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화한 전쟁

도서정보 : 헤어프리트 뮌클러 | 2018-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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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드론, 사이버 전쟁 ……
전쟁은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달라졌을 뿐이다
우리는 예상치 못한 형식의 전쟁폭력들과 마주하고 있다

우리 시대 ‘파편화한 전쟁’ - 전쟁폭력 ‘진화’의 결과로 생겨난 새로운 전쟁 모델 그리고 그 대응 방식

1989∼90년 동서 냉전의 종식으로 시작된 새로운 시대에 과연 인류는 전쟁의 위협에서 보다 자유로워졌는가? 평화로운 세계 공동체의 이상에 보다 가까워졌는가?
다시 격화된 중동 및 근동(서아시아)에서의 다양한 전쟁들, 발칸과 우크라이나 등 해체된 동구 공산주의 국가 지역에서의 내전과 게릴라전, 9·11 테러에서 최근 IS의 전방위적 테러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전쟁 개념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전쟁폭력들 앞에서 세계 사회는 당혹해하고 있다.

이 책은 그 형태가 마치 파편처럼 불규칙적이고 소규모로 수행되는 최근의 전쟁들을 고전적 전쟁 유형 즉 영토를 가진 대칭적 국가들이 정규군을 동원해 치르는 전쟁에 비추어 파악하지 말고 전쟁폭력 ‘진화’의 결과로 생겨난 새로운 전쟁 모델로 보자고 주장한다(그에 따르면 고전적 국가 간 전쟁의 마지막 사례는 1980∼88년의 이라크-이란전쟁,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간 전쟁이다). 이 ‘파편화한 전쟁’은 ‘전쟁의 민영화’(국가가 아니라 준국가적/하위국가적 정치행위자, 반半민간인 정치행위자, 비영토적 정치행위자가 전쟁을 수행한다), ‘전쟁폭력의 비대칭화’(전쟁 주체, 무기기술과 군사조직, 군사전략 상의 비대칭화), ‘전쟁의 탈군사화’(정규군이 전쟁 수행의 독점자가 아니다)를 특징으로 한다(이 셋은 모두 함께 일어난다).

전쟁 문제에 관한 한 ‘움직이는 1인 싱크탱크’라 불리는 뮌클러 교수는 20세기 양차 세계대전에서 21세기 현재의 테러리즘에 이르기까지 전쟁의 전제가 되는 정치적·사회적·문화적 조건과 자원들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추적하고, 그 변화와 21세기 전쟁폭력의 양상은 서로 어떤 상관이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전쟁폭력에 가능한 현실적인 대응 방식은 무엇인지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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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키즈의 생애

도서정보 : 안은별 | 2018-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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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하며 단정한 문체와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글들을 선보인 바 있는 안은별의 인터뷰집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십대를 보낸 이들 일곱 명의 삶의 이야기에서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가 통과해온 환란의 시대가 과연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를 보여준다. 또 불안을 극복할 수 없음을 알기에 그것을 껴안고 살아가는 법을, 더 나아지지 않음을 알기에 그것을 감당하고 도모하는 법을 체득한 오늘날 청년들의 생존 전략과 삶의 윤리를 들여다본다.

구매가격 : 11,200 원

파국으로 향하는 일본

도서정보 : 이성주 | 2018-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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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국가 일본의 몰락”

‘전쟁으로 보는 국제정치’ 시리즈는 전쟁이 한 나라의 정치 행위이며 최후의 외교 정책이라는 시각에서 출발해 전쟁 그 자체보다는 전쟁의 막후에 있었던 수많은 이해관계와 정치적 결정을 중심으로 다뤘다.《파국으로 향하는 일본》은 《러시아 vs 일본 한반도에서 만나다》《조약, 테이블 위의 전쟁》《괴물로 변해가는 일본》《미국 vs 일본 태평양에서 맞붙다》에 이은 ‘전쟁으로 보는 국제정치’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태평양전쟁을 일으키며 폭주하던 전쟁 국가 일본의 몰락을 그렸다. 일본의 몰락 과정을 살펴보면 전쟁을 시작하기보다 끝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다. 전쟁이 끝나는 상황에서 일본 지도층이 보여준 아집과 욕심 등 여러 행태는 국가 운명을 책임지는 정치가들의 판단이 얼마나 많은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넣는지 보여주는 무능의 극치였다.

