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회와 PR 윤리

도서정보 : 김영욱 · 김장열 · 유선욱 · 이유나 · 조삼섭 · 정원준 · 최지현 · 최홍림 · 홍문기 | 2018-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국PR학회는 PR의 공익성과 사회적 책임에 주목하고, 한국 사회만의 독특한 문화적 문법으로 인한 비윤리적 관행과 공익-사익 간의 이익 갈등을 점검한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활용, 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윤리적 딜레마, 허위정보나 가짜뉴스 확산으로 인한 여론 형성 과정의 윤리적 문제, 전통적 PR 관행과 디지털 미디어 시대 PR 관행 사이의 괴리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특히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이나 소셜커머스 크리에이터의 미디어 사용 등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꼭 필요한 윤리적 문제를 다뤘다.

구매가격 : 19,840 원

북한이 남한을 이길 수밖에 없는 방론

도서정보 : 길천박 | 2018-11-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난 30년 가까이 글로벌 시장에서 고립되었던 북한 경제가 깨어나려 합니다. 뒤쳐졌던 기간을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해서 남한을 뛰어넘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방론을 제시합니다. 올짝닥싹 아무 것도 못하는 남한을 오히려 먼저 치고 나가서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북한의 비약성장론의 방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일하는 마음

도서정보 : 제현주 | 2018-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일을 보는 성숙한 관점부터 나를 성장시키는 현명한 태도까지
더 유능하고 가치 있게 일하기 위한 일의 철학
어떻게 일을 보는 시야를 확장할 수 있을까? 내 일의 이력을 어떤 이야기로 만들 것인가?
도망치고 싶을 때. 무엇이 나를 다시 일과 대면하게 만드는가? 서로 힘을 주고받을 동료들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업계가, 관계가, 환경이 유동하는 오늘을 살아가며 내 일을 유능하게 해내기 위해 분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단단한 성찰을 만난다.

구매가격 : 9,800 원

식민지 설정의 이론과 실제

도서정보 : 이여성 | 2018-11-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식민의 동기 원인, 즉 식민지 획득 이유는 식민 역사가 3천 년의 시간을 가졌으므로 그 이유도 시대에 따라 다를 것이다. 식민지 역사가 페니키아, 아카드,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기타 여러 국가로부터 영국, 미국~<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

갈등조정, 그 소통의 미학

도서정보 : 박진 외 | 2018-11-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통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

2006년 한국사회는 어디 한곳 성한 데 없는 상처투성이 한 해였다. 오랜 세월 언 발에 오줌누기식으로만 꽁꽁 싸매었던 갈등이 곪아터졌다. 더 큰 문제는 우리 사회가 이 동시다발적인 폭발사태에 힘만 소진한 채 그 대안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직 개발에만 힘을 쏟아야만 했던 시대, 갈등을 인식하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국민의 목소리는 정부의 ‘잘 살아보자’는 구호 아래 묻힐 수밖에 없었다. 국민은 정부의 목소리에 따르는 것이 곧 나라사랑인 때였다. 하지만 민주화의 순풍에 돛을 달기 시작하고 참여정부의 출범 이래 국민들도 나랏일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제 이익을 위한 목소리 또한 커지게 마련이고 다양한 욕구들은 서로 상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부는 아직 자기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초보 엄마마냥 속이 끓는다. 두 다리 펴고 편히 잘 수 없고 한숨 한 번에 천정이 내려앉을 것 같은 벼랑 끝에 선 정부.

