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

도서정보 : 박주현 | 2018-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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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로 인한 여론 왜곡과 사회 분열이 심각하다. 최근 가짜 뉴스는 국내외에서 심각한 사회 이슈이자 정치적 논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현상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와 다양한 사례에 대한 체계적 분석, 그 사회적 영향력의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나 가짜 뉴스를 빌미로 인터넷에서 소통을 억압하고 규제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는 물론 민주주의까지 후퇴시킬 수 있기에 신중해야 한다. 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은 표현의 자유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 책에서는 가짜 뉴스에 관한 선행 연구와 언론에 보도된 가짜 뉴스 사례를 중심으로, 풍자·패러디·루머·도용·오보·광고형 기사 등의 개념과 가짜 뉴스 개념을 비교해 설명하고 이에 관한 논쟁을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했다.

구매가격 : 7,840 원

6학년 수학 수업 협동학습으로 디자인하다

도서정보 : 이상우 | 2018-03-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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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협동학습으로 생각이 살아 있는 수학 수업 만들기’에서는 수업에 대한 질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수업혁신이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현재 수학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준 RME 수학과 협동학습의 연결 짓기를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아울러 수학 수업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해 오면서 그동안 정리해 두었던 수학 수업에 대한 비결 몇 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제2장‘ 협동학습으로 만드는 6학년 수학 수업’에서는 현행 교육과정에 따른 수학 교과서를 나름대로 심층 분석하고 재구성하여 협동학습으로 디자인한 수업 계획 및 실제 활동 결과를 있는 그대로 담아 보았다. 내 고민의 결과가 여러분의 교실에서 수학 시간에 똑같이 펼쳐지는 것을 나는 반대한다. 분명히 부족한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내 고민의 과정과 결과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이유는 이것을 발판 삼아 여러분의 교실에서 협동학습이 생기가 살아 넘치는 수학 수업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부디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교실에서 자신만의 고민이 잘 드러나는‘ 나다운 협동학습 수업, 살아 있는 협동학습 수학 수업’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7,500 원

마음읽기 가르치기 워크북 - 자폐스펙트럼 아동 교육지침서

도서정보 : Julie A. Hadwin, Patricia Howlin, Simon Baron-Cohen | 2018-03-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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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에 결함이 있는 자폐스펙트럼 아동에게 마음읽기 능력을 교육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였던 『자폐아동도 마음읽기를 배울 수 있다』의 후속편이다. 이 책에는 조망, 틀린 믿음, 의도, 이차 순위 믿음 등 높은 수준의 마음읽기 과제의 예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수록된 문제들은 자폐 아동이나 일반 아동에게 다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지도 및 교육하는 데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의사소통장애 연구방법과 실제, 제7판

도서정보 : Robert F. Orlikoff, Nicholas Schiavetti, Dale Evan Metz | 2018-03-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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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중한 구성과 매력적이고 포괄적이며 현대적인 특성이 돋보이는 연구논문 분석 안내서로 이제 이 분야의 고전이 되었다. 전문적인 문헌을 읽고 이해하며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연구 설계와 근거기반 실제(EBP)의 모든 구성요소를 알려 주는 출판 유형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비판적 평가 기술을 개발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연구 문헌 평가와 같은 학생 프로젝트를 안내하는 집중적인 연구 질문과 최신 연구 결과를 알려 주는 최근 참고문헌, 현재 연구 및 새로운 주제 활용과 같은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구매가격 : 17,500 원

의사소통장애: 전 생애적 근거기반 조망, 제5판

도서정보 : Robert E. Owens, JR., Kimberly A. Farinella, Dale Evan Metz | 2018-03-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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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언어병리학과 청각학의 분야를 포괄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장애가 어떻게 개인에게 영향을 주는지에 중점을 두고 각 장애를 목록화하여 논의하였다. 입문 과정의 학생들에게 의사소통장애를 가진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제시하고, 전 생애에 걸친 조망에서 분야들을 검토하게 함으로써 학문의 바탕으로 작용한다. 제2판의 의사소통발달 장에서 포함했었던 정보는 각각 관련 장애의 장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제3판에는 읽기, 쓰기 및 관련 기술영역의 내용들이 추가되었고, 수반되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연구로 각 장을 시작하고 있다. 또한 저자들의 임상적 경험을 근거로 한 평가 및 중재방식을 기초로 하여, 좋은 실습을 위한 최선의 모델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번 제5판에서는 ‘전 생애적 조망’이란 부제가 ‘전 생애적 근거기반 조망’으로 바뀌면서 내용 면에서 새로운 연구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이 책이 언어병리학에 입문하려는 학부 및 대학원생들에게는 의사소통장애개론이나 언어병리학개론서로, 의사소통장애의 각 영역을 정리하고 싶은 언어치료사들에게는 복습서로,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수험서로, 일반인에게는 의사소통과 의사소통장애의 기본 지식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9,600 원

