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좋아하시나요

석류 | 좋은땅 | 2015년 02월 06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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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 석류에게 여행은 곧 비타민이다. 일에 치이고 일상에 찌들 때면 훌쩍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이 책은 틈틈이 모았던 그간의 발자취다. 이집트, 남미대륙, 유럽대륙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마주했던 수많은 사람들과 사연들! 『여행, 좋아하시나요』는 때로는 기쁜 마음으로, 때로는 배신감과 모멸감으로, 그리고 아주 가끔은 외로움에 눈물로 쓴, 그녀의 솔직담백 여행기다.

저자소개

저자 석류는 스무살이 되던 해 떠난 호주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8년에 걸쳐 틈틈이 스무개 국을 여행하였으며 현재는 경남 창원에서 초등교사로 재직 중에 있다. 여전히 여행에 대한 갈증이 있어 시간 나는 대로 배낭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목차소개

여행을 시작하기 앞서

친절한 사기꾼의 나라, 이집트
이집트, 그 첫 만남
사기를 치려거든 우리에게 치세요
친절한 듯 진심인 듯 거짓 같은 너
흥정의 신을 만나다
사막의 오아시스 마을, 시와
중동 남자
이집트 사람들은 비를 무서워하지
안녕, 카이로. 안녕, 아스완
아프리카도 춥다
이집트 남자도 남자인지라
사람은 수박 같아
거친 천국, 다합
너만 아니면 다 좋았는데
모세가 섰던 그곳
외눈박이 고양이
은밀한 제안의 이유
이집트에 가면 무조건 들을 수 있다
이집션-그들을 논하다
바다를 건너 다른 나라, 시크 너머 또 다른 세상
붉은 사막
알리 아저씨
가치관의 차이

지구의 위대함을 지닌 남미대륙
비행기에서 마주한 사람들
리마의 두 얼굴
쿠스코 쿠스코 쿠스코!
반갑다, 친구야
마추픽추 가는 길
쓸쓸한 밤
갈대로 만든 인공 섬, 관광객이 만든 인공 원주민
꿈보다 꿈같은, 소금사막
칠레를 지나가다
달팽이족
아르헨티나의 빙하
날카로운 꼭대기
자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밤 나들이
CAFE Tortoni
운명 혹은 방심

인간의 한계는 어디일까, 유럽대륙
낭만의 도시?
파리의 연인
하이델베르크의 정
반짝반짝 프라하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나라
제멋대로의 매력을 지닌, 이탈리아
평온함이 감도는 곳
하, 남자들이란
오해해서 미안해
마지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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