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코틀러의 아시아 마켓 4.0

도서정보 : 필립 코틀러, 허마원 카타자야, 후이 덴 후안 | 2020-03-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도서 소개

‘인간성’과 ‘기술’을 연결하는 초연결 시대의 마케팅 전략
18개국 아시아 기업의 성공 스토리에서 찾다!

“이제 인간성을 위한 기술, 행복을 위한 마케팅(Technology for Humanity, Marketing for Happiness)에 나서야 합니다.” 《아시아 마켓 4.0》의 공동 저자 허마원 카타자야는 지난해 ‘2020 대예측포럼’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 필립 코틀러를 잇는 마케팅 전문가 허마원 카타자야는 ‘마켓 5.0’ 시대에는 개인 소비자보다 새로운 인간으로서의 고객에게 주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말하는 새로운 인간은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 핵심 가치는 5P로서 “평화(Peace)와 협력(Partnership)을 기반으로 이윤이 아닌 상호 번영(Prosperity)을 추구해 깨끗한 지구(Planet)를 만들어가려는 의지 있는 사람(People)”이다.

이처럼 전 세계의 시장은 시대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지고 있다. 지금껏 우리는 제품의 대량 판매가 목표였던 마켓 1.0 시대부터 제품의 기능적 특성과 대체제를 살피고 제품을 폭넓게 선택하게 된 마켓 2.0 시대, 소비자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을 지닌 인간으로 바라보게 된 마켓 3.0 시대를 거쳐 왔다. 현재 우리가 맞이한 마켓 4.0 시대에는 이전의 인간 중심 접근법을 잃지 않으면서 혁신 기술을 예상하고 활용해야 한다. 인간성과 기술이 융합하는 마켓 5.0 시대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마켓 4.0 체계를 완벽히 이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미 성공한 기업들은 마켓 4.0 시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필립 코틀러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 18개국 아시아 기업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출판사 서평

제품보다 가치를 사는 디지털 소비자를 위한 뉴웨이브 마케팅
필립 코틀러가 강조하는 ‘글로리컬라이제이션 마인드세트’의 성공 방식은?

오늘날과 같은 초연결 사회에서 고객은 이제 더 이상 ‘왕’이 될 수 없다. 사물통신 및 네트워크를 비롯한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기업과 고객은 훨씬 가깝게 연결되고 있다. 이제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기본, 시대에 걸맞은 수단과 방식을 사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 뉴웨이브 시대에는 제품 개발 과정이 보다 ‘수평적’이다. 기업은 고객이 제품 개발의 여러 단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열심히 제공해야 한다. 이는 최종적으로 개발된 상품이 기업과 소비자가 공동으로 생산해낸 결과물이라는 뜻이다.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은 소비자에게 맞춤형 가격을 제시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소비자 지불 가격은 소비자 스스로가 원하는 제품의 기능을 고려하고, 경쟁사 제품과 비교한 뒤 결정하게 된다.

다시 말해, 수평적인 시대의 소비자는 제품을 판매해야 하는 목표 대상이 아니라 기업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파트너’ 또는 ‘친구’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뉴웨이브 마케팅이 바로 필립 코틀러가 말하는 ‘글로리컬라이제이션 마인드세트(glorecalization mindset)’의 ‘3C 공식’이다. 기업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려면 일관된 글로벌 가치(Consistent global value)를 쌓고, 통합된 지역 전략(Coordinated regional strategy)을 펼치며, 맞춤형 현지 전술(Customized local tactic)을 구사해야 한다. 점점 디지털화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수평적인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통한 공식을 적용해야 한다.

필립 코틀러가 주목한 아시아 기업은 지속적인 제품 혁신은 물론,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성공했다. 마치 잡지를 만드는 편집자가 다양한 취향을 지닌 독자를 대상으로 서로 다른 콘텐츠와 스토리를 배열하면서도 일관성 있는 내용을 구성하는 것처럼, 이제 마케터들도 서로 다른 관심을 가진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여기에 다양한 관계자가 활발히 참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의 가치가 담긴 마케팅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아시아 마켓 4.0》에서는 아시아의 여러 기업이 디지털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패러다임을 택하고, 서로 다른 마케팅 관점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 화웨이 . 에어아시아 . 에이서 . 반얀트리 등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탄탄히 살아남은 아시아 기업의 교훈

