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후 (밀레니엄북스-38)

오 헨리 | 신원문화사 | 2005년 02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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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 오 헨리의 단편집 따뜻한 유머, 절묘한 반전, 수려한 문체, 행복한 로맨스 등 오 헨리는 단편소설의 형식과 주제에 새 바람을 불어넣음으로써 현대 단편 소설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진주조개 같은 이야기들은 사랑과 평범한 일상의 고귀함을 전해 준다.

저자소개

본명은 포터(William Sydney Porter)이고,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양친을 잃어 학교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숙부의 약방을 거들다가 카우보이·점원·직공 등의 일을 했다. 1887년 25세에 17세의 소녀와 결혼하였고, 아내의 도움을 받으며 주간지를 창간한 뒤로 문필생활을 시작하였다. 은행 공금횡령 혐의로 3년간 감옥생활을 하면서 얻은 풍부한 체험을 소재로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등 계속 단편집을 발표하여 인기작가로서 지위를 굳혀, 불과 10년 남짓한 작가활동 기간 동안 300편 가까운 단편소설을 썼다. 문학사적으로 비중 있는 작가는 아니지만 대표적 단편 등에서는 따뜻한 휴머니즘을 탁월하게 묘사하였다. 이밖에도 대표적 단편 , 단편집 , 등의 작품이 있다.

역자소개

역자 : 최인자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하고 동대학원 비교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문학평론가 및 번역가, 월요일 독서클럽 회원. 옮긴 책으로 『데이지 밀러』,『기쁨의 집』등이 있다.

목차소개

20년 후 마지막 잎새 1달러의 값어치 사랑의 심부름꾼 백작과 결혼식의 손님 요술쟁이 제프 인생유전 하늘로 난 창이 있는 방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가문을 팔아먹은 사나이 도시 소식 떡갈나무 숲 속의 왕자 손해 본 연인 도시의 패배 개심 돌아온 사람들 작품 해설 및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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