“죽음으로 내몰린 일본 국민”

미국은 1942년부터 일본 주요 도시를 폭격하기 시작했다. 특히 1943년 B-29의 등장은 일본에 악몽이었다. 많은 도시가 폭격으로 파괴되고 불에 탔다. 일본은 미국의 폭격을 막을 수 있는 조기경보체계를 갖추지 못했으며 대공포 역시 부족했다. 전쟁을 항상 외국에 나가서 치르던 일본으로서는 본토에서 치르는 전쟁은 처음이었다. 이러다 보니 일본은 본토 방어와 대공 무기에 대한 개념이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거기에 미국은 일본을 굶겨 죽이겠다는 ‘기아작전’을 펼쳐 일본의 주요 항만 도시 앞에 기뢰를 깔아 해상 수송마저 차단했다. 일본 국민의 현실은 참혹했다. 폭격으로 죽지 않더라도 죽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집을 잃은 사람들은 결핵과 폐렴에 시달려야 했고 영양실조로 생명 유지도 어려웠다. 이런 상황에서도 일본 지도부는 본토결전을 위해 국민 총동원을 준비하며 수류탄, 죽창, 활과 화살 등으로 무장시킬 계획을 세웠다.

“전쟁은 정치와 외교의 연장선”

전쟁을 시작하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역사를 살펴보면 우발적인 충돌이나 정치적으로 무의미한 전쟁을 확인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전쟁은 정치적인 이유로 시작된다. 전쟁이 괜히 정치의 연장선이 아니다. 그렇다면 종전은 어떨까? 모든 전쟁의 끝 역시 다분히 정치적이다.
전쟁의 시작점에 군인이 있다면 전쟁의 끝에는 언제나 정치인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종전은 개전보다 훨씬 더 어렵고 복잡하다. 전쟁 기간 동안의 ‘감정’에 수많은 경제적 요인, 전후의 처리 문제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2차 세계 대전은 크게 유럽과 태평양 전선으로 쪼개져 있었는데, 소련은 독일과 싸우고 있었고 미국은 독일, 일본과 싸우고 있었다. 독일이 무너지자 전선은 태평양만 남게 되었다. 소련은 일본 영토에 욕심을 내며 일본을 상대로 전쟁에 참여할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었고 미국은 이런 소련의 팽창에 긴장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연합국은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전후 세계 질서를 정리하는 회의를 열었다. 1943년 1월 카사블랑카 회의는 원래 프랑스 두 리더의 화해를 위한 회의였지만 여기서 연합국 지도자들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의 ‘무조건 항복’이 있을 때까지 전쟁을 수행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1945년 2월 미국, 영국, 소련의 지도자들과 외교, 군사 참모들이 참여한 얄타 회담이 열렸다. 이 회담에서 국제연합 창설, 독일의 분할, 전후 폴란드의 처리, 소련의 일본과의 전쟁 참여가 논의되었다. 1945년 7월에 연합국 지도자들은 독일과 폴란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츠담에 모여 회의했다. 회의 중간에 ‘포츠담 선언’을 하는데 이 선언의 공식적인 명칭은 ‘일본의 항복 조건을 규정하는 선언’이다. 이 선언은 일본에 대한 최후통첩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냉철하고 단호했다. 이렇게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전쟁 후 세계 질서를 결정하던 그때 일본은 소련이 자신들과 전쟁을 벌이지 않고 유리한 중개자가 되어줄 것으로 생각하며 본토결전을 준비했다. 이는 일본이 얼마나 국제정치에 어둡고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어 있었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은 일본”

일본은 포츠담 선언에서 밝힌 연합국의 단호한 모습을 묵살했다. 포츠담 선언은 일본에 항복 조건을 세세하게 알려줬다. 하지만 일본 전쟁지도부는 파멸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걷어찼다. 1944년 7월 9일 사이판이 함락되면서 일본의 전쟁 패배는 자명해졌다. 미국은 사이판을 발판으로 B-29로 일본 본토를 직접 타격하고 잠수함을 이용해 일본 앞바다를 마음대로 유린했다. 하지만 덴노를 비롯한 황족과 일본 전쟁지도부는 천황제를 유지하는 종전 방안만 모색했다. 그들의 관심은 강화나 종전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천황제 유지였다.
1945년 4월에서 8월까지 소련은 언제 일본과의 전쟁에 끼어들지를 고민했고 미국은 소련이 참전하기 전에 전쟁을 끝내려고 노력했다. 이 시간 동안 일본은 소련을 통한 강화를 모색하며 시간을 낭비하며 원자폭탄을 맞지 않을 수 있었던 많은 기회를 놓쳤다. 만약 일본이 연합국의 포츠담 선언을 받아들였다면 원자폭탄을 피할 수 있었고 소련의 참전도 없었을 것이다. 아울러 한반도의 분단도 없었을지 모른다. 일본은 원자폭탄이 떨어지기 직전까지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가 골든타임을 놓쳐버렸다.

