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이미지 구성과 데포르마시옹 3

윤영범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5년 08월 26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도서소개

예술가들은 새로운 데포르마시옹을 중심으로 시각적 표현의 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 책 [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이미지구성과 데포르마시옹]은 그들이 시각예술 영역에서 보여 준 성찰과 표현을 사조에 따라 조망한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회화와 사진을 중심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되는 재현의 의미와 이미지 차용과 합성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 예술가들의 표현기법을 분석하여 디지털 매체의 미학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윤영범은 2002년부터 경남정보대학교(구 경남공대) 방송영상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AAC(Academy of Art College)에서 Motion Picture and Video 전공으로 MFA를, 건국대학교에서 디자인조형 전공으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35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 디지털회화 작품 《나비》와 《장밋빛 인생》을 출품해 특선으로 입상했다. 시각예술에 대해 연구하면서 영상 작업과 회화 작업을 통한 예술적 이상을 추구하고 있다.

목차소개

03 시각예술의 데포르마시옹과 혼성모방 시각예술에 나타나는 다원주의적 경향 예술적 표현의 방향성과 데포르마시옹 매너리즘의 데포르마시옹 근대미술의 개척자 마네: 시각적 경험의 미메시스 인상주의: 현대미술 방향성의 이정표 상징주의: 시적(詩的) 순수성과 절대성을 추구한 회화 표현주의: 왜곡된 형태와 강렬한 색채 나비파: 자율적이고 순수한 색채의 구성과 회화의 평면성 입체주의: 피카소와 브라크의 새로운 시도 들로네의 오르피즘: 색채의 입체주의 미래주의와 다이너미즘 신조형주의와 데 스테일(De Stijl): 수직과 수평의 데포르마시옹 서정적 추상: 액션페인팅과 색면추상 유럽의 추상표현주의: 앵포르멜 뉴 이미지 페인팅, 신표현주의, 자유구상, 트랜스 아방가르드: 구상적 이미지와 시각적 서술성의 회복 포토몽타주: 사진과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본성 만 레이의 레이요그램 데이비드 살르의 이미지 차용과 병치 리히터와 라우센버그의 차용과 새로운 회화 양식 오토마티즘의 이중형상: 초현실주의 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데페이즈망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