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례준칙과 그 해설

도서정보 : 조선총독부 | 2018-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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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준칙과 그 해설(조선총독부 제정)》은 1934년 11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우리나라 혼례(婚禮), 장례(葬禮), 제례(祭禮)의 의식적 풍속, 절차, 현황을 통해 잘못된 의례를 간소화하고 자세히 개선책을 마련 반포한 ‘가정의례규정집’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 조선 총독 인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는 서두에서 구두로 하는 훈계 중 ‘각종 의례 중 번거롭고 까다로운 규칙과 번잡함이 있고 인습적으로 폐단이 많으니, 위 세 가지 가운데 우선 긴급한 개혁이 필요한 것을 이 준칙으로 하여 지방 직무에 가장 관내 실정에 맞추고, 다시 이를 지방화에 노력하도록 하여 여러 해 적폐를 없애려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협심 진력하여 서로 힘을 모아 단호히 전부터 내려오는 폐단을 배척하고, 새로운 예절에 생활을 합리화하고 풍속의 기운이나 정신을 일으키도록 민중의 복리 증진, 사회의 향상, 국가의 융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권고하였다.
이것은 식민정책기 동안 이루어진 의례준칙은 일제 식민정책의 정착과 아울러 가례에 관한 식민경영의 일환으로 제정한 것으로 보이며, 지금 행해지는 관혼상제의 가정의례에 비교하여 그 핵심의 근간이 어디에 있었는지는 깊이 있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책 《의례준칙과 그 해설(조선총독부 제정)》은 원문 그대로 해제하였고 되도록 현재 맞춤법을 따랐으며 각각 까다로운 용어들은 각주 설명을 들어 풀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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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선생과 동락전투 : 6 25전쟁 처녀 호국영웅

도서정보 : 박정학 | 2018-04-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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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처녀 호국영웅 『김재옥 선생과 동락전투』. 김재옥 선생의 일생과 공훈을 다룬 책이다. 이를 통해 저자는 김재옥 선생을 우리의 역할모델로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동락전투가 단순한 6.25 최대의 승전에 머물지 않고 우리나라가 세계 모든 나라에게 유엔군 파병의 가치를 알게 하는 모델이 되게 하자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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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선조들

도서정보 : 이선학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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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는 우리의 뿌리이자 피가 섞인 생명덩어리
위기를 기회로 바꾼 임기응변의 재치와 지혜
독기와 배려가 조화를 이룬 절묘한 선택들

슬기와 해학이 넘치는
우리 역사 이야기
이 책은 우리 선조들의 슬기와 재치, 그리고 난세의 지혜를 고스란히 담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로 엮었다. 따라서 이 책은 지략과 책략의 무거운 주제도 단순화시켜 가볍고 쉽게 이야기 한다.
반만 년 역사 속에서 조상들의 지혜로운 삶의 방식이 설화를 통해 드러나고, 역사의 뒤안길에 남겨진 재미있는 후일담은 또 다른 즐거움을 전해줄 것이다. 또 생생하게 손에 잡히는 영웅들의 활약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도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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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뚝딱 읽는 조선왕조 오백년 실록

도서정보 : 한국문화연구회 | 2018-04-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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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뚝딱 읽는 『조선왕조 오백년 실록』은 조선왕조 오백년 실록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에 관한 책이다. 조선왕조 오백년 실록은 조선시대 사회, 경제, 문화, 정치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되어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서 사관이라는 관직의 독립성과 기술에 대한 비밀성도 보장되었다. 실록을 편찬하는 작업은 다음왕이 즉위한 후 실록청을 열고 관계된 관리를 배치하여 펴냈으며 사초는 임금이라 해도 함부로 열어볼수 없도록 비밀을 보장하였다. 사료가 완성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실록을 보관하던 창고)에 각1부씩 보관하였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소실되었지만 20세기 초까지 태백산, 정족산, 적상산, 오대산의 사고에 남아서 전해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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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알아야 대응한다 : 우리 강역 변천사

도서정보 :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 | 2018-04-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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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여 알아야 할 역사적인 지식과 함께 우리나라의 시대별 강역 변천사를 소개하고 있다. 또, 2부에서는 역사 정립을 위해 더 연구되어야 할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24페이지에 해당하는 컬러화보사진과 함께 맨 마지막에는 부록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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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루와 보신각종

도서정보 : 이중화 | 2018-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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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 종루(鐘樓)와 보신각종은 어떠한 역사적 발단이 있었나?

