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 20만 독자가 열광한 <까칠한 재석이> 세 번째 이야기

고정욱 | 애플북스 | 2014년 06월 1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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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까칠한 재석이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의 성장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고등학생 재석이가 사회봉사를 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에 이은 이 작품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민감하고 궁금한 주제인 성문화과 꿈에 관한 열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글쓰기에 재미를 붙여가며 조용한 학교생활을 해나가던 재석이는 보담이의 친구 은지가 고등학생의 몸으로 임신을 했다는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듣는다. 민성이와 함께 애 아빠 찾기에 나서 애 아빠라는 병규를 만나지만 책임질 생각은 않고 발뺌만 하는데……. 재석이와 친구들은 은지를 돕기 위해 청소년들의 잘못된 성 관념과 심각한 성문화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고 그 사이 각자의 꿈을 구체화시켜나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더불어 자기 몸과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온전하게 책임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간다. 이처럼 저자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생각과 태도로 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제시하며 꿈이 노력을 통해 구체화되는 것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지를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25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20여 권의 저서를 35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 섰다. 최근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 집필에 주력하고 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등이 그 대표작으로,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와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퍽》등이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걸로 유명하다.

목차소개

1 몽정 2 대형사고 친 은지 3 병규를 찾아라 4 두 번째 가출 5 아빠 없는 서러움 6 비겁한 병규 7 책임이라는 무서운 말 8 다큐멘터리 공모전 9 학교에 가고 싶어 10 수유리에서의 만남 11 본격적인 작업 12 구성작가 재석 13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 14 권 선생의 열정 15 응급실에 간 은지 16 긴박한 출산 17 난투극 18 밝혀지는 비밀 19 어린 엄마와 아빠 20 원자력 에너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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