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뉴스

미첼 스티븐스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5년 11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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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지혜의 저널리즘이란 세계를 이해하는 우리의 능력을 한층 강화해 줄 수 있는 저널리즘을 의미한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같은 전통적인 육하원칙의 중요성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대신 ‘왜’란 질문이 더 중요해졌다. 큰 사건이 발생할 경우, 신문이 배달되거나 저녁 뉴스를 할 때쯤이면 이미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다. 이때 기자들은 어떤 뉴스를 전해 줘야 할까? 어떻게 해야 독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지혜의 저널리스트’를 육성할 수 있을까? 이 책 『비욘드 뉴스, 지혜의 저널리즘』이 바로 이 질문들에 답한다.

저자소개

저자 미첼 스티븐스는 뉴욕대학교 아서카터연구소의 저널리즘 담당 교수다. 전작인 『뉴스의 역사』는 ≪뉴욕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책’에 선정됐다. 『이미지의 부상, 글의 몰락: 방송 뉴스(The Rise of the Image, the Fall of the Word: Broadcast News)』, 『뉴스 쓰기와 보도하기(Writing and Reporting the News)』 등을 쓰고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LA타임스≫에 글을 기고했다. 이 책에 포함된 연구는 대부분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의 쇼렌스타인센터 펠로로 재직할 때 완성한 것이다.

역자소개

역자 김익현은 지디넷코리아 미디어연구소장이다. 전자신문, 디지틀조선일보, 아이뉴스24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2008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터넷신문과 온라인 스토리텔링』(2000), 『웹 2.0과 저널리즘 혁명』(2007) 등의 저서가 있다. 또한 『하이퍼텍스트 3.0』(2009), 『글쓰기 공간』(2010), 『데이터저널리즘-스토리텔링의 과학』(2015) 등을 번역했다. 『글쓰기 공간』으로 2010년 한국방송학회 번역상을 수상했다.

목차소개

서론 퀄리티 저널리즘 재론

01 원칙, 의견, 감정 그리고 애정
- 미국 탄생의 바탕이 된 저널리즘

02 모든 대륙에서 어제 일어난 일
- 뉴스 판매 사업

03 단순한 지성의 유통자들
- 뉴스 가치의 하락

04 케케묵은 ‘누가-무엇을-언제-어디서’여 안녕
- 해석의 귀환

05 보도 과정에 존재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노력할 테지만
- 객관성에 맞선 주장

06 측정하기 힘든 세계의 시끄러운 소음
- 저널리즘을 지혜롭게 만드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07 희미하게 비치는 지적인 특종
- 지혜의 저널리스트, 저널리즘 조직, 독자 그리고 우리들의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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