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이미지 구성과 데포르마시옹 1

윤영범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5년 08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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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예술가들은 새로운 데포르마시옹을 중심으로 시각적 표현의 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 책 [사진, 회화, 그래픽디자인의 이미지구성과 데포르마시옹]은 그들이 시각예술 영역에서 보여 준 성찰과 표현을 사조에 따라 조망한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회화와 사진을 중심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되는 재현의 의미와 이미지 차용과 합성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 예술가들의 표현기법을 분석하여 디지털 매체의 미학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윤영범은 2002년부터 경남정보대학교(구 경남공대) 방송영상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AAC(Academy of Art College)에서 Motion Picture and Video 전공으로 MFA를, 건국대학교에서 디자인조형 전공으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35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 디지털회화 작품 《나비》와 《장밋빛 인생》을 출품해 특선으로 입상했다. 시각예술에 대해 연구하면서 영상 작업과 회화 작업을 통한 예술적 이상을 추구하고 있다.

목차소개

01 예술과 미학의 사회문화적 함의 예술의 본질과 스토리텔링 원시예술과 고대미술: 이미지의 주술성 그리스 문명: 인류 최초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 주술성으로부터 이미지의 독립: 헬레니즘 미술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성상 숭배와 이콘: 비잔틴 문화와 로마네스크 고딕: 그리스도의 섭리 르네상스: 예술의 독립과 혁신 바로크양식: 극적인 빛과 어두움의 묘사 고전주의의 부활: 푸생의 역사화와 장엄 양식 로코코양식: 갈랑트리의 예술 신고전주의: 계몽주의 시대 낭만주의: 이성과 감성의 대립 리얼리즘과 사회주의 리얼리즘: 자연주의의 부활 아방가르드와 모더니즘: 문화와 정신의 근대화 다다이즘: 반문명, 반전통, 반미학의 예술 포스트모더니즘: 자기반영적 실험성 미술공예운동과 아르누보: 근대적 디자인개념의 형성 모더니즘과 소비사회의 디자인 아르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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