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사 (양악편)

도서정보 : 민경찬 | 2014-07-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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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악적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그동안 저자의 연구와 수집을 통해 얻은 한국 근ㆍ현대 양악 이야기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설명해 준다. 일제 강점기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민족의 얼과 정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 부른 애국가 나 독립군가 광복군가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하였지만 지금은 기록조차 남아 있지 않아 마치 역사의 고아처럼 되어 버린 수많은 사건들 적기가 처럼 사회적 이슈가 된 노래들이나 기사를 바꿔 불러야만 했던 안타까운 사연 등 풍부한 사진과 재미난 삽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코랄 커뮤니케이션

도서정보 : 김형일 | 2014-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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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언어와 더불어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이용해 왔다. 특히 합창은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하는 공동체 음악이기 때문에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갖지 못했거나 음악 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활동이다. 따라서 여럿이 모여 합창을 한다는 것은 음악에 담긴 감정과 정서를 함께 공유하고 음악적 조화와 균형을 잘 이루도록 표현함으로써 듣는 이들을 감동시키는 사회적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이기도 하다. 코랄 커뮤니케이션은 연습부터 무대에 서기까지 공동체의 감정 표현과 노래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이러한 합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7,840 원

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

도서정보 : 권순훤 | 2014-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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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으로 간 피아니스트’의 권순훤이 들려주는 인류 최고의 화가와 음악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명화 속 클래식 산책『나는 클림트를 보면 베토벤이 들린다』. 현대 클래식 공연인 ‘권순훤의 이지 클래식, 미술관에 간 피아니스트’를 책으로 펴내었다. 가수 보아의 큰오빠로도 유명한 피아니스트 권순훤 교수는 연주와 편곡, 해설까지 혼자 도맡아 수년 간 진행해 온 자신의 공연 중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핵심 내용을 모았다. 인류가 가장 사랑한 음악가와 화가들을 환상의 짝꿍으로 엮어 62점의 명화와 67곡의 클래식 음악을 보여주고 들려준다.

미켈란젤로와 모차르트, 보티첼리와 베르디, 렘브란트와 바흐, 모네와 슈베르트 등 ‘환상의 짝꿍’이 된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25쌍의 최고의 화가와 음악가들이 명화와 클래식음악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준다. 저자는 음악사와 미술사, 서양사를 쉽게 한눈에 펼쳐 보이며 쉬운 설명과 깊이 있는 통찰로 클래식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버린다.

구매가격 : 11,200 원

노래 풍경

도서정보 : 장유정 | 2013-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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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우리를 위로하는 것,
그것이 대중가요다!

대중음악이란 무엇일까?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대중이 향유하는 음악일 것이다. 실제로 대중음악은 오랜 기간 대중과 함께해오면서 그들의 삶을 노래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대중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시대의 역사와 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다. 한때 대중가요는 저급한 문화라며 비판받기도 했다. 또 이를 업으로 삼은 사람들은 ‘딴따라’라며 무시당하곤 했다. 대중음악의 본질이 대중 그 자체에 있다면, 대중음악을 저급하다고 비판하는 것은 대중마저도 깎아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사실 대중음악을 단순히 ‘좋다’ ‘나쁘다’ ‘고급스럽다’ ‘저급하다’라고 평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대중음악에는 쉽게 평가하기 어려운 무수한 결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장유정 교수의 음악산문집 《노래 풍경》은 대중음악이 품고 있는 결을 세심하게 살핀다. 1930년대 모던 재즈송에서부터 유재하와 김수철을 거쳐 2NE1에 이르기까지, 대중을 마음을 울리고 웃겼던, 때로는 위로했던 대중음악의 속살을 들여다본 것이다. 그렇다면 장유정이 말하는 대중음악은 무엇이고, 대중음악을 비평한다는 것은 또 어떤 의미일까?

“평론가님,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
대중과 음악 사이에서 대중음악평론가의 역할은?

