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

도서정보 :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 2018-01-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중국 공산당 전국 대표 대회, 곧 ‘당 대회’는 5년마다 개최된다. 당 헌법이라 할 수 있는 장정(章程) 수정, 중앙 위원회 위원 선출 등 중국 공산당의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 기능한다. 지난 5년의 국가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다음 5년의 정책 구상을 제시한다. 실로 중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자리다.

당 대회의 백미는 중앙 위원회 총서기가 이전 대를 대표해 다음 대에 보고하는 ‘보고문’이다. 향후 국가 운영 철학과 실천 로드맵이 이 보고문에 고스란히 담긴다. 이런 점에서 당 대회 보고문은 ‘지금 여기’의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과서다. 13억 중국인의 이목뿐 아니라 세계인이 관심이 당 대회 보고문에 쏠리는 이유다.

특히 이번 19차 보고에서 시진핑 주석은 새로운 국정 운영 방침을 제시하면서 신시대(新時代)의 신사고를 주창했다. 개혁 개방 이후 지속적으로 논의되었던 마르크스주의 중국화를 다시 제기하고 중국 사회주의의 뿌리가 여기에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더 나아가 과거 중국이 ‘견제와 균형’, ‘삼권 분립’이라는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도전에 수동적으로 대응해 왔다면, 19차 당 대회를 계기로 서구와 이념, 담론, 체제 경쟁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신시대’라는 표현에는 기존의 경로와 관성과는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분기점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19차 당 대회를 전후로 중국인들은 자국의 국정 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대대적 학습에 들어갔다. 중국은 여전히 당이 국가를 지배하는 당국가 체제이고 사회주의가 마지막 단계에서 정책의 해석권을 쥐고 있다. 19차 당 대회를 이해하지 않고서 시진핑 시대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두고 당 대회 보고문을 열독했던 이유도 중국의 길을 정확히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였다.

이 책,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는 19차 당 대회 보고문을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국내 최고 권위의 성균중국연구소가 보고문의 맥락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과 부록, 해설을 덧붙였다. 신시대 중국의 청사진을 가장 충실히 복원했다. 중국의 오늘과 내일이 궁금한 모든 독자에게 권한다.

19차 당 대회 핵심 키워드
∙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서구와 이념, 담론, 체제 경쟁을 선언하다.
∙ 새로운 정치 엘리트: 중앙 위원회 위원과 후보 위원 과반수 이상을 새 인물로 채우다.
∙ 당 중심의 국가 지도 원칙: 중국 공산당의 절대적 권위를 천명하고 조직 구조 혁신을 강조하다.
∙ 신형 국제 관계와 ‘강한 중국’: 국제 관계의 민주화를 주장하고 중국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다.
∙ 균형 발전과 공정 분배: 계층 격차와 집단 갈등을 줄이기 위한 전략 방침을 수립하다.
∙ 공급의 질 개선과 전면적 개방: 선진 제조업 육성, 국유 기업 개혁, 다자 협력 모델 구체화를 목표로 삼다.
∙ 새로운 환경 관리와 절약형 사회 건설: 녹색 발전, 에너지 절약형 사회를 모색하다.

구매가격 : 11,600 원

말이 칼이 될 때

도서정보 : 홍성수 | 2018-01-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혐오사회를 조망하고 적대적이고 폭력적인 혐오의 문화를 변화시킬 대화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연구하고, 젊은 감각으로 한국 사회의 이슈를 다뤄온 저자는 혐오와 차별의 현실에 무감각한, 그래서 별다른 대책조차 없이 수수방관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혐오표현이 우리 사회의 ‘공존의 조건’을 파괴하고 또한 혐오표현이 난무하는 사회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속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산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곧 혐오표현의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할 길을 찾는 건 ‘공존의 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혐오’라는 문제적 현상을 인식하고, 혐오표현과 표현의 자유의 아슬아슬한 긴장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어떠한 개인적, 사회적 노력을 시도할 수 있는지, 차별금지법부터 대항표현까지 혐오 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또한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변곡점을 넘어 새로운 번영을 향해

도서정보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 2018-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18회 세계지식포럼이 진단한 2018년
지식과 혁신으로 변곡점을 넘어 새로운 번영을 찾자

매년 10월, 전 세계의 수많은 연사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내년의 세계정세와 기술에 관한 어젠다를 논의하는 포럼이 열린다. 바로 <매일경제>가 주관하는 ‘세계지식포럼’이다. 현재 18회까지 총 4,028명의 연사들과 4만 3,260명의 청중이 참여해 아시아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으로 자리 잡은 세계지식포럼은 지식 공유를 통한 세계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과 번영을 위한 방안을 논한다.