정치적 상상력 : 동대문 구민과 서울시민이 함께 꿈꾸는

도서정보 : 맹진영 | 2018-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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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고 함께 실천하면 바꿀 수 있다고 믿어온 사람!
동대문의 새 정치, 그 변화의 시작! 맹진영의 다짐!

촛불 집회가 보여준 정권 교체의 힘! 그것은 바로 현실 참여 정치이다!
촛불 시위를 계기로 국민이 원하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 어느 때보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큰 거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시기에 동대문구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꿈꾸고 실천하면 그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하는 책이 발간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올바른 삶을 위한 투쟁을 시작하는 데 적절한 시점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장 시작해야만 한다. ‘공동체를 향한 길이 없다면 공동체가 곧 길이다’는 말처럼 기회가 있을 때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개인과 집단 간의 대립, 공동체의 미래 등 모든 문제는 소통하고 경청하며 공동체와 사회 공공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공동의 비전을 만들어 실천해야 한다. 모두에게 최선의 방안이 없다면 차선이라도 참여한 사람들이나 당사자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설득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막대한 갈등 해결비용과 집행의 지연으로 인한 피해 등을 고려하면 정치에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선거 때 내뱉으면 끝이라는 공약, 맹진영은 지켰을까?
저자가 4년 전 시의원 출마 당시 내세웠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 모습이 책 곳곳에 서려 있다.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동대문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오며 공공의 비전을 만들어 실천해왔다.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원내 정책부대표, 운영위원, 결산검사위원회 대표위원, 지방분권 TF팀에서 일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정책과 예산을 살펴 결산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교육 문제로 동대문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안전하고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민주화, 자치분권의 강화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고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진정성 있는 문체로 논리 있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구매가격 : 13,500 원

연결된 개인의 탄생

도서정보 : 김은미 | 2018-0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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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의 확산으로 언론사를 비롯한 전통적 조직의 메시지 생산 독점이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일반 사람들의 메시지 생산과 교류가 그 규모와 질에서 전통적 미디어 조직을 압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디어 연구자들도 그간 구분해 논의하던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넘나들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실제로 오늘날 우리는 미디어에서 가족과 이야기하고, 친구를 사귀고, 사랑하고 또 헤어지며, 나를 자랑하거나 동료애를 다진다. 미디어를 넘나들며 잡담을 늘어놓고, 키득거리며 농담을 나누고, 만화를 보고, 뉴스를 읽고 함께 흥분하며, 음악을 듣기도 한다.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또 정보를 얻기 위해 관계를 유지한다.

이 책은 인터넷의 등장이나 디지털 미디어의 확산이 정치, 경제 혹은 사회적으로 이러저러한 변화를 가져왔노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거시적 변화 근저에 있는 일상의 변화에 주목하려 한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미디어 체계가 어떻게 인간의 관계에, 우리 사회의 구성과 사람들의 기대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질문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기 위한 토대를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부터 3장까지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의 변화 중 주목해야 할 부분이 ‘연결’과 ‘관계’임을 제시하고 커뮤니케이션 효과 연구에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서술한다. 이를 바탕으로 4장과 6장에서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 발전을 살펴볼 때 토대로 삼아야 할 것들을 다룬다.

이어 7장과 8장은 미디어를 넘나드는 오늘날의 관계 형성 메커니즘과 그 효과를 논하고, 9장에서 정보관계망 개념을 제시한 뒤 이를 10장과 11장에서 세부적으로 논한다. 11장은 10장에서 논의한 정보관계망이 어떻게 등장, 전개되었는지 검토해 본다. 12장에서는 정보관계망이 불러온 정보적 측면의 변화를 조망하고, 정보관계망의 등장과 더불어 생긴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토대로 13장에서는 오늘날의 시점에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한 개념과 문제 영역을 소개한다.