장유정은 <유재하론-사랑, 그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2009년 인천문화재단 플랫폼문화비평상 음악 부문을 수상하면서 대중음악 연구와 평론 쓰기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장유정은 대중음악비평을 공식적으로 해도 된다는 일종의 ‘허락서’를 받았음에도 비평에 자유로울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문학비평만큼 역사와 전통이 오래지 않은 음악비평을, 그것도 ‘대중’음악비평을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어 평론을 쓰겠다고 자처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정답을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대중음악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때문이다. “대중음악은 대중의 호응과 반응이 매우 중요하거나 어떤 면에서는 절대적”이어서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평론을 쓰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평론이라는 게 어쩌면 평론가 자신의 ‘취향’에 지나지 않을지 모르니 말이다.
대중음악은 예술이면서 상품이다. 따라서 사용가치와 더불어 교환가치도 중요하다. 마케팅의 미학이 허용되는 것이다. 대중음악에 호응을 보내는 대중은 무지몽매한 군중이 아니다. 대중의 선호와 호응이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른다 하더라도 대중음악에서 대중의 호응은 매우 중요하다.
장유정은 대중음악평론이 어쩌면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소개해주는 것이라고 정리하기도 한다.
“전위의 미학을 추구했다는 평론일지라도 그것이 평론자 개인의 취향 이상을 넘어서지 못할 수 있다. 때로 평론자의 개인적 취향이 대중의 정서와 완전히 동떨어져 있을 수도 있다. 물론 그렇더라도 그 평론자의 언술은 의미가 있다. 어쩌면 대중음악평론가가 해야 할 일은 대중이 미처 알지 못했던 대중음악을 찾아서 소개하고 알려주는 일일 것이다.”

좋은 대중음악과 좋은 대중음악평론은 어떤 것일까,
그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

장유정은 끊임없이 자문한다. ‘좋은 대중음악이란 무엇일까? 만약 그것이 취향의 문제라면 좋은 대중음악이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과 그를 찾기 위한 여행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장유정은 이 책에서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간다. 아울러 과연 ‘좋은’ 대중음악이 무엇인지 독자들도 함께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도 질문은 남아 있을 것이다. 이 책이 해답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음반을 말하다’는 네이버 ‘이주의 발견’ 등에 신보를 소개하는 글로 썼던 것이다. 주류에서 인디까지 당시 나온 신보를 소개한 글이라 여기서 언급한 음반이나 가수가 현재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2장 ‘가수를 만나다’는 가수와 관련한 글을 모은 것이다. 저자가 평론상을 받았던 ‘유재하론’을 비롯해, ‘록 키드’ 김수철과 그의 음악을 살펴본 글 그리고 장사익 인터뷰를 실었다. 3장 ‘도시를 노래하다’에서는 대중가요에서 도시가 어떻게 묘사되었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보았고, 4장 ‘근대의 풍경을 엿보다’에서는 근대의 한때를, 대중가요를 포함한 당시 사료를 통해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5장 ‘대중가요의 지형도를 그리다’에서는 여타 갈래와의 관계 속에서 대중가요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이 책 맨 뒤에는 장유정 교수가 직접 노래를 부르고 제작한 음반 <장유정이 부르는 모던 조선-1930년대 재즈송>을 붙였다. 장유정은 음반을 직접 제작하면서 쉽게 나오는 음반은 하나도 없다는 걸 관념이 아닌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그의 평론은 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고, 따뜻함과 음반에 대한 배려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정통 음악평론집은 아니지만, 끊임없이 변화해온 한국 대중음악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그 걸어온 길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또다른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구매가격 : 11,880 원

김태희의 전략적 가사쓰기

도서정보 : 김태희 | 2013-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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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 가사를 잘 쓰는 방법이 있는가? 과정에 따라 관련 정보를 습득하면 된다. 지식이 있다고 잘 쓸 수 있을까? 실력을 쌓는 갖가지 비법도 익혀야 한다. 정확한 답은 없다는 말인가? 여러 노하우를 살피다 보면 찾을 수 있다. 20년간 가수, 작사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난 가사 잘 쓰는 비결을 작사가를 지망하는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구매가격 : 22,400 원

이상의 시대 반항의 음악 : 60년대 미국사회와 록 음악

도서정보 : 김지영 | 2013-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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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미국 사회, 그리고 록(Rock)을 관통하는 음악사!

존 F. 케네디의 대통령 당선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미국. 그 시대 미국 음악의 양극을 이루었던 서프 사운드와 포크를 당시의 주류 ‘팝’과 함께 다루었고, 비틀즈를 비롯한 영국 그룹들의 인베이전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소울 넘치는 흑인 음악, 몽환의 빛을 찾아 헤매던 사이키델릭 사운드, 블루스 리바이벌, 록 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미국 음악사를 재미있고 쉽게 설명했다. 벌써 반 세기나 지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음악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닮아있는 사례들을 발견하는 재미는 물론이고, 책 곳곳에 소개된 당대를 주름잡던 뮤지션들, 그들의 음악을 찾아 들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오페라 살롱

도서정보 : 황지원 | 2013-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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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와 매혹의 예술 오페라, 그 진한 감동을 전하다!

오페라 그 매혹의 세계로 『오페라 살롱』. 이 책은 저자가 지난 십여 년간 세계 오페라 하우스를 순례하면 느낀 오페라의 경이와 매혹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페라는 역사와 전통, 인문 지식이 합쳐진 결합체로 저자는 각 지역의 문화와 정신 속에 탄생한 명작 오페라들을 그곳 대표적인 오페라하우스와 엮어 도시와 오페라, 오페라와 역사와 저자의 경험을 생생히 들려주고 있다.

