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공존 비전과 전략

도서정보 : 이민룡 | 2021-05-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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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선결요건으로 남북한이 평화공존 상태를 형성해야 한다는 목표를 제기하고, 이 목표를 향해 남북한이 각자 시도해온 접근법과 전략, 정책 등을 비교한다. 이를 통해서 남북한이 서로 대립하는 측면을 조명하고, 최종적으로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새로운 비전, 접근법, 정책 등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7,000 원

트윈 코리아 Twin Koreas

도서정보 : 김병규 | 2021-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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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북한이 나란히 영세무장중립국으로 전환해 한반도의 지정학적 재탄생을 구현하는 것이 한반도의 진정한 생존논리이자 국가이성이라는 저자의 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지난 70년간 남북한의 이질성이 심화돼 통일지상주의는 도리어 쌍방의 ‘반국적 국가주의’를 초래했다고 본다.”(국민일보, [200자 읽기] 통일지상주의는 ‘반국적 국가주의’, 2021.1.7)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지만 여전히 한반도를 둘러싼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 지난 70년간 정전체제가 지속되는 과정에서 남과 북은 통일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두 개의 코리아’(Two Koreas)의 ‘비결정 상태’를 영속화해왔다. (...) 한반도 국가의 새로운 존재양식으로 영세중립을 고려하는 방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가 필요하다.” (뉴스토마토, 2020.12.18)

구매가격 : 9,000 원

연방제와 통일방안

도서정보 : 김장민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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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방안으로서 연방제를 주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지점이 논의되고 있지 않다. 첫 번째는 통일 이후 연방제가 유지되는 것인지 아니면 연방제는 과도적인 것에 불과한 것인지에 대해 깊은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만약 우리가 연방제를 통일 이후에도 운영한다면 연방제를 단순히 통일방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국가모델로서 접근해야 한다.
두 번째는 서로 체제가 다른 남과 북의 2개의 지역국가로 이뤄진 연방제가 상호 대립 없이 평화롭게 유지될 수 있냐는 것이다. 실제로 남북 예멘은 연방제도 통일한 후 내전이라는 고통을 겪은 후 실질적인 통일이 되었다. 즉 연방제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들은 스위스, 독일, 미국에서 보듯이 최소한 7-8개의 지역국가를 설정하여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되 특정 지역 간의 대립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의문을 규명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위에서 언급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방안과 국가 모델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연방제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남측의 연합제와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설명하면서 국가연합과 연방제 일반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또한 연방제라는 국가모델에서 정치모델과 경제모델이 핵심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이 책은 연방제와 관련된 정부형태와 경제체제를 다루고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연방제를 단순한 통일방안으로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집권으로 인한 우리 사회의 병폐를 완화하는 분권형 국가모델로서 인식하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000 원

어젯날 철천지원수의 땅에서 자유를 노래하다

도서정보 : 조의성 | 2020-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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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년 3인방이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진짜 속내
미국에서 돌아본 북한과 한국, 인생과 공부 이야기

탈북 이후 북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주성하 기자(동아일보)가, 자신처럼 탈북해서 살아가는 후배 2명과 함께 미국을 횡단 여행하며 나눈 경험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과거에 북한에서 철천지원수라고 세뇌받았던 ‘미제’의 나라에 간 세 탈북 청년들은 초원과 사막과 숲속을 자동차로 달리며 음악을 듣고 수다를 떨고 자신들의 생각을 나눈다. 광활한 땅을 가로지르며, 탈북 이후 정착해서 살아오며 느끼고 겪은 고달팠던 이야기, 안타까운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를 쉼 없이 풀어놓는다.

새로운 환경에서 친근한 형과 동생들이 나누는 이야기는 그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그들의 속내를 꾸밈없이 드러내고, 목숨까지도 내놓고 탈출하고자 했던 북한은 진짜 어떤 곳이며 그렇게 정착한 이 땅에서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는지도 있는 그대로 느끼게 한다. ‘북한’이라는 말만 나오면 입버릇처럼 너나없이 떠드는 ‘자유’라는 건 진짜 무엇일까? 죽고 사는 경계까지 경험한 그들에게 삶이란 무엇일까? 미국 대륙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그들의 여행과 대화 속에서 우리의 삶이 더 치열해지고 즐거워져야 할 이유를 듣는다.