이 책은 《조선의 궁술(弓術)》의 저자인 국어학자 이중화의 단편 기고문으로 1934년 창간 이래 ‘진단학보(震檀學報)’ 6호 <종루와 보신각종>을 해제한 것이다.
종루(鐘樓)는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화재 등 뜻밖의 온갖 수난을 겪은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문화재로 현재 보신각 건물은 1979년 지었으며 동서 5칸의 2층 누각으로 만들어졌다.
보물 제2호인 보신각종은 이 글 본문에서『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유사(攸司)에게 큰 종을 주조하여 도시 한가운데 종각을 만들고 종을 달았다고 한 것처럼 처음에 각(閣)을 건조했던 것을 세종 때(1450)에 층루(層樓)(누각)로 구조를 다시 구축해 그 위에 종을 달게 됨에 따라 누(樓)는 드디어 ‘종루(鐘樓)’라고 부르게 되었다.
따라서 동국여지승람 한성부 궁실조(宮室條)에 ‘鐘樓在雲從街我太祖四年建閣 世宗朝改構爲層樓 東西五間 南北四間 懸鐘鼓以警晨昏’ ‘운종가 종루는 태조 4년에 만들어졌으며 동서 5칸, 남북 4칸에 새벽과 황혼의 주의를 알리는 종을 매달음’이라고 하였다.
현재 옛 보신각 동종(舊普信閣 銅鍾)은 보물 제2호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하고 있으며, 보신각 터(普信閣 터)는 보통 ‘종각’으로 호칭하는데 시도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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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얼을 찾아서 : 민족의 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도서정보 : 박정학 | 2018-04-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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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혼을 찾아 떠나는 여행 <겨레의 얼을 찾아서>. 저자가 몇 년 동안 강원대학에서 강의한 강의노트를 정리한 책이다. 우리 겨레의 창세이야기에서 원형을 찾고, 역사 속에서 그 변화를 살피며, 한국화 된 외래문화 속에서 원형을 변화시킨 에너지의 흔적을 찾고자 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전통문화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민족정체성이나 겨레얼과 대화를 나누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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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과 고대사 왜곡의 대응방안

도서정보 : 한국우리민족사연구회 | 2018-04-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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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과 고대사 왜곡에 대한 대응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중국의 현상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현상도 파악하여 문제접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록에는 역사적으로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현상을 밝히고 주장의 차이가 어디서 근거하는 지 알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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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주 교수의 조선 산책

도서정보 : 신병주 | 2018-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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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500년 조선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

“조선시대에도 국민투표가 있었다”
현재를 되새기게 하는 역사 속 현장과 사건!

경국대전에 명시한 지역별 인재할당│신분 제약을 완화해 인재를 등용한 정조
척화파와 주화파가 대립한 남한산성│태종과 신덕왕후 악연의 현장 청계천

역사는 현재에 새로운 방향과 의미를 제시할 때 빛을 발한다. 민정을 살피지 않다가 반정으로 불명예스럽게 퇴위한 연산군이나 인터넷도 없던 시절 ‘국민투표’를 통해 세법을 집행한 세종의 리더십은 오늘날에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이 책은 역사 속 사건과 인물이 현재에 던지는 화두는 무엇인지, 이를 반면교사 삼아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역사의 현재성과 더불어 중요한 것이 ‘현장성’이다. 집현전이 세종 대 학문의 산실이었음은 모두가 알지만 어느 곳에 위치해 있었는지는 대부분 모른다. 이 책은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의 무덤이 옮겨진 연유와 흔적, 1795년 정조의 화성행차 배경과 8일간의 일정 등을 추적하며 과거와 현재의 마중물로서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도록 했다. 500년 조선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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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그는 법(조선무쌍 신식요리제법)

도서정보 : 이용기 | 2018-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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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은 1924년 한흥(韓興)서림에서 초판 발간한 것으로 위관(韋觀) 이용기(李用基)가 지은 요리책이다.
이 책은 고전의 우리나라 음식 종류를 상차림에서부터 가정생활에 꼭 필요한 음식 분류별 60여 가지 조리방법과 <밥 짓는 법>에서 <서양요리 만드는 법>까지 절차별 조리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여기에서는 <술 만든는 법>만을 수록 해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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