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명과 현대중국

도서정보 : 김재선 | 2014-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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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적으로 남녀평등과 인권 개념이 성립되고 과학과 관련된 단체와 정기 간행물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중국역사상 최초의 민주국가인 신해혁명을 현대사회의 기점으로 보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신해혁명에서 1949년 사회주의국가 탄생 이전까지의 시기를 민주혁명과 현대중국이라는 제목으로 서술하였다. 중국 근현대시기의 역사는 시련과 아픔의 시대였다. 처절하리만큼 비정한 현대역사는 민중들의 삶을 앗아가 버렸으며 민초들은 계속되는 외침과 전란으로 속박당하고 억압받았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질곡의 역사 속 더욱 단련되고 강건해지는 민중과 역사를 발전시키고 풍성하게 하는 영웅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이중톈 중국사 (02 국가)

도서정보 : 이중톈 저 / 김택규 역 | 2013-1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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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표적인 사학자, 이중톈이 강의하는 알기 쉬운 중국사 2권 ´국가´ 편. 왜 모든 문명은 공통적으로 ´국가國家´를 필요로 했을까? 그리스, 로마는 물론 미국과 인도의 역사까지 종횡으로 비교하여 중국 문명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명확하게 핵심을 짚어 서술했다. 국가의 기원, 국가의 발달, 국가 속 제도의 차이의 전세계 비교를 통해 하.상.주의 중국 고대국가의 진면목을 밝힌다.

구매가격 : 7,200 원

이중톈 중국사 (01 선조)

도서정보 : 이중톈 | 2013-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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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권 『선조』에서는문명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 중국 민족의 선조인 여와, 복희, 염제, 황제, 요, 순의 본래 모습을 확인한다. 이중톈에게 역사 서술은 일련의 ‘기호 해독’과 같다. 실제로 그는 “여와와 덩샤오핑은 일종의 기호다. 여와는 원시시대를, 덩샤오핑은 개혁개방을 대표한다. 즉 여와부터 덩샤오핑까지 쓴다는 것은 사실 원시시대부터 개혁개방 시대까지 쓰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책에 등장하는 주요 기호는 여와, 복희, 황제, 치우, 요, 순 등 중국의 신화와 전설 시대를 대표하는 제왕 혹은 문화영웅들이다. 이중톈은 그들을 실존 인물이나 상상의 산물로 보지 않고 그들이 속한 시대와 문화를 상징하는 기호로 간주하여 그들의 이름, 이미지, 이야기에 담긴 함의를 추리한다. 그럼으로써 그 시대와 문화의 진상을 온전히 펼쳐 보인다.

구매가격 : 7,200 원

고찰명

도서정보 : 신경진 | 2013-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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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이런 중국 해설서는 없었다. 5000년 중화문명과 시진핑이 말하는 "두 개의 100년", 미래 중국을 하나로 꿰뚫는다! 현재 중국은 전 세계의 화두다. 굴기하는 중국을 알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장님 코끼리 만지듯 상하이나 베이징 등 한두 곳만 경험하고 "중국은 이렇다"고 단정짓기 쉽다. 중국이라는 함정에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로마제국의 로마, 대영제국의 런던과 같은 단일 대표 도시가 중국의 역사에는 없다. 한 도시가 감당하기에는 중국의 정치, 문화의 규모와 역사의 길이가 거대하기 때문이다. 지도 위의 중국은 유럽을 덮고도 넘친다. 중화인민공화국을 구성하는 31개 성·시·자치구 하나하나가 보통 나라의 규모다.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신경진 연구원은 하나의 나라에 맞먹는 역사와 규모를 가진 25개 도시 이야기를 통해 중국이라는 전체 그림을 그려냈다. 『고찰명 : 중국 도시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독자들은 저자가 펼쳐놓는 도시의 탄생과 성장, 쇠퇴를 둘러싼 방대한 인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중국의 5000년 과거와 가까운 100년을 꿰뚫는 것은 물론 앞으로의 20년을 내다볼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민족, 넓은 대륙,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진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효과적이고도 독특한 해설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900 원

한서(漢書)

도서정보 : 반고(班固) | 2013-10-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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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漢書) 는 후한(後漢)시대 인물 반고(班固)가 전한(前漢)의 역사를 편찬한 역사서로 중국의 정사(正史)인 25사에 포함된다. 한 고조 유방이 전한을 창건한 기원전 206년부터 왕망의 신나라가 망한 24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전한서 라고도 불리며 25사 중 사마천의 사기에 이어 두번째 순서에 자리한다. 본서에서는 한서의 본문만 싣고 후대에 가필된 주 는 생략하였다.