‘현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가 아시아 시장에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아시아는 오늘날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시장 규모와 가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인구수와 구매력 또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산층의 부가 증가하는 것은 물론, 각국 정부가 구조를 개혁하고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적극적이기까지 하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전 세계 기업이 아시아 마켓에 진입하기를 원하지만, 아시아 시장의 경영 역학 관계를 알지 못해 실패하고 돌아간 곳이 적지 않았다. 이에 필립 코틀러는 《아시아 마켓 4.0》에는 디지털 소비자가 주를 이룬 마켓 4.0 시대에 아시아 기업이 어떻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지 추적하고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

《아시아 마켓 4.0》에는 방글라데시,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스리랑카, 파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포르, 일본,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미안마, 대한민국까지 18개국의 아시아 기업이 등장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알리바바와 같은 글로벌 기업부터 암루라이스, 반얀트리, 아클레다은행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36개의 기업을 다층적으로 진단한다. 뉴웨이브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끌어낸 이 기업들의 사례를 면밀히 살펴본다면, 글로벌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교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장에 몸담은 마케터부터 기업 CEO, 디지털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 있는 독자까지 필립 코틀러가 선정한 아시아 기업을 눈여겨보길 바란다.




추천평

바야흐로 마케팅 과잉 시대다. 이제 좋은 품질과 기업 이미지만으로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어렵다. 디지털 기술과 그것을 사용하는 소비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이 필요하다. 기존의 마케팅 기법 가운데 살릴 것과 버릴 것을 파악해야 한다. 이를 현명하게 활용한 기업의 사례가 《아시아 마켓 4.0》에 담겨 있다. 마켓 4.0 시대에 성공한 기업을 분석하면 다가올 ‘마켓 5.0’ 시대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장에 몸담은 마케터부터 기업 CEO,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독자까지 필립 코틀러가 선택한 글로벌 아시아 기업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 모비브 아카데미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진전되면서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이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는 기업은 당연히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지금껏 해오던 대로 기업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 필립 코틀러는 초연결 사회에서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으로 성장을 도모하는 아시아 기업에 주목했다. 이 책에서 소개한 36개 아시아 기업의 성장 동력과 성공 방정식을 잘 파악한다면 기업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송재용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석학교수


책 속으로

기술이 진보했어도 다른 기업과 경쟁할 때 마주하는 어려움은 여전하다. 그 어려움이란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찾아내 혁신적인 제품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말한다.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저 그런 미투 상품이 되지 않도록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런 제품에는 반드시 가장 알맞는 수준의 신기술이 들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제품을 ‘스마트 연동 제품’이라고 부른다. (…중략…) 밀레니엄 시대에 이동성과 연동성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기업에서는 서로 연동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덕분에 고객은 다른 기기나 다른 기업의 고객과 언제 어디서나 이어질 수 있게 되었다. 다른 기업과 협력하여 상호 연결된 제품을 개발하면 제품 속 시스템 사이에, 그리고 다른 연결된 시스템 사이에 소통이 가능해져 연동 범위가 크게 넓어진다.

22~23쪽, 현대자동차



새로운 기술의 물결 덕분에 기업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이용해 지능적인 방법으로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한층 스마트한 연동형 제품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제품 자체의 연결성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서 이러한 연동형 제품을 보유한 기업, 특히 제품 중심 기업은 강력한 경쟁 우위를 지닌다. 연동형 제품이 있으면 기업이 외부와 협력할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업은 요즘 같은 시대에 장점을 누린다. 보다 다양한 곳에서 정보를 얻어 비용을 더 절감하고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으니 말이다.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제품 개발에 연결성을 활용할 방법도 많아진다. 결과적으로는 제품의 가치가 계속해서 향상되는 순환 구조가 생긴다.

41쪽, FPT코퍼레이션



에이서는 이 수평적 시대에 변화한 고객과의 상호작용 양식을 빠르게 받아들였다. 최고의 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을 혁신했을 뿐 아니라 커뮤니티화 전략을 사용했고, 이 전략은 고객이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는 데 아주 효과가 있었다. 고객들이 사회 모임이나 인맥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그 정보가 구매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주는 경향이 짙어지게 되었다. 이 가운데서 마케터는 온·오프라인에서 등장한 커뮤니티를 면밀히 관찰하고 활용해야 한다.