제18회 세계지식포럼은 현재 전 세계가 ‘변곡점’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 영향력은 산업 분야에 그치지 않는다.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면에서 구조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서 대규모 실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실업은 사회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인간에 대한 이해 없이 진행된다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개발한다 해도 그것은 혜택이라기보다 재앙에 가까울 것이다.

국제정세는 점점 더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자국 이익만 추구하는 보호무역주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유럽에서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이어 프랑스에서 신생 정당이 기존 정당을 파괴하면서 다수당으로 의회를 장악했다. 스페인에서는 카탈루냐의 분리주의 움직임 등이 가속화되면서 정치, 경제뿐 아니라 사회질서마저 위협하고 있다. 북한은 거듭된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를 위협하면서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세계지식포럼은 이런 변곡점에서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처럼 사회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기술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진행되는 시대에는 창조적 지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집단지성으로 미래를 대비해야만 세계는 새로운 번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출발점은 ‘지식’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지식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식을 얻게 만드는 수단은 치밀한 관찰과 경험, 즉 과학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요동치는 이때, 자연과 기술, 인간 본연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학에 기반을 둔 지식을 공유한다면 세상은 보다 나아질 수 있다. 지식으로 무장한 다음엔 ‘혁신’이다. 기존의 토대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선 미래를 꿈꾸기 어렵다. 혁신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을 때 가능하다.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 다룬 핵심 개념들을 바탕으로 2018년을 미리 전망해볼 수 있다. 미래상을 먼저 살펴볼 수 있다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준비할 수 있다. 성공적인 성공전략은 위험요소를 줄이고 정확한 미래상을 그리는 데서 시작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조금 더 세밀하게 2018년의 모습을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제18회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01 창의외교가 북핵 해법이다
02 한미동맹으로 중국의 변화를 이끌어라
03 보호무역은 대공황의 지름길이다
04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05 인공지능, 자율주행이 산업의 승패를 가른다
06 블록체인이 부의 원천이다
07 성급한 탈원전은 곤란하다
08 데이터는 산업의 피다
09 혁신 성장 위해 규제를 혁파하라
10 과학자를 자유롭게 놀게 하라


제18회 세계지식포럼을 빛낸 연사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투마스 헨드리크 일베스 전 에스토니아 대통령,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전 세계 지도자를 비롯해 2016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올리버 하트 하버드대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 장야친 바이두 총재, 암논 샤슈아 모빌아이 CEO 등 세계적인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세계지식포럼 World Knowledge Forum
<매일경제>가 두뇌한국, 지식강국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2000년 10월 출범한 글로벌 포럼이다. 2017년 18회를 맞아 세계 각국에서 250여 명의 연사를 초청했다. 매년 10월 아시아 최대 지식축제인 세계지식포럼에서는 글로벌 리더들과 세계 최고의 기업가, 석학, 국제기구 수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 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해 최선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1,200 원

제도주의 정책분석론

도서정보 : 박진형 | 2017-1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회과학에서 미시적 행태이론과 거시적 구조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제기되는 관점이 신제도주의론이다. 신제도주의론은 사회학, 정책학, 경제학 등에서 다양한 이론적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정책분석과 관련하여 중범위 수준인 제도분석의 관점에서 정책의 흐름과 맥락을 분석한다는 점에서 유용한 접근으로 이해되고 있다. 이 책은 정책분석을 위한 신제도주의의 논리와 분석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우선 정책분석에 있어 제도주의의 논리와 분석방법에 관한 학계의
논의들을 정리하였다. 특히 최근 쟁점이 되는 제도 변화와 지속의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 논리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제도주의 정책분석의 사례로 우리나라 대학평가정책과 고등교육책무성정책에 대한 저자의 분석예를 소개하였다.

구매가격 : 5,000 원

왕초보를 위한 정치뉴스 용어 익히기

도서정보 : 최현 | 2017-12-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뉴스 영상은 영상의 속성상 일방적으로 시청자에게 전달된다. 그러다보니... 시청자들은 뉴스에 대한 비판을 하기가 매우 힘들다. 더군다나... 정치용어에 생소한 시청자들은 뉴스에서 다루어지는 사건에 대한 대략적인 상황만 알 뿐 심도 있는 접근이 어렵다. 이 책은 정치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용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 전자책으로 출판이 되다보니 문장이 짧다. 슬슬 읽다보면 조금씩 정치뉴스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구매가격 : 2,000 원

혼돈의 세계

도서정보 : 리처드 하스 | 2017-1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북핵 위기와 테러리즘의 확산, 기후변화와 사이버공간까지
미국 외교정책 최고 브레인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질서 2.0