구매가격 : 11,000 원

한국의 병역제도

도서정보 : 김신숙 | 2020-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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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살펴보는 한국 병역제도의 이슈와 개선 방안!
병역제도는 한국 사회에서 뜨거운 이슈가 아닌 적이 없었다. 병역 비리 문제는 선거철마다 쟁점으로 떠오르고 병역 기간 조정, 병역제도 개편 등은 정치권의 열띤 공방으로 이어지곤 한다. 병역 의무를 위해 군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 20대 남성들과 그 부모들에게 있어 병역문제는 예민한 주제일 수밖에 없다. 또한,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한국 특성상 병역제도는 국가 안보와 연결된 주요 정책이기도 하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이야기하지만 막상 아무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주제가 바로 병역제도이다. 국방부에서 인력정책과 전력정책을 맡아 일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의 병역제도와 관련된 역사와 쟁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한국의 병역제도가 어떻게 형성됐고, 지금의 형태를 띠게 됐는지 그림과 표를 사용해 쉽게 이해를 도왔다. 병 복무 기간과 대체 복무, 여성 징병제 문제 등 핵심 쟁점을 바탕으로 내용을 전개했으며, 풍부한 외국 사례를 넣어 다양한 관점에서 병역제도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더 나아가 전방위적인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제시한다. 이 책 한 권으로 한국의 병역제도를 쉽고, 깊고, 광범위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

도서정보 : 김주성 | 2020-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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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인, 북한 인민, 한국 시민 김주성,
디아스포라의 눈으로 우리 사회를 읽다
“나는 책으로 5·18을 배웠고 IMF를 겪었고, 종교와 부동산을 만났다”

김주성은 일본 도쿄에서 출생한 재일조선인 3세다. 어린 시절 또래 일본인 친구들에게 ‘조센징’이라고 놀림당하며 자랐다. 1979년 아버지와 함께 북송선을 타면서 ‘북한 인민’이 됐다. ‘내 나라’라고 생각하고 살러 간 북한이었지만 이번에는 또 ‘쪽발이’, ‘째포(재일교포)’라 불리며 성장기를 지내야 했다. 북한 조선작가동맹의 현직 작가로 활동했다. 그곳에서 문학은 이미 선전 선동 수단으로 전락했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여러 편의 작품을 썼다. 하지만 2009년, 지식인으로서 북한의 통치이념과 체제의 한계를 고뇌하다 탈북을 결심, 대한민국의 시민이 됐다. 북한에서 소설가로 활동하던 그는 이제 자유인이 되어 서울의 거리를 거닐며 마음 닿는 대로 책을 읽고 독서일기를 쓴다.

‘책이라는 창문’을 열어보니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책에서 발견한 한국, 한국인 한국 사회에 대하여

“‘책이라는 창문’을 열어보니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자유롭고 행복한 땅으로만 인식되었던 이 사회의 어두운 구석에 고여 있던 비애와 슬픔의 ‘웅덩이’가 보였고 누군가의 웃음 뒤에 숨어 있던 또 다른 이의 눈물을 발견하기도 했다.”

《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북한 작가 김주성이 5년 동안 책을 통해 만난 한국, 한국인, 한국 사회에 대해 쓴 책이다. 또한 그것은 자유, 시민, 민주주의, 정의, 글쓰기에 대한 김주성의 사색이기도 하다. 일본, 북한, 한국이라는 국가 그리고 그 경계에서 도망치고 또 때로는 정착하고 싶어 했던 디아스포라 김주성은 책이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과 세상을 대면하고 대화한 흔적을 이 책에 담았다.

“북한에서는 몰랐다가 남한에 와서야 비로소 맛본 ‘자유’의 진미가 때로는 달지만 때로는 쓰기도 하다는 사실을 절감한 것도 책이라는 창문을 열고부터였다. 몇 년 동안 내가 열어본 ‘창문’들은 나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었고 또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만큼 내가 펼쳤던 책갈피 속에는 수많은 교훈과 진리뿐만 아니라 욕망도 새겨져 있었다.”