185쪽, 에이서



레거시 마케팅 시대의 아시아 기업들은 다양한 미디어에서 광고를 내보내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퍼붓는 일이 흔했다. 심지어 일부 기업은 무리에서 뛰어나 보이기 위해 그다지 진짜라고 할 수 없는 차별화 요소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면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기업과 고객 사이의 관계가 변화하여, 점점 포용적이고 수평적인 관계로 이어졌다. 기업과 고객의 지위는 점점 나란해졌다. 고객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므로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오늘날 뉴웨이브 시대의 기업은 진정성 있는 독창성을 지녀야 하고, 그 독창성은 경쟁사가 쉽게 따라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는 이를 내면화라 부른다.

216~217쪽, CHAPTER 6 브랜드 DNA를 내면화해 차별화 전술을 펼쳐라



암루라이스가 농민과 협력하거나 여러 종류의 지원을 통해 그들의 재정 상황을 나아지게 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 암루라이스의 우선순위가 농민 복지라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암루라이스는 농민이 경작하는 쌀의 품질과 수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쌀을 수매해주기도 한다. 암루라이스를 위해 작물을 재배하는 농민은 일반적으로 15~75%정도 높은 수입을 얻게 된다. 이 외에도 암루라이스는 환경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환경 친화적인 경작 방법을 사용하여 농지의 지속 가능성과 농지를 둘러싼 마을의 환경을 보호한다.

292쪽, 암루라이스



비나밀크는 베트남 국내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제품 혁신을 강조한다. 이는 고객의 새로운 니즈를 맞추기 위해서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품 혁신은 여전히 사업 전략에 포함되어 있다. 비나밀크는 새롭게 떠오르는 기회를 잡기 위해 2011년 완전히 새로운 제품 부문인 과일과 야채 주스 사업에 진출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덕분에 비나밀크는 높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새로운 시장으로 사업을 다각화할 수 있었다.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면서 건강한 식품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신제품을 출시하자마자 시장은 즉각 반응을 보였다. 신제품이 이처럼 빠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건 비나밀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유통 네트워크 덕분이었다.

392쪽, 비나밀크

구매가격 : 16,000 원

중국 Tech주 50선

도서정보 : FnGuide 글로벌경제연구소 | 2020-03-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경제 경착륙 가능성을 언급하며 중국발 금융위기에 두려워하고 있지만, 글로벌 지수산출 기관인 MSCI와 FTSE, S&P DJI 등은 중국 A주 편입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중국 자본시장 대외개방에 따른 특수효과를 함께 누리기 위해서다.
2019년 중국 금융 디레버리징에 따른 내수경기 위축,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수출경기 악화로 중국 경제가 안팎으로 고전했음에도 불구하고 MSCI와 FTSE는 기존 일정대로 중국 A주 편입 비중을 확대했다. 글로벌 지주산출 기관들의 중국 A주 편입 비중 확대로 외국인 자금의 중국 증시 유입액은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해 외국인 선호 종목들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MSCI가 2019년 마지막 리밸런싱에서 중국의 대형주 뿐만 아니라 중형주 편입을 단행했고, 특히 기술주를 중심으로 A주 편입 비중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기술주에 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에 펀더멘털 개선도 확인되면서 추가적인 수급 개선이 기대되고 있어 중국 기술주 강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중국 정부가 첨단기술산업 육성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 운용에 나서고 있으며 국가 전략 사업인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에 대규모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MSCI가 중국 첨단기술기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이다. MSCI는 중국 첨단기술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상해거래소의 과학혁신보드가 개장한 지 4달밖에 안 된 시점에서 MSCI 인베스터블 마켓지수에 과학혁신보드를 편입하기도 했다.
『중국 Tech주 50선』은 MSCI가 편입한 중국 기술주 중에서 중국 첨단기술시장에서 우량기업으로 평가되고 있고 중국 정부 지원에 따라 중장기적 성장이 기대되는 50선으로 간추려서 해당 기업들의 분석 자료 내용이 담겨 있는 E-book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중국기업 수익 전망

