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1

최선규 | 을파소 | 2015년 11월 0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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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50만 독자가 열광한 열두 살 키라가 알려 주는
초등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


초등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을
키워드로 읽는 어린이 교양만화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시리즈 소개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시리즈는 총 2권으로 구성된 경제 교양만화입니다.
3~6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개념들을 키워드로 선별한 뒤 실생활과 연결하여 쉽게 풀이했기 때문에 경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도서 소개

경제교육 전문가가 쉽게 풀이해 들려주는 경제 원리
"기회비용은 구매 활동을 비롯한 일상생활뿐 아니라 인생에도 영향을 미친단다."

흔히 경제는 돈과 관련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실 경제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우리의 삶 전반적으로 관련이 있는 학문입니다. 경제교육을 '돈'과 연결하여 받다 보니 아이들은 불량식품을 섭취하듯 경제라는 과목을 편중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한겨레신문]에 실린 청소년 경제교육 좌담회를 보면,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한 교사는 "중학교에서의 경제교육은 실생활에서 필요한 기초개념을 분명하게 알고 생활에서 그것이 활용되는 내면화작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자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원리를 키워드로 잡아 실생활과 연결하여 쉽게 풀어줍니다. 예를 들어 '기회비용'이라는 낱말을 설명할 때, 어떤 것을 선택했을 때 포기한 것에서 얻을 수 있는 만족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라는 뜻풀이는 물론, 현재는 자장면이나 짬뽕이냐 같은 메뉴 선택처럼 소소한 선택으로 발생하는 것이 많지만 훗날 대학 전공처럼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기회비용을 꼼꼼히 따져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처럼 자신과 연결지어 생각하다 보면 경제는 더 이상 교과서를 통해 글로 배우는 어려운 과목이 아닙니다. 보다 명확하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넓은 시야로 자신을 둘러싼 사회를 바라보며, 현명한 선택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한 발자국 내딛게 될 것입니다.




◎ 출판사 소개

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 키워드로!
실생활과 연결된 쉬운 풀이로 이해는 술술, 기억은 오래오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2위가 사회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학년 사회 교과서는 사회 규범과 윤리 등 도덕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학년이 되면 갑자기 지리, 경제, 문화 등 배우는 범위의 폭이 넓어지며 어려운 용어들이 정신 없이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회를 대표적인 암기 과목으로 꼽지만, 이렇게 이해 없이 암기만 하게 되면 고학년이 될수록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워야 할 내용은 많아지고, 결국 포기를 하게 되는 것이죠. 그중에서도 특히 경제는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교과서에 등재된 단원이 적기 때문에 압축된 내용으로 배우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과목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이에 초등경제교육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실생활과 연결하여 경제란 무엇인지, 경제 주체는 누구인지, 화폐는 왜 생긴 것인지, 수요와 공급은 무엇인지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경제 원리들을 쉽게 풀이해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책 속으로

경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만들고, 나누며, 쓰는 것을 뜻한다고 했지? 만약 물건을 만든다면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을 만들려고 하겠지. 물건을 살 때도 가장 마음에 드는 물건을 가장 적은 돈으로 사려고 하겠지? 구입한 물건을 사용할 때 역시, 오래 사용하면서도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할 거야. 이처럼 경제는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_pp.14~15 (1. '경제' 중에서)

가계와 기업 그리고 정부는 서로 활발하게 상호 작용을 하면서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고 있어. 너희들이 속해 있는 가정은 기업이나 정부에 노동력을 제공하지. 아빠랑 엄마가 하는 일을 통해서 말이야. 또 기업이나 정부로부터 받은 소득으로 물건을 사는 것도 가계에서 하는 일이지. 아빠나 엄마가 받은 월급으로 너희들의 학용품이나 옷을 하고, 놀이 공원에 가고, 외식을 하는 것도 가계의 경제 활동이야. 하나 더! 자기가 얻은 소득 중 일부를 정부에 세금으로 내는 것도 가계의 중요한 역할!
_pp.19 (2. '경제주체' 중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기회비용을 잘 따져 봐야 해. 이것은 반드시 경제에만 해당되는 건 아냐. 네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지. 지금은 고작 자장면이냐 짬뽕이냐를 선택하는 문제지만, 대학 입시를 앞두고 어떤 학과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넌 법률가가 될 수도, 예술가가 될 수도 있지.
_pp.64~65 (10. '기회비용' 중에서)

하지만 만약 우리가 쌀을 사기 위해 직접 농촌을 방문한다고 생각해 봐. 아마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 농촌으로 가야 할 거야. 그리고 농촌에 도착해서도 어떤 쌀이 더 좋은 품질의 쌀인지, 가족에게 잘 맞는 쌀은 어떤 것인지 고르기가 힘들 거야. 또, 여러 가지 물건을 한꺼번에 한다고 생각해 봐. 장보기가 얼마나 힘들겠어.
_ pp.110~111( 16. '유통' 중에서)

저자소개

※ 저자소개


이름: 최선규
약력: 언론계 생활을 거쳐 현재 초등경제교육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초등학생 및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명확한 경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찾아가는 경제 여행》 《재미있게 배우는 세계화》 등이 있으며, 초등학생들이 경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든 애니메이션과 보드게임 등이 있다. 〈소년한국일보〉에 ‘경제 현장을 찾아서’, 〈매일경제〉에 ‘알기 쉬운 금융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아울북 「어린이 경제백과」추천사

초등경제연구소는 2004년 초등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설립된 기관으로 현재 초등학교 70여 명, 중등교사 30여 명, 각급 경제단체 교육담당자 및 경제전문가 50여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교에서의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위해 국회, 서울시의회, 서울시교육청 등과 함께 ‘심포지엄’,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경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각급 경제단체와 연계해 ‘경제 보드게임’, ‘경제 애니메이션’, ‘경제교육용 CD' 등을 발간하고 있는 민간연구기관이다.


※ 그린이소개


이름: 추연규
약력: 일러스트레이터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웹 아트디렉터 및 애니메이션 미술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목차소개

01 경제 / 02 경제 주체 / 03 화폐 1 / 04 화폐 2 / 05 수입과 소득 / 06 지출과 소비 /
07 중앙은행 / 08 희소성 / 09 기회비용 / 10 재화와 용역 / 11 재산 / 12 수요와 공급 /
13 거래 / 14 물가 / 15 생산 / 16 유통 / 17 시장 / 18 가격 / 19 경쟁 / 20 이윤 /
21 분업과 협업 / 22 직업 / 23 산업 / 24 기술과 자본 / 25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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