우물 안의 작가, 우물 밖 세상을 바라보다
탈북한 ‘망명 전직 작가’가 한국의 ‘직업적인 소설가’로 거듭나기까지

시작이 쉽지는 않았다. 북한에서 여러 편의 소설을 쓴 그였지만, 탈북 후 처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2014년, 그는 이미 책 한 권 읽어보지 않는 ‘게으름뱅이’가 되어있었다. 사상과 종교의 자유가 통제된 사회, 사방팔방이 막혀버린 함 속의 나라인 북한에서조차 문학이라는 마술로 자유를 그렸던 그였다. 속박과 통제가 없는 문학 세계에 푹 빠져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엔 그의 독서 의욕을 앗아가는 수많은 유혹이 있었다. 미디어 출연, TV, 영화까지. 책도 읽지 않고 글도 쓰기 싫어하는 ‘바보 작가’로 변해간 자기 자신을 새삼스레 깨달은 것은 그때였다. 김연수의 산문 《소설가의 일》을 집어 든 날, 그는 이런 글을 쓰며 솔직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글을 쓴다.
“북한에서 ‘그냥 작가’로 시작해 ‘탈북 작가’와 ‘전직 작가’를 차례로 거쳐서 다시 ‘현직 작가’가 돼야 하는 이 남다른 길. 김연수의 산문 《소설가의 일》은 죽었던 작가 하나를 살려내고 있다. 이 고마운 책을 써준 김연수 작가에게 언젠가 꼭 소주 한잔을 대접하고 싶다.”

“북에서 온 사람은 보수 편에 서야 한다고?”
재일조선인 탈북 작가라는 정체성
이념과 진영논리로부터 자유로운 책 읽기

이후 매주 책을 읽고 나면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주변인들이 추천해주거나 일상에서 마주하는 질문에 막힐 때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쓰면서 마음 한구석에 버려져 있던 글쓰기에 대한 욕망을 느끼게 되었다. 그 스스로 회고하건대 북한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 했다.
종종 갸웃하고 망설이고 고뇌하는 와중에도 그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자유란 무엇인가 치열하게 질문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재일조선인 출신 탈북 작가’라는 특별한 정체성 덕분에 김주성의 이야기는 독창적이고, 또한 고정된 이념과 개념으로부터 자유롭다.
1부 ‘우물 안의 작가, 우물 밖의 작가’에서 최인훈의 <광장>과 김훈의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를 읽고 남과 북, 진보-보수, 민주주의-공산주의로 쉽사리 재단할 수 없는 인간과 사회에 대해 질문하고, 유시민의 《나의 한국현대사》에서는 한국이 성취한 자유와 인권이 깨어 있는 시민이 만든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나는 북한에서 살다가 대한민국에 왔기 때문에 자유와 인권의 ‘진미’를 날마다 음미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이 보는 책에는 ‘부족하다! 더 많은 자유와 더 높은 차원의 인권을 위해 우리 모두가 훨씬 더 노력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 이곳에서 책을 읽으면서 내심 크게 놀란 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자유와 인권에 대한 끝없는 모색과 의지와 노력이 이곳을 북한보다 훨씬 나은 나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나는 책을 통해 깨달았다.

내가 몰랐던 남한의 과거를, 자립의 태도를, 일상의 소중함을 책에서 읽다
북한 작가가 읽은 《전태일 평전》, 《소년이 온다》, 《IMF 키즈의 생애》

그런가 하면 2부 ‘내가 몰랐던 남한의 과거’에서 조영래의 《전태일 평전》, 한강의 《소년이 온다》, 안은별의 《IMF 키즈의 생애》를 보고는 행복하고 자유로운 땅인 줄로만 알았던 대한민국의 아픔과 기억에 공감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동안 한국에서 계속 살아온 동년배들을 부러워했었다. 이렇게 좋은 곳에서 태어나 자랐으니 나보다야 행복하고 유의미한 삶을 살았을 거라고. 그런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 바로 인권변호사 조영래 씨의 《전태일 평전》이었다.”
그런가 하면 3부 ‘전기가 풍부한 나라에 와서’에서는 에리크 쉬르데주의 《한국인은 미쳤다!》, 맷 타이비의 《가난은 어떻게 죄가 되는가》를 읽고는 북한과 다른 모습으로 고단한 남한 생활에 대해 회한 섞인 이야기를 남기기도 한다. 4부 ‘나의 자립 수업’에서는 가족과 행복, 믿음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5부 ‘내게도 일상이 생겼으면 좋겠다’에서는 인생 최초의 진짜 여행에 대한 기쁨과 늦깎이 대학생이 되어 생각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 감회를 표현한다.
너무 익숙해 더는 한국을, 한국인을, 한국 사회를 낯설게 느끼지 못하는 독자에게 ‘북한 작가 김주성의 남한에서 책 읽기’는 우리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에서 새로운 질문을 던져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북한 문화의 이해

