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의 궁극의 문화기행 - 이색박물관편

도서정보 : 이용재 | 2011-02-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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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박물관을 통해 보는 우리 역사와 문화를 담은 책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역사와 문화 발전에 몸 바친 선각자들이 있었다. 빛도 없이 공도 없이 적자투성이 박물관에 인생을 거는 사람들이 있었다. 저자 이용재가 특유의 글솜씨로 이들의 작품과 박물관을 보고 듣고 기행하며 느낀 감정들을 표현한 책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한국민요가사전집

도서정보 : (사)서도소리진흥회 | 2011-01-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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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리, 서도소리, 남도소리, 동부소리 등 현재 많이 가창되는 민요 135편을 총망라한 가사집. 가창되고 있는 가사를 현실에 맞게 수록하였으며, 그간 정확한 의미를 모른 채 잘못 가창되어 온 가사의 오류까지 관련 자료를 찾아 바로잡았다.

구매가격 : 12,000 원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

도서정보 : 배철현 | 2010-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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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색감, 어린 시절 읽던 동화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마법 같은 그림으로 잘 알려진 미술계의 거장 마르크 샤갈(1887-1985)!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에 맞춰 출간된 샤갈에 관한 여러 책들 가운데서 눈에 띄는 책이 있다. 바로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이다. 샤갈과 성서라니! 그것도 인류의 가장 원초적이고도 보편적인 내용을 담은 창세기편을 샤갈이 그림으로 말했다니까 말이다.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는 프랑스 니스에 있는 ‘국립마르크샤갈성서미술관 The Mus?e du Message Biblique Marc Chagall’에 소장되어 있는 샤갈의 성서 그림에 대한 해설이다. 샤갈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드는 65세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예술적인 삶의 원천이 되었던 성서, 특히 창세기와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2-3m나 되는 커다란 화폭에 담았다. 지난 2천년 동안 서구 사회와 그들의 삶을 지탱하였던 성서의 주요 인물들을 그림에 드러낸 것이다. 그런데 뭔가 다르다. 샤갈의 성서 그림에는 그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과 삶의 배경이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그래서 시선 또한 남다르다.

샤갈의 성서그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의 ‘유대인성’을 이해해야 한다. 유대인들은 경전을 독특한 방식으로 읽는다. 경전을 읽는 방식에는 ‘기록된 경전을 읽는 방식’과 ‘해석된, 그러니까 경전의 행간을 읽어 말로 전한 구전 경전’이 있다. 샤갈은 성서 그림을 그렸던 렘브란트나 라파엘 등 유럽의 화가들이 보지 못한 ‘해석된 경전’을 과감히 화폭에 담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유대인의 경전 읽기 방식을 익혀 왔기 때문이다. 또한 샤갈은 20세기 초 유럽의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인류 최대의 비극인 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면서 유대인으로서는 특이하게 인간 예수의 십자가를 인류 보편의 고통의 상징이자 보편적 진리로 받아들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샤갈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위대한 예술을 보여주게 된다.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는 샤갈의 성서 그림에 대한 해설과 그와 관련된 히브리어 본문의 구체적인 용어 설명으로 1부를 구성하고 있다. 고대 히브리인들이 고백한 천상의 세계인 에덴동산, 그 안에 살고 있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감동적인 인생 드라마를 만날 수 있다. 2부에서는 샤갈 그림을 보는, 혹은 샤갈의 정신과 예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되는 일곱 가지 시선을 제안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는 사랑이다’, ‘만물은 신의 사랑이다’, ‘고통을 통해 인생을 완성하다’ 등 성서의 가르침을 샤갈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였는지 그 시선이 사뭇 궁금해진다. 이 책을 쓴 배철현은 서울대 종교학과 유대-그리스도교 전통교수로, 미국 하버드대에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고전문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구매가격 : 10,000 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풍선아트

도서정보 : 박창주 | 2010-1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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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장식을 통해 조금 더 특별하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풍선아트』는 학교, 가정, 사무실 어디에서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사진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의 1장은 우리에게 친근한 만화주인공을 소재로 엮었으며 2장은 공룡, 식물, 곤충을 소재로 쥐라기 공원을 상상대로 꾸밀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3장은 즐거운 날 꾸미기로 생일, 기념일, 파티 때 재미있고 다양하게 학교나 가정, 사무실에서 꾸며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내용을 따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소재를 적절히 조합하면 훨씬 특별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필하모니아의 사계

도서정보 : 오재원 | 2010-12-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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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클래식 이야기 『필하모니아의 사계』. 바이올린을 든 의사가 들려주는 감미롭고 섬세한 작곡가 43인의 115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필하모닉의 이야기들과 자세한 설명을 담아 말러, 베토벤, 리스트, 슈만, 모차르트, 하이든, 슈베르트, 쇼팽, 레스피기 등의 작품에 대한 감상과 설명을 담았다.