“원자폭탄 떨어지다”

1945년 8월 6일 8시 15분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졌다.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원자폭탄이 떨어졌는데도 일본 지도부는 언론을 통제하며 소련에 종전 중재를 타진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계속했다. 소련은 일본의 바람과 달리 8월 8일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며 참전을 선언했다. 소련의 선전포고문이 일본에 전달된 몇 시간 뒤 두 번째 원자폭탄이 나가사키에 떨어졌다. 만약 히로시마의 원자폭탄 투하 후 바로 항복을 선언했다면 소련의 참전도 나가사키의 두 번째 원자폭탄도 막을 수 있었을지 모른다. 많은 나라에 고통을 준 전쟁이 끝났지만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전쟁에 대한 어떤 반성도 없었다.

어리석은 정치 지도자는 국민의 안위보다 자신의 이익과 권력에 집착한다. 최근 우리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을 통해 어리석은 정치 지도자의 모습을 체감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 환경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균형을 잃은 외교로 국가를 위기에 처하게 했다. 다행스러운 점은 전쟁의 끝자락에 선 일본의 덴노와 전쟁지도부처럼 무모한 선택을 저지를 시간을 우리 국민이 막았다는 사실이다. 아직도 사드와 북한의 핵실험으로 긴장이 높아지는 한반도 상황을 우리 정치 지도자들은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지도자들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다. 《파국으로 향하는 일본》은 지정학적으로 첨예한 대립지역인 한반도에 사는 국민으로서 국제정치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말이 칼이 될 때

도서정보 : 홍성수 | 2018-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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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사회를 조망하고 적대적이고 폭력적인 혐오의 문화를 변화시킬 대화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연구하고, 젊은 감각으로 한국 사회의 이슈를 다뤄온 저자는 혐오와 차별의 현실에 무감각한, 그래서 별다른 대책조차 없이 수수방관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혐오표현이 우리 사회의 ‘공존의 조건’을 파괴하고 또한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사회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속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곧 혐오표현의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할 길을 찾는 건 ‘공존의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혐오’라는 문제적 현상을 인식하고, 혐오표현과 표현의 자유의 아슬아슬한 긴장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어떠한 개인적, 사회적 노력을 시도할 수 있는지, 차별금지법부터 대항표현까지 혐오 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또한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변곡점을 넘어 새로운 번영을 향해

도서정보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 2018-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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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세계지식포럼이 진단한 2018년
지식과 혁신으로 변곡점을 넘어 새로운 번영을 찾자

매년 10월, 전 세계의 수많은 연사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내년의 세계정세와 기술에 관한 어젠다를 논의하는 포럼이 열린다. 바로 <매일경제>가 주관하는 ‘세계지식포럼’이다. 현재 18회까지 총 4,028명의 연사들과 4만 3,260명의 청중이 참여해 아시아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 잡은 세계지식포럼은 지식 공유를 통한 세계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과 번영을 위한 방안을 논한다.

제18회 세계지식포럼은 현재 전 세계가 ‘변곡점’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 영향력은 산업 분야에 그치지 않는다.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면에서 구조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서 대규모 실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실업은 사회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인간에 대한 이해 없이 진행된다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개발한다 해도 그것은 혜택이라기보다 재앙에 가까울 것이다.

국제정세는 점점 더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자국 이익만 추구하는 보호무역주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유럽에서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이어 프랑스에서 신생 정당이 기존 정당을 파괴하면서 다수당으로 의회를 장악했다. 스페인에서는 카탈루냐의 분리주의 움직임 등이 가속화되면서 정치, 경제뿐 아니라 사회질서마저 위협하고 있다. 북한은 거듭된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를 위협하면서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세계지식포럼은 이런 변곡점에서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처럼 사회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기술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진행되는 시대에는 창조적 지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집단지성으로 미래를 대비해야만 세계는 새로운 번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출발점은 ‘지식’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식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식을 얻게 만드는 수단은 치밀한 관찰과 경험, 즉 과학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요동치는 이때, 자연과 기술, 인간 본연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학에 기반을 둔 지식을 공유한다면 세상은 보다 나아질 수 있다. 지식으로 무장한 다음엔 ‘혁신’이다. 기존의 토대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선 미래를 꿈꾸기 어렵다. 혁신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을 때 가능하다.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 다룬 핵심 개념들을 바탕으로 2018년을 미리 전망해볼 수 있다. 미래상을 먼저 살펴볼 수 있다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준비할 수 있다. 성공적인 성공전략은 위험요소를 줄이고 정확한 미래상을 그리는 데서 시작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조금 더 세밀하게 2018년의 모습을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제18회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01 창의외교가 북핵 해법이다
02 한미동맹으로 중국의 변화를 이끌어라
03 보호무역은 대공황의 지름길이다
04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05 인공지능, 자율주행이 산업의 승패를 가른다
06 블록체인이 부의 원천이다
07 성급한 탈원전은 곤란하다
08 데이터는 산업의 피다
09 혁신 성장 위해 규제를 혁파하라
10 과학자를 자유롭게 놀게 하라