갈등은 없애야 할 존재가 아니라 잘 ‘조정’해야 할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는 유사한 갈등이 재발하는 경우에도 이전의 경험을 살리지 못하고 매번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이 책은 갈등사례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한국사회의 갈등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에 기여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 책은 갈등사례들을 ‘통일된 분석 틀’로 낱낱이 해부한 첫 사례집이다. 이전의 갈등사례 소개가 일정한 틀 없이 내용기술에 그쳤다면, 이 책은 갈등의 양상을 보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였다. 체계적인 사례연구가 우리 사회의 효과적인 갈등관리시스템을 마련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수업 시간에 자는 아이들

도서정보 : 성열관 | 2018-11-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자는 현상은 빙산의 일각일 뿐, 그 기저에는 거대한 메리토크라시(meritocracy)의 선별 체제가 있다. 그 체제에서 성공하는 데 실패한 아이들, 앞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지는 게임의 남은 시간”을 보내듯 학교생활을 하며, 수업 시간에 잔다. 경기가 끝나지 않는 한 경기장을 떠나는 것을 상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수업 시간에 자는 아이들은 두 가지 중요한 논의 과제를 던져 준다. 첫째는 학생들을 소외와 참여 기피에서 벗어나 수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 문화 또는 교실 질서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가이며, 둘째는 수업의 교육적 의미가 교사와 학생들에게 깊이 공유되지 못하고, 오직 도구주의적 가치에 지배당하고 있는 교실을 어떻게 되찾을 것인가다. 자는 아이들을 환대하며, 이들의 박탈된 학습권을 회복하고, 이 아이들의 주체적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교실은 어떤 모습일까?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학습의 원리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1부 ‘수업 참여와 참여 거부’에서는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자는 현상을 사회학적 현상으로 보고, 이를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분석한다. 2부 ‘자는 아이와 깨우는 교사’에서는 저자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교실로 직접 걸어 들어가 질적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왜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자는지, 교사들이 자는 아이들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아이들과 교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드러낸다. 3부 ‘협력, 정체성, 참여’에서는 수업 참여를 촉진하는 교육 활동의 특징과 수업 시간에 자는 아이들을 깨우기 위한 교육 개혁의 과제를 제시한다.

구매가격 : 18,240 원

명성 커뮤니케이션

도서정보 : 정성호, 오일석, 주영호, 이제영 | 2018-11-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브랜드네이밍의 의미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법론 『명성 커뮤니케이션』은 이제까지 상품의 ‘브랜드연구’ 영역에서 연구되던 브랜드네이밍 분야를 좀 더 확대하는 ‘명성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의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바탕으로 소개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쉽게 하고 명성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여준다. 학부나 대학원 과정 및 일반인들의 전문서적은 물론 기업인이나 언론인 기업 PR이나 브랜드 연구 관계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평가받을 수 있는 도서이다. 본 저자 연구팀은 이 저술을 통해 다양한 채널로 일컬어온 브랜드네이밍 즉 ‘명성 브랜드’ ‘명성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기업과 대중이 주체로서 기업에 대한 이해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의 기업의 브랜드 의미와 이에 따른 명성 커뮤니케이션에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7,000 원

갈등조정의 ABC

도서정보 : 장 뿌아트라스, 피에르 르노 | 2018-11-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입문서

갈등 없는 조직은 없다. 문제나 갈등 상황에 부딪쳤을 때 이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해결책에 도달하는 것이 조정이다. 이 책은 문제에 논리적으로 접근해 조직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 ‘공공갈등 조정 입문서’이다.

▶ 예비 조정자도 갈등조정에 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와 논리로 설명된 귀중한 교육자료
▶ 갈등당사자들을 화해시키는 저자의 신중한 연구·경험들이 녹아 있는 책
▶ 공공갈등의 조정과정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전략적 이론까지 겸비한 통찰력이 번뜩인다.
▶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절실히 원하는 정부와 민간단체, 개인 모두를 위한 기본 이론서!