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지만, 중심이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를 이끌어온 규칙과 정책, 제도는 한계에 다다랐다. 전통적인 주권에 대한 존중만으로는 테러리즘, 핵무기 확산, 기후변화와 사이버공간 같은 글로벌 도전으로 점철된 오늘날의 세계질서를 유지할 수 없다. 이 와중에 강대국들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취약한 국가들도 강대국들만큼이나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 초강대국이지만, 국제 문제에 어떤 조치를 취하거나 혹은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아서 상황을 악화시킨다. 중동은 혼란스럽고, 아시아는 중국의 부상과 무모한 북한의 핵위협에 직면하고 있으며, 유럽은 예기치 못한 ‘브렉시트’ 투표 결과에서 보듯이 지난 수십 년간 지속해왔던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
이 책 《혼돈의 세계》는 풍부한 역사적 고찰을 배경으로 오늘날 세계가 왜 이렇게 되었고 무엇이 필요한지 진단한다. 세계가 미국 없이는 안정이나 번영을 구가할 수 없지만, 미국도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오늘날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지 못하면 세계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진정한 힘이 될 수 없다. 미국 외교정책의 최고 싱크탱크인 미국외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국제정치에 관한 풍부한 역사적 지식과 오랜 외교 참모로서의 경험, 그리고 변화하는 국제관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질서 2.0’을 역설한다. 특히, 한국어판 서문을 비롯해 이 책 곳곳에서 북한 핵문제와 미국의 대응 원칙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박준희의 관악정담 : 자치행정의 길을 찾다

도서정보 : 박준희 | 2017-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이 넘치는 관악구 이야기 속, 정치의 참뜻을 발견하다!

16년 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할 일은 꼭 하는 박준희 의원의 솔직ㆍ생생 관악 이야기를 만나보자! 관악구를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하는 사람,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 늘 초심을 지키기 위해 반듯하게 뛰는 사람, 바로 서울시의원 박준희 의원이다.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자치행정의 길을 찾아 끊임없이 모색하고,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그간의 이야기들을 편안히 풀어냈다. 정 많고 솔직한 이웃이자 탁월한 행정가의 모습도 들여다봄으로써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구매가격 : 13,500 원

입헌정치개요

도서정보 : 군정청 | 2017-09-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입헌정치개요』는 1945년 ‘재조선 미 육군사령부 군정청(USAMGIK)’ ‘군정청 정치교육과’에서 발간한 한국 정치의 현황과 민주주의 개념을 간략히 정리한 교육자료집이다.

<서평>

-본문 중에서-

헌법은 국가 생활의 기준으로 여기에 따라 모든 입법안과 정치를 측정한다. 행정기구에 있어 헌법의 직능은 마치 상업 시장에서 도량형의 그것과 같아서 헌법에 순응하는 법률은 효과적이며 그렇지 못하면 쓸모가 없는 것이다.
어떤 특수한 법률이 헌법에 맞는 것이냐 하는 것은 법정재판을 기다려야 할 문제이지만, 한번 판정이 되면 그 법의 효과는 다시 변할 때까지 확실한 것이다.<2. 왜 헌법이 필요한가 중에서>

여론은 민주주의 정치의 재판하는 사람이다.
정부가 어떤 극단적 무책임한 정책을 취할 때 대중 여론은 그것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전체주의 민주주의 사이의 차이점은 이러한 것이다. 즉 전체주의 독재자나 군주는 법을 만들고 세금을 내도록 하며 자신의 요구를 국민에게 강요한다.
국민의 의무는 그를 복종하는 것뿐이다.<4. 민주주의 정부와 여론 중에서>

구매가격 : 6,000 원

(체험판) 낙엽이 지기 전에

도서정보 : 김정섭 | 2017-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1차 세계대전을 조명하며 이 전 세계적 비극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인지를 시간 순으로 재구성하여 살펴보고 있다. 저자는 철혈재상 비스마르크의 퇴임에서부터 시작하여 일반적으로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라예보의 총격사건을 지나, 실제로 전쟁이 발발하기까지 있었던 1개월간의 시간을 통해 이 전쟁이 현재의 한반도에 시사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마치 소설처럼 읽히는 글을 따라가다 보면 1차 대전의 원인과 그 당시 전쟁을 치렀던 당사자들의 이해관계, 그리고 그 모든 상황이 한반도에게 남기는 교훈까지를 섭렵할 수 있다.

구매가격 : 0 원

대사의 정치

도서정보 : 송영오 | 2017-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사의 정치』는 저자의 개인적인 삶은 물론 정치의 길을 걸으면서 느낀 바까지 기술한 책이다. 그는 정치의 목적이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고 올바르게 살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회정의를 시대정신으로 보고 이를 위하여 일자리 창출, 경제민주화, 성장과 복지, 평화 공전 실현을 촉구하고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