제18회 세계지식포럼을 빛낸 연사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투마스 헨드리크 일베스 전 에스토니아 대통령,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전 세계 지도자를 비롯해 2016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올리버 하트 하버드대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 장야친 바이두 총재, 암논 샤슈아 모빌아이 CEO 등 세계적인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세계지식포럼 World Knowledge Forum
<매일경제>가 두뇌한국, 지식강국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2000년 10월 출범한 글로벌 포럼이다. 2017년 18회를 맞아 세계 각국에서 250여 명의 연사를 초청했다. 매년 10월 아시아 최대 지식축제인 세계지식포럼에서는 글로벌 리더들과 세계 최고의 기업가, 석학, 국제기구 수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 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해 최선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부동산등기 100문 100답

도서정보 : 편집부 | 2018-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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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기란 부동산의 귀속과 그 귀속의 형태를 외부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공시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부동산등기는 가등기, 본등기 ‘소유권에 관한 등기, 소유권 외의 권리(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임차권, 저당권ㆍ근저당권, 권리질권)에 관한 등기’, 예고등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등기를 하는 데 있어 절차와 제출서류, 개념 및 신청인, 신청서 작성 등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법률정보를 제공하였다.
이에 따르는 사례와 판례 등 알아야 할 등기의 모든 법률을 정리하였으며 간략하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주택임대차 100문 100답

도서정보 : 편집부 | 2018-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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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차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해당 주택을 사용ㆍ수익하게 하고 임차인이 이에 대해 차임을 지급할 것을 약정하는 것을 말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대항력의 부여, 존속기간의 보장, 우선변제권의 인정 등 경제적 약자인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규정들을 두고 있으며, 주거용 건물을 적용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주택을 매매하거나 임대, 임차 등에서 발생하는 분쟁 사례 중 반드시 알아야 할 주택임대차계약의 시작과 종료, 임대차계약의 갱신, 대항력 및 우선변제권 취득, 임대인의 권리·의무,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주요 내용을 담았다.
이런 과정에서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간략하나마 사례별로 담았으며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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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전문변호사의 부동산법률상담

도서정보 : 송명욱 | 2018-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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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한 최근의 판례를 법률 상담 형식으로 재구성한 도서이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의 취득이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지만 법률정보와 판례를 찾아 목전의 법률문제에 정확하게 적용하는 일은 쉽지 않다. 《부동산전문변호사의 부동산법률상담》은 최근의 판례 중에 알아둘 만한 내용을 선별한 후, 법률 상담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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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00문 100답

도서정보 : 편집부 | 2017-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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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는 방법에는 크게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이 있습니다. 부부가 이혼에 합의한 경우에는 협의이혼을 할 수 있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법원에 재판상 이혼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혼의 절차와 방법, 이혼 시 위자료, 재산분할 등의 재산 문제와 친권, 양육권, 면접교섭권, 양육비 등의 자녀 문제에 대한 법령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배우자의 가정폭력에 대해 고소 및 이혼소송을 당한 경우 대응 방법에 관해 설명합니다.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간략하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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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100문 100답

도서정보 : 편집부 | 2017-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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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이 죽은 뒤의 법률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자유롭게 유언할 수 있지만, 유언의 방식과 유언 사항에 대해서는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유언의 방식에는 자필증서, 녹음, 공정증서, 비밀증서 및 구수증서에 의한 유언이 있습니다.

유언이 성립한 후에라도 유언자는 생전에 언제든지 유언의 일부 또는 전부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민법」에서 정한 방식에 따라 작성된 유언은 유언자가 사망한 때부터 그 효력이 생깁니다.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간략하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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