갈등조정, A부터 Z까지

중립적인 제3자가 갈등당사자들이 자신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기 위해 서로 협상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조정’이라 한다. 갈등관리 과정에서 조정은 대립이 아닌 협력적인 방식에 조언을 주면서 합의를 이끄는 효율적인 과정을 유도한다. 조정자의 개입 목적은 관계자들간 대립을 완화시키고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 갈등이 사소하다고? 참지 말고 소통하라!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갈등의 현장에서 산다. 부모·형제·자매의 사랑과 지지를 받지만 또한 갈등하기도 한다. 학교생활, 사회생활, 직장생활… 우리가 어딘가에 속해 있기 때문에 갈등도 발전한다. 그러나 갈등을 다루는 방식만큼은 발전하지 않았다. 일방적인 훈계와 설교, 때로는 폭언과 폭력으로 갈등상황 자체를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 권위마저 깔려 있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갈등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마주해야 한다. 갈등을 해결하는 첫 단추는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는 데 있다.

▶ 공론의 장이 붕괴하면서 문제해결 능력도 떨어졌다!
침묵해야 할 때가 있고 역경에 처할 것이 예상되는 데도 발언해야 할 때가 있다. 또한 성숙한 시민사회라면 문제제기에서 그치지 않고 문제해결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시민사회의 존재근거다. 그러나 시민운동의 리더들조차 문제해결 능력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 내부적 문제라고 해서 문제의 핵심을 회피하거나 서둘러 꿰매는 것은 윤리적 태도가 아니다. 성숙한 시민운동은 문제의식의 치열함을 문제해결의 현명함과 결합시켜야 한다. 상처를 방치하여 썩게 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려내서 새살을 돋게 해야 한다.

▶ 공공정책 갈등관리, 이제는 의무화해야 한다!
2007년부터 공공정책의 수립·결정 과정에서 시민이나 이해관계자 등의 참여가 확대되고 정부부처의 갈등예방과 해결책무가 강화된다. 2월 6일 한명숙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① 갈등 영향분석 실시 ②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설치 ③ 참여적 의사결정 방법 활용 ④ 갈등조정협의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공기관의 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이 규정이 중앙행정기관과 국민, 이해관계집단 간에 대화와 타협을 통한 갈등해결 문화형성과 중앙해정기관의 갈등관리기법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통령, 독선 버리고 조정력 갖춰야
한국정치학회와 관훈클럽은 2월 29일 ‘한국 대통령 리더십 학술회의’를 열어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리더십의 특징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대선의 해를 맞아 바람직한 대통령 리더십 모형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열린 이 학술대회에서 발표자들은 역대 대통령들의 리더십을 분석한 결과, 독선을 버리고 의회를 존중하며 조정 능력을 갖춰야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갈등은 쌓이는데, 조정자가 없다!

참여정부 마지막 해인 올해는 부동산 문제나 한미 FTA 등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 하지만 정치권의 혼란과 사회적 갈등 때문에 이런 현안이 제때 처리될 수 있을지 갈수록 오리무중이다. 북핵문제를 풀기 위한 6자회담이 재개되고, 한미FTA도 7차 협상에서 막판 대타협을 모색한다. 굵직한 현안들을 조정해야 할 정치권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당장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한제와 분양원가 공개 확대를 위한 입법에 차질이 불가피해졌고, 각종 개혁입법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불확실한 대외여건은 그렇다 해도 대내적으로도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는 의사들의 파업이 국민들의 불편으로 곧장 이어지면서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하이닉스 공장 증설 문제는 지역간 갈등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갈등조정 기능을 정치권이 못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부가 신뢰가 없다보니 해결할 능력도 없는 것이죠.” - 이주선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참여정부 마지막 해인 올해, 갈등 조정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다가오고 있다.

▶ 노무현 정부의 갈등관리 능력, 몇 점?
노무현 정부는 권위에 의한 통치의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참여의 시대를 연 정부로 기억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평가 뒤에는 공공갈등으로 점철된 정부라는 그림자도 있다. 노무현 정부가 출범한 2003년부터 새만금, 부안 방폐장,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등 굵직한 공공갈등이 불거지기 시작했으며 노사관계에서도 5월 화물연대, 6월 조흥은행과 철도노조, 8월 2차 화물연대 파업 등 분규가 끊이질 않았다. 정부, NGO, 지역주민, 언론 등 우리 사회 모두의 갈등관리 역량이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갈등의 홍수를 겪게 된 셈이다. 이에 맞서 정부도 나름대로 갈등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렇다면 출범 3년 반을 막 넘긴 상황에서 노무현 정부의 갈등관리에 대해서는 몇 점을 주어야 할까?

