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고전 054] 꿈에 금나라의 태조를 만나다 - 박은식의 《몽배금태조》

도서정보 : 박은식 | 2013-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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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이나 신채호 등 근대 선각자들의 역사 이야기는 경우에 따라 사실과 허구를 넘나들곤 한다. 특히 그 시대에 유행했던 우리 역사 속 영웅들의 전기들은 사료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학술적인 엄밀성을 추구하지는 않는 경우도 있다.
박은식은 당대사라 할 수 있는 《한국통사》 및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외에 몇 편의 역사 저술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인 《몽배금태조[夢拜金太祖]》는 가상의 이야기라서 완전한 소설의 형식을 지니고 있다. 우리 민족과 혈통상 연결되는 금나라 태조를 꿈에서 만났다는 이야기이니, 허구일 수밖에 없다. 물론 내용은 당시 우리나라의 현실과 역사에 대한 진단이어서 일종의 계몽서라고 할 수 있다. 임시정부 대통령까지 지낸 독립지사가 우리 민족의 과거와 현재(당시의)와 미래에 대해 어떻게 고민했는지를 보여주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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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記

도서정보 : 한불학예사 편집실 | 2013-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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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중국 역사서의 원조로 지칭되는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와 그 주석문으로 국역본이 아닌 원문상태 그대로 출간한다. 본문은 중국 역사의 기원이 되는 상고 전설시대부터 사마천이 생존했던 기원전 2세기 말 한 무제(漢武帝) 때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으로서 기원전 109년에서 기원전 91년 사이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태사공기(太史公記)》 등으로 불렸으나 위진시대에 들어 현재와 같은 명칭으로 통칭되었다. 중국 정사체 사서의 전범으로 일컬어진다. 역사서로서 뿐만 아니라 문장의 유려함으로 문학적 가치 또한 높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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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とタムロ(淡路) - (韓日古代史の秘密)

도서정보 : 김영덕 | 2013-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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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代史“百?とタムロ”の?要:
百?は5世紀半ばに古代日本の?東、?西、九州中西部にタムロ(郡?)を
設けてワケ(別)を通じて治めていた。
このワケは百?王室又は貴族出身で ?東の百?王族のもとに古代の倭地は統一を徐に遂げた。百?の滅亡以後大倭から日本に??を改めて今日に至る。

『백제와 다무로였던 왜나라들』은 백제와 왜왕실의 왕통을 바로 잡으면서, 백제의 다무로가 5세기에는 일본의 관동, 관서, 규슈 세 곳에 있었다가 이윽고 이들 다무로들은 독립왕국으로 커지면서 관서의 대왜가 백제 멸망 후 온 왜땅을 아우르고 일본으로 거듭났다는 것을 밝힌 책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십팔사략 volume 4

도서정보 : 장용호, 이상호 | 2013-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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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十八史略)이란 중국의 역사서로 중국의 정사(正史) 18가지 책을 간략히 편찬했다는 뜻에 십팔사략이란 이름이 붙은 것이다. 시대가 변해 그 환경과 상황이 같을 순 없겠지만 사람이 살고 죽는 것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이 불변이듯 모든 것이 그 상대적인 것에서 비롯됨을 알고 보면 지나간 역사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알게 될 것이다. 비록 우리민족의 역사가 아니고 관점 또한 우리민족의 정서와는 다르지만 사람과 나라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일으키는 상대성이란 것은 세상사 모두 같은 것이니 축약 됨이 심한 부분을 충원하고 이해가 난해한 곳을 보완하여 되도록 쉽고 간략하게 집필한 것인 만큼 독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500 원

십팔사략 volume 2.

도서정보 : 장용호, 이상호 | 2013-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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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十八史略)이란 중국의 역사서로 중국의 정사(正史) 18가지 책을 간략히 편찬했다는 뜻에 십팔사략이란 이름이 붙은 것이다. 시대가 변해 그 환경과 상황이 같을 순 없겠지만 사람이 살고 죽는 것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이 불변이듯 모든 것이 그 상대적인 것에서 비롯됨을 알고 보면 지나간 역사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알게 될 것이다. 비록 우리민족의 역사가 아니고 관점 또한 우리민족의 정서와는 다르지만 사람과 나라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일으키는 상대성이란 것은 세상사 모두 같은 것이니 축약 됨이 심한 부분을 충원하고 이해가 난해한 곳을 보완하여 되도록 쉽고 간략하게 집필한 것인 만큼 독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500 원

사기(史記) 근본을 들여다 보다

도서정보 : 소준섭 | 2013-04-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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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사마천이라는 탁월한 인간이 어떻게 『사기』를 저술하게 되었으며, 또 과연 『사기』의 전편을 흐르고 있는 정신은 무엇이고 특징은 무엇인가 라는 점을 기술하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기』의 근본을 들여다 볼 것이다. 물론 『사기』가 자랑하는 뛰어난 문장 구성 역시 당연히 찬찬히 살펴볼 것이다. 나아가 『사기』에 출현하는 주인공들을 오늘의 시각에서 다시 조명, 해석해보고, 다음으로 『사기』가 우리에게 강조하여 말해주고자 하는 삶의 지혜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중국의 역사

도서정보 : 이유진 | 2013-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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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 대륙의 역사가 만만해진다!
『중국의 역사』는 머릿속에 뒤엉켜 있던 중국에 관한 방대한 지식을 ‘역사’라는 프레임을 통해 정리하는 책이다. 중국 신화를 전공한 저자답게 탁월한 이야기꾼이 되어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중국에 대한 상식과 교양을 펼쳐낸다. 황하문명이 시작되는 태초부터 시진핑 체제의 현대까지, 삼천 년 역사에 깃든 수많은 이야기 가운데 꼭 알아야 할 50가지 이야기를 시대 순으로 설명하여, 중국사의 흐름을 잡는다.

