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다가오지 마세요 2권(완결)

도서정보 : sherlockia | 2020-02-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마리.
매몰찬 첫사랑, 레이븐을 저주하며 눈을 감았으나
갑자기 2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저 아이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그리고 전생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이는 남자, 레이븐.

“당신이 날 사랑할 이유가 없다고요.”
“그럴 리가 없잖아.”

다시 사랑을 하는 것이 두려운 마리,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레이븐.

“난 언제까지나 널 좋아할 거니까.”

시간을 거슬러 이어진 만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건,
해피엔딩인가, 아니면 엇갈린 마음인가?

구매가격 : 4,800 원

제발, 다가오지 마세요 1권

도서정보 : sherlockia | 2020-02-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마리.
매몰찬 첫사랑, 레이븐을 저주하며 눈을 감았으나
갑자기 2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저 아이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그리고 전생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이는 남자, 레이븐.

“당신이 날 사랑할 이유가 없다고요.”
“그럴 리가 없잖아.”

다시 사랑을 하는 것이 두려운 마리,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레이븐.

“난 언제까지나 널 좋아할 거니까.”

시간을 거슬러 이어진 만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건,
해피엔딩인가, 아니면 엇갈린 마음인가?

구매가격 : 4,800 원

[합본]제발, 다가오지 마세요(전 2권/완결)

도서정보 : sherlockia | 2020-02-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마리.
매몰찬 첫사랑, 레이븐을 저주하며 눈을 감았으나
갑자기 2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저 아이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그리고 전생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이는 남자, 레이븐.

“당신이 날 사랑할 이유가 없다고요.”
“그럴 리가 없잖아.”

다시 사랑을 하는 것이 두려운 마리,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레이븐.

“난 언제까지나 널 좋아할 거니까.”

시간을 거슬러 이어진 만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건,
해피엔딩인가, 아니면 엇갈린 마음인가?

구매가격 : 8,640 원

 

그의 동생은 사랑한다고 말했다

도서정보 : 유슬 | 2020-02-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하지도 못한 마음을 10년 가까이 간직한 수정.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끝내 버리기 위해 원 나잇을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 상대가 그의 동생이라니……!

“궁금하다고 했죠. 내 이름, 최이강이에요.”
“최, 이강…….”
“그래요, 최이강. 당신이 아는, 최서강 동생.”

경악으로 물든 밤 이후 그를 피하지만 돌아보면 늘 제 곁에 있다.
매몰차게 거절하려 하지만 또다시 품에 안겨 헐떡이고 마는데.

“그때도 오늘도 실수였어요.”
“앞으로도 계속 실수해요. 실수 아닐 때까지.”

맹목적으로 부딪쳐 오는 흔들림 없는 눈빛.
뜨겁게 달아올라 한 몸처럼 섞여 드는 숨결.
구석구석 몸속을 헤집는 단단하고 강인한 손길.

“기억해요.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최이강이라는 거.”

구매가격 : 2,500 원

 

넌 너무 짜릿해

도서정보 : 기여울 | 2020-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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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내에 강압적 관계 등 다소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랑 잘래?”

금방 좋아서 헤헤거릴 줄 알았던 녀석의 얼굴이 구겨졌다.
잠시 침묵하던 그가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넌 그냥 미친 거 같아.”
“왜? 들이대는 여잔 별론가 보네. 싫음 말고.”

무표정하게 말하는 효주를 보며 세기가 기가 차다는 듯이 웃었다.
그가 자리에서 일어나 효주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한 뼘이 훨씬 넘는 키 차이 때문에 이번에는 효주가 고개를 올리고 봐야 했다.
세기가 아주 태연한 얼굴로 효주의 앞머리를 천천히 쓸어 넘겼다.

“장난해? 없어서 못 먹지.”

구매가격 : 4,500 원

 

[합본]은퇴한 대마법사와 짐을 들지 않는 짐꾼(전3권)

도서정보 : 김파란 | 2020-02-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연하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순진공, 순정공, 다정공, 짐꾼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마법사수, 비밀있수,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3인칭시점

“마법사님. 부디, 저를 제자로 삼아 주십시오.”
“제자 안 키워.”
“시종도 좋습니다.”
“시종도 안 써. 참고로 호위병도, 마부도, 심부름꾼도, 파발도 안 써. 필요 없으니까.”
“…….”
“…짐꾼이다. 제자가 아니야.”

소박한 작은 마을에 살던 스무 살 청년 레오는
우연히 만난 수수께끼의 마법사에게 동경심을 품고
그의 기약 없는 여행길에 따라나선다.

한때는 전설적인 존재였지만
지금은 어쩐지 허술하고 짓궂고 또 때로는 공허해 보이는
검은 로브의 마법사 ‘에스테일’.

소년 같은 외모로 600여 년의 세월을 견뎌 온 에스테일은
레오에게 마음을 내어 주지 않으려 하고
또 레오의 삶에 함부로 개입하지 않으려 하지만,
긴 여행길을 걸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달라져 가는데…….