미디어와 인간을 천착하는 연구자들에게는 풍부한 레퍼런스와 균형 잡힌 시각을,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사는 모든 일반 독자에게는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19,840 원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도서정보 : 김은주 | 2018-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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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제자의 언어에서 새로운 말과 사유를 길어 올린 여성 철학자들

가부장제는 여성의 욕망을 배제하고 터부시했다. 여성들은 오랜 세월 억압된 욕망을 끌어안고 잠들어야 했다. 여성주의 행동가이자 시인인 에이드리언 리치는 그것을 ‘괴물’이라 불렀다. 존재가 억압된 채로 여성들은 무언가를 욕망했고, 사유의 모험을 시작했다. 자신의 언어로 자기 존재를 규정하고 또 세계를 이해하고자 했던 여성 철학자들이 품고 있던 괴물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여성 철학자 6인을 다룬다. 이 여섯 인물은 어떤 하나의 주제를 끌어내기 위해 선택된 것이 아니며, 그렇다고 각각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기에는 아주 얇은 책이다. 이 책은 멋진 인물들의 멋짐을 널리 소문내고 싶은 마음으로 기획되고 쓰였다. 이들 중 누구의 어떤 말, 어떤 태도, 어떤 생각이든, 짧더라도 단단하게 독자의 마음에 남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400 원

가브리엘 타르드

도서정보 : 유진현 | 2018-02-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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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어떤 원리로 구성되고 작동하는가? 인류가 무수히 반복해 제기해 왔던 이 질문에 19세기 프랑스의 사회학자 가브리엘 타르드는 사회란 모방이며 모방은 일종의 최면 상태라고 명료하게 답했다. 타르드에 따르면 사회란 개인들의 정신적 상호작용인 모방의 결과물일 따름이지 개인을 초월하는 어떤 제도나 구조가 아니다. 모방은 사회 현상의 근간이다. 이 책은 타르트의 생애와 모방 이론을 10가지 키워드로 소개한다.

가브리엘 타르드(Gabriel Tarde, 1843∼1904)
사회학자. 1843년 프랑스 남서부 소도시 사를라에서 태어났다. 1860년 프랑스의 대학입학시험인 바칼로레아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후, 엘리트 엔지니어 양성 기관인 에콜폴리테크닉 진학을 준비했으나 건강 문제로 진로를 법학으로 바꾸었다. 법학 공부를 마친 후 1867년 사를라의 보조 판사로서 법조인 경력을 시작했고, 파리로 이주하기까지 28년 동안 검사와 예심판사, 판사를 역임하며 평범한 법조인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그 와중에 왕성한 저작 활동을 펼쳤는데, 철학, 정치학, 사회학 학술지를 통해 80편에 가까운 논문을 발표했고 『비교범죄학』, 『형법 철학』, 『모방의 법칙』, 『법의 변형』, 『단자론과 사회학』, 『사회 논리』, 『사회 법칙』, 『여론과 군중』 등을 꾸준히 출간하여 당시 태동 중이던 프랑스 사회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 전국적 입지를 확보했다. 1894년 법무부 산하 법률통계국장으로 임명되어 파리로 이주했고, 1900년 콜레주드프랑스에서 ‘현대철학’ 담당 석좌교수로 임명되었다. 1904년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했다.

구매가격 : 6,000 원

팩트체킹 저널리즘

도서정보 : 박기묵 | 2018-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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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킹 저널리즘은 기존 저널리즘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을 잘 지킨 것이 팩트체킹 저널리즘이다. 팩트체킹 저널리즘에 추가된 것은 ‘판정’이라는 개념이다. 기존 저널리즘에서는 뉴스에서 판정을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었다. 반면 팩트체킹 저널리즘에서는 저널리스트가 직접 판정 결과를 제시한다. 저널리스트의 취재에 근거해 결정된 판정은 독자에게 신뢰를 주고 저널리즘의 결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현직 기자인 저자가 2017년 대선 때 가짜 뉴스 검증 코너를 시작으로 팩트체킹 보도를 하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팩트체킹 저널리즘을 시작하는 현장의 언론인뿐 아니라 팩트체킹으로 전문 영역을 구축하려는 연구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84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