구매가격 : 9,000 원

햄릿 리어왕

도서정보 : 셰익스피어 | 2010-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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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힐

구매가격 : 5,600 원

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도서정보 : 김장동 | 2010-11-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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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는 안동대학교 김장동 교수가 향가를 소설로 쓰고 오페라 뮤지컬로 공연할 수 있는 대본으로 쓴 책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메종 드 아티스트(체험판)

도서정보 : 정상필 | 2010-10-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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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집을 방문한다는 것은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고흐의 다락방, 로댕의 아틀리에, 프루스트의 산책로, 보들레르의 카페, 위고의 침실, 모네의 정원, 발자크의 서재 등 『메종 드 아티스트』에는 시인, 화가, 조각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살았고, 사랑했던 공간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정원을 실제로 걸어보고, 르누아르가 「뱃놀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을 그린 센느 강변의 푸르네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뒤, 고흐가 죽기 전까지 머물렀던 마을 오베르에서 광기 어린 화가의 인생을 직접 만나본다.

파리 곳곳에 녹아 있는 예술가들이 사랑한 풍경을 보여주면서, 저자는 파리에 살았던 예술가들의 삶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공간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그리고 작가의 삶을 기억하고 있는 장소로 떠나는 이야말로 그들에 대한 가장 친밀하고 보편적인 이해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파리를 예술의 도시로 만든 이들의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삶’으로 들어가는 여행은, 그래서 흥미롭고 아름답다. 열여덟 명의 예술가들이 몸담았던 집의 대문을 두드리는 순간, 그들의 작품을 더더욱 가까이서 바라보게 된다.

구매가격 : 0 원

[책속의책] 메종 드 아티스트

도서정보 : 정상필 | 2010-10-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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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집을 방문한다는 것은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고흐의 다락방, 로댕의 아틀리에, 프루스트의 산책로, 보들레르의 카페, 위고의 침실, 모네의 정원, 발자크의 서재 등 『메종 드 아티스트』에는 시인, 화가, 조각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살았고, 사랑했던 공간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정원을 실제로 걸어보고, 르누아르가 「뱃놀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을 그린 센느 강변의 푸르네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뒤, 고흐가 죽기 전까지 머물렀던 마을 오베르에서 광기 어린 화가의 인생을 직접 만나본다.

파리 곳곳에 녹아 있는 예술가들이 사랑한 풍경을 보여주면서, 저자는 파리에 살았던 예술가들의 삶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공간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그리고 작가의 삶을 기억하고 있는 장소로 떠나는 이야말로 그들에 대한 가장 친밀하고 보편적인 이해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파리를 예술의 도시로 만든 이들의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삶’으로 들어가는 여행은, 그래서 흥미롭고 아름답다. 열여덟 명의 예술가들이 몸담았던 집의 대문을 두드리는 순간, 그들의 작품을 더더욱 가까이서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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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생각나무 테이크아웃 클래식 7)

도서정보 : 헨릭 입센 | 2010-09-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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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극작가 중의 한 사람이며, 근대 시민극 및 현대의 현실주의극을 세우는 데 공헌한 사람이 헨리크 입센이다. ‘현대극의 아버지’라는 별칭으로 유명하다. 근대극의 역사에서 입센의 사상적, 극작 기법적 영향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입센의 출세작이 된 『인형의 집』은 1879년에 코펜하겐 왕립극장에서 초연되어 작가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떨치게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이 세상에 나오자 주인공 ‘노라’는 신여성의 대명사가 되었고, 여성해방 운동이 각처에서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입센의 가장 뛰어난 대표작임은 물론 세계 근대극의 대표작이다. 한국에서는 1925년 조선배우학교에서 맨 처음 공연되었다. 입센의 육필원고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지정되기도 하였다. 『인형의 집』에 이어 발표된 『유령』 역시 입센 희곡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이다. 여기서의 유령은 인간의 노력으로 떼어낼 수 없는 존재를 상징한다. 입센은 이 작품을 통해 잘못된 사회 관습 역시 인간에게 들러붙어 고통을 주는 존재임을 잘 보여 주었다. 하지만 당시로서는 사회적 금기였던 성병과 간통, 자유로운 남녀관계, 근친상간 및 안락사 등이 다루어지면서 발표되자마자 세간의 강력한 반발을 사게 된다. 하지만 오늘날에 와서 『유령』은 근대 희곡의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매가격 : 5,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