도서정보 : FnGuide 글로벌경제연구소 | 2020-03-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중국 경제 위기설이 난무하고 있지만, 중국 증시는 강세장을 보이고 있다. 2019년 미중 무역전쟁과 성장률 둔화에 대비해 확장적인 재정정책과 완화기조 통화정책으로 내수 부양에 주력하고 있고 중국 정부의 확고한 경기부양 의지로 경기 개선 시그널도 포착됐다. 2019년 11월부터 정부 경기부양책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중국 제조업 PMI가 7개월만에 경기확장국면에 재진입했고, 가계, 기업 부문의 자금수요가 동반 증가하며 경기 회복 가능성을 시사했다.
펀더멘털 개선이 확인된 가운데 중국 정부가 대외개방 확대 정책과 직접금융 시장 육성 정책을 잇달아 내놓으며 자본시장 활성화를 도모했고, 글로벌 지수 산출 기관인 MSCI, FTSE, S&P DJI 등에서도 중국 A주 편입 비중을 확대해 외국인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기업 수익 전망』에는 외국인이 거래할 수 있는 중국 A주의 선강통, 후강통 종목의 수익 전망을 담은 E-book으로 업종별 컨센서스와 종목별 수익 예상을 확인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2020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지원사업 안내

도서정보 : 이정일 | 2020-03-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9년 초부터 실시한 경기도 상권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19년 말 경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본 글을 통해 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소공상인들, 자영업자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농식품 브랜드 네이밍 전략

도서정보 : 신순철 | 2020-03-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00년 초기부터 시작된 지자체의 지역공동브랜드 도입과 지역브랜드 육성 경쟁에 힘입어 지역농협과 영농조합법인 통합마케팅조직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필요성과 그 중요성이 대부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 소비자와 직거래를 하는 농업인이 급증하면서 제품의 홍보와 차별화를 위해 개별농가와 농장에 대한 브랜드 네임 개발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숫자의 브랜드 네임의 상표 등록과 함께 홍보마케팅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국내 소비자들에 인정을 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는 손에 꼽힐 정도로 그 숫자가 적고 브랜드 네임을 자랑스럽게 사용하는 농업인이나 법인이 매우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 근본 원인을 살펴보면 장기적인 브랜드 육성전략을 수립하여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투자하고 홍보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더욱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브랜드의 중요성과 그 역할에 대한 이해 부족 브랜드 육성에 대한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끼지 못하고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이 없다는 이유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육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없을 정도의 영세성 이를 전담할 전문인력의 부재도 유명한 농식품브랜드가 만들어지지 않은 요인 중에 하나라 생각됩니다. 국내 유수의 식품 기업들이 매력적인 브랜드 육성에 사활을 걸 정도로 브랜드 홍보 마케팅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면서 매력적인 브랜드 네임 개발에 많은 예산과 힘을 쏟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허접하고 평범한 이름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이름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농업 관련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책임자와 실무자들 개별 농업인까지 매력적이고 제대로 된 브랜드 네임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이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꼬소앙 햇콩생두부”라는 이름을 사례로 브랜드 네임의 구성 요소와 그 역할에 대해 살펴보면 “꼬소앙” 은 브랜드 만의 고유성을 대신하는 이름이고 ‘햇콩생두부’는 제품의 물리적 특징을 설명해주는 이름 부분입니다. 이 두 가지 이름 부분을 조화롭게 네이밍 해야만 브랜드 포지셔닝과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 책은 브랜드의 중요성과 역할 브랜드 네임의 구성요소와 역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매력적이고 제대로 된 브랜드 네임을 개발의 안내서로 만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좋은 브랜드 네임이나 멋진장이름을 만들지 못해 고민하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브랜드 네임을 개발하여 사업 성공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아마존 뱅크가 온다

도서정보 : 다나카 미치아키 | 2020-03-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도서 소개

기존 질서를 뒤엎는 금융 디스럽터(Disruptor)들이 온다!
아마존, 알리바바, 라인-야후재팬…
타이탄 기업들이 그리는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와 핀테크의 미래

아마존페이·아마존캐시·아마존렌딩... 고객 제일주의와 스피드를 무기로 금융업까지 진출하려는 아마존. 제프 베조스가 은행을 만들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책은 아마존이 선도하고, 알리바바와 텐센트, 라인-야후재팬 등이 주도하는 ‘테크놀로지 기업 vs 기존 금융기관’의 전쟁을 파헤친다.
중국을 세계 핀테크 대국으로 만든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전략은 무엇인가? 싱가포르 DBS 은행이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은행으로 거듭난 비결은 무엇인가? 이에 맞서는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역습 전략은?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변화면 금융도 달라져야 한다. ‘새로운 금융의 가치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따라 ‘2025년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를 새롭게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금융 디스럽터의 혁신 vs. 메가뱅크의 반격
차세대 금융은 누가 지배할 것인가?