구매가격 : 5,000 원

[100분 고전 054] 꿈에 금나라의 태조를 만나다 - 박은식의 《몽배금태조》

도서정보 : 박은식 | 2013-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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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이나 신채호 등 근대 선각자들의 역사 이야기는 경우에 따라 사실과 허구를 넘나들곤 한다. 특히 그 시대에 유행했던 우리 역사 속 영웅들의 전기들은 사료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학술적인 엄밀성을 추구하지는 않는 경우도 있다.
박은식은 당대사라 할 수 있는 《한국통사》 및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외에 몇 편의 역사 저술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인 《몽배금태조[夢拜金太祖]》는 가상의 이야기라서 완전한 소설의 형식을 지니고 있다. 우리 민족과 혈통상 연결되는 금나라 태조를 꿈에서 만났다는 이야기이니, 허구일 수밖에 없다. 물론 내용은 당시 우리나라의 현실과 역사에 대한 진단이어서 일종의 계몽서라고 할 수 있다. 임시정부 대통령까지 지낸 독립지사가 우리 민족의 과거와 현재(당시의)와 미래에 대해 어떻게 고민했는지를 보여주는 글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史記

도서정보 : 한불학예사 편집실 | 2013-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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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중국 역사서의 원조로 지칭되는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와 그 주석문으로 국역본이 아닌 원문상태 그대로 출간한다. 본문은 중국 역사의 기원이 되는 상고 전설시대부터 사마천이 생존했던 기원전 2세기 말 한 무제(漢武帝) 때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으로서 기원전 109년에서 기원전 91년 사이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태사공기(太史公記)》 등으로 불렸으나 위진시대에 들어 현재와 같은 명칭으로 통칭되었다. 중국 정사체 사서의 전범으로 일컬어진다. 역사서로서 뿐만 아니라 문장의 유려함으로 문학적 가치 또한 높이 평가된다.

구매가격 : 4,000 원

百?とタムロ(淡路) - (韓日古代史の秘密)

도서정보 : 김영덕 | 2013-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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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代史“百?とタムロ”の?要:
百?は5世紀半ばに古代日本の?東、?西、九州中西部にタムロ(郡?)を
設けてワケ(別)を通じて治めていた。
このワケは百?王室又は貴族出身で ?東の百?王族のもとに古代の倭地は統一を徐に遂げた。百?の滅亡以後大倭から日本に??を改めて今日に至る。

『백제와 다무로였던 왜나라들』은 백제와 왜왕실의 왕통을 바로 잡으면서, 백제의 다무로가 5세기에는 일본의 관동, 관서, 규슈 세 곳에 있었다가 이윽고 이들 다무로들은 독립왕국으로 커지면서 관서의 대왜가 백제 멸망 후 온 왜땅을 아우르고 일본으로 거듭났다는 것을 밝힌 책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일본의 서양문화 수용사

도서정보 : 정하미 | 2013-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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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떤 과정과 역사를 통해서 서양의 문명을 수용했는가? 별사탕, 카스테라, 단팡빵 등의 물질문명과 기독교와 난학 등의 정신문명 수용사를 추적한 책이다. 책은 이 과정에서 서양의 껍질을 벗겨내고 일본만의 색깔을 입힌 다양한 형태의 작업들이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를 상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일본의 근대화 과정에는 서양문물의 힘도 컸지만 그것보다 '문화수용의 힘'이 컸다고 말한다. 즉,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로써 성장의 근간을 확보하는 일본인들의 자세야 말로 지금의 성공을 이룬 근간이라는 것. 따라서 책은 '일본의 서양문화 수용사'의 설명임과 동시에 일본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근간을 제공한 '일본의 개방형 성장사'의 설명이기도 한다.

구매가격 : 4,800 원

번역과 일본의 근대

도서정보 : 최경옥 | 2013-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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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근대 번역어 성립을 통해 서양문명의 수용과정을 살펴보는 책. 일본의 번역어 문제를 신조어를 만들어내는 천재들에 대한 고찰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메이지 시대 초기의 시대 상황을 근대화에 초점을 두고 전개하며, 그 속에서 등장하는 전통주의와 근대주의적 관점을 메이로쿠샤 회원의 활약을 중심으로 서구식 자본주의 문명이 이식되는 과정으로서 소개하였다.

구매가격 : 4,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