노무현 정부는 갈등관리 역량은 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참여형 국정운영의 수문을 연 결과로 갈등의 홍수를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갈등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다.

종합적으로, ‘보통’을 근소하게 하회하는 평점을 매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임기 초반에는 ‘다소 낮음’에 해당되었으나 최근에는 ‘보통’ 수준으로 개선되었다고 생각된다. 과거 어느 정부보다 공공갈등이 빈발하는 시대적 운명을 타고난 정부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다지 실망할 결과는 아니다. 특히 원칙과 신뢰에서 분발을 요한다. 임기 전체를 평가할 때는 지금까지의 부족함이 메워져 있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7,700 원

네기달인 이야기

도서정보 : 미상 | 2018-11-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기달인은 아무르 연안의 퉁구스계 토착 소수민족이다. 19세기 중반부터 아무르 연안의 암군강에 정착했고, 상류에 거주하는 네기달인과 하류에 거주하는 네기달인의 문화, 생활 방식, 생업 등이 서로 다르다. 하류에 거주하는 네기달인은 어획을, 상류에 거주하는 네기달인은 주로 사냥을 해 왔다. 이동 수단도 하류 네기달인은 개를 이용한 데 반해, 상류 네기달인의 이동 수단은 사슴이다. 이들은 주변의 예벤키인, 나나이인, 니브흐인과 활발한 교류를 했고 특히 예벤키인과 주거, 문화, 생활 양식 등에 있어서 유사성을 보인다.대부분의 시베리아 소수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네기달인의 토착 신앙 또한 지하, 지상, 천상의 세 세계의 존재를 근간으로 하는 정령 숭배와 샤머니즘이다. 고대 네기달인은 만물의 정령인 스벤(свен)과 사악한 정령인 암반(Амбан)이 있고, 둘 사이를 중재하는 것이 샤먼이라 믿었다. 하늘, 타이가, 물, 불의 주인신이 인간의 생명과 운명을 관장하며, 하늘의 주인신은 사냥을, 물의 신은 어획을 책임진다고 믿었다. 네기달인은 사냥과 어획을 떠나기 전 이들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의식을 치른다. 화살로 곰을 죽인 후 고기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분해하고 뼈를 버리지 않고 모아서 특정한 곳에 묻는 의식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데, 이를 통해 네기달인의 곰 숭배 전통을 알 수 있다. 네기달인의 이야기들은 성씨의 유래와 과거 조상들의 삶을 구술하는 역사 전설, 민담, 구비 민요, 수수께끼, 어획할 때 부르던 노래 등을 전한다. 이 책에 실린 설화 32편은 우리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네기달인의 뿌리와 삶의 흔적, 신앙, 풍속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14,400 원

IPTV 어디까지 써 봤니?

도서정보 : 기획 한국IPTV방송협회, 지은이 임성희 · 안희정 | 2018-1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IPTV가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IPTV는 케이블방송, 위성방송을 비롯한 경쟁 유료방송 플랫폼보다 시작이 늦었기 때문에 기존과 다른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했다. 그 결과 시청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방송을 볼 수 있게 됐다. TV는 어린이 학습 도우미가 되었고 안방은 영화관이 되었다. 최근에는 VR·AR와 음성인식을 접목한 콘텐츠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IPTV는 온전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방송영상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 책은 IPTV의 특징을 친절히 소개하고 시청자들이 더 풍부하게 IPTV를 사용하도록 돕는다.

구매가격 : 17,408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