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은 살인자가 아니다

우페 라븐스코프, MD, PhD | 애플북스 | 2013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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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환자의 두려움을 악용한 최대의 의학 스캔들 정확한 과학적 연구에 근거한 결론을 바탕으로 콜레스테롤 지수에 숨겨진 거짓말을 밝힌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걱정인가? 심장마비로 죽을까 봐 겁이 나서 버터와 치즈, 크림을 먹지 않는가? 지금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을 복용중인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현대사회 최고의 의학 스캔들인 콜레스테롤 운동의 희생양이 된 것이다. 지금처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만 신경 썼다간 최악의 경우에 당신은 기억력이 떨어지고, 근육이 약해지고, 다리가 욱신거리고, 성욕감퇴나 암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이것은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콜레스테롤 유해성 알리기 운동의 부작용 때문이다. 모든 연구가들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해가 없다고 말해 왔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들의 주장은 틀렸다. 제약회사와 그들이 돈을 대준 연구원들은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의 목표는 저명한 과학자들이 상반된 결과를 무시하고, 사소한 결과를 과대포장하거나 비틀고, 반대되는 결과가 나온 연구들을 일부만 소개하여 자기주장에 유리하게 인용하고, 비판적인 연구들을 무시하거나 비웃은 방식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이다.

저자소개

의학박사 우페 라븐스코프는 1934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으며, 1961년 코펜하겐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독자적인 연구자로서, 스칸디나비아 및 국제의학 저널에 콜레스테롤 가설에 대한 비판적인 저술과 분석 관련 논문을 100편이 넘게 출간했다. 그중 대부분은 주요 의학 저널에 실렸으며 1999년에는 ‘의학적 회의론 분야에 대한 독창적인 공헌’ 덕에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스크라바넥 상 Skrabanek Award을 받았고, 2007년에는 ‘자연과학 및 의학 분야에서 독자적인 사고를 한 사람’으로 레오-후스-월린 상Leo-Huss-Walin prize을 받았다. 현재 콜레스테롤 저널과 지질 저널의 편집위원이며 국제 콜레스테롤 회의론자 네트워크인 씽크스 THINCS, www.thincs.org의 위원장이다. 이 단체에는 전 세계적으로 100명이 넘는 연구자와 대학 학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는 현재 스웨덴 룬드에 살고 있다.

역자소개

김지원 서울대학교 화학생명공학부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랑에 관한 쓸 만한 이론》, 《어두운 기억 속으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블러드 레드 로드》, 《인카세론》, 《SF 명예의 전당 3》,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2》, 《OBD 브랜딩 강박증》 등이 있다

목차소개

감사의 말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PART Ⅰ 콜레스테롤에 대한 수많은 괴담 제1장 동물실험에 대한 논쟁 제2장 식단에 대한 논쟁 제3장 노벨상에 대한 논쟁 제4장 위험 요인에 대한 논쟁 제5장 잊혀지는 논쟁 제6장 실험에 대한 논쟁 PART Ⅱ 콜레스테롤 유해성 알리기 운동을 존속시키는 방법 제7장 상반된 증거 무시하기 제8장 사소한 결과를 과대 포장하기 제9장 곤란한 결과를 그럴듯하게 덮기 제10장 설득력 있게 사기 치기 제11장 다른 관점 무시하기 제12장 비판 무시하기 제13장 논쟁이 효력을 잃을 때 제14장 업계의 속임수 PART Ⅲ 고콜레스테롤 신경 쓰지 마라 제15장 진짜 원인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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