세계 3대 금융 디스럽터인 아마존, 알리바바, 텐센트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이들은 독자적인 초대형 플랫폼과 방대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사업에 차례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의 등장으로 예금, 대출, 환전(금융 중개, 신용 창조, 결제)등 기존의 금융은 더 이상 은행만의 독점 영역이 아니게 됐다. 은행업 면허를 취득하지 않더라도 금융을 복제하여 아마존페이,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 캐시리스 결제의 선두에 서 있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상류(商流), 물류(物類)뿐만 아니라 금류(金類)까지 확보한 테크놀로지 기업들은 이제 빅테이터를 토대로 자사의 경제권을 더욱 확장해 선순환을 일으키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디지털 기반의 핀테크가 기존 은행에 위협적인 이유는 결국 ‘고객 경험’ 때문이다. 누구나 경험해보았으리라. 은행 점포를 방문할 때마다 대기번호를 기다리며 느꼈던 불편하고, 어렵고, 시간과 수고를 들여야 하는 소모적인 경험을. 이에 반해 금융 디스럽터가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금융은 편리하고, 쉬우며, 빠르고, 무엇보다 즐겁다. 이들은 엄격한 담보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기존 은행과 달리, 빅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본질적인 실용력을 파악해낸다. 아마존이 제공하는 아마존렌딩, 알리바바 그룹이 제공하는 즈마신용 등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N잡러, 프리랜서들에게도 최적화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차세대 금융은 누가 지배할 것인가?’ 저자는 기존 금융 업계에 균열을 일으키는 테크놀로지 기업들의 전략과 이에 맞서는 기존 메가뱅크들의 반격을 두루 살핌으로써 다가올 미래의 금융 가치, 변화 시나리오를 치밀하고 집요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알던 금융을 잊어라!
스마트폰 중심의 금융 3.0에서 블록체인 중심의 금융 4.0으로

2019년 6월 페이스북은 암호화폐 ‘리브라’의 발행계획을 밝혔다. 리브라가 실제로 발행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리브라와 같은 비법정통화가 보급되면 기존 은행들의 힘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감 때문일까. 올해 1월엔 일본은행과 유럽중앙은행(ECD) 등 세계 중앙은행 6곳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조직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는 디지털화페의 실제 발행을 염두해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보다 일찍 중국 인민은행은 중앙은행의 디지털화폐 연구를 허가하고 디지털화폐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는 변화의 중심에 있다. 돈의 정의가 변한다. 새로운 금융이 다가오고 있다. 저자, 다나카 미치아키는 이 책을 통해 금융의 역사를 개괄하면서 대면형 금융을 ‘금융 1.0’, 인터넷이 도입된 금융을 ‘금융 2.0’, 스마트폰 중심인 금융을 ‘금융 3.0’이라 말한다. 그리고 그의 정의에 따라 우리는 아마존이 선도하고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주도하면서 기존 금융을 파괴하는 역동적 금융 3.0을 지나는 중이다. 다가올 미래는 어떨까.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관을 표상하는 ‘금융 4.0’은 분산형 테크놀로지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상호 구제를 실현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은행이라 불리는 싱가포르 DBS 은행의 피유시 굽타 CEO는 말했다. “금융 디스럽터와 맞서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보다 먼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누구보다 빠르고 능동적으로 변화를 읽고 그것을 통과하라.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알던 금융을 잊고 미래를 직시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보다 상세하게 ’2025년 미래 금융 시나리오‘를 제시함으로써 근 미래를 여행하는 가장 유익하고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에서

캐시리스 결제를 필두로 IT를 활용한 혁신적 금융 상품과 서비스, 즉 핀테크FinTech(Finance와 Technology의 합성어)가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바꾸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첫째 목적은 몇 년 후라는 가까운 미래에 도래할 차세대 금융 산업 시대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데 있다.
―22쪽

