 깊은 곳에 뿌리를 박고 있다. 믿음의 확신은 객관적인 의미에서 과학적인 확신보다 약하다. 과학적인 확신은 이성적인 기초에 근거한다. 반면 믿음의 확신은 계시와 권위 위에 근거하며, 따라서 그것은 그러한 권위를 인정하는 믿음의 결과이다. 그러나 믿음의 확신의 주관적 힘은 과학적 확신보다 훨씬 더 강하다. 믿음의 확신은 모든 것 가운데 가장 깊고 강렬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마음에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이다. 믿음의 확신은 가장 완전한 안식이며, 최고의 영적 자유이다. 그렇지만 어쨌든 믿음의 확신과 과학적 확신은 서로 병행관계를 이룬다. 왜냐하면 믿음과 과학 모두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계시 위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바빙크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눈을 믿음과 과학의 일치로 향하도록 이끈다.

확실성
믿음의 확신과 이와 연결된 구원의 확신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최종 목적지는 오직 오랜 싸움 후에 도달될 수 있을 뿐이다. 도리어 믿음의 확신과 이와 연결된 구원의 확신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전개되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제사장이면서 동시에 왕이며, 그는 이러한 직분들을 의식한다. 믿음과 과학, 신학과 인식론, 영성과 교리는 정확하게 하나로 일치된다. 그것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충분하고 참된 의미에서 인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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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지팡이의 비전여행

도서정보 : 조선은 | 2020-05-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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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걸어가면서 부딪히는 주제들 중 하나를 이야기하려 한다.
꿈, 비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꿈을 가지라”는 말이나 “비전을 세우라”는 말을 많이 한다.
꿈을 가지게 되면 그 꿈을 향해 달려간다. 열심히.
게으르게 걸어가면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다시 마음을 잡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달려간다.
그런데 만약 꿈과 비전이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될까?
가야 할 곳이 있는데 다른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간다면 그 달리기는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까?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바른 방향은 무엇인가?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가?
신자들과 비신자들 사이에서는 꿈과 비전을 갖는 것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과연 다르기는 할까? 아니 달라야 하는 것인가?
신자들은 삶의 목적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어떤 삶일까?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이렇게 해서 쓰게 된 책이 “나무지팡이”이다.
모든 삶에 구체적으로 답을 하기 위해 쓰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세세한 것을 답하지도 않았다.
질문을 던지고 방향을 잡는 일에 큰 틀을 잡고자 했다.
그리고 이런 틀을 가르침의 유형보다 소설의 유형을 가지고 풀어 보았다.
소설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들을 출애굽 하는 과정을 모세와 아론의 지팡이 입장에서 재구성해 본 것이다.
우리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나 비전을 세워서 열심히 사는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려고 쓴 것이 아니다.
그 달리기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그 방향을 잘 생각해서 도착해야 하는 곳에 맞춰가기를 돕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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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욕을 하셨을까

도서정보 : 권윤현 | 2020-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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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을 늘 가까이 하되 깊이 음미해야 한다. 그래야 성경 말씀이 살이 되고 피가 된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말씀을 먹지 않으면 영혼은 굶주리게 되고 더 먹지 않으면 결국 아사하고 만다. 말씀을 먹되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말씀을 꼭꼭 씹어 먹길 바란다. 이 묵상집은 말씀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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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나타난 그리스도

도서정보 : 신우철 | 2020-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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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 24:44-45)”

신구약 성경의 모든 구절과 주제는 한 곳을 향하고 있다. 그 곳은 바로 그리스도이다. 메시아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메시아는 이 땅에 있었을 때 예수(히: 예슈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이스라엘 뿐 아니라 모든 인류가 당신을 알고, 구원을 얻으며, 교제할 수 있도록 의도하셨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공생애 동안 자신이 누구인지를 계시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이유가 여기 있다(요 14:90). 이 책은 특별히 구약성경(모세의 율법, 선지자의 글, 시편)에 그리스도 예수를 가리켜 기록된 일부를 드러내고 있다. 그리스도 예수를 더 알고,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은혜와 평강이 더욱 넘치게 될 것을 확신한다(벧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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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Heaven

도서정보 : 박지중 | 2020-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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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신 교회가 진실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우리 교회에서 들려지는 많은 말씀들이 사람들에게는 꽹과리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교회는 젊은이 숫자가 절대적으로 적고, 젊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는 비율도 줄었다. 유럽에서 수많은 교회들이 관광지로 변한 모습을 보면 우리 교회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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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의 창시자인 웨슬리.The Book of The Young People's Wesley, by W. McDonald

도서정보 : W. McDonald | 2020-04-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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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역학 > 기독교

감리교의 창시자인 웨슬리.The Book of The Young People's Wesley, by W. McDonald

Title: The Young People's Wesley
영국의 기독교 감리교에 창시자인 존 웨슬리에 대해서 쓴책. 존 웨슬리의 출생,웨슬리 가족, 영국에서 생활 및 미국에서 생활에 대해서 쓴책. 영국의 앵글리칸에서 분리된 메서디스트 에 대해서 기술함. 메서디스트는 사회에서 조직화 한다는 말.
젊은이를 위한 존웨슬리에 대해서 기술한 책. 즉 젊은이들의 웨슬리에 대해서 기술된 책.
Author: W. McDonald
Commentator: Bishop W. F. Mallalieu
BY W. McDONALD
WITH AN INTRODUCTION
BY BISHOP W. F. MALLALIEU,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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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묵상

도서정보 : 최덕규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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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가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팔복에 대하여 해설하고 함께 묵상하는 책입니다. 현대 한국사회에서 200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신 팔복의 교훈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도 탐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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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도서정보 : 강성일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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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범사에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이 얼마든지 당당하게 주장하고 누리고 행사할 수 있는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복음적 신앙의 근간은 그리스도 예수의 성육에 있습니다. 십자가로 확증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말합니다. 십자가로 확증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고 이웃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바르게 관리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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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설교 1

도서정보 : 최은석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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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 관한 바른 이해가 하나님을 신앙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서를 배우고 이해하는 데 시간을 많이 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본 설교집은 문맥을 따라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마태가 전한 복음의 특징이 무엇인지 그리고 복음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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