이 책의 각 에피소드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중국에 대한 상식들이 담겨 있다. 흔히 나라를 망친 여인으로 묘사되는 경국지색이 알고 보면 역사의 희생양이었다는 점, 진시황이 세운 중국 최초의 왕조 ‘진’이 통일을 지속한 것은 겨우 15년에 불과했다는 사실 등 중국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나아가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을 닮은 송태조의 진교병변 이야기, 사육신 성삼문과 비슷한 충신 방효유의 사연 등 한국인의 눈으로 중국을 읽어내는 재미가 곳곳에 숨어 있다.

구매가격 : 10,400 원

십팔사략 volume 1.

도서정보 : 장용호, 이상호 | 2013-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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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十八史略)이란 중국의 역사서로 중국의 정사(正史) 18가지 책을 간략히 편찬했다는 뜻에 십팔사략이란 이름이 붙은 것이다. 시대가 변해 그 환경과 상황이 같을 순 없겠지만 사람이 살고 죽는 것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이 불변이듯 모든 것이 그 상대적인 것에서 비롯됨을 알고 보면 지나간 역사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알게 될 것이다. 비록 우리민족의 역사가 아니고 관점 또한 우리민족의 정서와는 다르지만 사람과 나라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일으키는 상대성이란 것은 세상사 모두 같은 것이니 축약 됨이 심한 부분을 충원하고 이해가 난해한 곳을 보완하여 되도록 쉽고 간략하게 집필한 것인 만큼 독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500 원

각 나라 흥망성쇠 3/10권

도서정보 : 황효상(黃孝相) | 2013-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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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사 전체와 우리나라 역사 전체에 대하여 4번째 전자책 각 나라 흥망성쇠 는 주로 각 나라의 멸망원인을 밝혀보았습니다. 곧 멸망원인을 알면 새로 일어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단군조선 1대 단군왕검에서 47대 마지막 고열가(高列加)단군의 역사가 과연 누구에게 멸망하였으며 또 누가 이어갔느냐에 대하여 올려보았습니다. 내 나라의 역사를 세우고 강하게 하는 것은 내 자신이 할 일이며 나의 나라가 할 일입니다. 결코 남이 나의 역사를 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부강하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 스스로가 부유하고 학문을 갈고 닦고 군사력을 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큰 사업과 큰 학문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일본이 야비하게 역사를 왜곡 변절 단절한 역사를 바로 세워 보고자 했으며 또한 중국은 통째로 변조 조작한 것을 밝혀보고자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지적과 격려를 바라옵니다. 桓紀 9209년 神市開天 5910년 檀紀 4345년 壬辰年(임진년) 西紀(서기) 2012년 11월 8일 목요일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심조불산(心操彿山) 황효상(黃孝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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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권력의 속성까지 냉정하게 꿰뚫어 본 사마천의 史記 4

도서정보 : 사마천 | 2012-1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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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과 리더십의 교과서
사기는 3천 년 중국사를 다룬 통사(通史)일뿐만 아니라 수많은 황제와 제후에 대한 비판과 분노마저 가감없이 담았으며 인간과 권력의 속성까지 냉정하게 꿰뚫고 있어 자기성찰뿐만 아니라 리더십의 교과서이다.

중국 역사학의 불후의 걸작 史記
『사기(史記)』는 표(表)·서(書)·본기(本紀)·세가(世家)·열전(列傳)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순서대로 하나의 위계적 동심원을 이룬다.

『사기(史記)』 중국 한나라 때의 역사가인 사마천이 기전체(紀傳體)로 쓴 최초의 역사서이다. 중국 사서(史書)의 전통적인 서술 형식인 연대기, 즉 사건을 연대순으로 배열해 가는 이른바 편년체(編年體)를 지양하였다. 특히, 『열전』은 『본기』나 『세가』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전기로, 기전체(紀傳體)의 사서(史書)로서 높이 평가될 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가치 또한 매우 높다. 혈연과 문벌에 기초를 둔 주(周)의 봉건제도가 무너지고 오로지 실력만을 제일로 치던 약육강식의 춘추전국시대(戰國時代)로 들어서자 각자의 능력에 따라 부귀공명을 천하에 떨치던 영웅호걸들을 냉정하게 꿰뚫어 보는 눈...

이처럼 방대한 『사기』를 출판함에 있어 전체의 구성을 살리면서 『본기』와 『열전』 가운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주요 부분만을 가려 뽑았다.

『인간과 권력의 속성까지 냉정하게 꿰뚫어 본 사마천의 史記 4』에서는 자객(刺客) 열전 1(조말(曹末)의 비수(匕首), 전제(專諸)의 사건, 예양(豫讓)의 사건), 자객(刺客) 열전 2(섭정의 사건, 형가(荊軻)의 사건), 항우(項羽) 본기(웅지(雄志)를 품은 者, 천하를 도모하는 욕망의 칼날, 하늘이 택한 천하의 주인)을 수록하였다. 따라서, 이 시대의 자기성찰과 리더십의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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