제1대결은 바로 테크놀로지 기업 대 기존 금융기관의 대결이다. 이 책이 가리키는 테크놀로지 기업이란 미국의 아마존 및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로 대표되는 메가테크 기업과 신흥 핀테크 기업을 포함한다. 이 기업들은 기존 금융기관과 전혀 다른 태생이면서도 독자적인 플랫폼과 ‘빅데이터×AI’라는 최신 테크놀로지를 무기로 금융 서비 스에 진출해 기존 금융 산업을 파괴할 정도의 충격을 가져왔다.
―30쪽

여기서 재차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디지털화’에서 시작됐다는 점이다. ‘디지털 전환’이라는 말을 접해본 독자가 많을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IT가 자리 잡히면서 우리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시스템화, 네트워크화, 클라우드화의 이야기이고, 모바일과 SNS, 빅데이터, AI, IoT, RPA (로봇을 통한 업무 자동화) 의 이야기이며, 테크놀로지 전략의 이야기이고, 경영전략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것은 기업의 일부가 아닌 전부이기 때문이다. 미션, 비전, 핵심 가치, 전략까지 쇄신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본질이다. 기업의 DNA부터 디지털화하지 않는 이상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기대할 수 없다. 형식적으로 ‘새로운 시스템과 서비스를 도입하고 끝’이 아닌 것이다.
―99쪽

알리페이는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결제 수단으로, 위챗페이는 텐센트의 통화 및 메시지 등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다각화의 일환으로 각각 성장했다. 즉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태생이 금융 참여자는 아니지만 이제는 세계 최첨단 핀테크 대국의 양대 참여자가 됐다.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금융 산업에 가져다준 가치란 대체 어떤 것일까? (…)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자신들의 플랫폼에 상류?금류?물류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주된 판단 근거로 삼아 자금 수요가 있는 개인과 중소기업의 신용력을 심사해 돈을 빌려주고 있다. 이런 사실에서 필자는 기존 금융기관이 놓친 금융의 본질을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구현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128~129쪽

차세대 금융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이슈가 되는 세 가지 중요 포인트가 있다. 첫째, 스마트폰 대응 플랫폼, 즉 친밀하고 빈도 높은 고객 접점을 확보할 수 있느냐다. (…) 이러한 현재 상황을 감안한다면 ‘플랫폼 구축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분명하다. 플랫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이 이슈가 되는 셈이다. 이것이 둘째 포인트다. (…) 셋째 포인트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자세다. 이 점에서도 금융 디스럽터의 우위는 뚜렷하다. 디지털 전환은 ‘회사를 핵심부까지 디지털로’, ‘비즈니스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디지털 전환이 금융 서비스에서 추구된다면 ‘고객 입장에서 은행 서비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하지 않는) 것’이 된다. 이 목표를 실천할 수 있는 곳은 ‘스타트업 같은 기업 문화’를 지닌 기업뿐이다.
―192~194쪽

예를 들면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대기업의 기업 금융 거래는 최후까지 메가뱅크가 사수해야 할 업무다. 개인 거래의 경우 부유층 거래가 남기 쉽고,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거래는 금융 디스럽터의 영향을 강하게 받을 것이다. 부유층은 신뢰?신용과 전문성을 더 중시하지만,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는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금융 디스럽터가 특기를 발휘하리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업무별로 살펴보면 예금, 대출, 환전이라는 3대 업무 중에서도 가장큰 영향을 받는 업무는 환전(결제)일 것이다. 금융 디스럽터도 사실상 예금에 가까운 서비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법률상 예금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은 일정 조건을 충족한 금융기관에 한정된다. 대출에서는 대기업 거래가 남기 쉽고, 중소기업 거래는 금융 디스럽터의 공격을 받기 쉬울 것이다.
―298쪽