도서정보 : 임채욱 | 2020-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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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사상문화에서 주체를 세우기 위해 사람의 머릿속 녹을 벗기는 혁명(사상혁명) 기계들의 녹을 벗기는 혁명(기술혁명) 공장과 마을의 때를 벗기는 혁명(문화혁명)을 수십 년간이나 해왔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는 인민군대가 사상정신적 본보기가 되는 사회로 되어버렸으니 언제 바깥을 내다보게 될까가 우려된다. 지금까지 남한에서 북한을 알려는 북한의 이해 북한 사회의 이해 북한 정치의 이해 는 있어도 북한문화의 이해 는 없었다. 이번 북방문제연구소 임채욱 부소장이 펴낸 《북한 문화의 이해》는 이런 의미에서 주목을 요하고 있는데 북한 문화를 다룬 최초의 본격적인 연구서라 할 수 있다. 이를 반증하듯 참고문헌을 보면 남쪽 학자들의 연구서보다 북쪽 문헌이 훨씬 많은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본서 《북한 문화의 이해》는 총 여덟 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말과 글의 기풍 ▶고전과 백과사전 간행 ▶보도와 출판 ▶문예의 현주소 ▶사회주의 규범과 생활양식 ▶수령 부자의 상호 칭송 ▶상징과 전통성 ▶북한문화와 민족문화가 그것으로 북한의 관념문화 규범문화 생활문화를 포함하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미국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드 소개서.Guide to West Point, and the U.S. Military Academy, by Various

도서정보 : Various | 2019-12-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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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법 > 국방/군사/통일
미국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드 소개서.Guide to West Point, and the U.S. Military Academy, by Various
웨스트포인트의 지도도면 교육과목 기타 사항에 대한 소개 안내책자.
Title: Guide to West Point, and the U.S. Military
Academy
Author: Various
Contributor: Edward Carlisle Boynton
GUIDE
TO
WEST POINT,
AND THE
U.S. MILITARY ACADEMY.
WITH
MAPS AND ENGRAVINGS.
NEW YORK:
D. VAN NOSTRAND, 192 BROADWAY.
1867.

구매가격 : 20,000 원

조선의 육해군사

도서정보 : 안확 | 2019-11-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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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조선 시대에는 병기의 발달로 인하여 큰 변화를 이루었다.
그 제도는 5위(衛)로 조직하였으며 의흥위(義興衛), 용양위(龍?衛), 호분위(虎賁衛), 충좌위(忠佐衛), 충무위(忠武衛) 등이다. 각 위(衛)를 5부(部)로 나누고 각 부(部)를 4통(統)으로 구분하였다. 위(衛)에는 위장(衛將) 15명이 있고 부(部)에는 부장(部將) 25명이 있고 통(統)에는 통장(統將)을 배치하고 그 아래에 여사대(旅師隊) 정오장(正伍將)을 두었다.
경성에는 오영(五營)이 있었으니 훈련도감(訓鍊都監), 금위영(禁衛營), 어영청(御營廳), 총융청(摠戎營), 수어청(守禦廳) 등으로 5장(將)의 다섯 사람이 통제하였다.
지방에는 절도사(節度使), 병사(兵使) 등이 있어 각 군사를 통솔하였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7,000 원

조선의 육해군사

도서정보 : 안확 | 2019-11-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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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조선 시대에는 병기의 발달로 인하여 큰 변화를 이루었다.
그 제도는 5위(衛)로 조직하였으며 의흥위(義興衛), 용양위(龍?衛), 호분위(虎賁衛), 충좌위(忠佐衛), 충무위(忠武衛) 등이다. 각 위(衛)를 5부(部)로 나누고 각 부(部)를 4통(統)으로 구분하였다. 위(衛)에는 위장(衛將) 15명이 있고 부(部)에는 부장(部將) 25명이 있고 통(統)에는 통장(統將)을 배치하고 그 아래에 여사대(旅師隊) 정오장(正伍將)을 두었다.
경성에는 오영(五營)이 있었으니 훈련도감(訓鍊都監), 금위영(禁衛營), 어영청(御營廳), 총융청(摠戎營), 수어청(守禦廳) 등으로 5장(將)의 다섯 사람이 통제하였다.
지방에는 절도사(節度使), 병사(兵使) 등이 있어 각 군사를 통솔하였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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