구매가격 : 9,600 원

 

은퇴한 대마법사와 짐을 들지 않는 짐꾼 1권

도서정보 : 김파란 | 2020-02-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연하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순진공, 순정공, 다정공, 짐꾼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마법사수, 비밀있수,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3인칭시점

“마법사님. 부디, 저를 제자로 삼아 주십시오.”
“제자 안 키워.”
“시종도 좋습니다.”
“시종도 안 써. 참고로 호위병도, 마부도, 심부름꾼도, 파발도 안 써. 필요 없으니까.”
“…….”
“…짐꾼이다. 제자가 아니야.”

소박한 작은 마을에 살던 스무 살 청년 레오는
우연히 만난 수수께끼의 마법사에게 동경심을 품고
그의 기약 없는 여행길에 따라나선다.

한때는 전설적인 존재였지만
지금은 어쩐지 허술하고 짓궂고 또 때로는 공허해 보이는
검은 로브의 마법사 ‘에스테일’.

소년 같은 외모로 600여 년의 세월을 견뎌 온 에스테일은
레오에게 마음을 내어 주지 않으려 하고
또 레오의 삶에 함부로 개입하지 않으려 하지만,
긴 여행길을 걸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달라져 가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은퇴한 대마법사와 짐을 들지 않는 짐꾼 2권

도서정보 : 김파란 | 2020-02-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연하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순진공, 순정공, 다정공, 짐꾼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마법사수, 비밀있수,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3인칭시점

“마법사님. 부디, 저를 제자로 삼아 주십시오.”
“제자 안 키워.”
“시종도 좋습니다.”
“시종도 안 써. 참고로 호위병도, 마부도, 심부름꾼도, 파발도 안 써. 필요 없으니까.”
“…….”
“…짐꾼이다. 제자가 아니야.”

소박한 작은 마을에 살던 스무 살 청년 레오는
우연히 만난 수수께끼의 마법사에게 동경심을 품고
그의 기약 없는 여행길에 따라나선다.

한때는 전설적인 존재였지만
지금은 어쩐지 허술하고 짓궂고 또 때로는 공허해 보이는
검은 로브의 마법사 ‘에스테일’.

소년 같은 외모로 600여 년의 세월을 견뎌 온 에스테일은
레오에게 마음을 내어 주지 않으려 하고
또 레오의 삶에 함부로 개입하지 않으려 하지만,
긴 여행길을 걸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달라져 가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은퇴한 대마법사와 짐을 들지 않는 짐꾼 3권(완결)

도서정보 : 김파란 | 2020-02-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연하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순진공, 순정공, 다정공, 짐꾼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마법사수, 비밀있수,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3인칭시점

“마법사님. 부디, 저를 제자로 삼아 주십시오.”
“제자 안 키워.”
“시종도 좋습니다.”
“시종도 안 써. 참고로 호위병도, 마부도, 심부름꾼도, 파발도 안 써. 필요 없으니까.”
“…….”
“…짐꾼이다. 제자가 아니야.”

소박한 작은 마을에 살던 스무 살 청년 레오는
우연히 만난 수수께끼의 마법사에게 동경심을 품고
그의 기약 없는 여행길에 따라나선다.

한때는 전설적인 존재였지만
지금은 어쩐지 허술하고 짓궂고 또 때로는 공허해 보이는
검은 로브의 마법사 ‘에스테일’.

소년 같은 외모로 600여 년의 세월을 견뎌 온 에스테일은
레오에게 마음을 내어 주지 않으려 하고
또 레오의 삶에 함부로 개입하지 않으려 하지만,
긴 여행길을 걸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달라져 가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합본]운명의 수레바퀴는 앞으로만 돌지 않는다(전6권)

도서정보 : 책향기 | 2020-0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타인은커녕, 스스로조차 사랑할 줄 몰랐던 제국의 기사, 이클레이.
조국의 뜻을 따라 전쟁에 나선 그는 어이없게도 한 무명 병사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이려 했으나 무엇 때문인지 그는 낯선 곳에서 ‘블랙’으로 눈을 뜨게 되고, 그곳에서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제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곁에 머물고 싶게 하는 에스델을.


?*


“그대를 사랑한다…….”
블랙은 에스델의 맑은 눈동자를 물끄러미 쳐다보며 다시 한번 고백했다.?이제껏 겨우 참아 내던 감정을 입에 담으니 녹아들 정도로 달큼함과 동시에 인상을 찌푸릴 정도로 쓴맛이 났다.
침묵.?두 사람 사이에 어색할 정도로 짙은 침묵이 흘렀다.?잠시 기다렸으나 그녀에게선 끝내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다.?어쩔 줄 모르며 당황해하던 그녀가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그의 시선을 피했다.
예상했던 결과인데도,?마음 한구석이 무너졌다.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
“…….”
“나를 가엽게 여기는 것뿐이라도 좋아.”
블랙이 상체를 수그리며 제 이마를 그녀의 머리 위에 살포시 얹었다.?잔뜩 긴장했던지 그녀의 몸이 빳빳하게 굳어 있었다.
“그저 나를 향한 감정이 동정뿐이더라도,?그대를 내 곁에 묶어 둘 수 있다면.?그럴 수만 있다면…….”
나약해질 대로 나약해진 제 심장을 그녀에게 바쳤다.?심장을 불로 지진 듯한 통증이 뒤따랐다.?그녀를 한없이 바라보던 그는 힘없이 눈을 감았다.
?
*

이것은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겁고 값진 것인지를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

구매가격 : 19,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