영원의 도시 로마에는 사랑의 애절함이 담긴 《토스카》의 영원한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이 새벽하늘 아래 울리고, 담대한 바다 사나이의 거친 생명력이 담긴 제노바에는 그 숨결 속에 숨어 있는 애잔함을 노래한 《시몬 보카네그라》, 화려하지 않지만 예민한 지성이 빛나는 베를린은 자신만의 고독에 빠진 《돈 조반니》의 도시이고 자유분방하면서도 덧없이 사라질 것 같은 아름다움이 있는 도시 파리는 《마농》의 도시이다. 이렇듯 저자는 도시 속 오페라를 이야기하며 섬세하고 낭만가득한 글을 통해 소개한다. 더불어 각 도시에서 꼭 둘러보기를 바라는 장소,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눈을 황홀하게 만들 그림들을 소개한 도시 여행노트는 저자가 사랑하는 오페라 도시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구매가격 : 11,200 원

국민가요 2000 하

도서정보 : 탁안철 | 2013-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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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의 애창곡을 가수별, 제목별로 모아놓은 안철쌤의 ‘국민가요 2000’

20세기 애창곡가사를 중심으로 주로 서정적인 대중가요, 민요, 가곡, 동요, 팝송 등 1800여 곡을 주관적으로 선정하였다. 방대한 분량 때문에 상, 중, 하 3권, 각 권 600곡으로 엮어보았다. 나름대로 중복되지 않도록 배치하고 가급적 노래의 원곡가수를 찾아 그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였다. 방대한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 좀 잘못된 부분도 있을 것이다. 국민의 행복증진을 위한 일념으로 밤을 낮으로 삼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였다고 자부한다.

노래는 추억이다.

그 노래가 나의 과거를 그대로 반추하게 한다. 노래란 인간만이 가지는 아주 특별한 감정의 표현이다. 일부 다른 동물도 노래라는 개념이 있을지 모르지만 인간만큼 정교한 표현과 폐부를 관통하는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결코 경험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 부르는 노래들은 최고의 친한 친구가 옆에 있는 것보다 더한 위로가 되지 않을까?
조금 젊은 세대는 안철쌤의 가요 선정방식을 원망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나의 주관적인 감정에 충실해서 1800곡을 선정했을 뿐이지 젊은 세대와 대결하거나 척을 지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다. 순수하게 20세기 한 번쯤 들었을 법한 노래, 불렀을 법한 노래를 정리했구나 라고 생각해 주면 고맙겠다.

구매가격 : 3,000 원

레코드를 통해 어렴풋이

도서정보 : 김기연 | 2013-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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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커버는 단순한 포장이 아니다, 하나의 예술이다! 『레코드를 통해 어렴풋이』는 한 번 보고 쉽게 지나쳐버릴 수도 있었던 앨범 커버를 통해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끌어내어 세상과의 대화를 조용히 건네는 책이다. 커버는 앨범의 손상 방지를 위한 단순한 포장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정해야 한다. 앨범 커버는 노래로 말하는 가수들의 얼굴이며, 우리가 가수의 노래를 만나기 전 커버를 통해 먼저 얼굴을 대면하기 때문이다. 저자 김기연은 이 책에서 스쳐 지나가는 평범하고도 소소한 일상을 앨범 커버와 함께 잔잔하게 풀어내고 있다. 10cc의 《How Dare You》앨범 커버의 앞면과 뒷면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주면서 우리 사랑의 안전을 되묻기도 하고, 러쉬의 《Permanent Waves》앨범 커버를 보면서 집채만 한 파도가 몰려오는 줄도 모르고 여자를 보며 웃고 있는 한 남자를 가리키며 불현듯 닥쳐올 수 있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자고 우리를 흔들어 깨우기도 한다. 누군가를 울고 웃게 만드는 노래처럼 앨범 커버를 통해서도 깊은 감동과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는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영화와 클래식

도서정보 : 진회숙 | 2013-05-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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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클래식, 그 황홀한 만남

영화음악은 장면이 지닌 정서와 분위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닥터 지바고>에 등장하는 라라의 테마이며, <엘비라 마디간>의 모차르트 선율이다. 이 곡들이 빠진 영화를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영화음악은 영화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감동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영화와 클래식》은 음악평론가 진회숙이 영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클래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영화는 클래식을 타고》에 이어 영화 속 클래식을 소개한 세 번째 책인 이 책은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해 영화의 주제와 장면의 정서, 거기에 사용된 음악 사이의 연결고리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어려운 음악 이론이나 현란한 수사가 아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