메가뱅크를 파괴하려는 테크놀로지 기업이 최대 무기로 삼고 있는 고객 중심주의와 고객 경험을 메가뱅크가 정말로 이해했을까? 필자는 아직 대단히 회의적으로 본다. 형식적으로 따라 하기란 어렵지 않다. 스마트폰 결제앱이든, 오픈 이노베이션이든 메가뱅크는 적극적이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기업이 중시하는 가치관까지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면 아직 의문이 남는다. 인터넷 기업이 생각하는 ‘당연한 것’과 메가뱅 크가 생각하는 ‘당연한 것’ 사이에 여전히 큰 간극이 남아 있다. 인터넷 기업과 동등한 고객 중심주의를 관철하겠다면 메가뱅크로 서의 자존심을 일단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물론 자기부정이라는 고통을 동반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를 몸소 실행해 보인 은행이 있다. 바로 싱가포르의 DBS 은행이다.
―302쪽

구매가격 : 15,840 원

농촌벤처 창업 기술사업화 사업계획서수립

도서정보 : 인덕수 | 2020-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농촌기술은 오랫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되는 기술과 지혜입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정보통신과 4차산업 기술과의 융합이 새로이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로 농촌에서도 기술사업화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는 체계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입니다. 사업계획서는 창업자가 가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를 위한 잘 준비된 시나리오입니다. 이 책은 농촌벤처 창업자들에게 완성도가 높은 아이디어 훌륭한 기술사업화 시나리오 사업화 투자부터 수익성 확보까지 조사 분석 그리고 평가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실전 매뉴얼입니다. 농촌벤처 창업인들에게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돈버는 지혜

도서정보 : 나카무라 히로시 | 2020-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돈을 지혜롭게 늘려가려면 지금까지의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 ‘수많은 금융 상품 가운데 나에게 꼭 맞는 것을 잘 고르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오로지 저축만 중요시하는 낡은 발상으로는 죽을 때까지 돈 걱정에서 헤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저축 투자 대출 보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장래에는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다만 특정 금융 상품들을 자세히 소개하지는 않는다. 또한 어떤 요령을 사용하면 이익을 보는지 손실을 어떻게 요리조리 피할 수 있는지 짧은 기간 안에 일확천금을 얻을 방법은 어떤 것인지 등을 기술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하지도 않는다. 그런 얄팍한 지식보다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판단 기준 같은 큰 틀을 익혀두어야 다양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다. 그물망이 촘촘하지 않아도 큰 물고기를 잡아 올릴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중요한 것은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과 평소처럼 생활하면서 ‘수중의 돈을 지키면서 공격하는 것’이다. 우선 제1장에서 소개하는 자기 책임 시대의 새로운 규칙을 숙지하고 발상을 전환해보라. 이 새로운 규칙은 이미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들이므로 결코 어렵지 않다. 파이낸셜 플래너라는 일을 하다 보니 많은 사람이 자산 운용 상담을 청해온다. 그럴 때마다 새삼 느끼는 것은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행복의 형태가 각기 다르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공통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어떠한 형태의 행복이든 그것을 유지하려면 일단 ‘돈’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 자산 운용에서 실패란 허용할 수 없다. 파산하면 그것으로 끝이기 때문이다. 성공하려면 과감하게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 행복의 토대가 되는 ‘돈’을 늘려가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5,000 원

실패 없는 빈손으로 시작하는 창업

도서정보 : 이시무라 게이코 | 2020-03-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창업 교과서로 창업자나 창업을 준비하려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한 마디로 말하면 창업을 두 가지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는 데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 창업자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컨설턴트로서의 관점’과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거쳐온 20대 후반부터의 창업 체험에 근거한 ‘창업자로서의 관점’ 이 두 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한 것은 사업을 시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지만 이러한 모든 제안이 사업 이외에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사물을 생각하고 그러한 접근 방식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사업이나 인생에서도 반드시 자신의 행복의 형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왕초보도 알기 쉬운 부동산 기초 용어

도서정보 : 최현 | 2020-03-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주택과 토지로 대표되는 부동산 매매 기초 용어집입니다. 우리는 초 중 고등학교를 걸치면서 여러 가지 학문을 배우지만 부동산은 누구에게도 배울 수가 없습니다. 그저 스스로 습득할 뿐입니다. 그러다보니 잘못된 부동산 정보를 갖고 있거나 모르는 경우에는 자칫하면 큰 손해를 입을 수가 있습니다. 부동산은 주식과 달라서 잦은 매매로 수익을 내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부동산을 매매할 때에는 여유자금으로 장기보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을 부동산에 얽매여 고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동산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정보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용어집으로 부동산 용어 뿐만 아니라 매매를 위한 기초적인 지식 습득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